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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이 커서 조민의 개돼지로 살아가게 할순 없습니다. 서울대 촛불시위의 감동연설

ㅇㅇ (판) 2019.09.20 14:31 조회89,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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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100% 맞지 않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화력좋은 결시친에 올려봅니다.

 

정치글 싫다. 정치충이다 욕만 하지 마시고 당신이 주인인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젊은 이들이 외치는 소리에 한번만 귀기울여주세요...

 

또한 이 청년들이 하는 행동들은 정치와 상관이 없습니다.

그들은 그저 깨끗하고 공정한 나라를 바라는 이나라의 순수한 애국청년들일 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jFs48dbrZk

(영상은 요기서 보믄됩니다)

 

 

 

서울대 물리과 졸업. 현 박사과정후 물리천문학과 연구원



반갑습니다. 여기에 한 장관이 있습니다.


참사현장에서 하루종일 굶다가 한밤중에 여유가 나서

편한 소파에 앉아서 편하게 컵라면을 먹는 모습기자의 카메라에 찍히는 바람에

장관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습니다. 서남수 교육부장관의 이야기 입니다.


여기 한 총리 후보자가 있었습니다.


기독교 신자였던 그는 과거 교회에 가서 신도들에게

'일제 강점기는 우리 민족을 단련하기 위해 신께서 내려주신 시련'

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이것이 논란이 되어 낙마해야 했습니다.

문창국 국무총리 지명자의 이야기 입니다.



 

저는 이 사건들이 이 처분들이 온당하냐 부당하냐에 대해서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현실이 그랬다는 것입니다.

공직에 오른자의 국민마음이란 이렇게 깨지기 쉬운 유리잔과 같아서 원래 그런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 또 다시


한번 다치고 깨져 쓰러진 마음을 부여잡은 사람들모였습니다.



 

여기에 또 다른 장관이 한명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기된 수많은 문제들만으로도 이미...

이미 장관직에 올라있던 분이 내려가기에도 충분했던 이유였으나

이분은 이 흐름을 역행해서 장관직에 올랐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었고 여기에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혹자는 묻습니다.


정말 이것이 서울대인의 집회가 맞는가? 이건 너무 정치적이다.

이건 외부 정치세력등의 농간이며 집회 참가자들은 사실 일당을 받고 동원된 사람들이다.



 

네~ 이제 이런 말들은 일일히 반박하기도 지치구요~ 그냥 이렇게 말할랍니다.

여기 사람들 전부다 동원사람들 맞구요~

이제 끝나고나서 그냥 일당 받으시고 가시면 됩니다~ (주위에 환호성)


 

여러분 이런 모함이 근거가 있는 소립니까?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혹자는 묻습니다.


이정부는 소중한 촛불의 힘으로 태어났다.

그런데 그 촛불을 이 방향으로 꺼꾸로 돌릴수 있느냐. 이에 대해 저희는 답합니다.


촛불은 어느 한 정파의 소유물이 아니라고 누군가 촛불을 자기것이라 여기고

통제하려고 생각했다면 오산입니다. 촛불은 이미 통제를 벗어 났습니다.



 

누군가는 사법개혁의 큰 뜻을 위해서 다소간의 마찰은 대승적으로 지나 가자고 말합니다.


그러나 개혁이라는 것은 마치 배를 가르는 외과수술같아서

누구보다 깨끗한 손으로 해야 하는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까지 손으로 어디서 무얼 만지다 왔는지

알수없는 외과의사신뢰하고 수술대에 누울수 없습니다.


 

누군가는 검찰개혁의 큰 뜻을 말합니다. 저희는 답합니다.


그 의로운 대통령께서 직접 임명하신 의로운 검사(윤석열 말하는듯)나서서

지금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고 있는데 이보다 멋진 검찰의 모습이 어디에 있습니까? (맞습니다!)



 

마지막으로 누군가는 어떤 분은 말씀 하셨습니다.


의혹들만으로 이미 임명하기로한 사람을 임명치 않는것은

나쁜 선례를 남기는 일이라고(문재인대통령 저격)

그러나 저희는 여기에 답합니다.

 

오히려 무수한 의혹을 가진 검증되지 않은 후보를

무언가에 쫒기듯 서둘러 임명한 것이 오히려 나선례를 만들고 말았다고!


여기 모인 우리들 사이에서도 우리가 모인 이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우리가 앞으로 원하는 사회 우리가 바라는 나라의 모습은 각자 다를것 입니다.

 

그러나 그 모습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그 나라에 그 세상에 그분이 법무부장관에 있을 자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전기공학부 00 학번 졸업생



안녕하십니까? 저는 2000년 초반 관악에 있었던 졸업생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한 집안의 가장이자 3살배기 딸 아빠로서 대출금 갚으며 회사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여기서 요새 좀 핫하다는 헌법 저도 한번 인용해 보겠습니다.


헌법 제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주권. 말 그대로 주인된 권리입니다.



 

묻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나라의 주인입니까? (네!) 감사합니다.


그런데 생각 해보면 제 이름으로 등기된 집 한채 없는데

내가 이 나라의 주인이라니 이게 무슨 황당무개한 소리인지 좀 싶지만

헌법에는 이렇게 써있네요.




우리가 생업에 바빠 있는지도 모르는 공기처럼 인식하고 있었지만

우리에게는 주권이 있고 우리는 주인이 맞습니다.

그리고 이 주인됨을 얻기위해 4.19, 6월 민주항쟁 등을 거쳐오며

우리들의 부모님들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맞서 싸우고 피흘렸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주권을 다시 행사하기 위해 이 자리에 다시 모였습니다.

모이시기까지 많은 고민들이 있었을것이고 두려움또한 느끼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태극기 부대처럼 보이지 않을런지 혹시 아는 사람을 만나서 정치 성향을 들키는 것은 아닌지

그러나 우리는 정치성향을 논하기 전에 명백히 잘못되어가고 있는 현 사태에 모여서

한 목소리를 내기위해 이 자리에 모인것입니다.

 

우리의 주권을 잠시 위임해준 자들에게 경고를 하기위해 모인것입니다.

특정 정당을 지지하기 위함도 아니고 내 이익만을 대변하기 위함도 아닙니다.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모인것이니 떳떳하게 집회에 임해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차, 2차, 3차에 걸쳐 서울대 집회를 매도해왔던 조국 지지자들에게 고하건데

 

당신들이 집단광기로...또 진영논리로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매질할수있는 권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조국 지지자 들에게도 묻습니다. 당신들은 이나라에 주인 입니까?


네 당신들도 이나라의 주인입니다. 주인답게 행동하십시오.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들은 우리가 생업을 위해 권한을 잠시 위임받은 자들이지

우리가 지도자, 영도자 혹은 팬심으로 섬겨야할 존재가 아닙니다.

일을 못하면 바꿀수 있는 겁니다. 부동산 중개인 같은 겁니다. 정신 좀 차리십시오!




다만 조금 말을 듣지 않는것 같다하여 매번 바꿀수 없는 노릇이니

정해진 기간동안 위임을 하고 선거를 통해 바꾸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민주 공화국이고 헌법 제 1조 1항 입니다.

그리고 그동안은 최대한 신임해 주는것이 투표한자와 그 표를 받은자의 신뢰라고 생각 합니다.

 

네 맞습니다.


 

다만 우리가 모아준 권한이 중첩되다보니 힘이 거대해지고

그리고 우리는 삶이 너무 바쁘고 고달프다보니 그것을 일일히 챙길수 없는 사이

그들은 우리가 부여한 권한 외에 의무를 행하지 않은채 일을 행하기 시작합니다.

 

국회 청문 보고서 없이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한 장관이 역대 최대를 기록 했습니다.

국민의 말을 듣지 않은것 입니다. 선을 넘은 것입니다.


 

어느순간 그 지지자들의 일부는 그들의 꼭두각시가 되었습니다.


지지하는 정당에서 지지하는 정치인들이 소위 적폐로 지목하는 대상에 달려들어

의견을 묵살하고 물어뜯고 신상을 털고 집단 린치를 가하고

이것이 정상인의 모습입니까? (아닙니다!!)

 


오늘 오전 시국선언을 하신 교수님들께 가해진 집단광기를 우리는 이미 목격했습니다.


왜 주인인 우리가 반대로 이들의 말을 따라야 합니까?

가끔씩 문재인 정부에서는 국민과 소통하겠다 대화하겠다 이러는데

대리인이 그러는거 보셨습니까? 민의를 반영하라는 것은 그들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필요할때만 경청하는것이 아닙니다.


청와대에서 하는 모습을 보면 심지어 정권에 이득되는 일부 의견에게만 귀를 기울입니다.

사실 귀 기울이는척 하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고하건데 조국 지지자분들 부디 주인이 되십시요. 이용당하지 마십시요.




자 그리고 조국 사태에 방관하시는 분들께 다시 묻습니다.

 

당신도 이 나라에 주인입니까?

난 정치에 관심 없어~사모펀드가 뭔소리야? 그냥 표창장일 뿐이라는데?

화성 연쇄 살인범 잡혔다며~ 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렇게 살수 있습니다. 그렇게 개돼지가 되어가는 겁니다.

사육 당하고 착취당하고 이용 당하는지도 모르고

주권, 주인됨 이것을 얻어 내기가 정말로 어려웠던것 만큼 그것을 지켜내기도 어렵습니다.

 

하물며 작은가게 하나를 주인으로 운영하는것과 알바로 일하는것이 천지 차이인것 처럼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의 권리를 지켜내고 감시하고 노력하는 노력을 지속해야만

지켜낼수 있는 것입니다.

 

주인됨을 지켜내고 행사하십시요.



 

마지막으로 조국을 비롯한 문재인 정부에게 묻습니다. 당신들도 이나라에 주인입니까?


제가 보기엔 당신들은 아닌거 같습니다.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렇게 파탄낼수 있습니까?

오로지 장기 집권을 공고히 하기위해 사람들을 편가르고 선동하고

노골적으로 일부 집단을 비방하고

심지어 지금 계신 기자분들까지 가짜뉴스라고 폄하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 당신들은 반줌도 안되는 지지율로도 정권 유지가 가능 하겠지만

 

여기서 생기는 반목과 피해는 이용당한 국민들이 그대로 받고 있습니다.

머리가 굵어지기 시작한 이후로 이렇게까지 대한민국이

제각각 나뉘어서 갈등이 심했던 기억은 없습니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태극기 할배들 아닌가 생각하게 만들었고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극성 페미니즘에 한남, 한남 거리는 여자인가 하는 생각을 먼저 들게하고

기자 정신을 발휘한 기사를 읽더라도 가짜뉴스인가를 생각하게 하고

지역감정은 더 말할것도 없이 심해졌습니다.

 

안그래도 없어져야 할 색안경들이 요새 몇겹은 더 늘어난 느낌입니다.




당신들은 집권당의 주인 혹은 실세 일지언정 대한민국의 주인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미 대한민국에 너무나 큰 죄를 저질렀습니다.

 

지금이라도 당신에게 표를 주었던 사람들 혹은 그렇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사과를하고 싶다면


당장 조국 장관의 임명을 철회하고 검찰의 노골적인 수사 방해를 그만 두십시오.



 

이 자리에 서기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옳지 못한일에 바른소리를 내었던 사람들이 매질당하고 신상털이 당하고

이전 집회를 진행했던 서울대 총학생회 페이스북은 만신창이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가족이 있고 월급쟁이로 사는 제가 이렇게 공개적인 자리에 나섰다가

후한을 입게 되지는 않을지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현 민주당에 비판하게 될 목소리를 내면 일베몰이를 당하지 않을런지

 

회사에서 술자리에서 박근혜, 이명박 욕에 맞장구를 쳐줘야 정치 얘기에 낄수 있는 이 현실.

집회 도우미로서 어제밤 포스터를 바닥에 붙히는 중에 행인들의 무수한 시선을 느꼈고

촬영하는 분들도 봤습니다. 겁이 났습니다. 내가 죄인일까?


그냥 포기할가. 하아..... (힘내라! 힘내라!)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할수 없습니다. 이 나라를 포기할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조국과 마찬가지로 딸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3살짜리 제 딸이 커서 조민의 개돼지로 살아가게 할순 없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국민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대학교 4차 촛불집회 사회자이자 주최자



아크로에서 집회를 하기전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와 공동으로 작성한 공동 연설문을 낭독하고

 공식적으로 향후 집회는 전국 대학 연합 집회로 광장에 나갈것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공동 연설문 낭독하겠습니다.






*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공동 연설문



국가가 어떤 이념적 정체성을 추구하느냐도 중요하지만

현재 대한민국 정치에서는 이념보다 정화가 먼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양쪽 진영 모두에서 대형 부정부패 스캔들이 터진 현시점에 만연해있는

부정부패, 비리, 위선등을 뿌리뽑지 못한다면 앞으로의 어떠한 정치적 이념적 논의도

그 정당성을 얻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정농단이라는 타이틀아래 국민들 마음에 큰 상처를 남긴 박근혜 정권을

우리 국민들이 한뜻을 모아 촛불로 탄핵시킨이후

그 상처를 보듬어줄것이라는 국민적 기대를 한몸에 받고 탄생한 정부가

지금 문재인 정부입니다.

 


문재인 정권은 기회의 평등함, 과정의 공정함, 결과의 정의로움이라는

가치를 강조하여 출범하였습니다. 하지만 현 정권이 보여주는 부패와 위선은

지난 박근혜 정권 탄핵이후 국민의 상처를 치료해주지는 못하고

오히려 더 깊이 후벼파고 있습니다.


이 정권이 진정으로 반성하고 사죄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국정을 이어가지 않는다면

이 상처는 치유 불가능할 정도로 깊어질 것입니다.



 

다음은 2018년 6월 18일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한 내용입니다.

'국민들의 지지를 받기위해 우리에게 꼭 필요한것은 높은 도덕성이다.

우리는 상대적으로 높은 도덕성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도덕적 가치를 더 높게 존중하는 DNA를 우리가 가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작은 도덕적 흠결만 보여도 국민들에게 훨씬많은 질타와 비판을 받게된다'

 

이렇게 말했던 문재인 대통령은 현재 수많은 불법을 저지른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강행 하였습니다.

 

이를통해 문재인 정부가 받았던 도덕성에 대한 기대를 완전히 저버렸다는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고 그 선택에 대한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더 늦기전에 다시한번 단합하여 불의에 대한 저항의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분열된 국민들을 한대 어우를수 있는 그 대의는

우리모두가 3년전 공유하고 동의했던 반 부정부패에 대한 목소리가 되어야 할것이고

또 이 운동을 전개해야할 주체는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오로지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갈망하는 순수함을 지닌 청년들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 순수한 청년들이 나서야 할때입니다.

두렵고 앞이 어둡지만 우리가 촛불로 하나되어 밝은 빛을 비춰나간다면

세상을 정의롭게 만들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집회를 끝으로 더이상 학교단위가 아닌 전국적으로 학생들이 모일수 있는 전국 대학생 촛불집회를 전국 대학생들에게 공식적으로 제안합니다.




네 여러분들 호응 감사합니다. 다음 집회부터는 광화문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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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펌)

 

고려대와 연세대에서하는 시위도 인원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국내 사이트인 다음, 네이버 등에서는 메인에 조국관련글이나 이런 젊은 이들의 촛불시위 등을 많이 노출해주지 않습니다.

 

워낙 수요가 많아 아예 없진 않지만 현 밝혀지고 있는 매일매일 새로운 사실들의 1/10도 제대로 노출이 안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분의 연설이 마음에 남으셨나요?

 

저 딸아이의 아빠가 마지막에 한

"내 딸을 조민의 개돼지로 살게할 순 없다"는 말이 정말 가슴에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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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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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깐돌이 2019.09.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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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한테는 왜 암말도 안하나요? 우리나라 대학 아니고 예일대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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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인간 2019.09.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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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딸이 개돼지로 사냐 마느냐는 님 통장에 달려있어요. 조국 딸은 상관없습니다. 딸 개돼지로 살게 하고 싶지 않으면 그냥 돈이나 많이 벌어서 많이 물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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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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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조민만 욕하지마라... 나경원 아들과 딸의 불합리함에는 촛불 들 생각은 없고? 다 그나물에 그 비빔밥이거든... 그럼 조국 장관에게만 항의하는건 앞뒤가 안밎다 생각은 없고... 지금 국회에 있는 인간들치고 지들 자녀한테 저리 안한 인간들 없다 생각하냐? 그러니 촛불을 단 한사람을 저격하는걸로 하지 말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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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9.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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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 얼마나 받는지는 몰라도.
당신은 매국노 입니다.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루종일 이런 쓰레기 글 여기저기 퍼다나르고
하기사 토착왜구 지지하려면 양심따위는 이미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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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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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을 지금봤네요ㅠㅠㅠㅠ전적으로 공감해요 여기 베댓상태 심각하네요 자한당이 먼저 문제일어났음 저런 댓 쓰지도 않았을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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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2019.09.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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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그쪽 티난다 여기와서 이딴짓 하지말고 혼자 조용히 응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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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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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 그러던데 모든 국회의원 가족 전수조사하자고 ㅎㅎㅎㅎㅎ 이거 받아라 더불어민주당아!! 자한당이 이렇게 나와주는게 니들 말마따나 얼마나 흔치 않은 일이냐??? 왜? 했는데 자한당보다 더민주에서 더 많이 비리 나올거같아 못하겠어? 왜 안받아주는거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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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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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도 릴레이 삭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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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9.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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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의 조건이 성인군자였나요? 다른 특권층들은(자한당) 어떨거 같나요? 중요한건 얼마나 일을 잘할 사람인가이고 자잔한 허물들은 상관없지 않나요? 개혁이 먼저지 한사람을 털면 먼지 안나올 사람은 없습니다.
이런경우를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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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코둥이 2019.09.2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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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쓸시간에 삭발이나 해라, 왜 욕먹는지는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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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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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누라이프엔 그딴 글이나 싸지르면서 세상정의로운 꼴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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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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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국민이 자신의 의견 피력하면서 부정한 정치인 견제하는 건 좋은 알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뻑하면 촛불 들자고 선동하지 않았으면 함 아무때나 촛불들면 그 힘과 의미가 약해질것같아..뭐 참가 인원으로 단순 소수의 집회냐 국민의 혁명이냐 구분되기야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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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psmp800... 2019.09.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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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은 우리나라 1%도 안되는 친일기득권층에 노예로 살어가는 것은 생각 안하냐? 조민의 개돼지?? 참나 할말이 없네.. 그렇게 알바로 살아가는게 정말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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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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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동같은 소리하네 너두 삭발이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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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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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학생들 중 70%는 소득 9, 10분위 학생들이라는데 다들 자격이 있어서 비판하는걸까요? 물론 조민도 비판받을만 하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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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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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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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정치판 보면 니가 똥 더묻었다. 아니다 니가 더 묻었다. 이걸로 시위질 하는거 같음. 결론을 다 묻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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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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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휴 나경원 딸 드럼치는거나 봤냐? 유치원생도 하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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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ㅎ 2019.09.22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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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무슨 조민의 개돼지야 이미 개돼지임 이런거 올리면 얼마 받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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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풒 2019.09.2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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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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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09.2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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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심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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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꼴이다 2019.09.22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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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 달면 660원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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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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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달창들보면서 민주당 버렸다! 하는짓보면 진짜 치가떨리다. 지겹게 돈달라 ㅈㄹ하는 북한애들보는것같다! 어쩜 저리하는짓이 똑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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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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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통령 자식부터 나경원뿐만 아니라 여당야당 모든 국회의원 전수조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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