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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동물병원 과잉진료

ㅇㅇ (판) 2019.09.20 16:38 조회4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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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21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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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동물 과잉진료...하.. 13살 냥이 키우는데 3년전부터 애 배 피부벗겨지고 오돌토돌 알러지처럼 올라오고 설사╋토 해서 너무 급해서 잘한단 병원 다 돌아다녀도 원인 못찾음. 돈도 어마무시하게 깨짐. 냥이카페에 가서 사연올리고 잘하는곳 추천 부탁드린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간곳에서 선생님한테 말씀 드리고 냥이 케이지에서 꺼내려니까 애 스트레스 받으니 꺼내지 말라고 밖에서 우선 본다고 하시면서 찬찬히 보시곤 애가 경계심 좀 사라진후 촉진하며 검사하시다 피식 웃으심. 왜그러시냐니까 얘는 스트레스성이라고 더 스트레스 줄지 모르니 검사도 패스, 더이상의 촉진도 패스라고 하심. 설사도 벌써 이주넘게 했으니 잡히는것도 이주는 잡아야 한다고 병원식╋조절과 스트레스 원인 찾아서 될수있는한 없애줬더니 다 나음 ㅜㅜ......진짜 감동이..지금껏 쓴돈에 비교도 안되는 진료비.. 잘하는 선생님들 병원 찾아가는것도 진짜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한테는 필수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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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냥 2019.09.2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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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는 특히나 과잉진료가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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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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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고양이 눈에 염증생겨서 (퉁퉁부을정도로) 갔는데 갑자기 눈에 심한 병일수도 있다고 종이한장 눈에 대고 검사해ㅛ는디 7만원;; ㅠㅠㅠ 검색해보니깐 그냥 눈약 하나로 나을수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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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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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9살된 반려견 너무 안먹어 수액이라도 맞힐까 해서 갔는데 수액이 맞는지 간단ㅅ이 피검사한대서 그러라고 했는데ㅡ무슨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되는 피검사를 20만원어치 한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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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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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수의사 만나기 진짜 힘들죠, 일단 개들한테 엄청친절하고 보여주기식 이뻐해주는 병원은 거릅니다. 지역카페에 과잉진료안하는 좋은 병원있나 물어보세요. 추천받은 병원안에 나이 지긋하신 어머님들 여럿이 강아지 안고있다면 그곳입니다! 제가 다니는곳도 정말작고 선생님은 무뚝뚝해요, 일산인데..일산 토박이 어머님들이 주 단골입니다. 지역에서 소문난곳이예요, 과잉진료없고 불필요한 검사는 하지 않아요, 진료를 오래보셔서 (나이가 50대후반) 강아지 숨소리나 내장 소리만 들어도 어디에 뭐가 문제인지 아시더라구요, 검사부터 해보자 안하면 큰일난다 하는곳은 일단 백스텝 밟으세요, 병원이 크고 새로만들어졌고 친절하고 다 무소용이예요, 유지비때매 병원비는 비쌀수밖에 없고 돈되는 검사부터 하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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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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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양받은 강아지가 밥을 잘 안먹고 설사하길래 다니던 동물병원 데려갔는데. 파보 코로나 부터하고 분변검사함.╋ 엑스레이도 찍어봄(기초검사) 파보코로나 아니고 세균성장염판정.검사하고 일주일치 악값까지 총10만원조금넘겼는데...난 그것도 비싸다고징징거렸는데... 흐미..ㅎㄷㄷㄷ 과잉진료가 저런거였군요... 원장님 죄송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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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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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하는 병원은 티가 나죠. 전 지방 사는데 여기도 츤데레로 유명한 의사쌤 계세요. 근데 이 의사선생님이 츤데레인건 환자가 아니라 보호자에게 라는 게 재밌죠. 사람에겐 무뚝뚝하게 할 말만 하시는데, 동물 대할 때 보면 아주 눈빛에서 꿀이 뚝뚝. 비싼 돈 받아내는 병원의 공통점은 진짜 친절하더라고요. 물론 친절하면서도 동물 잘 보는 병원도 물론 있지만요.

울 냥이 어느 날 발바닥을 너무 열심히 핥고 있길래 관찰하다가 살짝 절뚝이는 것 같아서 델꼬 갔었어요. 그런데 이 선생님이 보시고는 그냥 어디 부딛힌 거라 냅둬도 낫는다고 하시거군요. 연고 바르면 조금빨리 낫긴 하는데 걱정되면 바르셔도 되고요.

그니까 냅두면 나으니 안 발라도 된다는 거였지만 저렴한 연고 하나 처방받아왔네요. 진료비도 따로 없고 연고 값도 엄청 쌌어요. 하루만에 멀쩡해졌죠. -_-;;;

사실 아기나 동물이나 어디 아파도 말을 못하니 의사의 실력이 무척 중요할 수밖에 없는 듯해요. 여러 검사를 통해 병의 원인을 밝혀내는 데는 설비가 중요하지만, 그런 검사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고요. 보호자들이 돈을 아끼지 않고 쓰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걸 노리는 경우도 너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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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u 2019.09.2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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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15년전에 키우던 고양이가 절뚝거리길래 동물병원 갔더니 골반이 부러졌다고 수술비가 만만치않으니 안락사를 권한다던 병원의사가 생각나네요 어이없어서 그냥나와서 다른곳 가니까 고양이는 깁스만해줘도 뼈잘붙는다고 깁스하고 나옴 그고양이 잘커서 새끼도 혼자잘낳고 잘먹고 잘살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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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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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씨 여기 부천 아니겠죠?
울 강아지 다니는 병원이랑 영수증이 똑같네
동물병원들은 다 똑같은가 ㅠㅠ에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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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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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정말 동물병원 진료비 어떻게좀 안되겠냐.......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이것저것 검사에 스트레스 받게하고 돈은 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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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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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고양이 귀 뒤에 붉은 반점같은 상처? 나서 연고 처방받았는데 10g도 안되는게 4만원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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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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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료비보다 검사비가 더 든다는 게 정밀 부담됨. 뭐가 좀만 이상해도 온몸을 다 훑어보니까 수십만 원 들고... 반면 울 동네 어느 병원은 완전 옛날 동네 의원 분위기. 게다가 의사샘이 고양이를 좀 무서워하셔서(?) 어지간해서는 이동장에서 다 꺼내지도 않고 애를 상체 정도만 꺼낸 뒤 간호사가 보호 장갑 끼고 아이 목 누르게 한 뒤 촉진해주시는데 ... 내 기준에선 명의임. 눈다래끼 비슷한 거 나서 갔더니 '나이 많으니까 면역력이 낮아져서 이런 거 날 수 있어요'라며 면봉에 약 묻혀서 짜듯이 눌러 발라줌. 간 김에 혈건해달라 했더니 그제야 애를 꺼내서 혈검시킴. '이름이 뭐라 했죠? 어떻게 이리 다 정상이지?'라며 검사결과 설명. 다른 병원에선 신부전 초기 진단 받았다고 하니 '기계가 정상이래요. 내가 거짓말하는 거 아니구요' 하심. 쿨내 풍풍. 그러면서 물 많이 마시고 처방사료 먹이면 호전될 수도 있는 거라고... 구취가 난다고 했더니 입 벌릴 수만 있으면 봐줄 수 있대서 애 입 내가 벌려주니까 기구 들더니 바로 어금니쪽 치석 깨줌. 애가 늙어서 마취 부담되니 스켈링은 하지 말라 함. 그렇게 해서 혈검비 10만 원에 눈약값 1만원. ㅡ.ㅡ 참고로 애가 17살 /다른 애 엄지 손톱이 살에 박혀서 델고 갔더니 거짓말 안 하고 이동장에서 냥이 손만 꺼내서 5초만에 해결 ㅋㅋ 1만원. 뭔가.. 이래도 되나? 싶으면서도 부담적고 문제도 해결되니 종종 그곳을 찾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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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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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두마리 고열에 허피스.. 매일 링거하나 맞고 집에 오는데 43만원씩 나갔어요... 첫날은 검사땜 몇만원 더 나왔다고 하고 둘째날은 37만원.. 며칠을 그렇게 다녔죠. 언론에서도 지역에서 유명한 고양이 병원인데 안약도 하나에 오만원 그래요.... 원래 이런 줄 알았는데 이사하고 옮긴 고양이 전문병원은 진짜 3분의1가격 ㅠ 고양이는 정말 부르는게 값.. 그때 수백만원 날린 데미지가 몇개월간 있네요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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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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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고등학생인데 동물병원 갔다가 영수증에 약값이 5만원으로 찍혀있길래 간호사한테 이거 왜 이렇게 많이 나오냐고 물었더니 5천원인데 잘못찍혔다함 ㅇㅇ 이거 모르고 그냥 돈 많이나왔나보다~ 하고 넘어갔으면 개호구잡혔을듯 심지어 죄송하다는 말도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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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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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력있는 수의사 정말 소수임 우선 개업한지 얼마 안 됐고 삐까번쩍한 인테리어에 수의사와 직원만 쓸데 없이 많고 직원들이 과잉 친절하고 고급 캡슐 커피 서비스 등 사람 겨냥한 서비스 많이 주는데는 걸러요 온갖 쓸데 없는 검사 다 해서 돈 빨리 벌려는 병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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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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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잉진료 엄청 많고 실력 없어서 뭔지 몰라 댑따 검사랑 검사 다하는 수의사들도 많음 잘하는데 가니까 체한 거래;:: 처방 가루약 먹고 바로 나았고 암튼 저런 수의사들 양성하느라 희생된 비글들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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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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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동물병원 과잉진료 심해요. 사람으로 치면 치과급... 무슨 병인지 의심되는거 검사는 그냥 싹 다 해보려고 들고! ㅡㅡ 저도 강아지가 귀를 심하게 긁어서 병원 총 3곳을 데려갔는데 한곳은 습진 때문에 그렇다 귀청소 자주 해줘라 그러고 약 받아왔는데 안나음. 그리고 두번째간 곳은 알레르기 반응 같다고 강아지가 먹은것들 중에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무언가가 있는거다, 알러지검사를 하자고 함 결국 검사비만 듬. 세번째는 산책하다가 자주 마주치던 견주한테 추천 받아서 간 곳이였는데 거기만 진짜 제대로였음. 강아지 귓병은 곰팡이성과 세균성이 있다 세균성은 뭐로뭐로 나뉜다 설명부터 찰지더니 귀지를 채취해서 현미경 검사를 해보면 무엇인지 안다고 결과는 곰팡이성이였는데 강아지 귓속이 어쩔 수 없이 습해서 곰팡이가 잘 생긴다고 이유도 잘 설명해줌... 약 받고 다 나음. 진짜 동물병원 잘 알아보고 가야됨. 추천받아서 간 곳은 진짜 입소문 났는지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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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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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반려동물 키우려면 병원말만 믿으면 안됨. 본인이 스스로 반려동물 카페나 구글링 또는 책 보면서 하나하나 원인 분석하고 이럴땐 이런 약을 복용하면 되고 이런건 먹이면 안되고 이런걸 다 공부해야함.. 진짜 과잉진료 무서움. 아무런 지식이 없으면 쉽게 당할수 있음. 뭐라도 알면 병원 여러군데 가보고 고를수있는 안목이라도 생김. 나도 처음 기른 강아지 병원측 오진으로 2년만에 떠나보내고 지금 키우는 강아지들은 13년째 키우고있음. 진짜 늘 공부한단 생각으로 키워야함 동물은 말을 할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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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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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소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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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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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울 강아지 다니는 병원도 너무 과잉진료하는거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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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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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래 안약하나에 낫는건 본인들이 어떻게 아는지... 안약도 각막에 상처가 있냐 없냐에 따라 쓰는 안약이 달라지는데 그걸 확인하려고 형광염색도 해보는거고 이런거 본인들이 진료가능하면 그냥 동물병원을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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