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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누군가 끓는 물에 2개월된 강아지를 구타 후 버렸습니다

ㅇㅇ (판) 2019.09.21 20:03 조회114,600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요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1. 인천부평에서 최초 발견자분이

배변 봉투 안에 많은 양의 따뜻한 물과 함께

여기저기 구타흔적이 있는 강아지를 발견하시고 하룻밤 집에서 재움.

(이 때는 아가가 겁먹어서 오줌을 많이 쌌다고 생각)


2. 다음날, 눈에 실핏줄이 터지며 쇼크가 옴.

시보호소 위탁병원에 데려가서 산소방

들어가 수액과 영양제로 응급처치.

(담뱃불에 지져지고 한쪽 눈은 안구함몰,

타박상 등의 상처는 있었지만

가장 심각한 전신화상은 털에 가려져 몰랐음)


3. 털에 가려진 전신 피부에 화상 열기가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심각하게 피부 손상 오기 시작.


4. 큰 병원으로 옮김. 아가와 있던 물이 오줌이 아니라

끓는 물이였고 이로 인해 전신화상을 입었다는걸 알게됨.


5. 결국 전신화상으로 인한 쇼크사로 무지개다리 건너게 됨.

 

 

제 일은 아니지만.. 청원 한 번만 참여해주세요 ㅠ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489

 

++)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5만명을 넘어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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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09.2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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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이지 이런짓한 인간 인간 아닙니다. 비열하게 약한 동물에게 저딴 짓을 한 인간은. 정말 개 보다 못한 짐승 입니다. 정말 이런 뉴느를 접 할때면 화가 치밀어 오르고 마음이 참 아픕니다. 꼭 찾아내야 하고, 잡아서 신상공개 얼굴 공개 해야합니다. 못돼 처먹어도 정말 못돼 처먹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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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2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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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정말 안쓰럽고 분해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미친 괴물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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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09.2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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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 보고 자작인줄 알았어요 .... 소름끼쳐 진짜 ;; 아니 어떻게 저럴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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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ㅓ 2019.09.2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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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무서웠을까 내가 다 미안하다... 거기서는 행복하고 편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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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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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가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가.. 이런거 보면 진짜 화가 치밀어오름. 지보다 약하다 싶은 말 못하는 동물에게 저게 할 짓인가? 지 몸에는 해 볼 엄두도 못내는것들이.. 진짜 사람한테건 동물한테건 저렇게 몹쓸짓 하는 것들은 어디 가둬놓고 하루종일 지들이 했던 행동 똑같이 돌려받다가 죽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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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까니 2019.09.2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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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교 믿는 사람중 나쁜 업보 많이 쌓은 사람이 환생한 거라 여기게 되는군요. 사람으로 다시 환생 할 가능성은 스님이 아닌 이상 제로에 가깝습니다. 이런말이 있죠. "불교에서 인간으로 다시 환생하기가 그렇게나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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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0 2019.09.2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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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글을 보게 되면..내가 정말 그 인간에게 아~ 주 똑 같이 해주고 싶다...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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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9.2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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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당해봐야됨 덜 삶겼다 인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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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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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한 놈 김장비닐에 넣고 끓는물 붓고 졸라 패서 길거리에 던져버렸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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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19.09.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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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결국 무지개 다리를 건넜구나.. ㅠㅠㅠㅠ 하.. 동물보호법 강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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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옹 2019.09.2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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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잡아 죽여야한다... 이런 동물 학대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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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k 2019.09.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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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흑 흗 이게 찐짜에ㅛ 천벌을 받을거요 두눈 빠꿈이 뜨고있는 생명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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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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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동물 이따위로 학대하는 인간이 예비범죄자지 동물 범죄도 죄질이 악하고 잔혹하면 실형까지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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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9.2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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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들은 잠재적 폭력범 및 살인자다. 유영철도 개부터 죽였잖아? 진짜 불쌍한 아가...미안해 ....저렇게 한새끼 너도 어디가서 똑같이 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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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2019.09.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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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이 점점 흉악해진다.. 저게 사람이 할 수 있는 짓인가? 미치지 않고서야. 잡아서 똑같이 해주고 싶다. 얼마나 아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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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 2019.09.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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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의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동물보호법이 언제쯤 강력하게 개정될런지...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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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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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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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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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 베를린 · LA · 서울 시민들, 함께 외쳤다

'세계 종차별 철폐의 날' 맞아
'2019 서울 동물권 행진' 열려

"모든 인간이 차별 받지 않을 권리가 있듯이
비인간 동물에게도 그들의 권리가 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54400&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09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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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2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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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소름끼친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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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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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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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09.2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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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푹 삶아야 하는데 덜 삶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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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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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야 더이상 아프지말고 하늘나라에서 행복해.. 청원부탁드려요 법이 강화돼야 이런 사건이 줄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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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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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굴에 염산부워버리고싶다ㅋㅋㅋㅋㅋ차피 내가해도 소년법때문에 벌금이나 집행유예받고 끝낼텐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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