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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육아중 스트레스해소법 공유해요

ㅇㅇ (판) 2019.09.22 00:24 조회24,22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
독박육아 라는 말이 맞벌이 하면서
혼자 육아를 하는건지 몰랐네요??
네이버에 검색해도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육아하는거라고 나오거든요~
이 부분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그만 언급하겠습니다.
6개월아기를 기관에 맡기고 바로 일하셔야될만큼
힘드신분들이 많네요. 고생들 많으십니다.ㅡㅡ
그리고 일그만둔건 회사가 타지역으로 이전하게되어
왕복3시간이상 거리라 실업급여받고 그만두게 된거에요.
프로그래밍쪽 일이라 돌지나면 재취업할거구요.
남편은 공사장아니고... 공기업 다니는게 맞네요;

여튼,
제가 궁금했던건 6개월아기를 키우면서
스트레스해소를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였어요.
위로해주시고 경험담 말씀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더 추워지기전에 매일 나갔다와야 겠어요.
애기만 키울수있게 열심히 일하는 남편에게 감사하며
이 시기 후회하지않게 잘 지내볼게요.
제 짧은 하소연에 긴 답변, 조언 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제 상황을 설명하자면요
31살이구요 6개월애기 있어요
여기는 광역시구요 자차있어요
직장생활 6년 하다가 결혼하면서
그만뒀어요.
남편 공사다니면서 외벌이구요
일년에 반은 출장다니는데
1ㅡ5월까지 출장안갔었고
6월부터 매주 월ㅡ금 출장다니구있어서
독박육아중이에요.
시가.처가 도움 바랄수없는 상황이구요
제 취미나 여가비로 쓸돈은 20정도 될거같아요.
아가씨땐 스트레스해소법으로 술.담배 했었고
여행도 즐겨다녔었어요
지금은 애키워보신분은 알다시피
문센가는날 제외하고는 딱히 나갈일도없고
월ㅡ수 집에있고 목 문센가고 금욜엔 신랑 점심때와요
3ㅡ4일 집에 애기랑만 있다보니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받는데 술을 마시면 애키케어가안되고
담배는 못하겠고 그렇다고 먹는걸로풀자니
아직 덜빠진 살때메 스트레스받구요
운동도 못다니고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상황에서 뭘 할수있을까요
독박육아 겪으신 선배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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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4살아들엄마 2019.09.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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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모차 끌고 동네나 대형마트 구경다니세요.. 기저귀 갈을곳이나 바로바로 기저귀 갈수있는곳 딱히 없어요...ㅠㅠ 날씨가 쌀쌀하니ㅠ 맘카페서 친구사겨도 좋구요.. 근데 이상한엄마들도 많으니 잘 골라사귀시길ㅜㅜ 대전이면 댓글ㄱ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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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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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한남들 지가 애 대신 봐주는 것도 아닌데 왜케 발작하고 있지? 글쓰니님 상처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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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ㅇ 2019.09.2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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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박육아 뜻이 뭔줄 모름? 남편이랑 애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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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19.09.2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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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독박육아 남편은 독박벌이 두분다 힘드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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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ㅂㅈㄴ 2019.09.2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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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댓글은 썼지만 한마디만 더 할께요.! 아기 크기전에 예쁜 추억 많이 만들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갖고 있으면 아이랑 둘이서 할일이 많아 질꺼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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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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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애 보면 독박육아 맞지요. 몇몇 악의적인 댓글 신경쓰지 마세요. 저는 육아휴직 중인데요. 주말출근에 야근 많은 일이었는데도 일하는게 나았던것 같아요. 남편도 평일엔 거의 야근인데 주말 같이 애 보면서 애보는게 더 힘든것 같다고 평일 혼자 고생많다고 하던데요. 남편 친구들도 다 이런생각이던데 저런댓글 쓴분들은 언젯적 분들이신지..;; 카시트에 애 태우고 근처 카페 테이크아웃만 해와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마카롱 같은 달달한것도 사먹고. 보고싶은책들 예약걸어놨다가 도서관서 받아와서 애 잘때 틈틈이 읽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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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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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신랑은 운수업이예요 전국을 왔다갔다 그러니 집에 없는날도 많고 발로 뛰어야 돈이기 때문에 집억 와도 잠만자고 나가고... 그냥 너무 힘들어도 기댈 수가 없는 상황이였어요 자꾸 예전에 내모습이 그립죠? 잊어요 그 땐 전생이래요 지금 새로운 세상을 다시 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사람은 정말 받아들이기 나름인거 같아요 저도 혼자 아들 둘키우면서 정말 미간이 펴질날이 없었던거 같은데 요즘 친구들 아기 낳은거 보니 아기에 빠져서 너무 이쁘게 키우더라구요 지금보면 난 왜 저때 저래 주지 못했을까? 저게 뭐라고...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즐겨요 그 상황이 달라지지 않는데.. 그리고 정말 우울하고 쳐져있을때 문득 힘이 되게 든 생각이 있는데... 그게 혼자 마음속으로 나보다 못 한사람을 생각하면서 저 애도 애를 키웠는데 이게 뭐라고 전생속에서도 애를 키우고 ... 등등 생각하니 그냥 난 더 잘할 수있을 꺼란 힘이 나더라구요 지금은 어딜가라 아들엄마같다는 소리듣고 살아요 누구한테 기댈려고 하고 못기댄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으면 우울하더라구요 힘내요 3년만 더 이겨내요 사실 그때가 젤이쁠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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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풀기 2019.09.2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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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게임 같은거 1도 안하던 사람 이었는데 애 데리고 밖에 나가는거 싫어하고(나갈려면 짐 많고 싫었음) 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해서 폰게임 했었어요. 리니지2레볼루션 하면서 애기 보면서 짬짬이 캐릭 키우고 사냥 하는걸로 스트레스 풀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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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9.2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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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저도 남편따라 타지역 온거라 친구 한명도 없었고 그때는 아기 데리고 1일 이마트 산책 했었어요. 다른 아기엄마들이랑 만나는건 사람 만나는거 정말 좋아하시는 분 아니시면 전 비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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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낙타장수 2019.09.2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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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형마트가 가장 재미나요. 애랑 시식도 하고..^^ 밖에 최대한 돌아다니세요. 집에 있으면 세상과 단절되고 시간은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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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2019.09.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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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은 어때요? 필사라던지 켈리그라피나 드로잉이나 자수도 많이 하던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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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19.09.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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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비용을 반반씩 부담안했나보네 인과응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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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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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남편따라 타지에 와서 아는사람 하나도 없이 그시기를 보냈어요 저는 광역시 살다가 지방소도시로 와서 백화점도 하나 없고 갈데도 없고..그래도 매일 마트나 공원이나 데리고 나갔어요 매일 기본화장이라도 하고 나다녀야 살것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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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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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6개월 아기키우면서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난감(?)해요.. 옛날에 놀던대로 놀수도없고. 할수잇는건 애기엄마들만나서 수다떨기..뿐 (육휴급여받고잇음.. 외벌이라고 욕먹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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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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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차라리 남편 출장가있는게 더 도움이 되겠다 싶어요 남편 퇴근하면 밥차리고 치우고 아기도 밥먹여야하고 일이 많아서 편히 쉬지 못해요.. 11개월 아기랑 하루종일 둘이 있는것도 힘들지만 남편오면 일이 두배ㅡㅡ 청소도 안하고 아 자기 입을 옷 없다고 어쩌다 한번 빨래는 하네요. 매일 차라리 이혼하면 나랑 아기만 챙기면 되니까 이혼하고싶다 생각해요... 자기 먹은 과자봉지 하나 못치우면서 먹는건 잘도 사다먹고 아 쓰다보니 또 스트레스가... 저는 그냥 먹는걸로 풀어요. 매운 떡볶이나 먹고나면 후회가 밀려오는 크림 많이 들어간 빵이나 케잌 이런걸로요.. 아직 5키로 더 빼야되는데 먹는 즐거움 마저 없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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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24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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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퇴근하고 아이 봐주는데 어케 독박육아임? 남편은 돈 혼자버니 독박벌이 맞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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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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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고 싶을때 정말 소리내서 엉엉 울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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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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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독증 환자들 왜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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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9.24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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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결혼하고서부터 직장그만두고 와이프가 공사다니며 외벌이하는데 남편이 혼자 육아한다고 판에 올리면 온도가 달라질걸ㅋㅋ 이래서 다중지능이론에서도 대부분의 영역에서 부족하고 옛 성인들이나 세계적 석학들이 부정적으로 표현하지. 오늘도 재학습 감사합니다. 리더쉽이 필요한자리나 판단력이 필요한자리에는 앉으면 안되는 이유가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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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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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저도 6개월 엄마예요ㅡ 저는 친정 근처있지만 부담드리는거같아 처음에 혼자하겠다고했는데(그땐 신랑도 일찍 왔고요), 프로젝트때문에 약한달간 신랑이 주말까지 근무,야근하다보니 오롯이 독박육아했어요. 5~개월 뒤집고 울고 기려고 울고, 이나려고 울고ㅠㅠ 신생아때보다 더힘들었던게 이때였던거 같아요. 결국 울면서 친정 SOS 했어요ㅠㅠ 아이가 더 활동적이 됐는데 분유,이유식 다 준비하고 정리하고, 낯가림에 애착형성으로 엄마껌딱지~ 저는 일주일에 2~3일은 아가모임 가고요(은근 공공기관서 하는게 많더라고요. 문센 포함) 안가는날은 집에 있다가 씻기기 직전에 내복에 살짝 덮어서 유모차 동네한바퀴하고 바로 씻겨요. 아가가 일찍 자도 젖병닦고 이유식만들고, 세탁하고ㅠ 그래도 세상 예쁜 내아기니 힘내자고요ㅡ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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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9.24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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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남녀 바뀌어서 올렸으면 언냐들 100프로 반대로 한다. 지능이 낮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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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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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31살 7개월 아들 키우고 있어요 양가 조부모 도움 전혀 못받고 남편은 차로 3시간 거리 지방에서 현장근무해요 일요일 저녁에 내려갔다가 금요일 저녁에 올라와요 저랑 많이 비슷한 상황이시고 제가 겪고 있는 어려움 이기도 하네요.. 가까운데로 아기랑 바람쐬러 나가려해도 아기 잠깐 놀게하거나 재워놓고 나갈 준비해야하니까 그것도 쉽지 않죠 ㅎㅎ 여기 겪어보지도 않고 깎아내리는 말이나 할 줄 아는 저급한 분들이 많네요.. 담아두지 마시고 어차피 아기돌쯤 복직하실거라면 이제 반년정도 밖에 안남은거 잖아요~~ 외출로 리프레시 하시던 집에서 편안히 계시던 아기랑 함께 하는 지금을 지나면 없을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조금이라도 덜 힘들지 않을까요.. 아무튼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내일도 힘내요 우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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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ㅂㅈㄴ 2019.09.2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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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매일 백화점이랑 마트 출근도장 찍었어요. 저는 주말에도 신랑 출근하고 한달에 한두번 쉬고 새벽 5시출근해서 밤 11시 12시에 오는 신랑 덕분에 힘들고 우울했는데. 아이쇼핑 엄청 했어요. 그리고 유모차 끌기 쉬운 미술관 이런데 가면 평일 낮에 한가해서 좋구요. 애가 좀크고 하니 그럴시간이 없어서 아쉬워요.. 지금 좋은추억 많이 만들어요 같이 사진도 많이 찍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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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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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문센 다니면서 애들엄마들과 친해졌어요~~같이 밥도먹고 얘기도 많이하고 집에가서 같이놀고~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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