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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니네 시아버지 라면먹는거 안보이냐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밥차리란건가요?

진짜 (판) 2019.09.22 15:37 조회73,727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신랑은 오늘 아침에퇴근해서 아직도자고있고 전 방금 시어머니 전화받았는데요. 
시어머니가 현재 친구분들이랑 해외여행가셔서 다음주지나고오세요.

시댁이랑은 같은동네구요.시어머니가 해외에서까지 저한테 전화하셔서 
"니네 시아버지 지금라면드신단가." 한마디하고 끊으시더라구요. 


그냥 전 뭐지? 하고있는데 방금 또 전화오셔서는 "니네 시아버지 라면먹는거 안보이냐 얼른가봐" 
이러시는데 하 제가 가야하는걸까요? 


이거 저한테 밥차리란건맞죠? 이젠 시아버지까지 전화와서는 밥좀차려달라는데 
아침까지 고생하고온 신랑깨울수는없고 저도 맞벌이라 피곤한데 

밥차리러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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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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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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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세요.그리고 남편 깨워서 아버님 라면 드신다는데 같이 저녁 먹고 오라하세요. 해외에서까지 시부 밥챙기라는 시모 진짜 어이 없다... 그렇게 걱정되면 여행을 가질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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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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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 보내요. 그런건 아들이나 딸이 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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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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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찬 국 다 해놓고 갔을텐데 차려먹는게 귀찮아서 라면 먹을테고 그것도 귀찮으니까 일하는 며느리보고 와서 차려달라고요?하여간 며느리라는 이름이 붙으면 무슨 로봇이라 피곤도 못느끼는지아나 좀쉬게 냅두지. 남편 깨워서 저녁까지 먹고오라하세요. 같이가지말고요. 시아버지는 손발이 없어 못차려 먹으니 아들이 가서 떠먹여드리라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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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2019.09.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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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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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19.09.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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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시어머니... 남편밥은 안차리고 어디 남의집 딸한테 밥차리라고 시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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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ㅑㅑㅑ 2019.09.2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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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 뭐같은 인간은 지가 당할때 뭐같다 느끼고 그짓을 후대에게 물려주는 인간. 그러면 나때는~ 이라면서 떠드는 병신들.. 군대에서 흔히 보이고 또 고부간에 흔히 볼수 있는 전형적인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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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9.09.2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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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차려 먹어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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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2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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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맛있는거 드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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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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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라면 ㅈㄴ 맛있는데 지 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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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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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보통분이 아니시네요 어쩌라는건지; 며느리 종년취급하시네, 아들이나 딸을 시켜야죠 가만히 있는 며느리가 종이죠 아주 ㅋㅋㅋㅋ 먹을거 준비 하나도 안해놓고 해외간 자기는뭐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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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법이다 2019.09.2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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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뭉충이. 너가 왜가?? 신랑이 가야지
이게 고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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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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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뇌가 순수한척 해요. 어머님, 저 지금 집이라 아버님이랑 같이 없어요. 그래서 뭐 드시는지 안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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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니 2019.09.2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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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부분의 시댁들은 정말 징글징글 하네요 울 시댁도 정말 징해요 간혹 내가 남편집에 빚졌나 싶을 정도에요 잘해주고 싶다가도 해주기 싫어져요 그 특유의 시댁 말투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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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2019.09.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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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라면 좀 먹으면 어때서? 맛있어서 먹을텐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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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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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남자들은 밥차려 먹을 줄도 모르냐? 하이고 직장은 어떻게 다녀? 걸어는 다니고 세수는 할수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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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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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벌이하는데 왜감? 하여간 손이있는데도 지밥 못차려먹는 빙신들이 널리고 널린 한국. 빙신같이 아들 키워놔서 빙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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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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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어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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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9.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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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똑같은 말이라도 부탁조로 하든가 진짜 정떨어지게하는 학원이라도 다니는건지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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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ㅅ 2019.09.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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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딸 아들 아니고 왜 남의 딸을 부려먹고 싶어하는지 이해불가...남의 딸이 만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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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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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맛있겠네요 하고 신랑 깨워서 보내요. 라면 같이 먹어드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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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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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간이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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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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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걱정되는데 여행을 왜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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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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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올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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