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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울음소리에 대한 논란.jpg

ㅇㅇ (판) 2019.09.22 21:59 조회19,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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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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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시끄럽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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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니하요 2019.09.2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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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새키들이 애기때 개쳐울고 지랄발광을 하고 큰 새키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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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3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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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시친에서 똑같은글 올라왔었는데 그때 댓글들이 가관도아님 ㅋㅋ누가 맘충들 아니랄까봐 쪽지쓴사람한테 되리어 ㅈㄹ함 ㅉㅉ부모가 저따윈데 자식들이라고 오죽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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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9.09.23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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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는 아기때 안울었나봐....그리고 애를 키워봤다면 저리 말할 순 없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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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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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층 건너 듣는데도 미치는데 옆에서 쌩으로 듣는 부모는 좋겠냐... 애 안울게 하는 방법있으면 부모가 젤 깨춤추며 좋아할걸.. 방음공사 제대로 하지 않은 건설사가 문제 아님? 아니 애 우는거 안 울게 하려고 애쓰지 않은 부모가 얻ㅆ어? 그렇다고 진짜 애 입 틀어막아? 진심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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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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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 싸지르는 니들은 어렸을때 안처울었을꺼같아???? 모지리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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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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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울음은 부모가 할수있는 일에도 한계가 있어서... 혼쭐내는게 통했으면 이미 했겠지. 맘에 들어도 안들어도 우는게 애임. 두쪽다 이해되는 일이고 누가 잘했고 못했고를 가를일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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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날도오길 2019.09.2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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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 울던 어찌던간에 층간에서 애기가우는소리에 잠못자고 생활에 지장있으면 저런쪽지 남길수있다고보는데 그럼 애기가우는거니까 귀틀어막고 조카 내집에서 소음버텨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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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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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당연히 남의애기 우는 소리 싫은데 주의하라고 쓰면 되지 입을 틀어막던지? 부모가 보면 기분 더러운 소리 아니냐 ㅋㅋ 말을 왜 저렇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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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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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은 상황 경험해 본 사람으로,.저거 진짜 사람 돌아버린다..저 글 쓰신분 여름에 겪었을듯..창문 열어 놓게 되니 사소한 소음도 다 들리자너..아침에 알람소리 심지어 테이블 위 핸드폰 진동소리도들리는데...한밤 중에 애기가 악을 쓰고 울게되면 그 소리는 진짜 엄청 크다고..애기가 울때는 창문이라도 잠깐 닫아 놓던지 해야지그냥 계속 열어놓더라고..진짜 이웃끼리 도움은 주고 살지 않더라도 제발 피해는 주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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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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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진짜 컨트롤 되는 큰애들일 경우에는 쫓아올라가서 한판하겠는데 막 태어난 신생아들한테는 뭐라고 절대 못할듯. 이건 부모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잖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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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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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여자들이 애를 안낳지. 독박육아, 맘대로 안되는 아기, 한남충은 애비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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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9.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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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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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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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수면방해되니까 주의 하라고 써 무슨 분노조절장애가 쪽지 쓸때 나타났나 입을 틀어막아라 마라 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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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ㄱ 2019.09.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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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 애기 우는거에 왜 저러나. 짜증은 날지언정 저건 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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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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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도 애 울음소리 때문에 일하는데 지장받는다고 따로 자면서 이웃집에는 무슨 민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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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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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저 쪽지 쓴 사람 심정 이해됨... 나 강아지 고양이 엄청 좋아하는데 밤마다 건너편 아파트에서 개 짓는 소리 고양이 우는 소리 엄청 들리는데 진짜 너무 짜증남. 윗집이 허구한 날 망치 뚜들겨대도 별로 신경도 안 쓰던 타입인데 울음 소리가 유난히 듣기 싫더라.... 그것도 밤에 그러니 사람 미치지. 나는 건너편 강아지 고양이 소리라 그나마 짧게 끝나지만 아기 울음 소리는 새벽에도 계속 나니까 얼마나 짜증나겠어. 입 틀어막으라는 부분은 좀 심하지만 진짜 니 새끼 너한테나 이쁘지 나한테는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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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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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편지에 말투가 공격적이라 그렇지 틀린말은 아니지 아기 악쓰면서 우는거 몇분 들으면 진짜 정병오는거 다 인정하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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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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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울음소리보다 개 짖는 소리가 더 소음임 진심 개 키울려면 성대 수술이라도 시키던가 밤에 들으면 진심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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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있지 2019.09.2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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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히벌 몰디브 여행가는데 조용히 갈라고 큰맘먹고 몇백 추가해서 비지니스 자리 샀드만 가는 내내 애새키 울어싸서 진짜 아오 ㅡ ㅡ 미안하단말도 한마디도 없더라 애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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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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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이 완벽히 되는 기준을 만들고

새로 짓는 건물은 그 기준 이상으로 짓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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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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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분쟁 2만 8231건…아이들 뛰는 소리 특히 민감

현장 진단 접수, 아파트가 77%
스피커 · 고무 망치 보복 상품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5022144005&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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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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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애가 아닌데 개 빡치지;;; 그 다음날 직장이나 학업에 지장 받잖아. 이웃한테 저 쪽지가 올 정도면 그 이웃은 얼마나 참았겠냐. 쪽지받을 정도의 우는 아기면 병월을 데리고 가. 방치는 애한테도 스트레스고 고통임. 방치하는 부모면 애가 무사히 커도 장소 안 가리거 뛰어놀아도 제재안하는 맘충 팜충 될게 뻔하다. 비행기에서 애 울어도 지들은 편하게 쳐자는 그런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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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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