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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진짜 소름끼치게 잘맞았던 점집일.. 판단좀해주세요

ㅇㅇ (판) 2019.09.22 23:37 조회137,267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3년 전에 있었던 일인데 문득 생각나서 글 써봐요.

이게 가능한일인지, 저한테만 있는 일인지 너무 궁금해서요.

돌아가신 저희아빠 걸고 지어낸거 아닙니다.

 

저는 대구사람이구요.

대구 시지에서 간판없이 하는, 대구 서울 왔다갔다하시는..(이렇게 말하면 아시는 분들 좀 있으실거에요.) 그 점집에 갔었어요. 그 당시에 한달 가까이 예약해놓고 기다렸던거같아요.

간호사들이랑 선생님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서 간판도 없는데 예약을 그렇게 잡고 기다려야돼요.

 

그때 남친때문에 고민이 돼서 간거였는데,

생일이랑 이름 말하고 남자때문에 고민돼서 왔다그러니

대뜸 애를 띤 적이 있냐는 거에요 그분이.

저는 그런적이 없어서 그런적 없다 대답하니

왜 그럼 5살짜리 애가 옆에 있냐는거에요.

무슨 개소린가..해서 뭔소리냐고 잘 모르겠다고 그러니

가만 있으시더니 (옆에서 말하는 소리를 듣는것처럼 눈을 옆으로 하고 몇초간 가만히)

얘가 일본애네. 너 일본갔다왔어? 그러시는거에요.

 

근데 정말 제가 거기 가기 2주 전에 여름에 오키나와를 갔다왓었거든요.

오키나와라고 안하고 네.갔다왔어요..  이러니

근데 무슨 일본이 가을인데 왜이렇게 더워? 완전 덥고 습하구 어우~ 막 이러시면서

인상을 말 찌푸리시는거에요.

벙쪄서 가만잇다가 너무 소름돋고 무서워서

그럼 저 어떡하냐고 물었더니

그냥 가만있으면 된대요..ㅠㅠ 얘 별거 아니라고.

그런데 그림까지 막 그리시면서

단발머리 여자애를 막 그리는데...

 

처음에 김씨 언니를 따라왔다가 제가 더 기가 약해서 저를 따라왔다는거에요.

(저는 박씨, 같이 간 제친구는 김씨. 기센건 모르겠고 제친구가 한성격함)

 

그러면서 또

조상중에 바다에서 돌아가신분있어?

왜 바다에서 자꾸 너를 불러?

이러시는거에요.

여기서부터가 정말 시작이에요..

 

저희 아빠가 제주도 바다에서 사고가 나서 돌아가셨거든요.

제가 그건 너무 말하기도 싫고 설마 싶기도하고 소름이여서

잘모르겠다했어요.

 

근데 자꾸 바다에서 널 불러. 뭐지?뭐지? 이러시길래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바다에서. 사실대로 얘기했는데

그럴줄알았다면서

너네 아버지가 안경 좀 함에 가져다달래. 그러시면서

아버지가 안치된 공원에 아버지 칸을 막 종이에 그리더니

 위에서 두번째줄 막 동그라미치면서 여기에 가져다달래 그러시는거에요.

정말 위에서 두번째줄이었거든요.

 

그리고,

같이 있을때 왜그렇게 이쁜 딸을 못살게 때리고 구박하고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 하신다는거에요.

(이건 좀 이상했어요. 때리긴 하셨는데 가정폭력 이런건 아니고.. 제가 야자 한달내내 튀다가 선생님한테 전화와서 걸렸을때나.. 아빠한테 대들때나.. 제가 공부를 좀 잘했는데 사춘기때 성적이 많이 떨어졌을때, 연락안하고 술먹고 늦게 들어왔을때.. 이런 심각할때 아빠 성격이 욱하셔서 뺨을 몇대 맞거나 종아리 멍들도록 회초리로 때리긴 하셨는데, 평소에는 아빠랑 엄청 친했고 사랑받았엇어요 남들이 다 파파걸이라고 할만큼. 그때 때린걸 말하는건가..?)

그때부터 저도 막 북받쳐서 아니에요 아빠 하면서 막 울면서

우리아빠 어딨냐그러니

저뒤에 허공 가르키면서 저기 있다는거에요.

 

완전 꿈꾸는줄알앗어요 저.. 이런일이 일어날수가 있나..??

글고 엄마가 자꾸 쇼파에서 자서 불쌍하다고.. 그러시는데

정말 저희엄마 티비를 보면서 자야 잠이드셔서 쇼파에서 잠드시거든요.

(다른분들 어머니들도 그러시나요? 나이드시면 많이들 그러시던데.. 답변좀)

 

그리고 소름인게

지금 만나는 니 남친있지? 너무 싫대. 그 남자가 너네집 들락날락한다며?

그러시면서

종이에 제 방을 막 그리는데..

 

세로로 긴 원룸구조다, 그리고 침대랑 창문, 딱 2개 그리는데 침대머리가 창문을 향해있는걸 정확히 그리더라구요. 그거 맞추는건 쉬운건가요? 대부분 침대머리가 창문쪽으로 있으신가.. 저도 잘 판단이..)

 

암튼 그거 그리면서

너네둘이 이렇게 침대에 누워자고있고,

아빠가 벽에 손짚고 그새끼가 너무 미워서 발로 막 그새끼 가슴을 꾸욱밟았다 그러는거에요.

근데 진짜

제 남친이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어우가슴이 답답해, 답답해, 왜이러지?너네집 오니까 이상하다면서

건조하고 답답하고 잠못자겟다고 막 그랬던적이 있거든요.

심장병있나 했는데..

게다가 너무 미워서 꾹 밟앗다는게.. 너무 우리아빠다워서.. 좀 욱하고 한성깔하시던분이여가지고..

 

진짜 저 지어내는거 아니거든요. ㅠㅠ

 

이게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그 이후로 완전 이집 신봉해서 제가 지금까지도 1년에 한번씩 가는데,

미래는 잘 못맞추시는거같더라구요.

 

근데 정말 이날 얘기했던거때문에

미래는 못맞추더라도

귀신은 있나보다, 귀신 보는사람이 있나보다. 싶기는 해요.

 

혹시 이분 아시는분있어요?

 

저번에 한번 글올리니까 아는분이 꽤 되는거같아서

 

아시는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글구 제가 착각하고 속는건지도 객관적으로 좀 판단해주세요..

 

(진짜 맹세코 자작아니에요. 저 멀쩡한 학교 교사고 원하시는분 댓글남겨주시면 인증할수있어요.. 그냥 이런게 가능한건지 궁금하고 답답하고 주변사람들한테 막 말하기도 뭣해서 여기 글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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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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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거만 잘맞추면 뭐하러가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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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2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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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넘겨짚기임. 애뗬냐고 물어봐놓고 왠 다섯살애? 일본은 원래덥고습함. 아빠한테 안맞아본 사람이어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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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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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과거는 내가 젤 잘아, 그걸 왜 돈주고 들으러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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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00 2019.09.2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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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여기 알아요. 서울 대구 오가시며 하시는분. 서울에서는 강남쪽 오피스텔에서 하시고요. 시작할때 가족 이름 생년월일 적고 사진보여달라하시는분맞죠? 댓글보면 미리 예약한 후 아주머니가 뒷조사 했을거다 등등이 있는데 거기 가보신 분들은 아닐거라는거 다 아실거에요. 저같은 경우도 진짜 무서울 정도였어여. 미래를 맞추는건 잘 모르겠어요 (저는 아주 큼직한거 하나 제대로 맞추시긴했지만) 미래보다는 과거, 현재관련된거 특히 조상신에 대한것 대박.. 저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그래서 오히려 이분께는 쉽게 다시 못가겠기도하고 그래요 ㅠㅠ 어차피 그분 연락하면 예약 취소건 나오지않는 이상 항상 최소 3주이상 기다려야하는데 광고가 뭐 필요하겠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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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정민 2019.10.1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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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리딩이라는 책 읽어보세요.
전형적인 점쟁이 화법에 당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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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2019.10.0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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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댓글적습니다 혹시 그 점집 위치 좀 알려주실 수 있나 해서요 저도 대구 시지에 사는데 한번 보러가고 싶어서요 부탁드립니다 julia18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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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5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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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점쟁이가 미래를 예언해야지... 막말로 내일 죽을 운명이면 그것 조차 못 보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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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다녀옴 2019.09.2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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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구랑 서울 왔다갔다 한다는 내용보고 엥? 하고 자세히 읽어보니 제가 다녀온곳이네요. 실제로 친구 소개로 제돈주고 직접 다녀왔구요 번호나 예약하기 위해 주고받았던 문자내역도 아직도 있어요. 암튼 댓글들처럼 간판없는 교대 오피스텔이구요, 복층으로 되어있는 일반 거주형 오피스텔이라서 들어가자마자 엥? 싶었네요, 무슨 점집이 오피스텔이야? 했는데 상가도 아닌 일반 거주형 오피.. 점집이라면서 신당도 없고(방에 모셔두는건지 암튼 제가 갔을때는 못봄) 주방쪽에 물인가 밥그릇만 떠놨던거 같은데 암튼 제 친가쪽 큰고모가 부천에 꽤 유명하고 오랜 무당이었는데 전 어릴때부터 고모네서 지냈기땜에 점집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대충 점집은 이렇다-라는걸 꽤 잘 알아요. 근데 그런 신당도 없고 점집느낌이 1도 없길래 아 낚였다ㅡㅡ 싶었으나 이미 돈은 내야하기땜에 억지로 본 기억이 나요. 그런데 진짜진짜 잘 맞추긴 했어요. 사실 큰고모가 무당이라 그런지 신점은 본적이 없고 사주만 몇번 재미삼아 봤었는데 다른데서는 죄다 남자친구와의 궁합을 좋게 봤으나 여기에서만 유일하게 반대했었어요. 이사람이랑은 안맞아~ 만나지마~ 이게 아니라 왜 만나느냐며 다그치듯이 아예 대놓고 극단적으로 헤어지라고 이사람 성격때문에 @@씨가(제이름) 지쳐서 먼저 나가떨어진다고 왜 붙잡고 있느냐며 자기는 무조건 반대한다고 했었어요. 근데 그사람이랑 올해12월 결혼예정이었고 상견례까지 다 마친 상태이나 현재 파혼했습니다^^... ㅋㅋ 안그래도 너무 신기해서 그제까지 둘째동생이랑 여기 점집 얘기하면서 일도 이렇게 된 마당에 여기에 다시 점이라도 보러갈까? 했는데 네이트판도 무슨 알고리즘이라도 있는건지 설마했는데 제가 다녀온 점집얘기가 나오니 무릎에 소름이 돋았네요ㅎㅎㅎ 남친얘기는 일부이고 저희 집안에 자기랑 같은일 하는 사람이 있을꺼라면서 하길래 첨에는 제가 못알아들었다가 신을 모시는 어쩌구 내용 얘기하길래 큰고모 생각에 아차 싶더라구여, 이부분도 소름 돋았었는데 더 소름인건 우리 돌아가신 친아빠... 살아생전, 특히 젊었을 시절에 자주 듣던 닮은꼴 가수 이름 맞추는거보고 너무 신기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작년 명절때 작은고모들 만나러 갔을때 이 얘기 해줬더니 다들 놀라더라고요ㅋㅋ 오히려 큰언니가(큰고모) 사짜냄새가 난다며 우리끼리 우스갯소리로 주고받은 기억이 있네요... 암튼 광고성댓글같진 않고 저처럼 다녀온 후기 맞을꺼에요~~ 저도 제친구가 역삼에 있는 회사라 회사원들끼리 입소문타고 그게 저한테까지 소개로 와서 본거거든요 암튼 신기방기 하네요.. 저는 아직도 핸드폰번호와 문자내역 남아있어서 그냥 신기하고 반가운맘에 댓글 남겨봅니당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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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9.2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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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광고를 하네ㅋㅋㅋㅋㅋ댓글도 같이 달면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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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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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고3인데 아는 언니랑 점집갔더니 첨엔 저보고 너무 어리다고 안 봐줄라다가 그냥 봐주셨어요. 제가 작년부터 귀신도 좀 보이고 꿈자리 사납고 그러는데 전 이런거 물어보려고 간 게 아니라서 다른 얘기만 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더 할 말 없냐길래 없다고 했는데 갑자기 저한테 "너 눈에 뭐가 보인다는데? 꿈자리도 사납다고하고. 꿈에 (동물) 나오지?" 이러면서 저런거 다 맞추길래 너무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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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2019.09.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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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에 비구니스님이 계시는데 그 분한테 사주?점?같은거 보러갔었는데,처음 간거였음. 친정엄마랑 나만 들어가고 신랑은 밑에다가 주차하고 담배피고 차에서 기다리겠다고 했음. 스님은 신랑 얼굴을 못봄. 어쨌든 생년월일 시 얘기해주고 보는데 신랑이랑 나만 둘만 아는 얘기를 막하심. 너무 개인적인 얘기라 친정엄마한테도 안했던 얘기였는데 스님이 나를 보면서 얘기하는데 온 몸에 소름이ㅜㅜ 너무 정확히 맞혀서 놀랬었음. 그리고 ~할거니까 돈쓰지말고 신경쓰지 말아라했는데 정말 그렇게 됐었음. 근데 다 맞지는 않았음. 맞춘것도 있고 두루뭉술하게 한것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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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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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휴 나는 차라리 나 다니건 절에 보살님이 잘맞췃지. 전남친이랑 사귀고 있을때도 <다음 오빠랑 결혼한다> 고 맞추고 현남편(=다음오빠) 랑 사귀고 있을때도 결혼해서 남자애기 낳는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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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2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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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나도 애뗏냐는 말 몇번들어봤는ㄷ 도대체 왜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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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흠 2019.09.2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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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알아요 이번헤 1월에 갓어요~
아줌마가 약간 신경질적?은 아니고 약간 날카롭?아니 그냥 짜증많은 아줌마정도
그냥 반반 과거일은 잘맞았음 미래는 그냥 두루뭉슬 하게 말해줫어요
이아줌마를 소개시켜줫던 지인도~ 애기뗏냐는 이야기 들었다고 했어요(남편이랑같이갔다고...했어요...오해...할뻔..;)
저는 안들었습니다~ ㅠㅠ
여튼 직설적이시고 등등 그렇습니다
저는엄청나게 잘맞다 와우 WOW 는 아니였고 네네~ 맞습니다 네네 ㅠㅠ정도였습니다
서울대구 왔다갔다 하고~ 서울에서 교대역이랑 강남사이 오피스텔인걸로 기억합니다.
그냥 조상이야기했고 생년월일이랑 가족사진 보여달라고 했어요!
가족들의 느낌이나 과거는 잘맞추나 제 미래에대한 이야기는 그럭저럭?
아 외할머니가 저희 어머니를 부르는 이름이라던가 이름이 예를들면 선희면 희야~희야~ 부르는데 누군데? 좋은데못가고 떠돌고있다 너희엄마에 대한 걱정때문이냐 요정도 하셧습니다
(어느정도 사진으로 보이는 이미지로 말씀하시는것도 있는듯 한..? 개인견해입니다)
예를들면 결혼할려면 34살이후에 해라 그전에 하지마라 이래서 왜요? 이랫더니
31살에하면 31/32/33살까지는 뭐힘들다 근데 그이후에 좋아지지? 라고 하신듯 해요!
그냥 그랬어요!
뭐든 맹신은 하지말되 귀기울여서 담을건 담고 안좋은건 털고 조심하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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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9.09.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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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써논글 있는데..점쟁이한테 갔는데 애띤적있지? 물어보는 점쟁이 피하라고..ㅋㅋㅋ
또 몇가지가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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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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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한테 뺨을 몇대 맞았는데 파파걸...? 정신 나갔냐 보통 집 애들은 살면서 손찌검은 커녕 욕도 안듣고 삶. 그리고 과거는 점쟁이들 다 맞춰 미래를 못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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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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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설마 서울 교대역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봐주는 점쟁이집..? 강남권 오피스맨들 사이에서 유명해요. 예약이 엄청나서 5개월 정도 기다리고 친구랑 같이 봤는데 약간 때려맞추는게 없지 않아 있고 맞추는거 반 틀리는거 반. 친구는 소름돋을 정도로 잘 맞춰서 용하다 했는데 저는 그냥 쏘쏘..ㅎㅎ티비나 영화에서 보던 화려한 점집 생각하고 갔는데 마치 철학관? 사주보는 곳처럼 조용한 오피스텔이라 새로운 경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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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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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방 소도시 사는데 ㅋㅋㅋㅋ 약간 저런 곳은 같은 레파토린가..? 내친구가 보고온 거랑 똑같이 말하네 애뗐냐 부터, 최근에 가족이 바다에서 죽었냐 등등 ;;;; 근데 거기 간 친구들 전부한테 다 애 뗐냐고하더라 ;;;;; 난 절대 안감. 돈아까워서. 차라리 큰 일 있을 땐 철학관을 가시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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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 2019.09.2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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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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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뺨 맞고 자랐는데 화목했대;;; 너가 더 소름...남친한테도 맞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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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2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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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유명한 점집치고 과거 못맞추는 점집이 더 더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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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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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당들은 원래 과거는 잘맞춤 근데 미래는 볼수없음 자기미래도 못보는데 남의 미래까지 볼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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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9.2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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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래를 맞추는사람한테 가야지..... 진짜 뻔한소리일수도 있는데 과거도 엄청나게 맞췄고 최근에 나 발다친걸 맞추더라 신발신고있어서 상처같은거 아무것도 안보인상태였는데 그사람이 세달 뒤에 내가 원하는게 될거라 했는데 진짜 됬음 그당시엔 몰랐고 6개월 뒤쯤 갑자기 그 점쟁이 말이 생각나서 소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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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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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도 쇼파에서 티비 보다가 자는게 좋아서 거실에 아주 살림을 차림
내침대도 창가에 머리부분이고 보통 다들 그러는게 아침에 안일어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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