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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한 입만" 이 너무 짜증나

겨울 (판) 2019.09.23 08:07 조회82,787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제목은 한 입만인데 심지어 한 입만 안 처먹어
꼭 보면 같이 음식 먹을 때 식탐 주체 못하나 자기 것만 그러는 거 아니고 남의 음식 탐내는 사람 있지
남이 먹어보라고도 안 했는데 그거 자기 달라 그러고
나는 가뜩이나 먹을 거 잘 나눠주는 사람이라 어지간해서 내 거 먹어보란 말 먼저 하는데, 먼저 안 주는 건 이유가 있는 건 아니겠냐고요ㅋ먹어봐도 되냐 정중하게 물어보면 경우에 따라 못 주는건 아닌데 양도 적은 음식 달라 그러면 1차 빡침/돈 없다면서 싼 거 시키고 내 음식 다 처먹으려 들면 폭력 충동...
그리고 지가 평소에 저러면 자기도 뭐 먹을 때 남 먹어보란 소리 좀 해봐야 되는 거 아니야? 저런 애들은 개뿔이 지 거 뺏어먹지도 않는데 허겁지겁 다 처먹고 남의 거 탐냄
제일 골 때리는 케이스는 뭐 음식 맡겨놨나 나 배고픈데 먹을 거 없냐고 하는 애들...한 두 번이어야 장난으로 넘기지 진심으로 나하고 다른 애들한테 먹을 거 달라고 하더라고 내가 니 가족이야 냉장고야 생판 남한테 무슨 예의임?
주변 저런 인간들 눈치 줘도 모르고 계속 그래서 더 짜증남ㅋㅋㅋㅋㅠㅠ대놓고 음식 먼저 달라는 거 불편하대도 조카 뻔뻔히 계속 달래
지 입만 입인 식탐들 짜증나서 하소연 한거니까 해당사항 없는데 괜히 찔려서 악플 안 달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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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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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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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 만나. 식탐은 불치병 이야. 볼때마다 더할걸. 그것 빼고 다 좋아도 그만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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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9.2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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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이거 ㅇㅈ. 나는 가족끼리도 덜어서 먹지 숟가락 풍덩풍덩 넣고 찌개 같이 안 먹는 사람인데, 대학 동기가 내가 먹고있는 짬뽕 그릇에 밥풀 묻은 숟가락이 푹 집어넣고는 " 어휴 목막혀 죽는 줄 알았네. " 그러는데 진짜 정신질환자인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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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근육질사슴 2019.09.2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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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데? <--- 이 소리가 그렇게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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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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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이거 진짜 ㄹㅇ로 인정. 아니 일단 나눠주고 말고를 떠나서 난 가족들이랑도 침 안 섞고 음식 먹는데 일단 나눠주면 섞이잖음 그게 ㄹㅇ 극혐임.. 또 딱 글 읽어보니꺼 내 친구랑 비슷한 부류인 경운거 같은데.. 걔가 위에 오빠 언니들이 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뭐 짜장면 2개에 탕수육을 시켰다고 하면 일단 탕수육을 조카 먹어.. 아니 근데 그게 눈에 안 보이면 모르겠는데 식탐 개쩌는거 눈에 딱 보이는데 모르는척 할려니까 더 미치겠음... 막 남이 뭐 사준다 그러면 일부로 거기서 더 뽕뽑을려하고..먹을꺼 맛만 본다 그래서 한 입 주면 일부로 한 입 한가득 넣어먹고.. 아무튼 그래서 난 걔랑 밥먹을때는 같이 공유하면서 먹는 종류는 안 먹음.. 좀 얘기가 새긴 샜는데 아무튼 한입만충 진짜 조카 싫음;; 예전에 친구가 한입만 달라 그랬을때 싫다 했는데 조카 이기적이라는 얘기 듣고 그 뒤로 더 싫어짐 (물론 내가 내돈주고 먹는데 안 나눠주는게 왜 이기적인거냐고 따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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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킴이 2019.10.2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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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싫다는 소리를 면전에 못하고 뒤에서 찌질하게 이럴래기 없기. 내돈내고 먹는데 당당하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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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ㅇ 2019.10.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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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식탐도 식탐인데, 회사 식당이나 부페가서 먹을만큼 안 푸고 잔뜩 퍼와서 다 남기는 사람 극혐임 ㅠㅠ 특히 부페. 맛 볼만큼 퍼서 먹고 맛있으면 더 퍼오면 안 되는 건지 다 산더미같이 가져와서 한 입 먹고 맛없다고 버리는 거 보면 민망해죽겠음. 회사 식당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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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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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쳐주질마.주면서 뒷담하고 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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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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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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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음식에 멋대로 손대는 애들보면 가정교육부터 의심되더라 식탐은 기본장착이고 남에 대한 배려도 없음 나 먹을 것도 모자라다고 하면 먹을거가지고 치사하게 군다고 그거 얼마나 한다고 쪼잔하게 구냐고 상대방만 미친삐리리 만듦. 그래놓고 지 음식에 손대면 노발대발 대역죄인 취급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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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2019.10.20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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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말못하고 여기서 이러는 너도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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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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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신혜년 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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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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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베댓에 식탐 보니 젤 최근에 선 본 남자 생각나네. 애매한 시간대에 봐서 커피숍에서 만나서 그 남자가 커피랑 조각 케이크 두 개랑 마카롱 두 개를 가지고 왔는데 나 먹으라고 준 건 정말 맛이 없어 조금만 먹고 뒀어. 조각케이크 지거 얼른 다 먹고는 계속 내거 보더니 그거 안먹음 아까우니 자기 먹어도 되냐더라. 황당하지만 성격이 다를 수 있으니 그러랬지. 얼른 우걱거리며 먹고는 지 마카롱도 얼른 먹어버리곤 내 쪽에 있는거 계속 쳐다보더니 그것도 안 먹을거면 아까우니 자기가 먹겠다고 대답하기도 전에 가져가서 지 주머니에 넣길래 식탐이라 느끼고 걸렀어. 행동을 그 따위로 하면서 이상한 여자가 많다 운운하고 월급도 나보다 비교 불가로 훨씬 작으면서 자기 능력 있고 나 맘에 든다고 자기랑 결혼해서 전업해서 자기랑 자식돌보며 집에서 행복하게 살래. 눈 앞에 그려져 예의바르게 나는 네게 부족하다고 거절했더니 이해를 못 해. 너 그 나이 먹고도 첫 만남에 식탐부리는데서 이미 걸렀단 말이 손가락 끝으로 번지는데 꾹 참았어. 다른 여자가 자기 인생을 희생하게 하면 안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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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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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그런경우 걍 먹던거 다 줘버려요 너 다 먹어^^ 이러면서 속으론 드럽게 남이 먹던걸 꾸역꾸역 쳐먹는꼴 보면ㅋ 거지근성도 따로없지 싶고 저러니 살이 뒤룩뒤룩 찌지ㅎㅎ하며 전 쿨하고 착한이미지가 되는게 참 웃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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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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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음식 두가지 시켜서 나눠먹자고 하는 것도 빡침 그 미친 식탐으로 지가 혼자 다 쳐먹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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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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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글이나, 식탐인들보면 세상엔 진짜 갖가지 인간이 산다 실감하게 됨. 기본적으로 주변에 남녀노소 다 날씬하고 호리호리한 분들만 계셔서 그런가 딱 끼니때만 먹음. 그리고 간혹 먹는만큼 안찌는 사람들은 자기돈으로 알아서 간식챙겨먹고 행복해하는거 되게 귀여움. 나도 먹는거 엄청 좋아해서 운동 열심히하는 사람인데 식욕이 강함. 일도 고강도고. 근데 몸관리 할땐 진짜 배 엄청 고프고 입맛당겨도 근무시간 9시간동안 공복유지하려고 식사 안하고 일에 지장도 없음. 그래도 사람 안죽음. 근데 하루종일 활동량도 없다던지, 끼니처먹고 또 처먹고 저렇게 민폐부리는거 보면; 그거 한입 안 뺏어먹어도 안 죽을텐데 참 치졸하고 더럽게산다 뭐 그런생각이 들음. 동물도 배부르면 사냥 안하는데 인간인데 왜저러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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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2019.09.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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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여직원이 3명 있는데..이사님이 발렌타인데이야 화이트데이야 뭐 그런날에 여직원들한테 쵸콜렛을 각각 한상자를 줬어 (작은거 가로세네줄 세로 세네줄 들은거)
나는 고맙다고 받고 바로 안먹고 책상위에 올려뒀는데
내옆자리 이혼녀가 자연스럽게 와서 내꺼열더니 하나 처먹더라고..지꺼는 지 딸년 준다고
지꺼 지 딸년을 주던지 말던지 근데 왜 내꺼
그것도 말도 안하고 쳐먹음??
내가 뭐라하니깐 너는 단거 안좋아하잖아~ 쵸콜렛 얼굴에 던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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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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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에 말없이 손대면 나역시 갸 음식나오자마자 수저부터 집어넣으면 되징~~~~ 그럼 지도 느끼는바가 있겠지 ㅋㅋ 또.. 원래 음식 여러개 시켜서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애면 난 그런거 싫더라 라고 확실히 말을해 왜 말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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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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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윽 저도 그 말 진짜 싫어요. 내가 배불러서 남긴걸 먹겠다는 것도 아니고 왜 남의 몫을 먹으려 하는지.. 예전 다이어트 중에 점심 대용으로 식단 맞춰 싸온 도시락 있었는데 그걸 보더니 I can help you 하던 사람 생각나네요ㅎㅎ평소 간식 절대 안 싸오고 한입만 한입만 하더니 양도 얼마 없는 다이어트 도시락까지 ㅋㅋㅋㅋㅋ진짜 없어보이고 구질구질해 보여요. 그런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도 변화가 없으니 밥 먹는 자리를 피하거나 아니면 인원수보다 많이 시켜서 엔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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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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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 하면 바로 나만 쪼잔한 년 되고 개싫음ㅋㅋㅋ 라면 한입 달라는것도 개그로 소비 하던데 살인충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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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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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점심에 김밥나라가서 각각음식시키는데 지혼자 뷔페온것처럼 쳐묵는 인간있음. 지껀지 남껀지 구분도못하고 무조건 숟가락들이밀고ㅋ내음식은 나만먹고싶은데?하니까 알았다더니ㅋ내가티비잠깐보고있었더니 그틈을타 또가져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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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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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친구가 자꾸 한 입만 한 입만 이러니까 편의점에서 파는 치킨 사먹을 때 친구 것도 같이 사줬음 근데 자기 거 다 먹고 내 거 두 입이나 더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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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4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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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래서 혼자먹어 짜증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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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9.2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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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어머니 생각나네~후루룩 쩝쩝쩝쩝~~ 남편 왜 그러나 했더니 시어머니 똑닮....제발 남한테 피해끼치지 말자. 먹는 것 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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