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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한 남편.. 아이보고참고살아야할까요?

셀리 (판) 2019.09.28 02:48 조회16,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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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많이하고 육아많이도와주고 돈도 괜찮게버는편이예요
아이한테는 좋은아빠인거같아요

근데
성매매를 몇년을 몰래했네요
그것도 끝까지 거짓맔해서 증거잡아 얘기하니
그제야 실토하네요
미안해하는 느낌도없구요
걸려서 열받은거같아요..

서로포기하고산지 오래긴하지만..
그동안 외롭고 힘들어도 잘견뎌왔는데
무너지네요


끝까지 거짓말해서
앞으로안갈거란 신뢰도없구요..

아이때문에 망설여져요..
20대후반에 애딸린이혼녀 되는것도 두렵구요...

아이에겐 사이안좋고 행복한가정이아니여도
엄마아빠가 둘다있는게 나을까요?

아님 경제적으로 사고싶은거먹고싶은거 많이 못해주면서
둘이 살고 저런아빠는 없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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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고있지] [부부생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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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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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여성분들 자기직업가지고 경제력 가지세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력 없는게 얼마나 심각하게 취약한 계층인건지 알아야하는데. 전업주부 말이 그럴듯하지 남편 사랑이 변하면 그냥 노예되는거에요. 이런상황에서 스스로 보호할 수단이 없으면 강제로 참고 살게되는겁니다. 글쓴분도 의지력 갖고 스스로를 위해 살든지 아니면 애핑계대고 참고살든지 선택하셔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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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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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댓글들 다무시하시고 제가하는 말 잘들어요. 남자가 한번 그런데 가봤다? 그냥 그순간부터 그분은 성매매충이 되는거에요. 무슨말이냐구요? 한번 발딛는 순간 앞으로도 계속 간다구요. 글쓴이님 선택은 . 둘째가지시지 절.대 마시고요..일하고 계신가요? 본인만의 job 가지세요. 남편분 걸린게 그거하나고 유사성매매업소까지 해서 다 다녔을거고요, 님이 그렇게 불행한것도 아니에요. 한국남자들 다가요. 언제가느냐 늦게가느냐 걸리냐 마냐의 문제지, 남편놈 고깝게 바라봐주세요. 자녀 어느정도 크고 내가 너버린다 심정으로 job갖고, 그냥 그렇게 사세요. 자녀있어서 이혼얘기안하는거에요. 혹 하신대도 절대적 존중입니다. 제말은, 절대 님남편은 그게한번이 아닐거고, 이미 성매매충이 되었다는거고, 업소녀들도 비웃을만큼 늙고 형편없어졌을때 뻥차버리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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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2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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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이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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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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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말할게요..진심으로 성매매한 분이 좋은 아빠가 될 거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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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앙 2019.10.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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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성매매좀 했다고 난리냐 ㅋㅋ 일본여성들은 육체적관계를 다른사람이랑 가지던 마음이 변한거 아니면 상관없다고하는데 ㅋㅋ 옆나라 여성들을 보고 좀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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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9.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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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 성매매 했으니까 나도 다른남자랑 자고 오겠다고 하세요~ 믿었던 남편한테 배신감 느꼈는데 그거 하나 어렵나요?? 저런말했는데 손발 닳도록 싹싹 빌면 또그러면 이혼에 재산 다주고 각서받으시고 멘탈 꽉잡으시고 되려 화내면 더두고볼필요도 없이 이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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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이시네요 2019.09.2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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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병검사 받아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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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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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 사표> 란 책 추천해요. 저도 읽고 많이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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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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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업 있는 분이라니 다행이란 생각이... 그거만 빼면 그냥 살고 싶으신 거예요? 이혼은 어려운 길인것 같지만 이혼 안하면 숨막혀 죽겠다 싶으면 그래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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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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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시고.. 맘 아프더라도 차라리 아이를 두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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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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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매매한거 안 이상 절때 같이 못살거같은데요... 얼굴볼때마다 속에서 천불날껀데 제일 믿고 살아야 할 사람인데 평생 믿고 살수 있겠어요? 걸리고도 저런 태도면 앞으로 더 뻔뻔하고 심해질거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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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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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고 본인 직업 갖고 열심히 살아요 이미 성매매 수차례 했단건 마누라한테 맘이 떠낫다는 거고 둘다 평생 아이만 보고 빈껍데기만 데리고 애정도 없이 산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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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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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여성분들 자기직업가지고 경제력 가지세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력 없는게 얼마나 심각하게 취약한 계층인건지 알아야하는데. 전업주부 말이 그럴듯하지 남편 사랑이 변하면 그냥 노예되는거에요. 이런상황에서 스스로 보호할 수단이 없으면 강제로 참고 살게되는겁니다. 글쓴분도 의지력 갖고 스스로를 위해 살든지 아니면 애핑계대고 참고살든지 선택하셔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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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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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비정상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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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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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이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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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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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댓글들 다무시하시고 제가하는 말 잘들어요. 남자가 한번 그런데 가봤다? 그냥 그순간부터 그분은 성매매충이 되는거에요. 무슨말이냐구요? 한번 발딛는 순간 앞으로도 계속 간다구요. 글쓴이님 선택은 . 둘째가지시지 절.대 마시고요..일하고 계신가요? 본인만의 job 가지세요. 남편분 걸린게 그거하나고 유사성매매업소까지 해서 다 다녔을거고요, 님이 그렇게 불행한것도 아니에요. 한국남자들 다가요. 언제가느냐 늦게가느냐 걸리냐 마냐의 문제지, 남편놈 고깝게 바라봐주세요. 자녀 어느정도 크고 내가 너버린다 심정으로 job갖고, 그냥 그렇게 사세요. 자녀있어서 이혼얘기안하는거에요. 혹 하신대도 절대적 존중입니다. 제말은, 절대 님남편은 그게한번이 아닐거고, 이미 성매매충이 되었다는거고, 업소녀들도 비웃을만큼 늙고 형편없어졌을때 뻥차버리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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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19.09.2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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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외식 안해요?? 사람이 어케 집밥만 먹음 가끔 외식도 하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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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9.2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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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마 자식한테는 잘해주시는 분이라 다행이네요. 아이한테도 막대하시는분이면 더 힘드실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경제적인 능력은 가지고나서 이혼하시는거와 아무 경제적인 준비없이 이혼하는거하고 다를꺼에요 이혼은 정말 아무때나 해도 되니까 우선 취업에 유리한 자격증을 취득하시거나 해서 취업준비를 하시고 취업되는데로 이혼을 생각하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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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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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부부라면 그것도 님이 원하지 않은 거라면 님도 귀책사유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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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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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셈 ㅡㅡ 애를 그냥 남편한테 주세요. 성매매 끊기 어려워요 담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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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9.2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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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김에 만취되어 이성이 마바되어 실 수 한듯 한데. 그동안 남편이 보여온 행동을 참작하여 다시는 다시는 실수 않 한다는 다짐 받고 술 끊어 버린다는 다짐 받고 가정을 지키는게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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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2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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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분히 안해주니까... 남자가 그런데 가는것은 여자 책임도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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