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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드라마 나의 나라 봐야지

ㄹㄹ (판) 2019.10.02 09:36 조회8,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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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만 200억이 넘는다는 '나의 나라'


주요 등장인물 중 이방원, 이성계, 이방간, 신덕황후 강씨만 실존 인물이고 

그 외 대부분은 다 허구인물이라함


양세종, 설현, 우도환이 맡은 배역은 다 허구 인물임





 


서휘 (양세종)


“나도 한 번 보련다. 졸때기 팔자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이성계의 휘하로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 

부친의 무재(武才)를 고스란히 이어받았다. 불의에 타협 없는 외골수. 

짓밟히고 조롱당하는 것에 진력이 난 휘는, 무과 시험을 앞두고 처음으로 꿈이란 걸 꾸게 된다. 

팔자의 반은 부모라지만, 나머지 반은 자신이 만들 수도 있다는 꿈.






 


남선호 (우도환)


"고려는 결국 뒤집힌다. 그때, 나는 그 중심에 설 거다. 

이성계 장군의 칼이 돼서, 썩어빠진 고려, 모조리 도려낼 거다.”


사복시정 남전의 차남. 준수한 외모, 여유 있는 미소, 뛰어난 통찰력, 문무를 겸비한 인재. 

어머니가 노비 출신이라 족보에도 못 오르는 서얼. 

 선호에게 무과 장원은 남전의 겁박에 가까운 부정(父情)과 

서얼 팔자에서 벗어날 유일한 기회였다. 

이성계 장군의 칼이 되어 새 나라의 중심에 서리라. 

해서 천한 핏줄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달라는 어미의 유언을 반드시 이루리라.






 


한희재 (설현)


“그러니 당하는 거다. 그러니, 도포에 술잔 엎었다고 때려죽이고,

말렸다고 주리를 틀고, 대들었다고 목을 베는 거다. 그.러.니.까. ”


아버지를 알지 못하는 기생 한 씨의 딸로, 

권력과 저자의 모든 정보를 아우르는 정보 집단인 이화루에서 자랐으나 기생은 되지 않았다. 

총명하고, 뱃심이 두둑한 희재는, 

썩어빠진 고려의 적폐에 환멸을 느끼고 벽서를 붙이는 등 자신만의 목소리를 낸다.






 


이방원 (장혁)


“새 세상은 남전, 너의 것이 아니라 아버님의 것이다.

아버님의 나라다. 그리고 나의 나라다.”


일찍이 ‘하늘을 뒤덮는 영기’ 라는 극찬을 들을 정도의 기재.

여우의 머리와 범의 심장을 가진 사내로, 

무에 능한 데다 문과에 급제할 정도로 문에도 능했던 인물.





 


이성계 (김영철)


“서면 땅이 되나, 걸으면 길이 된다.”


위론 북방을 호령하고 아래론 왜구를 격퇴한,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전설의 무장이자 썩어빠진 고려를 뒤집어 새로운 나라, 

조선을 개국한 태조.






 


남전 (안내상)


“성세를 다스리는 것은 문이고, 난세를 뒤엎는 것은 무다. 

칼의 시대가 올 것이다.”

 

남씨 가문의 차남으로, 훗날 영의정에까지 오르는 형과 

자신보다 뛰어난 아우 사이에서 열패감을 느끼며 성장했다.

미래를 꿰뚫는 통찰력과 핏줄을 자를 정도의 냉철한 이성의 소유자이자 

시호가 강무(剛武)일 정도로 강인한 성정의 인물.







주요 배우들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잖아 완전 기대!!











+ 여기 인교진 배우님도 출연하시는데 '박문복'이라고ㅎㅎㅎ


 



내 생각에 인교진 배우님이 이 드라마의 신스틸러가 아닐까 생각됨ㅋㅋㅋ

사진만 봐도 벌써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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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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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혁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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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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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예에서 이성계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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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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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나르샤랑 비교하는 재미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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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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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혁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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