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ㅇㅇ 2019.10.03 02:24 조회27
팬톡 이삐
이제 그런걸로 마상할 시기는 아닌데 좀 속상함이 오래가네 기사를 원문 먼저 보고는 번역보고 몇번을 읽어봄
첨엔 불편한 맘 생겼지만 서구권의 조크인가 싶었음 근데 뒤로 읽을수록 가관이더라고 , 번역보니 내가 체크못한 미묘한 단어의 뉘앙스에 빡쳐서 얘를 어떻게해야하나 싶었음. 하지만 언론이란게 그렇잖아 ... 단순 헤이러들이면 욕하고 끄댕이잡고 피뎁따든 싸우는ㄷㅔ.. 아오 이 답답함. 애옹쓰 세월낚는거 보고 좋아라 했다가 자기전에 또 그게 생각나서 여기에 글적고 있ㅇㅓ

일기를 왜 거기다 적니 단어 선택들이 하나같이 ##할까
아티스트를 만나려고 태평양건너서 왔니
휴가중인 사람들 인터뷰 불러놓고는 뭐? 무슨 척?

솔직히 정말 속상함 그 자리의 분위기는 다를수도 있겠지만 당사자가 쓴 기사내용만 보더라도 넘나 무례하고 존중받지 못한것 같음 아오

문제시 삭제할게 마이너스글 미안
태풍인데 이삐네들 집 무사하고 다들 꿀잠자
0
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
톡커들의 선택
  1. 1 너네 솔직하게 본인이 이쁘다고.. (242)
  2. 2 남친 권태기 썰임ㅋㅋㅋㅋㅋㅋ.. (102)
  3. 3 중국 인터넷에서 퍼지고 있는 .. (379)
  4. 4 디씨에서 이 짤 엄청 돌아다님.. (100)
  5. 5 육성재는 근데 ㄹㅇ 왜 탑급이 .. (104)
  6. 6 13키로 뺀 전후사진 보고가.. (.. (417)
  7. 7 음주차량 탑승해서 파혼합니다 (143)
  8. 8 생각할수록 화나는썰 풀자 (795)
팬톡쓰기

즐겨찾기

설정
다양한 팬톡 채널을 즐겨찾기에서 이용해 보세요!

팬톡 카테고리

팬톡채널
숨김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