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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꼭좀 봐주세여..어떤게 옳은 결정인건진...

ㅠㅠ (판) 2019.10.03 05:02 조회67,33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아이셋을 낳고 10년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시어머니께서 아이들 걱정은 하지말고 신혼여행 다녀오라며 저희집에 와계시면서 지내 주시기로 했는데..추석명절날 에도 잘 갔다오라며 아이들 신경쓰지 말고 다녀 오라는 말씀에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과 고마움이 어찌할바를 몰랐는데...기쁜 마음으로 예약한 티켓팅과숙소를 보며 즐거워 하며 이것저것 가져갈 준비로 행복한 순간 느닷없이 갑자기 가게를 계약했다 하네여...
참...어쩌라는 건지...가타부타 아무런 말도 없이 명절 2틀후에 바로 통보를 하네여.
믿고 다 예약을 했는데...우리 아이들은 어떻하냐 물으니 그동안 집으로 데리고 오랍니다.참고로 시댁과의 거리는 한시간 정도지만 아이들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이 있는데 학교를 안보내겠다는 거지요...ㅜ
이게 말이되는 소리인지...가게를 하시면서 아이들을 어디다 두고 봐주시는지...참 할 말이 없더라고여...아무런 이유없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는것도 말이 안되고 참 어이도 없고...오픈하지도 않은가게 그럼 조금만 뒤로 밀어서 하시면 안되겠냐고 신랑이 물어보아도 안된다고 한다는데...

아무리 어른이어도 너무 무책임한 행동 아닌가요?ㅜ이제 보름정도 남았는데...
허탈함과함께 화가 나네여.
한마디 사과도 없으시고 그럼 어떻하라고!가 전부인 시부모님..
이제 12일 남았는데 참 ...ㅜ

위약금을 물고 취소하는게 맞는거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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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ㅇㅇ 2019.10.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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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칠 어디로 가시나요? 애들데리고 가시던가 기간이 길지않으면 체험학습내고 애들 시가에 데려다놓으세요 초등이면 그래도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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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 2019.11.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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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켓팅 하시고, 이미 숙소도 정해진것같은데 인원추가되면 데리고 가시고, 안되면 시댁말고, 친정부모님이나, 언니나, 동생등등 부탁하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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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ㅈㅅ기업 2019.11.0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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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로그인하게 만드시네..
어휴 ㄷ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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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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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초딩은 체험학습신청하고 유치원은 구두로 얘기하고 할머니집 보냅니다. 굳이 곱씹으며 왜 저럴까 할필요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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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19.11.0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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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이런빡대가리들만 모아놨나보네 이글의요점을모르나?이상한개소리잡소리만늘어놓네 신혼여행갔다오라고 시어머니가먼저말했대자나 애들봐준다고 그래놓고선 뜬끔포 가게계약ㅡㅡ노망나지않고서야..너엿먹어봐라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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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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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를 보내지말던가 친정부모님한테 맡기던가..본인들 신혼여행 가는것도 징징대네 수준알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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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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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인이신가봄 그래서 친정에맡기거나 할수도 없고 맞춤법도 저런거같은데..아님말고~ 아니면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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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긴메갈천국 2019.11.0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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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있음 같이 가는게 정상아닌가?? 애들이랑 같이 가면 놀러 가는게 아니라 짐된다고?? 그럼 애는 왜 키워?? 짐키우는 건가?? 우린 어딜가도 애들과 같이 갔는데??? 당최 이해가 안되네?? 내 자식인데 어떻게 이런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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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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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야 학교빠지면 큰일나는 줄 알았지만 지금은 그렇지않아요~ 아이들 맡기고 편하게 신혼여행 즐기다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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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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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가세요. 이렇게 취소하면 취소해도 되는지 알고 앞으로도 취소하라고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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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2019.11.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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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든 다녀오세요. 못가면 시댁한테나 남편한테나 한 돼요. 고3도 아닌 애들 학교 며칠 빠진다고 진도 많이 안뒤쳐져요. 시어머니 원망마시고 님 하고싶은 여행 꼭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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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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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등신이니 쓰니만 고생이네요 아이들에겐 미안하지만 그냥 다녀오세요 지금 못가면 시부모나 남편이란 작자가 상황따라 쓰니가 포기할껄 알기에 여행 앞으로는 가라는척 뒤로는 못가게 또 수 쓰고 있을꺼예요 내자리 내가 만든다고 차라리 여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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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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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 셋이나 질른게 2틀이라고 쓴다.무식한 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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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라 2019.11.0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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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요한건 아이들이 학교와 유치원을 뺀다해도 시부모님네 데려다 놓으면 가게에서 시부모님 일할때까지 시간보내다가 시부모집으로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시부모님에게 아이들이 시댁가면 어떻게 지내실건지 물어보고 아이들에게도 시댁에 가면 이러이러할텐데 엄마아빠 여행갈동안 그렇게 할래? 라고 물어보세요. 그리고 가정체험활동? 서류 학교에 내도 활동사진이나 그림그리고 뭐 해야해서 한가지활동정도는 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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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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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전에 올라왔던건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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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2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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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도 안되는게 세상 어떤 엄마가 애들 쳐 맡기고 놀러를 몇일씩 간대니?? 이러니 맘충소리 듣지 아빠가 봐준다면 또 모를까? 할머니나 외할머니는 아니지 하루전에 얘기한것도 아니고 취소할 시간 충분히 있구만ㅉㅉㅉ 정신차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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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2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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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아이입니까??

님 아이면 님이 책임지세요...

솔직히 님도 아이들 데리고 놀러가면 귀찮은게 있으니 시부모에게 떠넘기는 것 아님??

그렇지 않다면 가족끼리 같이 놀러가세요..

남인 시부모 귀찮게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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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박부장 2019.11.02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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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행이중요합니까? 자식이더중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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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ㅡㅡ 2019.10.0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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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탁하지말고 친정맡겨요 이롤때만시댁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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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이냐 2019.10.0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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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을 떠나 맞춤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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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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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랑 유치원 빠져도 돼요. 맡기고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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