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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결혼하는데 집 문제...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렵다 (판) 2019.10.04 13:25 조회77,25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올해 만난남친과 지지난달 양가 부모님 뵙고 결혼을 서두르는 중

에 여러 분들으 조언을 좀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제 남친은 저보다 3살 어리구요 남친 부모님께

서 두분다 공무원이시다 보니 아들 며느리에대한 이상형이 좀

있으셨나 봐요 그런 제가 맘에 딱히 안드신건 알겠는데 제가 정말

조건이 좋은집에 들어가서 일도 안하고 맘 편하게 살 생각으로 결

혼을 하는것도 아닌데 결혼전부터 여러가지 간섭이 심하시고 그

걸 남친은 중간에서 저에게 그대로 전해주는 상황입니다

제가 중간에 커트할꺼는 남친선에서 좀 해달라고 했지만

남친입장은 본인과 저 사이에 비밀이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이라

면서 다 얘기해주네요



일단 저는 집이 2채가 있구요 하나는 투자목적(외곽에있는 작은

아파트입니다)으로 엄마가 해주신거고 나머지하나는 제가 거주하

는 아파트이고 2억 중반대의 아파트로 대출금 상환이 1억넘게 남

았습니다 (상황이있어 저희부모님께서 몇개월전에 제가 혼자 사

는 이 아파트로 들어오시게됬습니다)


남친역시 저와 교제전에 부모님 권유로 아파트를 하게되었고 그

러다 저와 사귀게 된 후 입주시기가 되어 들어와서 자연스레 일주

일에 반 이상을 그곳에서 함께 보내는중 양가 부모님 인사를

드리게되었고 두쪽 모두 올해안으로 결혼하길 원하셔서 3개월전

부랴부랴 준비중입니다



남친 아파트는 현재 2억 정도 돈을 상환

했고 남은 상환금이 2억넘게 대출로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남친어머니께서 요즘은 아파트를 다 신랑신부 반반씩한다

고 저에게 남친아파트 남은 대출금 2억 상환을 요구하셨습니다


저희쪽은 외동딸 기 안죽이겠다고 예단이니 가전가구니 남친

선물까지 나름 할말큼 해갈꺼라고 하셨다가 갑자기 집 얘기가 나

와서 당황한 상태입니다


처음엔 지나가는 말씀으로 혹시나 여유가되면 그렇게 하자고 하

신줄 알고 제 선에서 남친에게 나도 집이 2개가있고 이거 해주신

다고 부모님이 지금 여력이 없으시다고 대신 가전가구 좋은걸로

해가겠다고 그렇게 다시 전하라고 남친에게 말했는데

오늘 그얘기로 본인 엄마랑 싸웠다네요 ..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

셨나봅니다


요즘 결혼전에 돈 반반씩해서 집 같이해서 사는 부부들 꽤나 있는

거 저도 알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애초에 남친과 제가 살겠다고

저희 수준에 맞는 집을 구했다면 이것저것정리해서 집 자금 반반

할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저도 상환금이 1억이 남았고 만약 해결을 한다면 두 집다 해결을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남친과 저의 연봉에 만약 둘이서 신혼집을 알아봤다면 4억중반이

넘는 그런 고급아파트를 알아보지 않았겠죠 ..

저희 어머니께서는 그럴거면 지금 제 아파트

(사정이있어 지금 부모님과 같이 지내는 중입니다 ) 아빠엄마가

나갈테니 여기서 신혼 시작하라 하시내요 ..


남친에게 그럴수있냐니까 자기는 상관없답니다...

남친도 본인 어머니께서 이리 나오실줄몰랐다고 저와같은 생각이

라고는 하는데 그쪽 어머니께 어떻게 이해를 시켜드려야할지 모

르겠네요 ..



남친은 지금 제가 남친 어머니와 직접 통화하겠다고하니 혹여나

통화하다가 남친어머니와 제가 서로 감정상할까봐 못하게

하네요.. 어떻게 이해시켜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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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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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ㄹㄹ 2019.10.0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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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이라하면은 나머지 절반내고 집 명의는 공동 명의로 하고 신혼살림 산거 내역 다 뽑아서 정확하게 절반씩 내고 그러세요 그냥 앞으로 하는거 뭐든지 간에 똑같이~반반씩 그래야 상대방에서도 내쪽에서도 떳떳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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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0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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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요..남친부모님이 무리한 요구를 한건 아니라서 이해를 시키고말고 할게 없어보여요..반반 결혼을 요구하는거라면 쓰니님 친정 부모님말대로 남친아파트 팔아서 일단 1억은 쓰니아파트 대출금 없애고 그외로 똑같이 돈합쳐서 혼수 및 결혼식 진행하세요. 딱 반반이잖아요~. 근데 쓰니가 남친아파트 들어가고 싶은거라면, 본인명의집 팔아서 1억 마련해 대출금 갚고, 혼수 및 결혼식 진행비 5천정도 본인이 부담하세요~. 그리고 투자목적으로 사신집 담보대출로 5천 받아서 나머지 대출금 갚아주시구요~ 그럼 이것도 딱 반반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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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ㄷㄷㄷ 2019.10.0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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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각자 아파트 따로 관리하면서 새로운 곳를 찾으시거나.. 남친아파트에 들어갈꺼면 반반으로 들어가는게 맞아보입니다. 남친은 아파트에 실거주하게 되면서 수익을 못내게되는반면 글쓴분은 본인의 아파트 전월세 돌려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리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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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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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혀..능력있어뵈는데 그딴넘이랑 뭐가아쉽냐고 묻고싶네요..ㅋ 일이억이 개이름도아니고. 이딴걸로 시작부터 딴지거는거보면 시부모가 앞으로 감놔 대추놔 배놔 사과놔라 다하고도 남을듯. 게다가 남친말전하는꼬라지 더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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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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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포커스가 군대가 아닌데...군대 운운하는 사람들은 뭐지... 반반결혼에 군대가 왜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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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6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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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 머리에 뇌가 들어있긴 한가요? 생각하기 싫어서 지엄마말 안 거르고 고대로 전달하는거 같은데? 집 문제도 거기에 남친 생각 들어있긴해요? 우동사리랑 결혼하면 끓여먹기라도 하지 무뇌충 가져다 어디다 쓰시려고? 나중에 고부갈등 생기면 난몰라 알아서 해결해!하고 문 쾅 닫고 들어가거나 집에 안들어올 각인데 어휴 그걸 끼고 살겠다니 다음 생에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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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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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겠다 그대신 명의 5:5로 돌리라고해요 ok하면 괜찮은데 no하면 그건 반반이 아니라 자기네 빚 남에게 떠넘기기위해 수쓰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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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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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 부모님 말씀도 맞는 것 같은데... 정 신경쓰이면 저라면 그냥 제 아파트에서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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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9.10.0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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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은 반반이지만 다른건 아닐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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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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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받을때만 반반이고 애 성씨 여자쪽 물려준다하면 개거품 뭄. 야 여기 시모한테 물어보라해. 그게 가.능.한.일.인.지. 뇌피셜 하지말고 진심으로 엄마한테 물어보라니까? 등짝 후려쳐맞고 어디서 그런 말도안되는 소리하냐고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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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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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 집 팔아서 가구해오고 전세금 갚으라해요~~~~~~ 4억짜리 팔면 더 넉넉하겠네 ㅉㅉ 보아하니 남자가 지 가족이랑 같이사는집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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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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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억은 부담되니 반반이니까 님 아파트로 들어가서 1억을남친이 해오고 가전가구도 해오는쪽으로 말 던져보세요 반응이 어떤가 보고 화 내면 다 접고 새집을 구해 반반하고 혼수도 반반 하겠다 해보세남친 아파트 명의는 남친 맞아요? 부모 명의 아니예요,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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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19.10.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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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8년생50명회사 부사장임 억대연봉이고 키182 공부1등 자격증10개 섹파7명임. 난 여자들이 내 외모랑 능력보고 다가오는데, 여자들은 전부 혼수해올 능력밖에 안 되더라. 참고로 보유재산8억 대출없이 집해올 능력됨 모두 인증가능 남녀평등의 시작은 집값 반반부담부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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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ㅣㅣ 2019.10.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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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 이쯤에서 정리 들어갑니다. 여자는 외곽에 작은 아파트(투자목적) 그리고 도심에 2억 중반아파트가 있고, 남자는 4억정도 아파트가 있으면 중심가 이겠죠. 여자쪽 재정상황을 보겠습니다. 2억 중반이니 2억5천 잡고 대출이 1억초반이니 대충 자산 1억 3천. 그리고 외곽아파트는 작으니 대충 1억 5천인데(그냥 작으면 1억 8천 정도이나 외곽이므로) 투자목적이니 전세가 들어 있슴. 전세가율 80%잡으면(중심가는 60~70%이나 외곽은 80%정도됨)전세는 1억2천 그럼 실자산은 3천 그러므로 여자 자산은 1억6천정도. 여자 부모님은 여자한테 집을 해주느라 여력이 없다 하였슴, 또한 지금 사정이 있어 여자집에서 살고 있슴. 남자쪽 재정상태는 4억집에 대출 2억이니 자산 2억. 그리고 부모님은 두분다 공무원이니 노후 보장에 집이 있어보임(아들한테 4억 집을 권유한것으로 미루어 짐작). 여자와 남자의 능력은 크게 좋아보이지 않음(4억집이 부담이 된다는 말을 근거로) 여기서 남자 어머님의 생각은 올초에 만난 여자가 집이 두채라하니 재정상태가 좋은줄 알고 나이가 3살 많지만 허락함.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별로임. 그래서 반대하고 싶은데 명목이 없슴. 그래서 고육지책으로 내놓은게 집값 반반으로 여자가 구할수 없는 2억을 요구함. 여자쪽은 1억은 가능하지만 2억은 무리임 그래서 내놓은 대안이 2억 중반의 자기 집에서 시작하고자 하나, 남자 어머님은 성사시키는게 목적이 아니라 깨는게 목적이므로 물러서지 않을것임. 여기서 중요한것이 남자 마음인데 2억 중반의 집과 4억의 집 중에서 고민할것인데 지금 상황은 4억집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슴. 즉 글쓴이와 헤어져도 크게 상처받지 않을것같음. 한 지방도시에서 외곽과 2억5천과 4억의 집의 위치와 브랜드를 생각해보세요. 미래에 2.5억집이 3억이되면 4억집은 5억이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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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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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반이고 나발이고 여자 2채 남자 1채 결혼하면 3주택 세금 폭탄으로 존망하는데 쓰니 가 얼른 하나 정리 하셔야죠. 2주택은 그나마 3년 유예가 있지만 3주택은 개노답임. 결혼 생각한다면서 2주택은 뭔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딱히 제대로 투자도 아닌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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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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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 한국여자들은 좀아이러니함 남자가 돈많이내도 살림 집안일 육아반반해야한다 ㅇㅈㄹ하면 개소리함 진짜반반하는거는 돈도똑같이반반 월급도똑같이 반반 집안일도 반반 성씨도 반반 육아도반반해야지 실상은 대부분한국여자는 남자보다 돈도 월급도 적게가져오면서 나머지는 반반원함ㅈㄴ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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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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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무슨 개똥같은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님이 그쪽 어머니랑 통화할 이유가 뭐 있어요? 남친이 당연히 자기 엄마랑 끝내야 하는 말이에요. 남친도 자기 엄마가 억지부리는거 알잖아요. 반반결혼이라는게 전체 재산에 대한 반반이지 직접 살 집만 콕 찝어서 그것만 반반??그런 계산법이 어디 있나요. 그리고 100번 양보해서 남친집 2억대출 상환 해준다고 해도 그럼 당연히 공동명의 해야죠. 남친 엄마 진짜 웃기네요. 집문제 해결된다고 해도 앞으로 험난한 고부관계가 될건 자명합니다..각오하고 결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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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ove... 2019.10.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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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동명의라면 응당 그렇게 할텐데 공동명의 말이 없는거보니까 사람들이면서 명의도 안주면서 거저먹을라는 악랄한 시모시부네.남자도 은근 가마니처럼 가만히 있을뿐더러 단호한 면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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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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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난지 몇달 안됐는데 반동거에 결혼 진행에 남자가 연하...두분 다 나이가 40대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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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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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쓰기 싫고 어린남자랑은 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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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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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무원 아니랄까봐 진짜 쪼잔하네 돈낼때만 반반말고 나머지도 꼭 반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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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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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반내놓고 살림살이돈 반반하고 명절때 각자집에가고 애는 본인성 붙여요 애낳는건 여자고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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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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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웃긴게 남친 직업이 겁나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남친부모가 공무원인데 무슨 놈의 바라는게 글케 많냐 노이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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