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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맨날 뭘 물고 자요

ㅇㅇ (판) 2019.10.05 16:51 조회5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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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쓴지 며칠 돼서 잊고 있었는데 깜짝 놀랐어요ㅎ
뭐 물고 자는게 애착관계 때문이라고 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용ㅠㅠ 댓글에 써주신것들 내일 쉬니 다 찾아 봐야겠어요


사진은 잘 안보이겠지만 이런식으로
평소 턱도 엄청 벌리고 자서 엄청 걱정했거든요




그리고 너무 물고 자는것만 있어서 혹시 걱정 할까봐
가끔 정상적으로 잘자는 모습도 투척 할께용ㅎㅎ





(그리고 집에 사람도 있고 산책도 매일 나갑니당ㅠㅠ)







주변에 물어보면 우리 강아지만 이런다 그러고
물어볼곳이 없어서 여기서 글써용ㅠㅠ

매일은 아니지만 대부분 이렇게 뭘 물고자는데
건강엔 문제 없는건지,이유를 아시는분 계신가요?








방석 말고도 이렇게 뭘 맨날 입 크게 물고자고

마약 방석도 항상 뒤집는데 안에 쿠션도 자기 편한대로 빼서



이러고 자는게 특징 입니다ㅠㅠㅋㅋ

그래서 둘다 없으면 허전 할까봐
밑 방석을 우선 빨려고
안에 쿠션은 놔뒀더니



이러고 자요ㅠㅠ




무릎 담요든 방석이든 이불이든 잘때 물고 자요

대체 왜 물고 자는건가요 ㅠㅠㅋㅋㅋㅋㅋ

마음의 위안인건지 대체 왜 입을 쓰는건지 너무 궁금해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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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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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0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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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번에 동물농장에 주인아줌마 팔을 저렇게 물고있는 애 나왔었는데요 엄마와의 애착문제 였었어요 어릴때 일찍 엄마랑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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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0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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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근데 넘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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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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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미와 너무 일찍 떨어진 개들이 저런 행동을 많이 하더라구요. 아니면 이빨이 간지러워서 그럴수도..주변에 묻기보다는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교정이 필요한 행동인지 알아보시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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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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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러이유가 있을건데 불안할때 저런행동 많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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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9.10.10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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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은 보신탕으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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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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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에 자기 개도 물고 잔다는 분들은 다 펫샵에서 개 사온 거 같은데 한심함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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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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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징이 아니라 딱 봐도 문제 있는 것 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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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0.1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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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도 저럴수도 있지만..
울집 강아지 지 친엄마랑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6년동안) 같이 사는데
잘때 인형종류 한~입 가득 물고자요..
그냥 잠버릇....-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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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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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안키우는데 얘는 너무 귀엽잖아ㅋㅋㅋ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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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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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각할거 전혀 없구요 애기들 손가락 빨면서 자는거랑 같다고 보면 돼요.애착관계가 모자란 것도 아니예요.경험자로서 보면 그래요.저러다 또 없어지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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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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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10장 올리셨네요 아주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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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ㅂ 2019.10.0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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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보닌깐 몸보신좀 해야겠다 오늘 저녁에는 보신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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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순 2019.10.09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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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턱이 안좋은건지 뭐가안좋은건지 먼저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보시고 그것도 아님 상담을 받는게 좋을듯... 흔치않은경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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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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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이푸들이죠? 토이푸들이 외로움도 많이타고 애정결핍이 은근 많은거같더라구요 저희집 강아지가 강아지공장에서 태어났는데 (지인이 산거 못키우겠다해서 저희가 데려왔어요) 어미가 당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고스란히 그영향이 어미뱃속에서부터 전해진거 같아요 온가족이 집에 있음 엄청 행복해하고 자기만 두고 나가면 그렇게 울어요 ㅠㅠ 저희집이 8층인데 정말 아파트 밖까지 울려요 그냥 우는 정도가 아니라 그 개 잡는소리? 앙칼진 소릴 끊임없이 낸답니다 별의별 방법을 다 썼어요 짖거나 울면 진동울리는 목걸이도 채워보고 금방 다녀온다고 대화?하며 안심도 시켜보고 .. 다 소용없었지만 결국 찾은 방법이 외출할때마다 개비스킷이나 육포를 작은 4-5조각 내서 주방 거실쪽으로 멀리 던지고 얼른 나와요 ㅡㅡ 시선을 돌리는거죠 매번 나갈때마다 지겨워죽겠어요 애착관계 및 애정결핍인거 같은데 ... 아 정말 고칠수 있는 방법 없는지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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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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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우리쪼꼬같다.. 우리외갓집에 어미강아지가 독사한테 물려서 내무릎위에서 죽었지.. 그땐 진짜 처음겪어보는 이별이라 너무슬퍼서 펑펑 울었었는데.. 눈도못뜬 핏덩이 내가데리고와서 키운지 벌써 10년째네. 근데 아직까지 이불가져와서 쫍쫍 빨고자는데 너무 마음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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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10.0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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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 엄마가 잃어버린강아지가 그랬는데 ... 어디있니 ... 복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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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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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강아지 털 왤테 징그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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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이니우리... 2019.10.0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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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초코랑 쏙 닮은 아이구나 이쁘다 너무 이쁘다..그리고 초코도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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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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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간 애정결핍 스트레스 외로움 이런거때문인거 같은데... 저런거는 고칠려면 잘 놀아주고 산책많이시켜줘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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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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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애견호텔서 일했었는데 걔도 잘따 입에 뭐 물고잔다고 이불같은거 갖고오셨던데 ㅋㅋ 잘때 찾을꺼라고..걍 별나다 하고 웃고말았는데ㅠㅠ..엄마랑 일찍떨어져서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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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19.10.0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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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형욱 훈련사님 인스타에 디엠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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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있잖아 2019.10.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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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HHK86 아동학대 국민청원 링크 글을 올려도 자꾸 삭제가됩니다 이탈글 죄송합니다. 2019년 9월 27일 금요일 방송편 궁금한 이야기 Y( 466회 ) 두번째 이야기 (내연녀의 수상한육아) 내연녀 아동학대 사건 국민청원 참여 부탁드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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