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 뭐야?

ㅇㅇㅇㅇㅇㅇ (판) 2019.10.07 03:57 조회66,026
톡톡 사는 얘기 드루와

나는 내 전남친 놓은 거

다른 남자가 오겠지 언젠간 잊어지겠지 걔 없어도 행복하게 지내겠지 하는 마음으로 안일하게 걔한테 잡히지 않은 거

다른 남자를 만나봐도 걔가 계속 생각나더라..ㅋㅋ

작년까지는 나 못 잊고 있었대

그때 걔한테로 갔으면 지금 우리 예쁘게 잘 사귀고 있을까?

올해 3월에 여친 생겼었다더라 지금은 헤어졌대지만

헤어지자 한 걸 후회해

그냥 걔 변덕 잘 받아줄걸

힘들어도 참고 지낼걸

걔가 힘들다 한 점 다 고쳐볼걸

걔가 하는 말 잘 들을걸

다시 연락하긴 무서워 혹시라도 무시당할까봐

내가 먼저 헤어지자 해놓고 이러고 있는 내가 웃기겠지 경멸스럽고 싫을거야

그래서 난 연락도 못하고있어 연락해서 친구로 지내자 하는 것도 웃겨서ㅋㅋ

너네는 뭐가 가장 후회돼?



26
137
태그
신규채널
[우웩]
15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ㅇ 2019.10.07 16:57
추천
16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딩때 공부안한거 아무생각없이 산거
답글 8 답글쓰기
베플 rw19 2019.10.07 18:15
추천
13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안에서 과거일때문에 얽매여서 사는거....!!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ㅋㅋㅋ 2019.10.07 17:26
추천
10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글쓴이 너처럼 후회했던게 후회스러워 ㅋㅋ 세상에 좋은 사람 많음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10.31 00: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회 안하는 인생없다. 실수가 없었더라면 지금 여기까지 안왔다 생각함. 실수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것들을 배웠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 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다 많이 바꼈다. 생각해봐라 불과 1년전의 생각과 지금과 천차만별 달라 생각 가치관 모든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8 22:0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한테 잘 해주지도 않았던 사람이 싫었는데 내가 잘 하면 좋게 바뀌지 않을까라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잘해주니 어느순간 호구가 되어있었던것..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8 22: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불안 장애로 걱정만 오지게 하고 산 거. 진짜 지금도 진행형인데 쓸데없는 걱정인거 알면서도 장애라 못 고친다.
답글 0 답글쓰기
강냉이엄마 2019.10.18 22:0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생한다 고맙다.. 말해주지못한거. 기껏해야 마지막날 전등갈아달라고 했네. 그렇게 허무하게 떠날줄 상상도 못했으니까 당신이 이해해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8 09: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공부 제대로 해보고 싶다~!
답글 0 답글쓰기
2019.10.17 22: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러사람하고 친해지려고 발버둥 친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6 18: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사람배려못하고 그사람입장에서 생각못하고 실수한거
답글 0 답글쓰기
호호홀 2019.10.14 22: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생각없이 먹은거
답글 0 답글쓰기
헐랭 2019.10.09 01:0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안간거 사업한다고 까불다 말아먹어서 마이너스 인생인거 내 동생 힘들때 못알아 준거 아빠 아픈것도 모르고 놀러 다닌거
답글 0 답글쓰기
잘하고있잖아 2019.10.08 20: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HHK86 아동학대 국민청원 링크 글을 올려도 자꾸 삭제가됩니다 이탈글 죄송합니다. 2019년 9월 27일 금요일 방송편 궁금한 이야기 Y( 466회 ) 두번째 이야기 (내연녀의 수상한육아) 내연녀 아동학대 사건 국민청원 참여 부탁드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팽이 2019.10.08 19:42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아버지 임종 못 본거. 위독해지셨다는 전화 받고도 이직한지 얼마 안 되서 조금 일찍 퇴근하겠다고 말도 못하고 끙끙앓다가 퇴근해서 병원으로 가는 도중에 돌아가심ㅠ 계속 후회중ㅠ
답글 0 답글쓰기
ㅅㅂ 2019.10.08 19:3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인생의 모든 순간순간이 다 후회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데 왜 난 항상 잘못된 선택만 하는걸까
답글 0 답글쓰기
고고 2019.10.08 18:1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할말못하고산거
답글 0 답글쓰기
훈남 2019.10.08 16:4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엄마말믿고 통장에 돈 모은거 어느날 0원 되잇더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8 14:2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들한테 돈쓴거....중고차 한대는 뽑았을텐데.....지금은 돈못쓰게 한 남편 만나서 겁나잘살고있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8 13:2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국 공부도 안하고 대학도 안 갔는데 공부 빨리 접고 다른거 할걸 후회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8 12:2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한테 맨날 징징대고 어린나이라 철없이 굴었던거, 성향이 맞지도 않아서 애초에 끝이 보일 사이를 구질구질 매달렸던거. 후회되긴하는데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그때의 나는 어쩔수없었던 일이고 둘다 어려서 생각도 짧았고, 결정적인건 덕분에 현남친의 소중함을 8년넘도록 매번 깨닫을수있게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8 11:5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다닌거... 다니면서도 공부 잘 못함ㅠ 학원비 개아깝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8 10:37
추천
1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말쳐하지말고 꺼져
답글 0 답글쓰기
2019.10.08 10:1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아했던거를 파고들지 않고 저에게 인연없는 공부 스트레스받으면서 잡고있었던거요 ㅜㅜ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