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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개소음,, 어떻게 하나요?

개대가리 (판) 2019.10.07 14:22 조회10,489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정말 죄송합니다!!!!! 방탈 죄송해요 정말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살고 있는 아파트가 지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방음도 잘 안돼구요
층간 소음은 당연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참을수 있습니다

처음엔 앞집에 새로 이사온 집에 개를 키우더라구요
얼마나 짖어 대는지 말도 못해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강아지를 키우는건 자유이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건 아니지 않냐,, 하면서 말했더니 몇동 몇호냐고(제가사는집이..)물어봐서 알려주었습니다 제 핸드폰 번호도 물어보시더라구요?

그후로 몇분뒤 관리사무소 측에서 온건지 어떤 남자분이 앞집에 오더니 저희집에서 강아지 짖는 소리로 전화가 왔다고 말을 하고 가더라구요 주변지인한테 이런 상황을 말햇더니 참지 그랫냐며 그렇게 하다가 이웃끼리 살인 나는 거라며,, 이해해보라고 하며 그냥 지나갓습니다 물론 앞집의 개소리도 줄었구요

그런데 요즘 어느집인지는 모르겟는데 개 우는 소리라고 해야하나요? 막 짖는 소리는 아닌 낑낑 거리는 듣기 싫은 그소리가 낮 밤 새벽을 가리지 않고 나요 물론 그 소리로 아파트에 키우는 몇몇 개들 짖는 소리도 나구요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저는 개를 너무 싫어해서 더욱더 신경 쓰이고 진짜 새벽에 자다가 깬적도 있구요
관리 사무실에 전화해서 개 소음 주의 부탁 드린다고 말해도 소용이 없어요 아 개소리요? 이러고 말아요 하......... 진짜 돌아 버릴꺼 같아요
무슨 방안 없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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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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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0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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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글보니 며칠전 우리 아파트소동 생각나네...주말 밤시간 10부터 11시반까지 거의 한시간을 넘도록 개가 지지어서 그 동앞에 사람들 다녀가고 관리실서 계속 인터폰하고. 창문을 열어놓고 불끄고 나간건지. 연락은 닿지않고 진짜 집주인 쳐죽이고 싶더라...단지내 사람들도 창문열고 몇호인지. 다 궁금해서 쳐다보고 ...어떤아저씨는 욕을욕을...개도 미친듯이 짖고....제발 아파트선 개키우지 않았음 좋겠다..미쳐버리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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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0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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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이사가라 해결방법 없다 이런 댓글 쓰는사람 다 개키우는 놈들인가보네. 진짜 개 극혐이다. 개 키우고 싶음 너네가 단독으로 가서 개 키우세요. 왜 잘 사는 사람보고 이사가라 마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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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0.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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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간식에 쥐약 발라서 현관문밑틈으로 넣어두면 냄새맡고 기어와서 먹을겁니다.. 개주인이 방임하며 키운 댓가라 생각하시고 죄책감 가지지말고 그리하세요 솔직히 개땜에 사람이 피해볼순없잖아요 그렇다고 개주인을 죽일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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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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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나갔을떄 님이 개처럼 짖으세요 시도떄도없이 개소리 내세요
누가 찾아오면 그집개라고 하고 그집 항의 조카들어오면 나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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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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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싫은자가 나가야지 단독에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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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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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말고도 주변에서 힘들어하는 사람 많을 겁니다. 이럴 땐 어쩔 수 없이라도 힘을 모아야 해요. 주변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항의하고 여러 명 이름으로 전단지 만들어 엘레베이터 등에 다 붙여놓고 난리 치면 본인이 이사를 가든 조치를 취하든 할 겁니다.

절대 쓰니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여러 가구가 단결해서 조직적으로 움직이면 소수가 지게 되어 있어요. 치사한 방법이지만 다른 방법이 없으니 그렇게라도 해야죠. 부며회 있으면 나가서 말해보고, 반상회 있으면 거기서도 말해보고, 아파트 주민회의 쪽도 알아보고, 직접 그 집 위층, 아래층 다니면서 의견도 모아보고 하세요.

주민단체가 움직이면 관리실도 결국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대놓고 방송하라고 해요. 몇 동 몇 호 개가 짖어서 주변에서 계속 신고가 들어오고 있다. 견주는 제대로 관리해주기 바란다.

끈기 있게 지속적으로 대응하는 쪽이 이기는싸움입니다. 결국 못 견디는 쪽이 이사가야 끝나죠. 법적인 대응은 한계가 있으니 결국 단체의 힘으로 몰아붙이는 수밖에는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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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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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간식에 쥐약 발라서 현관문밑틈으로 넣어두면 냄새맡고 기어와서 먹을겁니다.. 개주인이 방임하며 키운 댓가라 생각하시고 죄책감 가지지말고 그리하세요 솔직히 개땜에 사람이 피해볼순없잖아요 그렇다고 개주인을 죽일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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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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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나 이기적인 것들이라고 생각함. 가족이라면서 반나절은 방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퇴근하고 반겨주는건 개뿐이라고 지는 개한테 위로받는대 ㅎㅎ아파트에서 개키우는 사람들 진짜 개무식해보임 그게 진짜 개를 사랑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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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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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옆집사람이 계약 끝나서 이사가거나 글쓴이네가 못 참고 이사가기 전에는 계속됩니다. 저는 어릴적에 개들한테 많이 물리고 쫓겨다녔어서 개 싫어하는데 가족들이 개 데려와서 같이 살긴 사는데 옆집이 이사왔는데 개 키워요. 여자는 하루종일 집안에 있는 것 같고 남편인지 남친인지 그냥 동거남인지 가끔 새벽에 문 쾅 닫고 들어가는데 남자만 보면 그 집 개시키들이 미친 듯이 짖어대서 한 집 개가 짖으면 옆집 개도 따라 짖는다고 우리집 개시키도 자다말고 같이 짖어대서 정말 빡치는데 개는 제발 마당 있는 집에서 키울 거 아니면 훈련소 보내서 짖음훈련 시키던가 정말 개 민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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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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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민원 계속넣고 아파트서 안내방송 많이 하는게 최선일걸요...아휴 저런 견주들 때문에 다 욕을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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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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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파트는 비들기 밥을 아침마다 줘요 사람보다 비들기가 더 많아요 주민들이 대놓고 주지 말라해도 몰래 줍니다 그 집 개 4마리나 키워요 돌아 다니면서 고양이 바비둘기 밥 주는게 하루 일과 입니다 관리실에 얘기 했더니 못 말린다고 포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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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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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이사가라 해결방법 없다 이런 댓글 쓰는사람 다 개키우는 놈들인가보네. 진짜 개 극혐이다. 개 키우고 싶음 너네가 단독으로 가서 개 키우세요. 왜 잘 사는 사람보고 이사가라 마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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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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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그러면 해결안되고 다른 주민들하고 이야기 해서 다같이 찾아가는게 그나마 먹히더라구요. 아니면 부녀회장 같은 사람에게 쫌 나서달라고 부탁을 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ㅜㅜ 저희 동네는 다같이 가서 얘기했더니 그나마 조용해 졌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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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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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5DefZI_tTE
링크 꼭 보시고 이렇게 외치세요 야! 개소리좀 안나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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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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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www.noiseinfo.or.kr/index.jsp 여기한번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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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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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글보니 며칠전 우리 아파트소동 생각나네...주말 밤시간 10부터 11시반까지 거의 한시간을 넘도록 개가 지지어서 그 동앞에 사람들 다녀가고 관리실서 계속 인터폰하고. 창문을 열어놓고 불끄고 나간건지. 연락은 닿지않고 진짜 집주인 쳐죽이고 싶더라...단지내 사람들도 창문열고 몇호인지. 다 궁금해서 쳐다보고 ...어떤아저씨는 욕을욕을...개도 미친듯이 짖고....제발 아파트선 개키우지 않았음 좋겠다..미쳐버리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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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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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가 더 힘들거에요.
그런데 딱히 방법이 없으니 괴로워만 하고 있을겁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개를 갖다 버리거나 없애라고 하겠지만 생명을 그리 해서는 안되고 그 사람들에게는 개가 가족입니다.
옆집아이가 너무 운다고 갖다버리라고 할수는 없자나요.
정말 해결책이 없는 일이라 안타깝습니다.
그냥 신경을 안쓸려고 노력하는 것 밖에 딱히 방법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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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 2019.10.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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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덜 딱히 방법없으니 저러는 거임. 민원은 시도때도 없고.. 경찰 경비가 그 집가서 막 뭐라해줄거 같음? 그런거 없지.. 그랬다간 자기들 피해보고 그럴텐데..현실적으로 방법이 없어서 귀를 막고 자던가 이사가던가 그래야함.. 좋게 말하고 떡주면서 이웃인데 부탁드린다 그래봐도 소용없음. 저런 사람들 이미 수차례 민우너신고 먹은 사람들이라 이젠 철면피임. 내가 내 맘대로 사는데 니들이 뭔데? 이러면서 어느날 운 없게 그 사람 폭팔하면 진짜 살인 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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