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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

ㅇㅇ (판) 2019.10.07 21:24 조회1,361
톡톡 동물 사랑방 강아지

우리 외할머니 강아지인데 할머니집 화장실 공사때문에 3일간 우리집에 와있어
솔직히 학교생활, 학업 힘든데 얘있으면 행복하거든 근데 얘가 나이도있어서 쉽게 지치고 엄마가 냄새난다고 만지지말라해서.. ㅠㅠ 조금 우울하긴한데 그래도 우리집에 같이 있어서 좋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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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2019.10.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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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엄마 인성 닮지마세요... 강아지가 기죽은게 보여서 마음아프네요.. 생명인데 말 못하고 반항못한다고 생명이 아닌게 아니잖아요... 쓰니는 엄마 인성 닮지말고 강아지한테 잘해주세요. 그리고 엄마가 늙거든 냄새나도 잘해주시고요... 저희 할머니보니까 엄청 깔끔하신데 나이들면 나는 냄새는 어쩔 수 없나보더라구요.. 그래서 더 깨끗하게 지내시려고 하시던게 기억나는데 나중에 나이들면 엄마도 아실거에요.. 노견 키우는 입장에서 차라리 제가 데려와서 보호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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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2019.10.0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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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참 인정머리 없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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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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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냄새 난다고 만지지 말라고 해서... 대단한 인성을 갖은 엄마네... 할머니 곁을 지켜주며 같이 늙어가는 노견인데 사진만 봐도 힘도없어보이는 노견인데 집에 며칠 있을때 보듬어 주지는 못할망정 저런 인정머리 하고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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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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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쓰니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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