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개와 단 둘이서 귀농

ㅇㅇ (판) 2019.10.08 09:36 조회44,217
톡톡 엽기&호러 채널보기
376
1
태그
1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10.08 17:39
추천
7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었어요.. 60넘은 아들도 딸도 사위도 며느리도 손주도 있는 할머니가 글 읽으며 울고 있네요. 심한 우울증이 와서 매일 죽음만 생각하던 나에게 껌딱지 처럼 딱붙어 눈물을 핣아 주던우리 요키 보내던 날.... 난 다시는 동물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 했지만 ............ 유기견 안락사공고 보고 끌어 안고 온 우리 개새 세녀석---난 지금 아주 많이 행복합니다...... 글쓴이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가 축복이 되길 기도 할게요.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7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0.08 09:58
추천
6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 너무 감동적이다 눈물 난다 ㅠㅠ 너무 멋있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10.09 15:08
추천
8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라서 가능한 일. 이 쓰레기같은 나라에서 여자 혼자 강아지랑 시골에서 사는건 불가능..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9 14:0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울었어요. 진심이 느껴져서. 한편으로 그렇게 행복을 찾아가실수 있는 지혜와 용기가 부럽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9 09:35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씨... 우리 고양이 18세인데,, 어제 심장병원갔다가 1~2주남았다고 사형선고 받고왔는데, 멘탈 뭉게져서 멍때리고있다가 이글보고 미친듯이 운다... 맘이 너무 아파죽겠다고 ,,,,,,
답글 0 답글쓰기
y 2019.10.09 07:48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었다 ㅡㅡ 개가 너무 행복해보임 표정봐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9 02:29
추천
7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겠다 여자는 개한마리 데리고 귀농하고 싶어도 시골 위험해서 못하는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9 00:5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키야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9 00:5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키 표정이 행복해보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8 23:48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기쁨이도 안락사 예정된 당일 카페에서 글 보고 바로 급하게 전화해서 데리고 왔어요... 강아지 공장에서 있었다는데,, 발에 학대당한 기억이 있는지 발 만지는걸 극도로 싫어해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고 하는데.. 이런 글 볼때마다 정말 뭉클해요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19.10.08 23:4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10.08 23:04
추천
2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이개 주인분 글보니 뇌종양인가 말기라고하더라구요 ...너무마음아팠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19.10.08 23:02
추천
3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키 뇌종양말기래요...부디 기적이 위키에게 주어지길
답글 0 답글쓰기
소이치 2019.10.08 22:26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기있고 고마운 분이네요. 리트리버 키워서 잘 알아요. 저런표정은 정말 행복해서 그런겁니다. 키우려면 정말 사랑으로 끝까지.. 그게 정말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인거죠..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ㅠㅠ 2019.10.08 22:26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에 주인사랑이 아주 주렁주렁ㅠㅠ 넘예쁘고 대단하시네요ㅠㅠ 어딘지 우리 강아지랑 꼭가보고싶어요
답글 0 답글쓰기
솔직한세상 2019.10.08 22:1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귀농은 개신나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8 18:06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키표정 넘 해맑네요^^학대받던 애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앞으로도 위키와 주인분 행복만 가득하길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10.08 17:39
추천
7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었어요.. 60넘은 아들도 딸도 사위도 며느리도 손주도 있는 할머니가 글 읽으며 울고 있네요. 심한 우울증이 와서 매일 죽음만 생각하던 나에게 껌딱지 처럼 딱붙어 눈물을 핣아 주던우리 요키 보내던 날.... 난 다시는 동물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 했지만 ............ 유기견 안락사공고 보고 끌어 안고 온 우리 개새 세녀석---난 지금 아주 많이 행복합니다...... 글쓴이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가 축복이 되길 기도 할게요.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7 답글쓰기
ㅋㅋ 2019.10.08 15:15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인도 개도 사랑스럽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08 09:58
추천
6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 너무 감동적이다 눈물 난다 ㅠㅠ 너무 멋있다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