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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개와 단 둘이서 귀농

ㅇㅇ (판) 2019.10.08 09:36 조회4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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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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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었어요.. 60넘은 아들도 딸도 사위도 며느리도 손주도 있는 할머니가 글 읽으며 울고 있네요. 심한 우울증이 와서 매일 죽음만 생각하던 나에게 껌딱지 처럼 딱붙어 눈물을 핣아 주던우리 요키 보내던 날.... 난 다시는 동물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 했지만 ............ 유기견 안락사공고 보고 끌어 안고 온 우리 개새 세녀석---난 지금 아주 많이 행복합니다...... 글쓴이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가 축복이 되길 기도 할게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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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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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감동적이다 눈물 난다 ㅠㅠ 너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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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0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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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키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여서 울컥 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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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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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가 저렇게 행복해보이는 사진은 첨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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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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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라서 가능한 일. 이 쓰레기같은 나라에서 여자 혼자 강아지랑 시골에서 사는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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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2019.10.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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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글쓴님 넘멋있고 행복해보이는데.. 헤어지는날에 받을 상처가 그만큼 클거같아서 내가 다 마음아픔 댕댕이들 수명 연장되야한다진짜.. 평생같이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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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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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울었어요. 진심이 느껴져서. 한편으로 그렇게 행복을 찾아가실수 있는 지혜와 용기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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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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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분 애니멀바 존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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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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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우리 고양이 18세인데,, 어제 심장병원갔다가 1~2주남았다고 사형선고 받고왔는데, 멘탈 뭉게져서 멍때리고있다가 이글보고 미친듯이 운다... 맘이 너무 아파죽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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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2019.10.0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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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었다 ㅡㅡ 개가 너무 행복해보임 표정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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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m 2019.10.09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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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지금은 고양이를 키우지만, 뭔가 공감을 느끼네요. 20살때부터 키우던 우리 강아지가 16년을살다 작년10 에 하늘나라로 갔어요. 일하다 엄마한테 전화를받고 도중에 집으로갔는데, 눈도 못뜨고 힘없이 있더라구요, 뭣도 못하고 몇일동안 울기만 했어요. 그러다 저희 고양이가 오게 됐는데 이 아이도 유기묘였어요. 그래서 저는 생각했어요. 우리 몽이가 다시온거라고 생각하고 건강하게 후회없이 키우자고.,이아이를 위해서 뭐든 다 해주고 있어요. 검진을 받았는데 변비라길래 매일 유산균도주고 정수기도 사주고 사료도 무조건 식이섬유많고 몸에 좋은걸로, 우리 몽이가 있을땐 왜 못그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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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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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위키를 기르고 위키도 나를 기른다 정말 공감합니다. ㅠㅠ 늘 행복하세요! 위키도 항상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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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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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겠다 여자는 개한마리 데리고 귀농하고 싶어도 시골 위험해서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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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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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키야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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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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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키 표정이 행복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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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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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기쁨이도 안락사 예정된 당일 카페에서 글 보고 바로 급하게 전화해서 데리고 왔어요... 강아지 공장에서 있었다는데,, 발에 학대당한 기억이 있는지 발 만지는걸 극도로 싫어해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고 하는데.. 이런 글 볼때마다 정말 뭉클해요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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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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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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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0.0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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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이개 주인분 글보니 뇌종양인가 말기라고하더라구요 ...너무마음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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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10.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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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키 뇌종양말기래요...부디 기적이 위키에게 주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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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치 2019.10.0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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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기있고 고마운 분이네요. 리트리버 키워서 잘 알아요. 저런표정은 정말 행복해서 그런겁니다. 키우려면 정말 사랑으로 끝까지.. 그게 정말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인거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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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10.0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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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에 주인사랑이 아주 주렁주렁ㅠㅠ 넘예쁘고 대단하시네요ㅠㅠ 어딘지 우리 강아지랑 꼭가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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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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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님 부자되세요.. 너무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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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10.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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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은 개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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