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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나의 동거묘 도칠이 '어느 하루'

도칠이 (판) 2019.10.08 11:51 조회1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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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출근전 도칠이 모습.


혹시나 도칠군.

추워할까봐 겨울용 침실 일찍 놔드림.


본인 침실 안들어감.


같은곳에 계속 누워있음.

근육이 뭉친듯, 자세만 바꿔줌.


푹자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일어남.


그루밍을 하기 위해 일어난거였음.


그루밍을 끝내고 다시 취침함.



퇴근하고 돌아온 집사가 창문밖에서

도칠이 부르고 있음.

도칠이도 야옹하고 대답해줌.



집사가 안들어오자 도칠이는

창문으로 마중나감.

.

도칠군, 어느 하루였음.

자고 자고 또 자고 계속 자고.

끝,.



도칠군과 집사

같이 사진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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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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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 2019.10.1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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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빼고 다 고양이 키워 ㅎㅎㅎ 여건이 되더니 부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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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ㄱ 2019.10.1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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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름이 정감가네요 도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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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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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칠아 너 애기때부터 봤는데 어쩌다 이런 뚠뚜니가 됐니ㅠ 귀엽지만 아직 나이도 한창인데 건강에 유의해야하지 않을까요. 갑자기 불어서 계속 안빠지네요. 제한급식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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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없다 2019.10.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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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도칠이... 안본사이에 벌크업했구나@,@
근데,,,, 근육벌크업은 아닌것같아....ㅠㅠ
건강하렴 도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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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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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옹 하는 거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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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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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여전히 잘 지내고 있구나 예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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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넘 2019.10.1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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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담요가 우리 아이 담요와 똑같은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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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끄니 2019.10.1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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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칠이 넘 오랜만 ㅠㅠ 도칠님 집사님 건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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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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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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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2019.10.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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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잠만 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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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0.1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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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도치군 더 뚱냥이가 되셨군요 추카 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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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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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고양이가 잠이 많나여 아님 할 일이 없어서 잠을 많이 자는 건가여 그나저나 도칠이 오랜만이네 자주 얼굴 좀 비춰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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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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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칠이 안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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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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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칠군 오랜만이군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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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폭 2019.10.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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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랑 많이 놀아주세요
냥이가 살찌는 이유의 대부분은 운동부족입니다
혹은 과도한 염분섭취로 몸이 부었다던가...(길냥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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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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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갈수록 살이 찌는 거...같은...오랜만에 봤는데..ㅜㅜ 털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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