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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다른 해석

ㅇㅇ (판) 2019.10.08 22:07 조회5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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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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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소리는 빈민층이 부유층을 위해 지은 놀이임. 겉으로는 양반들이 좋아할만한 유교적인 내용이지만 속으로 들어가면 다른 목적이 숨어있는 경우가 있다고 함. 춘향전 같은 경우도 겉으로는 여자의 정절에 관한 이야기지만 속으로 들어가면 춘향이의 신분상승의 꿈이 들어간 내용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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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솔직한세상 2019.10.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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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조선 중기 까지만 해도

남존여비는 없었습니다

신사임당을 봐도 그렇지요

하지만 중기 이후

노론 일당 독재가 시작 되면서

조선이 망가지고

일본의 남존여비가 물들기 시작했지요

그 노론 일당 독재가 일본에 나라를 판

반성 없는 민족반역자가 되었구요

그 세력이 불법 편법으로

부와 권력을 대물림 하고 있습니다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

조선 중기까지 남존여비는 없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1&oid=047&aid=0000024317

-----------

"국정화 · 위안부
… 연말연시 집어삼킨 '역사 전쟁' 이제 시작"

'심용환 역사 & 교육 연구소' 심용환 소장

http://www.nocutnews.co.kr/news/4526458

-------------

위안부 합의
… 아버지와 딸, 반세기 넘은 졸속 ‘판박이’

피해자 안중에 없는 ‘최종 해결’…대국민 담화까지

한 - 일 청구권 협정때도 돈 성격 논란
미국 영향력 · 합의 전 방미도 똑같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978.html

-----------

[한 · 일 ‘위안부 합의’ 후폭풍]
박정희도 박근혜도 일본에 면죄부

청구권협정 땐 ‘완전하고 최종적’
… 위안부 합의 땐 ‘최종적 · 불가역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52085&code=910100

-------------

"박근혜, 박정희 이어 위안부 할머니 가슴에 상처"

야당, '법적 책임' 안 묻고 덮은
한 · 일 위안부 협상 맹비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100&ref=nav_search

-------------

김무성
“日 정부가 돈 내고 아베 사죄
… 어떤 합의보다 잘 된 합의”

“모두가 다 만족할 수는 없는 일”

http://www.vop.co.kr/A000009771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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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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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나라의 남존여비수준이 조선후기 수준이었음, 근디 명나라가 망했지, 그래서 조선이라도 명의 명맥을 잇자..미친 생각을 하며, 유교의교조화가 일어난거양..그리고 우물에 갇힌채 시대에 뒤떨어진 조선은..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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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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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선초기에는 그리거지같지않았는데 여성인권 .. 갑분ㅈ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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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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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다들 무슨 말도안되는 역사논리 들고와서 난리들이냐 ㅋㅋㅋ신사임당이 왜 그럼 위인으로 남았는데? 모든 여성이 그랬다면 신사임당이 위인이겠냐??? 그리고 뭐 고려시대??ㅋㅋㅋ일부다처제를 허용하던 시절을 들먹이는건가??ㅋㅋ 그리고 데릴사위로 여성의 힘이 강했다고?? 진짜 무식이 흘러 넘치네ㅋㅋㅋ아들이 없어서 그나마 돈좀 있는 집안에서 극도로 가난한 집의 아들을 사와서 혼인시킨게 데릴사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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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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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기점임. 왕은 자기 살자고 한양에서 의주까지 백성 버리고 도망갔잖아. 여차하면 명나라로 도망가려고 했고. 양반들은 자기 가족들도 못 지킨 주제에 청나라에서 살아 돌아온 아내와 딸들을 화냥년이라 욕하며 버렸지. 창피하잖아. 그래서 강력한 충, 효, 정절을 강조하게 된 거고. 비겁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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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2019.10.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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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그래도 남자랑 여자가 같은건 좀 아님 태생적 차이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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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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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산을 장남만 주는건 제사문화랑 연관이 깊지 지금도 봐바 제사전답이라는게 존재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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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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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선 초 중 후기로 나누면 초기 중기까지도 지금처럼 가부장제, 남성우월은 아니었어. 재산상속도 누나가 오히려 많이받고 남동생이 누나만 많이준다고 호소한 글도 있을정도. 더 거슬러서 고려로 가면 개방적임. 쌍화점만 봐도 내용 보면 이 남자 저 남자 돌려가며 논 썰 푸는 거임. 고구려 서옥제는 말 안 해도 되겠지? 데릴사위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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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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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맞아. 나도 한국사 깊이 파면서 배움. 왕권강화를 위해 삼강오륜을 강조하면서 그렇게 바뀐거고, 남존여비 사상이 담긴 부부유별이 그 중에 제일 늦게 받아들여졌다 함. 여러 반발을 거쳐 인위적으로 정착시킨거야. 5천년 역사 중 200년도 안 된 거임. 오히려 여성도 똑같이 상속받고 남동생이 누나만 많이 받아서 호소한 것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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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10.0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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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콩쥐팥쥐도..애비가 재혼잘못해서 딸은 죽고 팥쥐랑 팥쥐엄마도 죽었는데 다시 재혼해서 딸 낳았는데 콩쥐환생이다 ㅇㅈㄹ ..그지랄을 하고 또 결혼ㄷㄷㄷㄷ세번결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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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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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소리는 빈민층이 부유층을 위해 지은 놀이임. 겉으로는 양반들이 좋아할만한 유교적인 내용이지만 속으로 들어가면 다른 목적이 숨어있는 경우가 있다고 함. 춘향전 같은 경우도 겉으로는 여자의 정절에 관한 이야기지만 속으로 들어가면 춘향이의 신분상승의 꿈이 들어간 내용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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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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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흥부농과 몰락농부 계층 간 갈등을 형상화했다는 주장도 있숨돠 판소리가 적층문학이라 워낙 다양한 측면의 주제 해석이 가능하기 땜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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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2019.10.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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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나눠줬는데 형이다뺏은거아닌가? 난그렇게알고있는데.. 동생재산다뺏고 쫒아내서 욕먹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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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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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다른 해석은 어차피 임진왜란, 병자호란 겪어서 다들 가난하니까 장남이라도 살아라 해서 얼마 없는 유산 몰빵해줬다는 이야기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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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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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맏이에게만 몰빵.. 진심 빡침.. 울 할아버지 둘째인데 큰할아버지에게만 그 많은 산과 논, 밭을 물려주심. 그러고도 증조할아버지는 우리 할어버지가 벌었는 돈도 내 놓으라고 하고 할아버지는 고스란히 드림.. 덕분에 할아버지 자식들만 쫄쫄 굶으며 개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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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10.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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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조선 중기 까지만 해도

남존여비는 없었습니다

신사임당을 봐도 그렇지요

하지만 중기 이후

노론 일당 독재가 시작 되면서

조선이 망가지고

일본의 남존여비가 물들기 시작했지요

그 노론 일당 독재가 일본에 나라를 판

반성 없는 민족반역자가 되었구요

그 세력이 불법 편법으로

부와 권력을 대물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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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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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까지 남존여비는 없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1&oid=047&aid=000002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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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화 · 위안부
… 연말연시 집어삼킨 '역사 전쟁' 이제 시작"

'심용환 역사 & 교육 연구소' 심용환 소장

http://www.nocutnews.co.kr/news/4526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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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합의
… 아버지와 딸, 반세기 넘은 졸속 ‘판박이’

피해자 안중에 없는 ‘최종 해결’…대국민 담화까지

한 - 일 청구권 협정때도 돈 성격 논란
미국 영향력 · 합의 전 방미도 똑같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9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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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일 ‘위안부 합의’ 후폭풍]
박정희도 박근혜도 일본에 면죄부

청구권협정 땐 ‘완전하고 최종적’
… 위안부 합의 땐 ‘최종적 · 불가역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52085&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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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박정희 이어 위안부 할머니 가슴에 상처"

야당, '법적 책임' 안 묻고 덮은
한 · 일 위안부 협상 맹비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100&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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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日 정부가 돈 내고 아베 사죄
… 어떤 합의보다 잘 된 합의”

“모두가 다 만족할 수는 없는 일”

http://www.vop.co.kr/A000009771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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