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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미국인이 본 한국인 이미지

ㅇㅇ (판) 2019.10.09 12:40 조회2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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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ㄹㄹ 2019.10.0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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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것은 모르지만 게임할 때 한국인은 절대 건드리면 안됨. 파국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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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솔직한세상 2019.10.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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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갈 사람들인데

자유한국당 동작을 국회의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 대표 나경원

아들 Joe Kim "만"

서울대 교수 2명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

삼성전자 연구원이 도와

예일대 보내기 프로젝트

때문에 조커들이 되었네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

"야당의 유력 정치인 자녀인 김모 군은
미국에서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2015년 국제
전기 전자 학회 의공학 컨퍼런스에서 논문 2건의
제 1저자, 제 4저자로 등재 했던 적이 있다"
면서
"당시 여당 재선 의원인 어머니를 등에 업고 아무런
공식 절차 없이 한마디로 우리나라 최고 국립 대학
( 서울대 ) 교수 2명과 서울대 박사 석사 과정
그리고 삼성전자 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해외 대학의
진학 스펙을 착실하게 쌓을 수 있었던
사상 초유의 '엄마 찬스' 였다" 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2015년 김모 군이 제 1저자로
등재된 논문에 제 2저자로 포함됐던
대학원생은 2017년에야 제 1저자가 됐다.

고등학생에게 제 1저자를 양보 당한 뒤
2년 뒤에 제자리를 찾았던 것" 이라며
"논문을 해외 대학에 사용한 정황이 명백한데도
정작 엄마 찬스의 핵심 당사자는 의미를 축소
하고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고 날을 세웠다.

박경미 의원은 "정치인 자녀의 스펙을 위해
교수 외에도 3명의 대학원생이 동원됐다.

지도 교수가 도우라고 하면
학생들은 거절하기 어렵다.

일종의 갑질" 이라면서 "윤모 교수도
갑질의 피해자 일 수 있고 갑질이
갑질을 낳은 양상" 이라고 꼬집었다.

검찰이 나 원내 대표의 아들 의혹에 대해서는
조 장관의 딸 의혹과 달리 신속하게 수사
하고 있지 않다는 점도 문제삼았다.

박 의원은 "서울시장 후보였던 다선 의원이었고
심각성이 결코 덜하지 않은데, 조 장관의 딸과 달리
시민 단체가 고발 했는데도 검찰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다" 고 비판했다.

http://www.naon.go.kr/content/html/2019/10/02/fc9b6ae4-e2f9-4aad-91d9-8d9eae1392d3.html

------------

나경원
"조국 딸과 달리 내 아들은 뛰어난 성적으로 진학"

"내 부친 홍신 학원과 웅동 학원 비교는 명예 훼손"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3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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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0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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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ㅂㅅ이지 좁밥이지 이런 소리 들어도 ㅇㅇ 그려 자기소개하느라 고생했다 ㅋ 이런 식으로 나름 쿨하게 되받아치는데 니 게임 못하지 허접아 소리나 겜 내에서 부모님 안부 묻는 순간 세계 최고의 병기가 되는 한국인 ㅋㅋㅋㅋ 축구도 다른 나라는 그럭저럭인데 일본이랑 붙는다 하면 붉은 악마 재탄생하는 민족임 ㅋㅋㅋㅋㅋ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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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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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축구 ㅇㅈㅋㅋㅋㅋ우리 학교에소 점심리그라고 축구하는데 응원석에서 보다가 우리 반 애들이 이렇게 욕 잘하는지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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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0.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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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때랑 게임할때보면 그사람 인성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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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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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ㅂㅅ이지 좁밥이지 이런 소리 들어도 ㅇㅇ 그려 자기소개하느라 고생했다 ㅋ 이런 식으로 나름 쿨하게 되받아치는데 니 게임 못하지 허접아 소리나 겜 내에서 부모님 안부 묻는 순간 세계 최고의 병기가 되는 한국인 ㅋㅋㅋㅋ 축구도 다른 나라는 그럭저럭인데 일본이랑 붙는다 하면 붉은 악마 재탄생하는 민족임 ㅋㅋㅋㅋㅋ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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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10.0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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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10.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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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갈 사람들인데

자유한국당 동작을 국회의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 대표 나경원

아들 Joe Kim "만"

서울대 교수 2명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

삼성전자 연구원이 도와

예일대 보내기 프로젝트

때문에 조커들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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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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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유력 정치인 자녀인 김모 군은
미국에서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2015년 국제
전기 전자 학회 의공학 컨퍼런스에서 논문 2건의
제 1저자, 제 4저자로 등재 했던 적이 있다"
면서
"당시 여당 재선 의원인 어머니를 등에 업고 아무런
공식 절차 없이 한마디로 우리나라 최고 국립 대학
( 서울대 ) 교수 2명과 서울대 박사 석사 과정
그리고 삼성전자 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해외 대학의
진학 스펙을 착실하게 쌓을 수 있었던
사상 초유의 '엄마 찬스' 였다" 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2015년 김모 군이 제 1저자로
등재된 논문에 제 2저자로 포함됐던
대학원생은 2017년에야 제 1저자가 됐다.

고등학생에게 제 1저자를 양보 당한 뒤
2년 뒤에 제자리를 찾았던 것" 이라며
"논문을 해외 대학에 사용한 정황이 명백한데도
정작 엄마 찬스의 핵심 당사자는 의미를 축소
하고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고 날을 세웠다.

박경미 의원은 "정치인 자녀의 스펙을 위해
교수 외에도 3명의 대학원생이 동원됐다.

지도 교수가 도우라고 하면
학생들은 거절하기 어렵다.

일종의 갑질" 이라면서 "윤모 교수도
갑질의 피해자 일 수 있고 갑질이
갑질을 낳은 양상" 이라고 꼬집었다.

검찰이 나 원내 대표의 아들 의혹에 대해서는
조 장관의 딸 의혹과 달리 신속하게 수사
하고 있지 않다는 점도 문제삼았다.

박 의원은 "서울시장 후보였던 다선 의원이었고
심각성이 결코 덜하지 않은데, 조 장관의 딸과 달리
시민 단체가 고발 했는데도 검찰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다" 고 비판했다.

http://www.naon.go.kr/content/html/2019/10/02/fc9b6ae4-e2f9-4aad-91d9-8d9eae1392d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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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조국 딸과 달리 내 아들은 뛰어난 성적으로 진학"

"내 부친 홍신 학원과 웅동 학원 비교는 명예 훼손"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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