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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발 뒤꿈치에 엠보싱 달고싶어요!!(긴글주의..)

00 (판) 2019.10.09 15:10 조회43,99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

몰랐던 정보를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전 최대한 이제 마주치지말고, 부딪히는 일 없게 지내다

빨리 이사가고싶은 마음 뿐입니다.. 워낙 겁도 많고 쫄보이긴 하네요^^;

 

더 짜증나는건..

저희는 확장형이라 방에만 베란다가 있어서 빨래를 거기서하는데

요새 밑에층에서 솔~솔 올라오는 담배연기+냄새 죽을거같지만

혹시나 아래층이 아닐 수도있고, 맞다한들 가서 말하기가 무서워요.

그래서 남편도 내려가서 한소리 하려는거 최대한 부딪히지 말자고 말리는 중입니다..

이래저래 부딪히면 무슨 사단이 날 것 같아서요 ㅠㅠ

그때 그 분의 진짜 살기넘치는 표정이 아직도 생각나서 ㅠㅠ

 

댓글 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

 

----------------------

 

 

사업장 근처 아파트로 이사온지 7개월쯤 되었어요.

 

이사오고부터 3개월정도까지

저녁 11시?12시까지 계속 관리실에서 인터폰오거나

경비실 아저씨가 방문하시는 일이 잦았어요.

 

아래층에서 새벽마다 잠을 못자겠대요. 시끄러워 죽을 것 같대요.

저희가 오고나서부터 시작된거같으니

저희 집에가서 충고 좀 해달라며 관리실에 자주 찾아온대요.

 

민원이 들어온 이상, 그리고 낮에는 또 저희가 없으니

저녁늦게라도 연락을 해야할 의무가 있다면서 경비아저씨 본인도 참 난감하시대요.

저희 보고 주의를 좀 하라시더라구요.

 

뭐, 첨에는 다짜고짜 안올라오시고 경비실에 찾아가서 말씀하시는

아래층 분들도 참 매너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만큼 세상이 흉흉하구나~ 싶기도 했구요.

 

참고로 저희 부부는 장사를 하기에 아침일찍 출근해서 저녁9시쯤 퇴근합니다.

집에오면 밥 먹고 자기 바빠요. 안 잘땐 쇼파에 누워서 TV보는게 낛이구요..

아직 애기도 없고, 제가 워낙 러그를 좋아해서 집안 곳곳에 러그가 깔려있어요.

 

그래도 그렇게 느끼셨다니 죄송하긴 하지만

경비아저씨에게 저희는 진짜 아무것도 안한다.. 심지어 뭐 부부싸움도 안하고

외부인이 저희집에 놀러온 적도 단 한번도 없다. 등등 얘기는 했죠.

 

암튼 몇 주전, 남편과 10시쯤 퇴근하고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한 남자가 따라 타는거에요. 좀 우락부락? 순간 헉.싶게 생기신 분이에요.

근데 하필 그 순간 남편도 뭔가 느꼈는지 대뜸 그 분에게 말을 거는거에요 ㅠㅠ

전 완전 쭈그리모드..

 

남편: 혹시 00층7호에 사십니까?

아래층: 예. 왜요?

남편: 아! 안녕하세요, 저희는 위에7호 사는 사람들이에요.

아래층: 예, 근데요?

남편: 아~ 저번에 경비아저씨께서 여러번 올라오셔가지구요~

        근데 저희는 진짜 아무것도 안하거든요.. 애기들도 없구요..

        그래도 그 소리 듣고는 더 주의하려고 노력은하는데,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어서요~

        혹시 요새도 시끄러우신가요?

아래층: 네, 시끄럽던데요?

남편: 뭐 TV소리가 시끄러운가요? 말하는 소리요?

아래층: 일부러 뒤꿈치로 걸으시지 않나요? 그런 것 같은데?

남편: 예??? 뒤꿈치요? 저희 슬리퍼 신고다니는데..그리고 일부러 누가 그러겠습니까~

아래층: 잘라고 누우면 쿵.쿵.쿵. 딱 뒤꿈치소린데요 뭘, 일부러 디디는 것 처럼요.

남편: (놀란웃음) 아 뭐 예.. 더 주의는 하겠는데 일부러 그러는 거 진짜 아니구요

       혹시나 저희가 조심해도 계속 시끄러운거면 다른 데도 의심해봐야겠죠.

       암튼 직접 얘기하니 맘이 좀 편하긴하네요, 뭐 더 주의해보겠습니다.

아래층: (살짝 웃으시며) 아 예, 알겠습니다. 저희도 좀 덜 예민하게 굴겠습니다. 예,예

 

하면서 웃으면서 잘 마무리 된 것 같았어요.

좋은 분들이 많아서 참 좋다~하면서 저는 수면양말신고 슬리퍼 신고 다니구요

남편 역시 슬리퍼 신고다니고 또 잘 안걸어다녀요. 원래도 쇼파붙박이 인간이었거든요..

 

잘 지내다가 3일 전 씻고 누워서

둘이서 오순도순 2세계획 대화를 하며 살~짝 잠이 들려는 찰나에

망치소리? 깽!!!깽!!! 바닥이 울리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진짜 1-2초에 한번씩 일정하게요.

둘다 벌떡 일어나서 뭐야??뭐야???싶었죠.

한 십분?을 그렇게 깽!!!쨍!!!!하면서 바닥 부서지는 줄 알았어요 ㅠㅠ

 

그래서 무섭기도하고 시끄럽기도하고 경비실에 인터폰을 걸었죠.(24시간 운영)

밑에서 나는지 옆에서 나는지 모르겠는데 엄청 난 소음이 들리고 있다.

혹시 무슨 일이 있는건지, 새벽에 뭐 하는게 있는지 여쭤봤어요.

굉장히 아저씨에게 죄송한 일인지 알면서도 영문을 알고싶었죠..

아저씨께서 안그래도 다른집들한테도 연락받아서 올라가보려고 한다.

그 집으로 가봐도 되냐하셔서

(저는 남편에게 "아니! 안된다고 하고 다른집에 가보라고해!

 다른데 전화받은 집에 가라고해, 무서워! 혹시 경비아저씨 아님 어떻게!!)라고 했지만

현관문 열어놓으면 된다고 오시라고 해서 금새 오셨어요.

 

현관문 열어놓으니 앞집에서도 나와보셨고, 아저씨 오시고도

한 30-40초?지속되더니 멈췄어요.

경비아저씨는 아래층에 내려가보셨고, 좀 있다가 고함소리가 들렸고

앞집 부부와 저희는 뭐지?하면서 같이 비상구로 살짝 내려가보니

아래층 아저씨가 나와서 경비아저씨에게 화내고 있더라구요.

 

자초지종은 저희가 또 뒤꿈치로 쿵쿵 걸어다녔고,

자기들이 일부러 망치로 똑같이 겪어보라고 천장을 쳤고,

그 와중에도 저희는 더 일부러 쿵.쿵 거렸다는거에요.

저희 지금 복장안보이시냐고, 분명히 자려고 누웠었고

누운지는 한참됬다. 1시간 되가겠네요. 라고 하니

저것들 거짓말한다고.. 아니 무슨 cctv라도 달아서 보여드려야하나요..?

 

갑자기 말도 험하게 하시고 고함은 고함대로..

다들 자는 시간에 너무 민폐같고, 혹시나 저희에게 해코지할까봐..

아 알겠다고, 무슨 말을한들 저희 탓이라고 하시는데

그럼 뒤꿈치 앞으로 들고다닐게요! 하고 얼른 남편데리고 올라왔고

그렇게 상황정리는 된 듯합니다.. 뒤에는 저희가 그 자리에 안있어서 모르겠어요..

 

그 날 이후는 괜히 누군가와 엘리베이터타는게 꺼려지고

현관열고 나가면 아래층 남자가 서있을 것같고.. 하도 뉴스에 그런걸 보다보니..ㅠㅠ

너무 무서워요..

저희 입장에서는 늘 조심한다고 하고

습관적으로 수면양말,슬리퍼 신고 들어가서 생활하는데 ㅠㅠ

저렇게 노발대발하시니.. 할말도 없고 이래서 층간소음이 무서운거구나 싶어요.

지금도 이정도인데 나중에 애기 있으면 무슨 일 날 것같아요.

 

이사가고싶어도 2년계약이라 가지도 못해요.. 하 ㅠㅠ

이런 예민충이 또 있으실까 싶어요..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ㅠㅠㅠㅠㅠ

 

sns처럼 귀엽게 문구붙이거나 뭐 사다드리면서 양해를 부탁드리기엔

저희가 진짜 뭐 시끄럽게 할 원인이라도 있음 모르는데

무작정 뒤꿈치.뒤꿈치 하시니.. 뭔가를 할 의욕도 안나고..

 

진짜 뒤꿈치에 엠보싱 기능이라도 있음 좋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ㅠㅠ

 

갑자기 층간소음 문제가 생각나서 주절거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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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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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들 걸음걸이 냉정하게 판단해봐요. 주의한다고는 했지만 무의식적으로 쿵쾅거리기 쉬움요. 수면양말은 효과없고, 솔직히 슬리퍼도 매번 신고있기 힘들죠. 본인들은 집오면 잠자기 바쁘다고 했지만 씻으러, 옷갈아입으러 하다못해 물이라도 마시러 왔다갔다하는소리 발망치치면 다들리고 개짜증나요. 시간대도 본인들은 이제 막 들어온거지만 누군가는 잠자려고 누워있을수있는 시간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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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oo 2019.10.1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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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그 집 아래층 쿵쿵소리 일꺼예요.
아랫집 소음도 꼭 위층서 나는거 같이 들리거든요.
사람들 생각이 보통 층간소음은 위에서 밑으로만 날꺼라고 생각하는데
층간소음은 위아래 다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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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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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주일 집 비워요. 없다는건 cctv로 증명되니깐. 요새 아파트 엘베나 출입구에 다 cctv있으니. 그래도 ㅈㄹ하면 다른 집 소리가 울리는거니 우리 아니니깐 생 사람 잡지 말라고, 계속 그러면 님이 소음내는거 증거잡아 고소한다고 하시고요. 다른 집도 아니라면 환청듣고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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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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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무의식적으로 바닥 세게 밟는거 아니면 바닥 시공이 잘못되어서 그런거 아님? 우리 윗층 냔들도 새벽까지 쿵쾅거려서 잠 ㅈㄴ 못자는데 이년들은 자기들이 시끄러운줄 일도 모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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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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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희대 수원캠 근처에 사는데 윗층에 경희대 유학생인 것같은 짱__들 6명 모여삼 아침부터 새벽 1시까지 온 집안이 쿵쿵 울림 그냥 소리면 그나마 나을텐데 이건 고막까지 윙윙 울리게 해서 더 ㅈ같음 ㅅㅂ냔들 쓰레기분리수거 하는 날에는 한 밤 중에 사람없는 거 확인하면서 남이 버린 우산 옷걸이 수저같은 생필품들 뒤적거리고 가지고 들어옴 언제 한번 그년들이 쓰레기 줍고 돌아오는거 마주친적 있는데 지들도 쪽팔린거 아는지 갑자기 주운거 다시 버리러 가는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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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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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 이사 좀 가라. 맨날 뭘 자꾸 떨어뜨려 수전증있나 발목아지가 아니라 손목아지를 분질르고 싶다. 것도 꼭 밤 12시 넘어서. 오늘은 기필코 녹음할거다. 맨날 애기핑계대고 애기가 그렇게 넘어지면 울어야지. 지들이 떨어뜨려놓고 애핑계.. 개념 밥말아먹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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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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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런 층간 소음 얘기만 보면 예전레 우리집 밑에 살던 아줌마 생각나. 시시각각 올라와서 시끄럽다고 지랄하고 소리지르고 삿대질하고 난리부르스를 몇년간 부리고 남편이랑 아들도 처음엔 말리고 데려가는듯하나 했으나 결국은 코빼기도 안보이고, 근데 어느날 알고보니 정신병... ㄷㄷ 때문에 남편도 자식들도 다 떠나고 혼자살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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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쿵쾅쿵쾅 2019.11.1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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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하다고 생각은 할 수 있지만... 동거인은 동거인일 뿐 (남자 또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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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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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친구가 층간소음 너무 심한데 위에 집에 말했더니 자기들 조용하다고 생활소음정도는 참으란 식으로 말하셔서 윗집이랑 사이가 무척 안좋아요. 한 다섯번쯤 이걸로 말다툼이 있었대요. 제가 그 집에 놀러갔는데 기본적으로 제 친구는 예민하고 윗집은 소음에 무딘 집이었어요. 저는 무딘 편이라 사실 그 소음이 그냥 바깥에서 나는 소리처럼 듣고도 넘길만한 소음이었는데(발 쿵쿵, 뭐 써는 소리 등) 친구는 그걸로 잠을 못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윗집도 소리가 끊임없이 나긴 했어요. 음식하고 청소하고 발 쿵쿵거리는 소리가 정말 계~속 나는데 윗층 사람들은 자기들 조용히 생활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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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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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환장할 노릇이죠. 저희집은 5시에 일어나서 오후9시면 자는 집인데 새벽에 쿵쿵댄다고 올라오더라구요. 지들집에 고3수험생 있다고 조용하라며... 자다 일어난 몰골로 나가면 뻔히 보이면서 쇼한다고 ㅈㄹ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 한참뒤에 엘리베이터에서 그분 사과하셨어요ㅡ 원인이 아랫층이었대요. 아래층에서 소음 올라오는거예요!! 지금 저희집 아랫집 공사중인데도 위층에서 드릴박는거 처럼 생생하게 들린다는 ㅠㅠ (공사안내문보고 알았지 아니면 항의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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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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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칠동안 집 비워보세요 경비아저씨한테는오늘부터 언제까지 집에 없다 말씀하시고. 그래도 쿵쿵 거린다고 항의오면 경비아저씨가 그집에 아무도 없다고 말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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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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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트를 이따구로 만든 업체 탓은 한개도 없고 국민들끼리 싸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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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젠야타 2019.11.1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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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타깝도다.중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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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쿨ㅅ 2019.11.10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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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슬리퍼 소리 밑에서 진짜 시끄러워요 딱딱딱 발망치 소리 처럼 들리죠.. 제일 좋은건 양말로 마찰 줄이고 뒷꿈치 들고 다니는겁니다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일주일 지나면 습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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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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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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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멘붕 2019.11.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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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아랫집에서 겁나 시끄럽다고 뮈라 ㅈㄹ 거렸음 아무짓도 안하고 조용히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맨날 뭐라 ㅈㄹ해서 성질나는바람에 쫒아가서 ㅂㅅ같은것들집 현관문 발로차고 나오라고 소리질렀더니 무서워서 지금은 꼼작 못함 1층이나 지하주차장에서 맞으치면 지들이 피하고 도망다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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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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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도 아랫집이랑 싸우다가 싸우다가 밑에집 내려가서 직접 들어보니 진짜 쿵쿵 울리더라구요. 잘 알아보니 우리 옆집에서 뛰는거였어요.. 근데 희안하게 우리가 들어봐도 바로 윗집인 우리가 거실에서 방에서 막 뛰는것처럼 느껴졌어요. 바로 윗집이 아니라도 울리게 되는 경우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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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신꾸 2019.11.0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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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진짜 짜증나요. 저희는 12층 맨 꼭대기 계단식 맨 끝에 사는데....(라인에 두집식)밤 10시 되면 쿵쿵 뒷꿈치로 걷는 소리 엄청 심하게 나요. 10년 넘게 살아서 라인은 이사오고 가고 대부분 아는데 11층 아래 이사오고 10층 그후 오고... 진심 일부러 뒷굽으로 걷는듯 한 소리라 11층 사람 엘베에서 만나 이야기 했는데.... 남자 혼자 사는 그분도 우리집에서 그런거 아닌가 오해를 하더 라구요; 그래서 원인을 찾으려 했더니 글쎄 10층에서 그러더라구요. 50kg도 안나가는 삐짝 마른 멸치같이 생긴ㅋ 남자가 그리 소리내고 걷는거.... 실내화 사주고... 서로 서로 주의 하자 한달 넘었지만 여전히 심하네요. 결론은 아파트가 이럽니다. 10층 소리가 12층 까지;; 그 아래층 9층 사람들도 힘들듯;; 어느날은 토욜 낮 부터 너무 그러길래 원인 찾아보니 9층 김장 한다고 마늘 찟는 소리. 아 욕나와 이 넘의 아파트... 10년 되가는 브랜드 아파트인데 이모양 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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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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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원인이 꼭 위층은 아니에요. 제가 맨위층 사는데 층간소음 당하고 있거든요. 발망치로 쿵쿵 거리는데 방이 울려서 골이 흔들리는 느낌이에요. 쿵쿵 거릴때 옥상으로 올라가 확인해도 사람은 커녕 개미한마리 안보이고.. 도대체 몇호인지 알수가 없어요. 양 옆은 아닌게 확실하고 대각선이랑 아래층 둘중 하나 같은데 확실하지 않으니 뭐라 할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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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11.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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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들 걸음이 잘못된거 모를수도 있어요...요즘은 윗층 말고 대각선 윗집 층간소음도 있다 하더라구요...남동생이 휴가 다녀왔는데 아랫집에서 올라오더니 일주일 내내 쿵쿵거리면 자기네 잠 언제 자냐고 항의하러 와서 누명 벗었다고 하더라구요...스트레스 받아서 이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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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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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 아래 옆집등 여러군데에서 층간소음 일어남 나도 누가 새벽마다 쿵쿵거리길래 윗집서 먼짓하나 하고 빡쳐서 새벽에 밖에 나와 불켜진집 봤는데 아랫집만 불켜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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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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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니까 누가 일부로 뒷꿈치로 쿵쿵 거리겠냐.. 일부로 그런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은 정신병자 임. 사람 없어도 저지랄들임. 뛰는거 자체를 싫어해서 신호등도 담 신호에 건너는데..누가 집에서 뛰어다니겠냐..매트깔고 슬리퍼 신고 하는데도 시끄럽다면 어쩌겠냐. 날아다니냐? 적당히 미쳐야 미안한 맘이라도 들지. 환청이 들리나..아니라 하면 아닌줄 알어. 저정도면 정신병자야. 윗집 사람도 아랫사람 죽여버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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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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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윗층도 그러더라..새아파트에 입주안되었을 당신 진짜 밑에집에서 올라오는 소음? 그딴것도 없다가 윗층이사오고 나서부턴 진짜 발목을 자르고싶을만큼 일부러 콩콩하고 걷는것같더라..다른 소음은 그런다치지만 걸을땐 좀 조심하지..1년을 버티다 바로 인터폰을 했다..밑에집 사람인데 최소 밤10시가 넘으면 걸을때 조심좀해달라고..유달시리 콩콩거린다고..최대한 정중하게 부탁했는데.. 그아줌마 ''우리집에 사람도 안사는데..'' 그럼 우린 뭐 대가족이냐? 우리도 달랑 둘밖에 안살고 잠잘때 빼곤 집이 빈다..제발 좋게말하면 한번쯤은 되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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