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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런건 줄 알았으면 결혼 안했다

ㅇㅇ (판) 2019.10.09 17:18 조회18,67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시어머니는 신생아 데려왔더니
둘째 언제낳냐고하고

친정엄마는 애구경한다고 올라오셔서 밥안차리냐고 성화고

신랑은 밥할줄몰라서
애 밥주고 신랑 밥주고

애낳는게 이런거라고 알려줬으면
난 절대 안낳았다

나도 내가 소중한데 당연한듯이
모든것을 나한테 다 떠넘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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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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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ㅉㅉㅉ 2019.10.1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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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미하고 신랑은 그렇다 치더라도 친정엄마가 정말로 놀랍네;;;;님 부모복도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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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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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생활이 원래 그런게 아니라 님의 결혼생활이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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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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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것들을 당연하게 여기지마세요 다른 사람들도 다그렇지 이런생각이요 신랑은 밥하는법 알려주고 반찬사오라 시키세요 아이는 같이 보구요ㅜㅜ 신랑만이라도 꼭 바꾸세요 안돼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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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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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가 운이 없던 것도 있지만요. 이 상황에서 '결혼이 이런 건가?'라고 하는 쓰니 태도를 보니 어느 정도 답을 알 것 같아요. 부당한 일을 당하고 '원래 이런 건가?'하고 참기만 하니 쓰니 스스로도 주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드는 성향이 있는 거죠.

부당한 요구는 거절하시고 부당한 대우에는 항의하는 법을 익히고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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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스큐리 2019.10.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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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니네 가정이 비정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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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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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친정엄마가 저러냐...
내딸 안쓰러워서 이것저것 싸오고 해주고 차려줘도 모자를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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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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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하지마라는데 왜자꾸 해서 이런글 쓰는지 모르겠음 글쓴이만 질타하겠다는게 아니라 출산률 떨어지는거 안보이는가? 왜 떨어지는지에 대해 한 번이라도 생각 해보고 낳았는지 묻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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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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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가 무서워서 화도못내고 찍소리도못하세요?? 이해가안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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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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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입도 뻥긋안하니까 주변에서 만만하게 대하는 겁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입좀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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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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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이 다 병신 같다고 참지만 말고 좀 소리도 지르고 썅욕도 하고 그래요
뭐가 좋아서 뭔 병신같은 개소리를 다 들어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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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뿔 2019.10.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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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타깝네. 부모야 내가 선택할수 없으니 똥망이더라도 어쩔수 없지만. 남편과 시댁은 좀 골라가지. 쯧쯧쯧. 결혼이. 자식낳는게. 그런게 아니고 걍 님이 고른 남자가 님이 고른 시가가 그따구인거임. 난 잘골라서 행복해서 결혼전도사가 되고 싶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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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1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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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패륜녀들이 몰린곳.

시덥잖은 주작글로 선동질이나 하고

당당하게 오프에선 이런짓 한다고 말도 못하면서.

니들이 주장하는거 그냥 니들끼리만 해라.

아무리 냄비근성에 선동하면 다 넘어가면 미련한 잉여인간들이 많다곤 하지만

페미를 가장한 선동 주작질은 니네 놀이터에서나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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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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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그런거? ㄴㄴ
너만 그런거 ㅇㅇ
시부모,남편,심지어 부모복도 없으니 너만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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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10.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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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그런 결혼생활을 하는건 아니죠.
저라면 그런남자랑 결혼조차 안했겠지만, 지금 그상황에 처해지더라도 님처럼 밥 안차려줘요.
결혼이란게 이런거였다니 한탄까지 하고 있다면, 그런 생각 갖고 있는 자신의 상태를 남편에게 알리세요. 친부모 시부모에게도요. 그리고 밥 안차려요.
그걸 계속 못하고, 이렇게 뒤에서만 속앓이하고,, 계속 밥을 차려주는 아내가 된다면...뭐 .. 저런 남자 데려갈 사람이 딱 글쓴이 같은 여성분이었다는게 .. 할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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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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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 줘라 햇반
친정 엄마는 집에 가라고 하고
온김에 반찬이나 이빠이 해두고 집에 가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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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yk 2019.10.1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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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탓 남탓 결혼탓 헛소리 하지마라

자기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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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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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니 불행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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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19.10.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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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이 문제가 아니고... 주변가족이 이상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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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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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킨다고 다 하는 님도 이상해요. 남이 죽으라고 하면 죽을 거예요? 근데 대체 저런 것들은 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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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19.10.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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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남편,시부모 복 있는 사람은 행복하게 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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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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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시모보다 친정엄마가 더 별론데요..? 결혼안했어도 친정엄마랑 같이 살면 밥 하는건 매한가지아녀요? 남편이 밥할줄모르면 배우라하면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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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19.10.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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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이쁜 여자였어봐 남자가 떠받들고 살지.. 다 본인탓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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