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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고양이 지능 근황.jpg

ㅇㅇ (판) 2019.10.09 20:45 조회165,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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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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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지 무시할뿐 이거 백퍼임... 우리냥이도 내가 부르면 쳐다도 안봄 그래도 들었다고 꼬리 한번 부르르 떨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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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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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냥이 보면 진짜 똑똑하긴 함 말도 잘 알아듣고 눈치도 개빠름 근데 귀찮으면 모르는 척 못들은 척 척척박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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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냥 2019.10.0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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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맞아 ..분명 알아듣는거같은데 무시해 까까만알아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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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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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간식 먹고싶을땐 앉으라고 하면 앉음.... 무슨 강아지인줄.... 근데 딱히 간식안땡길때는 백날 말해도 못알아듣는척하고 인간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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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0.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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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들 냥이 먹는 캔이랑 사람 먹는 캔이랑 딸 때 나는 소리 구분하는데 다른 냥이들도 그러는지 궁금해.
지들꺼 따면 달려와서 앉아있고 내꺼따면 지들 할 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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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10.1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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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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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정신 생활은 인간과 다를 뿐, 열등하지 않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8022046015&code=9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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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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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고양이 둘 있는데ㅋㅋ 애들이 가족중에 날 제일 좋아하는데 오빠가 부르면 절대 안오고 무시하는데 내가 이름 한 번 부르면 다른방에 있다가도 바로 내옆으로 옴 고양이들 다 알아듣는데 지들 맘대로 구는거 10000%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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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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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고양이는 내가 부르면 일단 한 번은 반응해 줌 쳐다봐 주거나 귀 뒤로 젖혀서 들었다는 티 내 주거나 애옹하고 한 번 대꾸하거나 근데 그게 다임 그러다가 한참 뒤에 자기 볼 일 실컷 다 보고 와서는 아까 왜 불렀냐고 옆에서 애옹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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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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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고양이는 간식을 목소리 안내고 입모양으로만 해도 알아먹고 달려옴 진짜 신기하지 않아??????? 혹시나 싶어서 다른 단어들도 해봤는데 신경도 안 씀. 문도 잘 열고 가끔 얘랑 숨바꼭질도 하는데 스릴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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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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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가 괜히 고대이집트에서 신성하게여겨졌겠냥. 진짜 사랑스럽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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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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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땐 인간보다 고양이가 지능이 더 높음. 단지 신체적 조건 때문에 뭔가 할수가 없을 뿐,, 그러니 인간한테 붙어서 인간을 집사로 부려먹고 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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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2019.10.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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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고양이는 계란넣고 파송송 라면두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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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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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실 하수구에 정조준해서 오줌싸던 녀석...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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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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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지어 부르지 않고 우리끼리 지 얘기하면 하지 말라고 캣타워 위에서 꼬리 탁탁 내리침. 아주 그냥 말도 못 꺼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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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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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진짜 똑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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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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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15년간 키워봤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로 영리하단 사실을 알게됐음..우리 고양인 간혹 외출도 했었는데 멀리서도 내 발걸음을 귀신같이 알아듣고 막 달려옴..내가 쓰담 해주면 곧바로 집앞으로 내달려감.한번씩 뒤돌아 보며 ..어서 오란듯이 지가 앞장서고 ㅎㅎㅎ집안에서도 왠만한 말은 다 알아들어요.사람보다 눈치 더 빠르고 지가 알아서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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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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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지 무시할 뿐 뭐냐고.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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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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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러 싸가지없네 배은망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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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smfeh... 2019.10.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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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냥이들
1.자기 이름을 아는데 언니가 부를때만 대답하고,
나머지 가족은 생깐다.
2.츄르먹자~ 하면 둘다 어디선가 귀신같이 알아듣고
기어나와 들러붙는다.
3.싸워서 참? 교육하면 눈을 피한다.
*결론 말귀 다 알아들으면서 못들은 척 하는 도도한 냥이들.
괘씸하지만 이뿌니까 니네들이 갑이다.
집사는 시중을 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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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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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고양이도 겁나 똑똑함! 꼭 밥먹고있을때 똥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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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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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들 진짜 똑똑함. 보면 놀랄때가 창문이랑 방충망 둘다 열더라 .. 밖에 나뭇잎 물고 뜯고있어서 개놀램.. 마음맘 먹으면 집탈출하는데 안하는거 같음. 요즘 문 아예 잠구고 다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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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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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낮잠자고 있는데 눈 떠보니 옆에서 이러고 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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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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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언니랑 자취하면서 고양이 같이 키우는데 냥이 진짜 개똑똑함.. 내가 나가기전에 밥주고 나갔는데 언니 들어오면 밥안먹은척 불쌍하게 애옹거림.. 그래서 밥 또먹음ㅋㅋㅋ 이젠 안속아서 언니가 '안줘!' 이러면 획 하고 걍 가버림 말 다 알아듣고 개똑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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