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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고양이 지능 근황.jpg

ㅇㅇ (판) 2019.10.09 20:45 조회21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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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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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냥이 보면 진짜 똑똑하긴 함 말도 잘 알아듣고 눈치도 개빠름 근데 귀찮으면 모르는 척 못들은 척 척척박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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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냥 2019.10.0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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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맞아 ..분명 알아듣는거같은데 무시해 까까만알아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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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10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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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키우는 사람은 알겠지만 자기 꽂히는거 있으면 기억력 나보다 좋고 말귀 다 알아듣는데 남의 눈치를 ㅈ도 안볼 뿐.. 내가 싫어하는걸 알지만 지가 하고싶으면 해야됨 아무도 못말림.. 고양이가 머리가 좋다고 느낄때는 강아지는 자기 감정을 못숨기는데 고양이는 숨기는거ㅠ 장난감 숨기다 들켰는데 관심없는 척 쿨한척 하더니 인간들 없을때 서랍열고(손잡이 없는 서랍임) 다 뜯어놓음. 관심있는거 들키면 다른데다 숨길까봐 그런듯. 자기가 원하는게 있으면 머리를 엄청 잘 씀. 예를들어 간식 훈련으로 손, 앉아 는 아무리 교육시켜도 말 안듣더니 간식 뚜껑을 열어서 알아서 먹는건 잘함. 어떻게 여는건지 유심히 쳐다보더니 그뒤로 알아서 척척임. 병원에서도 의사쌤이 자기가 본 고양이 중에 제일 크다고 할 정도로 등치크고 힘이 쎈 고양이라(비만아님) 냉장고도 열줄 알아서 우리집은 건어물 냉장고에 넣는거 금지임.. 사람 먹는거 아무것도 관심 없으면서 황태포, 멸치, 진미채 이런 어포류에는 정신 못차려서 방심하면 알아서 냉장고 문열고 황태포만 쏙 꺼내서 먹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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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엥 2020.07.26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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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애기도 현관 자동문 열리는 소리만 들려도 아빠(남친)인지 엄마(나)인지 구분함... 집에있다가 남친이 몰래올라해도 애기가 갑자기 깡총뛰어나가서 문엎에서 애옹거리길래 문열어보묜 남친 당황한 표정으로 서잇음ㅋㅋㅋㅋㅋ서프라이즈불가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장난치면 세번경고함..ㅋㅋㅋㅋㅋㅋㅋ 세번넘으면 화냄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애기는 말도 많아서... 대화도해... 그냥 다 대답해줘... 안심심하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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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11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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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나 고양이랑 근접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알거다.. 고양이 ㄹㅇ 똑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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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0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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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지 무시할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사 마저 킬링포인트 갓-냥이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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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3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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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불르면 꼬리 한번 탁 쳐줌 ㅋㅋㅋㅋㅋ쳐다보지도 않고 ㅋㅋㅋㅋ망할 것들ㅋㅋㅋㅋ귀여워서 봐준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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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패왕색 2019.11.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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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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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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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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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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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요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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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0.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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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들 냥이 먹는 캔이랑 사람 먹는 캔이랑 딸 때 나는 소리 구분하는데 다른 냥이들도 그러는지 궁금해.
지들꺼 따면 달려와서 앉아있고 내꺼따면 지들 할 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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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10.1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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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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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정신 생활은 인간과 다를 뿐, 열등하지 않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8022046015&code=9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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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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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고양이 둘 있는데ㅋㅋ 애들이 가족중에 날 제일 좋아하는데 오빠가 부르면 절대 안오고 무시하는데 내가 이름 한 번 부르면 다른방에 있다가도 바로 내옆으로 옴 고양이들 다 알아듣는데 지들 맘대로 구는거 10000%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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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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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고양이는 내가 부르면 일단 한 번은 반응해 줌 쳐다봐 주거나 귀 뒤로 젖혀서 들었다는 티 내 주거나 애옹하고 한 번 대꾸하거나 근데 그게 다임 그러다가 한참 뒤에 자기 볼 일 실컷 다 보고 와서는 아까 왜 불렀냐고 옆에서 애옹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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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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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고양이는 간식을 목소리 안내고 입모양으로만 해도 알아먹고 달려옴 진짜 신기하지 않아??????? 혹시나 싶어서 다른 단어들도 해봤는데 신경도 안 씀. 문도 잘 열고 가끔 얘랑 숨바꼭질도 하는데 스릴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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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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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가 괜히 고대이집트에서 신성하게여겨졌겠냥. 진짜 사랑스럽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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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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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땐 인간보다 고양이가 지능이 더 높음. 단지 신체적 조건 때문에 뭔가 할수가 없을 뿐,, 그러니 인간한테 붙어서 인간을 집사로 부려먹고 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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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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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실 하수구에 정조준해서 오줌싸던 녀석...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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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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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지어 부르지 않고 우리끼리 지 얘기하면 하지 말라고 캣타워 위에서 꼬리 탁탁 내리침. 아주 그냥 말도 못 꺼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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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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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진짜 똑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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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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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15년간 키워봤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로 영리하단 사실을 알게됐음..우리 고양인 간혹 외출도 했었는데 멀리서도 내 발걸음을 귀신같이 알아듣고 막 달려옴..내가 쓰담 해주면 곧바로 집앞으로 내달려감.한번씩 뒤돌아 보며 ..어서 오란듯이 지가 앞장서고 ㅎㅎㅎ집안에서도 왠만한 말은 다 알아들어요.사람보다 눈치 더 빠르고 지가 알아서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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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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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지 무시할 뿐 뭐냐고.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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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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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러 싸가지없네 배은망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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