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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고양이 지능 근황.jpg

ㅇㅇ (판) 2019.10.09 20:45 조회20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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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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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냥이 보면 진짜 똑똑하긴 함 말도 잘 알아듣고 눈치도 개빠름 근데 귀찮으면 모르는 척 못들은 척 척척박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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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냥 2019.10.0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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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맞아 ..분명 알아듣는거같은데 무시해 까까만알아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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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10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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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키우는 사람은 알겠지만 자기 꽂히는거 있으면 기억력 나보다 좋고 말귀 다 알아듣는데 남의 눈치를 ㅈ도 안볼 뿐.. 내가 싫어하는걸 알지만 지가 하고싶으면 해야됨 아무도 못말림.. 고양이가 머리가 좋다고 느낄때는 강아지는 자기 감정을 못숨기는데 고양이는 숨기는거ㅠ 장난감 숨기다 들켰는데 관심없는 척 쿨한척 하더니 인간들 없을때 서랍열고(손잡이 없는 서랍임) 다 뜯어놓음. 관심있는거 들키면 다른데다 숨길까봐 그런듯. 자기가 원하는게 있으면 머리를 엄청 잘 씀. 예를들어 간식 훈련으로 손, 앉아 는 아무리 교육시켜도 말 안듣더니 간식 뚜껑을 열어서 알아서 먹는건 잘함. 어떻게 여는건지 유심히 쳐다보더니 그뒤로 알아서 척척임. 병원에서도 의사쌤이 자기가 본 고양이 중에 제일 크다고 할 정도로 등치크고 힘이 쎈 고양이라(비만아님) 냉장고도 열줄 알아서 우리집은 건어물 냉장고에 넣는거 금지임.. 사람 먹는거 아무것도 관심 없으면서 황태포, 멸치, 진미채 이런 어포류에는 정신 못차려서 방심하면 알아서 냉장고 문열고 황태포만 쏙 꺼내서 먹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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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11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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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나 고양이랑 근접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알거다.. 고양이 ㄹㅇ 똑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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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0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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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지 무시할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사 마저 킬링포인트 갓-냥이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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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3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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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불르면 꼬리 한번 탁 쳐줌 ㅋㅋㅋㅋㅋ쳐다보지도 않고 ㅋㅋㅋㅋ망할 것들ㅋㅋㅋㅋ귀여워서 봐준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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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패왕색 2019.11.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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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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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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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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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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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요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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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0.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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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들 냥이 먹는 캔이랑 사람 먹는 캔이랑 딸 때 나는 소리 구분하는데 다른 냥이들도 그러는지 궁금해.
지들꺼 따면 달려와서 앉아있고 내꺼따면 지들 할 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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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10.1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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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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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정신 생활은 인간과 다를 뿐, 열등하지 않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8022046015&code=9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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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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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고양이 둘 있는데ㅋㅋ 애들이 가족중에 날 제일 좋아하는데 오빠가 부르면 절대 안오고 무시하는데 내가 이름 한 번 부르면 다른방에 있다가도 바로 내옆으로 옴 고양이들 다 알아듣는데 지들 맘대로 구는거 10000%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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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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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고양이는 내가 부르면 일단 한 번은 반응해 줌 쳐다봐 주거나 귀 뒤로 젖혀서 들었다는 티 내 주거나 애옹하고 한 번 대꾸하거나 근데 그게 다임 그러다가 한참 뒤에 자기 볼 일 실컷 다 보고 와서는 아까 왜 불렀냐고 옆에서 애옹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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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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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고양이는 간식을 목소리 안내고 입모양으로만 해도 알아먹고 달려옴 진짜 신기하지 않아??????? 혹시나 싶어서 다른 단어들도 해봤는데 신경도 안 씀. 문도 잘 열고 가끔 얘랑 숨바꼭질도 하는데 스릴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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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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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가 괜히 고대이집트에서 신성하게여겨졌겠냥. 진짜 사랑스럽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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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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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땐 인간보다 고양이가 지능이 더 높음. 단지 신체적 조건 때문에 뭔가 할수가 없을 뿐,, 그러니 인간한테 붙어서 인간을 집사로 부려먹고 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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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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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실 하수구에 정조준해서 오줌싸던 녀석...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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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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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지어 부르지 않고 우리끼리 지 얘기하면 하지 말라고 캣타워 위에서 꼬리 탁탁 내리침. 아주 그냥 말도 못 꺼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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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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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진짜 똑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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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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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15년간 키워봤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로 영리하단 사실을 알게됐음..우리 고양인 간혹 외출도 했었는데 멀리서도 내 발걸음을 귀신같이 알아듣고 막 달려옴..내가 쓰담 해주면 곧바로 집앞으로 내달려감.한번씩 뒤돌아 보며 ..어서 오란듯이 지가 앞장서고 ㅎㅎㅎ집안에서도 왠만한 말은 다 알아들어요.사람보다 눈치 더 빠르고 지가 알아서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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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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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지 무시할 뿐 뭐냐고.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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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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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러 싸가지없네 배은망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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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smfeh... 2019.10.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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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냥이들
1.자기 이름을 아는데 언니가 부를때만 대답하고,
나머지 가족은 생깐다.
2.츄르먹자~ 하면 둘다 어디선가 귀신같이 알아듣고
기어나와 들러붙는다.
3.싸워서 참? 교육하면 눈을 피한다.
*결론 말귀 다 알아들으면서 못들은 척 하는 도도한 냥이들.
괘씸하지만 이뿌니까 니네들이 갑이다.
집사는 시중을 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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