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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편 앞에서 울면서 사과하는 시어머니 보니 울화통터짐

ㅇㅇ (판) 2019.10.09 23:52 조회10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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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면 아무말이나 막말하고 악담하는 시모

어쩌다 전화 안 받으면 전화 받을 때까지 전화하는 시모

전화 내용은 며느리가 너~~무 전화 안해서 했다

딸 병수발 안 들어 준다고 화내고

기운 없다고 영양제 사와라

나는 언제 인상을 쓴건지

기억도 안나는데..인상 썼다고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남편이 말 실수 했는데

며느리인 나한테 전화해서 소리 지르면서 막말 악담한

시모 ..하...

내 쌍둥이 동생 죽어서 장례치르고

시가 갔더니

원래 쌍둥이 둘 중에 하나는 죽을 팔자다 라고 말하는

시모

더이상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시모가 나 한테 한 것처럼 대판 퍼붓고

연 끊고 산지 3년째

시아버지 수술 땜에 병문안 갔다가

시모 만났는데

대성통곡하면서 내가 잘 못했다 며 울기

그 후 병실 나와서 내 뒷통수에 대고 십원짜리 욕하는 시모

효자 남편은 엄마가 사과하는데

너 끝까지 대답 안하고 있더라 어른이 사과했으니

너가 잊어라 그만큼 했으면 됐단다

그냥 병문안 후 울화통이 치밀어 오른다

시아버지 병문안 간 내가 등신인지

효자 아들 남의 편이 문제인지

눈물 흘리며 연기하는 늙은 시모가 문제인지

이제 지쳐서 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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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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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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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남편앞에선 시어머니 사과받아주는척하고 시어머니 뒷통수에 십원짜리욕 시원하게 날리세여. 따지면 가슴부어잡고 쓰러져여~ 억울해서 못산다고 안한욕도 했다한다고 치매아니냐고 하면서 부들부들 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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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0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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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셋 다 문제임. 아들 앞에서 사과하는 교활한 시모가 제일 인간 말종이고, 아내가 돌아서서 ㅆ ㅏㅇ욕 했다 말하면 지 애미 인성 몰라? 그랬겠지 하면서 아내 다독 거려야지. 님도 그만큼 겪었으면 그 이중적인 인간, 변할거라 믿지 마요. 시모는 쭈욱 안보고 사는걸로 하고 혹시라도 훗날 시부 장례식장 가야 되면 꼭 녹음 항상 해요. 그리고 남편한테 믿거나 말거나 돌아서서 욕 했으니 사과는 니앞에서 연기한거다. 더이상 시모 보라 하고 싶으면 차라리 갈라서자. 하고 강력하게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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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ㅏ 2019.10.1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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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어른이 사과했으니 알았다 하고 넌 폰 영상을 키든 녹음을 하든 하루만 해놔라 이게 사과한 어른의 모습이라고 보여줘라 그 노인네 지 아들 없으면 또 그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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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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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 글 남길 시간에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진심을 다해 기도하세요. 기도만이 길이고 언젠가는 응답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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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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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중요하면 병든 아버지 싸이코 어머니 모시고 알콩 달콩 살아야지. 왜 죄없는 여자 가슴에 대못을 박나 모르겠다. 내가 장모가 패악 부려서 못산다는 이야기는 가뭄에 콩나듯이 알아도 시모가 며느리 괴롭히는 이야기는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네. 여자들이 아들을 낳으면 며느리 못 잡아 먹어서 좀비라도 되는지. 그거 바이러스 라도 되나? 유독 아들 가진 여자가 싸이코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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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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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가족들 잃었는데 ..그런말 듣고 사과를 받으라는건가요? 저는 절대요...세상에 하나는 죽을 운명이라니 그게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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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9.10.1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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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없는 남편분이시네요. 시모는 남같고 남보다 못한 존재라해도.ㅡ 남편분이.. 글쓴이를 두번 죽이시네여... 공감 능력 없는 남편...ㅜ아내가 참아주길 바라는 님편... ... 너무너무 숨 막힐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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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2019.10.1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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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 죽은 거에 하나는 죽을 운명이라니. 이게 인간이라고??? 이건 고인 모욕으로 고소감이고 이혼 소송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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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03... 2019.10.1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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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는 분이 홀시아버지랑 같이 사는데 그렇게 고약할수가 없대요ㅠㅠ 그래서 한날은 술 왕창 먹고 술취한척 18 엄청 해줬다 하더라구요~ 그 시아버지 그다음부터 좀 말조심한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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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Y 2019.10.1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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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여시둔갑한시어매 만나면 답없음. 아들한테는 안그런척 며느리한테는 드러운성질 다 보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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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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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정도면 이혼감이에요 이혼 안하는 것만도 감사해야하는데 남편이 후안무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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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ㄴㅇ 2019.10.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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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쌍둥이 동생 죽어서 장례치르고 시가 갔더니 원래 쌍둥이 둘 중에 하나는 죽을 팔자다 라고 말하는 시모"
이거 본인이 쌍둥이인거고, 분신같은 동생이 하늘나라간거인지..?
아니면 동생들이 쌍둥이인건지..? 여튼,,, 전자가맞다면 나같으면 눈돌아갈거같은데..
제가 쌍둥이라 그런지. 저말을 어떻게 할수가있지? 이생각이 드는데
진짜 눈돌아가서 그자리에서 시모년 칼로 찔러죽일거같은데..
형은 나에게 분신과도 같은사람이고, 30여년간 유일하게 비밀이 없는 사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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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o 2019.10.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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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어미네요.... 저런 시어미들이나 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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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0.1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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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에 진심으로 사과한 거라고 해도 님 남편이 님한테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평생 안 보고 살아도 할말 없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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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10.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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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아버지가 낫네ㅋㅋ 참다참다 뒤짚어 엎은 날 눈 똥그래져서 놀라더니 금세 그렁그렁해져서 사과함 근데 그 뿐이고 몇번 상냥한척 말 조심 하는척 하다 내가 예의상 네네 거리니까 본성 나와서 똑같이 부려먹으려하고 막말로 후려치려고 함 ㅋㅋ 한결같은 자기 아버지 모습에 남편이 질려서 손잡고 끌고 나온 후로 자기만 시가 감 여우같은 시어머니 같은데 증거 꼭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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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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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모두 연기대상감임 아무도 없고 나혼자있을땐 개소리시전하다 아들이나 딸 있을땐 자기 고생한얘기하며 통곡으로 바뀌고 어느샌가 지들끼리 부여잡고 훌쩍거림 아니 지들 고생하며 산거와 나랑 뭔 상관인데???? 그렇게 흐느낌 끝나면 난 더 나쁜년이 되어버림 지금? 연 끊은지 오래되서 이제 별 감흥없음 그전 두어번정도 끊었다 왕래하다 했는데 쓸데없는 짓이었음 처음에 약간 조심하다 얼마지나지않아 본색드러냄 님두 기회를 줬고 시모가 걷어찼으니 이제 완전히 끊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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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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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서는 둘다내다버리라고하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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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1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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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드라마 대본보는줄...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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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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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남편한테 말을 안해요? 사과하는 척하고 뒷에다가 욕하시드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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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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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새끼가 그랬어요? 너가 잊어라...라고...남자새끼를 버리고 잊어버리셔요. 만사 해결입니다. 저거만 버리면 나머지 세트는 자동 버려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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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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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집안과 연을 끊어요. 남자도 버려 버리셔요. 앞으로의 인생에 쓰니에게 시가관련 좋을일 하나도 없어요.나중에 저늙은이들 뒷수발 쓰니 차지될거 같아요. 아예 남자를 버려버리셔요. 인성이 더러운건 개선의 여지가 없어요.세상에 상식적인 사람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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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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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것들은 후딱 시모품으로 반품해줘요 그게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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