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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강태현의 뻔뻔함

81 2019.10.10 11:01 조회154
팬톡 TXT모아
내가 워낙 올팬성향이라 아직 최애가 읍써

아마 최애가 생겨도 차애는 회전문일거얔ㅋㅋㅋㅋ

암튼 요즘 영상 이것저것 몰아보면서 다시한번 애들 매력 탐구하는 중인데

태현이 개쿨함과 개뻔뻔함에 치이는 빈도가 높더랔ㅋㅋㅋㅋㅋ




막내즈 브이 라이브 보고 머릿속에 계~~속 남았던 태현의 쿨함+뻔뻔함


1. 전 귀엽습니다.(질문 : 새앨범 컨셉)

저는 데뷔했을 때 제가 귀엽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가꼬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자랐다랑 Blue orangeade 하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진짜루.. 약간 웃는걸 너무 못하겠어가꾸.. 근데 이제 깨달아써요.. 난 지쨔 기여운 사람이어꾸나.. (휴카 : 와하우....)



2. 막내가 좋아요.(질문 : 팀내 막내란 걸 알았을 때 어떤기분)

사실 막내가 최고에여. 뭐해도 예쁨 받구여. 뭐해도 크게 안혼나고.. 미운짓(?!?!)을 해도 예쁨받고.. 사실 우리가 실세져(개당당)



3. 오빠라고 부르는걸 허락하마.(질문 : 성인되면 하고싶은 것)

오빠라고 부르는걸 허용해 드릴게요. 지금은 안대요(개단호). 아직 열여덟살이라.. 지금은 태현이



4. 형들은 내 보행기.(질문 : 팔짱끼는 바람직한 버릇은 언제부터)

그냥 딸려 다니는게 편해가꼬?? 원래는 거의 업혀다녔어요 제가 쪼끄맸을때는 형들한테.. 근데 이젠 업기엔 좀 크니까 제가(양심있는 척).. 그래서 팔짱끼고 다니는 거 같애요..





회사에서 윗대가리들 회의 들어간 사이에 영상 재탕하면서 이러구 있닼ㅋㅋㅋㅋㅋ

4번 넘나 기엽지 않음??

예전엔 쪼끄매서 업혀다녔는데 이젠 컸으니까 매달려 다닌뎈ㅋㅋㅋㅋㅋ

근데 또 이런애가 와서 업어죠 하면 업는게 문제가 아니라 들튀각...(철컹철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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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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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은근히 개그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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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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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 나는 오빠라고 부를 수 있는데!!!!!!!!!(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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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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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앗참 나좀전에 변선생영접햇어 바쁘셔서 일칙가심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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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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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행이다 너가쓴거 다 본영상이다..휴...ㅋㅋㅋㅋ사진톡에서부터 이용자가 조금조금씩늘때마다 내덕질은 못햇어서ㅋㅋㅋ복습할시간이 점점사라져갓지...지금도 ㅁ기억이 가물가물해져가는게 많아..제대로못보고 일단퍼오고 삭제하고 이걸반복하다보니 나중엔 내가 본건지 퍼왓엇는짖헷갈림투성이.지금은더바쁨ㅋㅋㅈㅋㅋㅋtxt복습은브커녕 연준이 움짤이 폰속여기저기도라다녀ㅠㅜㅋㅋㅋㅋㅋ 나덕질신나게하려고 폰도바꿧는데...요즘진짜정신없음...찌밤씻을시간이다ㅠㅠ 모아들점심시간이네 맛잇게점심먹구 오늘도 하루잘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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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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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죠심햇 아직 미자여 말죠심 철컹철컹 ㅋㅋㅋ 제일 뻔뻔해 태현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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