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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매일고기 먹는 분 있나요? ㅜㅜ

ㅇㅇㅇ (판) 2019.10.11 11:12 조회60,07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시작은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고기먹는게 행복했고 ..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 하시고 ( 돼지고기못드시는 아버지덕에. 고기는 정말 한달에 한번 ?) 먹었어요.

20살이 되서야 제돈으로 일주일에 2회정도 먹었던 ?

어릴떄 김에 밥두공기 참치 김치 이렇게 먹었네요 ㅜ 

암튼 .. 성인이 된 후 .. 

고기없이 밥을 먹으면 배가 금방꺼저요 . 한3시간잇음 배고프고 ㅜㅜ 

어느순간부터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고기를 먹어야 밥먹은 거 같더라고요.

밥먹는게 인생의 전부 .인생의 행복이됐어요 ㅜㅜ


요즘은 제가 해서먹다보니 ..

매일 고기 반찬이 있어요 . 사실 ..매끼 고기가 있어요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닭, 돼지고기.이런식으로요 ㅜㅜ

이렇게 살아도 먹어도 되는걸까요 ?

고기없이 밥 잘먹는사람도 많던데 .. 

고치고 싶은데..그게 잘안돼요 ( 건강검진했는데 날씬하고 아무이상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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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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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10.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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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기를 줄이려구요?? 버릇없네요. 고기한테 감히 그러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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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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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기둥뿌리 뽑아 고기 사먹는 것도 아니고, 건강검진해서 이상 없으면 됐지, 고기 좀 먹으면 어때요? 별 걸 다 고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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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10.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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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신념으로 자기학대하겠다는 채식주의자빼고는 단백질인 고기는 매일 매끼 먹어야하는겁니다 안먹고 큰 어린시절이 문제는 아니나 이게 이상한가하는 정신이 이상한거임 다이어트식단만봐도 하다못해 계란두부는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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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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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가 배려가없는분이네요 ㅡㅡ한참크는애들있는데 지안먹는다고 식구도못먹나요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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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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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귀엽다ㅋㅋㅋㅋ 고기요리법도 다양하니까 튀기거나 기름진거는 일주일 2~3번정도만 드시고, 찌거나 삶는고기를 주로드셔요ㅎ 자주드시고 매끼니 꼭드셔야한다면 퍽퍽살위주로 드시고, 단백질너무많이 섭취하시면 통풍올수있어서 다른음식들도 골고루 드시면 건강하실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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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까 2019.10.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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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채식주의자들 보고 기겁한게, 애가 누가봐도 작고 왜소하고 병원에서 영양부족 얘기까지 하는데 그걸 축협에서 고기소비 줄어들까봐 그러는거라고...채식만으로도 완벽하게 살수있다고 발악하는거보고 식겁했다...지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도 의사만큼 공부한것도 아닐텐데 ㅉㅉ 무식한자가 신념을 가지면 답이 없음. 채식주의자는 안아키랑 똑같음. 의사말은 무시하고 지가 맞다고 우겨대며 애들 학대하는거. 지들은 고기먹고 컸으면서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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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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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감히 어떻게 고기를 두고 밥을 드실수 있으세요.
고기로 배불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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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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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콩고기 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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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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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고기 좋아하지만 육식은 살아있는 생명을 죽여서 먹는것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적당히 소비하는게 맞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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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ㄴㄴ 2019.10.1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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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세요 고기 엄청많이 먹는건 안좋아도 20대면 적당량 매끼 계속 드셔도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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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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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콩으로 만든 프로틴쉐이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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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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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암걸리면 고기 야예 안먹는사람 있잖아요. 근데요 병원에서도 고기는 꼭먹으라 해요 골고루 먹는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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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2019.10.14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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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든 주식이 고기인데 멀쩡하잖아.
병없고 날씬하면 문제될거 없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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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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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으면 간이나 신장에 무리가고 통풍 같은 부작용도 많아요. 의외로 식물성 단백질이나 유제품 통해서도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 대부분이 자기 필요 섭취량 3-4배를 먹고 있다고 하는데 자기가 먹는 것 다 적어 놓고 영양성분 따져 보세요. 자기 몸무게 파운드로 치면 0.5~0.8정도 많이 권하는데 근력 운동 같은 거 하는 사람이 보통 단백질을 더 챙겨 먹어요. 고기에 필수 아미노산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니까 먹어 줘야 하는데 너무 먹는 것도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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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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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식에 매일 고기나오는데 매일나오는데는 이유가 있음 영양소고려해서 매일 나오는거임 그냥 매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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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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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햄없으면 밥먹은거같지 않아요... 진짜 햄 끊어야되는데 못끊겜ㅅ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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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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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어렸을 때부터 늘 항상 고기가 식탁에 있어서.. 이게 없으면 너무 허전하고 밥 먹은 것 같지 않은데, 제가 맞벌이 주부가 되니 늘 고기요리를 하려 하니 참 쉽지 않고 남편은 계속 살이 찌고 미치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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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중임 2019.10.1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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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고기엄청 좋아하고 25년을 단한번도 고기없이 밥먹어본적 없는 사람인데요 우연히 학교에서 (미국대학다님) 돼지/소가 도축되는 과정을 1부터 10까지 전부 동영상으로 보게되었거든요? 말그대로 진짜 사육과정부터 유통거쳐서 내 밥상머리로 오게되기까지를 전부요... 그러고 나서 그 좋아하던 (고기라면 환장했음) 고기보고 구역질나오고 너무 충격받아서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한국돌아갔는데 부모님이 놀라실정도로 고기를 쳐다도안봐서.. 지금은 고기끊은지 5년됫고 가끔 못참을땐 치킨먹음. 저는 비건들 욕못하겠어여 솔직히.... 일단 돼지 소 등이 불쌍한건 둘째치고 고기가 유통되는과정 꼭 봐보세요; 정말 내 몸에 그게 들어가도 괜찮은지. 저는 절대 입에 못댈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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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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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은 건강하려면 매 끼 식사마다 단백질 탄수화물 야채 비타민 등등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해요. 그렇게 다양한 영양소를 한꺼번에 섭취해야 소화속도가 느려지며 당뇨위험이 줄어들고, 공복감이 잘 안와서 폭식예방도 되고 좋아요. 채식주의자들처럼 단백질 쏙 빼놓고 과일야채만 먹다간 매 끼 식사마다 혈당 치솟고 떨어지는게 반복되고 당뇨에 쉽게 걸리고 영양소부족으로 뼈 속 칼슘이 없어져 뼈가 잘 부러지고 탈모오고 장기들이 힘이 없으니 손발끝 미세혈관까지 피가 잘 안가서 퇴화되고 등등 부작용 엄청 옵니다. 채식주의자들 말 절대 듣지 마세요. 걔네들은 자기 건강 스스로 망치는겁니다. 고기는 자기입맛에 안맞아도 꼭 먹어야되는 영양소예요. 고기알레르기는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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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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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럼. 매끼 고기. 여름에는 더워서 대충 먹기도 하는데.. 가끔 몸이 아니라 마음이 우울하고 막 힘들고 짜증날 때 생각해보면 고기를 안 먹은지 이틀 되었을 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기 먹으면 넘나 개운하고 속이 뻥 뚫림. 이거 체질임.
채소 먹으면 장이 안 좋고 특히 생채소. 그리고 해산물도 새우 홍합 같은 콜레스테롤인가? 암튼 그런 거 높은 거. 생선도 등푸른 생선만 좋아하고 그게 잘 소화됨.

우리 몸이 생각보다 똑똑해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곧 내 몸에 좋은 음식임. 그러니까 감사히 여기고 맛있게 먹으면 됨. 그리고 나도 날씬하고 정상 혈압에 피부도 좋고 머리결도 좋고 완전 건강함. ㅇㅇ
몸뚱아리의 소리를 듣고 그것에 맞춰서 음식으로 보답해주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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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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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래요ㅎㅎ 메인요리가 고기여야하고 대신 밀가루음식 싫어해서 잘안먹어요~ 저는 37살인데도 167에 48~49 꾸준해요 단, 운동을 죽도록싫어해서 안하니까 뱃살은 약간씩 나왔다들어갔다하는데 누가보나 말랐다소리 듣습니다 이게 큰문제인가요? 주위에서 뭐라하니까 가끔 콜레스테롤이 걱정되긴하지만 뭐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살아야죠^^; 엄청난 식비가 드는것도 아닌데 솔직히 아침 안먹어서 하루 두끼 먹는데 땡기는거라도 먹어야하지않나요? 전 계속 이렇게 먹고살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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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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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하다못해 참치나 햄쪼가리라도 잇어야지만 그게 밥입니다 그렇지않음 밥으로 취급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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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금등지사 2019.10.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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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뭐가 어때서요. 갑자기 꽃살에 소주가 땡기네. 아 왜 고기 얘기를 해서.. 군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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