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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또래애들보다 힘든것같은 나의 삶(+추가 조언감사합니다.)

(판) 2019.10.13 01:44 조회12,797
톡톡 20대 이야기 꼭조언부탁
+저는 간호학과 재학중입니다.(그래서 자퇴는생각이 없습니다.)
취업은 걱정이없지만 저희집형편상 좋은병원에 취직해야 돈을 많이버는데 공부할 시간이 없어 걱정이었습니다.
다음학기 휴학을 고려해보는쪽으로 생각해볼까 합니다.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시험기간이여서 오늘의톡에 선정되었는지도 몰랐네요.
공부하다 너무 큰 위로와 조언이 되었습니다.
저희부모님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아껴가시면서 저 키워주셔서 원망은 없습니다.

하나만 더 조언을 바라겠습니다.
생활비대출 vs 휴학
대출은 갚으면 되긴하겠지만 저희집에도 빚있는데 저로인해 더생긴다는게 그렇네요.
휴학 저희과특성상 휴학이 많지않아요.
입사할때 또래보다 많으면 안좋아하는것 같더라고요
간호사재직중이신분들 휴학이 입사시 마이너스가 많이 되는 요인인가요?




안녕하세요. 흔한 20대초반 대학생입니다.
저희집은 가난합니다.
집20평도 안되는집에 엄마는 암환자이고
아빠는 일용직노동자 동생은 청소년 저는 대학생입니다
대학 등록금은 국가장학금 덕분에 내고있습니다.
부모님한테 도저히 손내밀기어려워 알바중인데 학과가 과제도많고 공부에 투자를 많이 해야하는데 생활비
버느라고 학업에 집중하지못하고 있내요
친구들은 방학마다 여행가고 사고싶은거 입고싶은거 다사는것 같은데 저는 왜 티한장사려면 손이 떨리는지
부모님 원망도 해봤지만 그래도 없는살림에 저 뒷바라지 해준거 생각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저는 얼굴도 이쁘지않고 몸매도 그닥,,, 집도 가난하고
학과공부하다보면 저는 머리나쁜것같고
다른동기들은 자취하면서 용돈받아가며 공부하는데 저는 왕복4시간통학에다 알바하면 집에들어와서 쓰러져서자요,,(늦게까지공부해봤는데 다음날수업때졸더라구요)
저도 이쁜옷.맛있고 비싼 밥먹고싶습니다. 남자친구도만들어서 사귀고싶고요.(데이트할 돈도없겠지만,,)
알바때려치고 학과공부에 매진한다해도 장학금받으려면4.35이상은 되야된다는데 자신이없어요ㅠㅠ
어떻게 저는 살아가야할지 모르겠네요.
학과특성상 학점높아야 취업잘하는데 현재까지 받아온게 개판이라,,,, 올려놓으려면 2년밖에 안남았는데 다음주가 중간고사고 해놓은건 없고ㅠㅠ 아직까지도 공부를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고딩때까지 문제집만 풀다가 대학교는 문제집이없으니,,,, 어떤식으로 공부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학점 과탑분들 공부방법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 될지 인생선배님 도와주세요

이상 제하소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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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흐음 2019.10.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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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을 잠시 중단하고 돈을 1~2년 벌어보는것도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돈 벌다가 다시 학교 가는게 쉽지는 않지만;;;

근본적으로 돈이 필요한 상황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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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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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이만하면 정말 잘컷어요:) 집이 힘들면 공부포기하고 일하는쪽으로 가거나 나쁜쪽으로 갈수도있는데 대학잘다니고 열심히하고있는게 참 대견해요. 만약 돈만 문제면 휴학 1년 해서 돈조금벌고 다시복학하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요. 그리고 절때 남과 비교하지마세요! 나의 인생걸음이 꼭 또래와 같을 필요없어요!70대에 대박나신 박막례할머니도 계시답니다:) 외모야 얼마든 가꾸면 바뀔수있다지만 내면은 바뀌기힘들어요. 비교하며 열등감키우면 점점 마음이병들고 무기력해집니다. 난 잘될거야라고 항상 생각하시고! 스스로를 믿고 지금처럼 열심히 하시면 정말 잘되실분 같아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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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0.1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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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현실적으로 대학등록금 걱정안하고 자취하고 부모님이 돜 다대주고 분기마다 여행가고 남친사귀고 돈걱정 안하는 애들 잘사는 집 애들이야 너가 다들 그렇게 사는 거 같다고 해서 적어 그런 집보다 못그러는 집이.더 많단다...1.2년 쉬고 여유자금 빡시게 벌어서 다시 공부해서 대학마치렴.1.2년 늦는 건 늦을수도 있다 생각해 아무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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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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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공이 어떤건진 모르겠지만 일단 전공서적 암기하면서 꼼꼼하게 보세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론 수업을 녹음해뒀다가 시험기간에 그거 들으며 공부하면 놓치는게 없어서 좋더군요. 중간고사 망쳐서 C╋받을 점수였는데 이렇게 녹음한거 시험기간에 빡세게 듣고 암기했더니 기말땐 A0까지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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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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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내 얘긴줄.ㅠㅠ 그래도 학교다니면서 꾸역꾸역 장학금은 받았는데, 좋아하는 일 하겠다고 선택한 전공이 졸업하고 나니 세상 열악하고 악독한 직종.ㅠㅠ 월급 70만원으로 시작하니 이놈의 가난이 떨어질리가.. 직장다니면서 점심 굶어가며 돈 아끼고 주말에 투잡 뛰던 직장인 여기있어요. 세상에 통장에 천만원 채우는 게 왜 이렇게 힘든지. 미안해요. 도움 되는 말이 아니어서. 돈 없어서 서른 넘어서까지 연애 한번 못해보고 산 언니 보고 희망을 가져요. 저 언니보단 잘 될 수 있겠지 하고.. 저는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어요. 살다보면 인생에 딱 한번 기회가 온대요. 그거 하나 보고 나쁜 마음 안먹고 성실하게 살고 있어요. 그 기회가 언제 올지 모르겠지만. 우리 같이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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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할배친구 2019.10.1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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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우선 토닥토닥. 세상은 그래도 아직 살만해. 열심히 살다 보면 그 친구들 부러워 않아도 될 가정을 꾸리고 행복해질 거야. 삶의 고통 시간은 성공에서는 정해져 있다고 믿어. 난세의 영웅처럼 언젠가 그 꽃이 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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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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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 말대로 잠시 학업을 중단하고 학비 버는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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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 2019.10.1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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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성적은 교과서도 교과서지만 사람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동아리,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는것도 괜찮아요. 어느 전공인지는 모르지만, 족보를 받는 경우도 있는거고... 또 해당 대학교 학생들만 가입 가능한 사이트같은 곳이 있다면 그 곳에서 여러 정보 공유 받으세요. 대학교의 장점/단점을 가장 알 수 있는 건 그 학교에 다니는 학생 뿐이니까요. 2년 남았다고 하셨는데, 2년이면 충분히 오를수 있습니다. 별 두서 없는 댓글이긴 하지만, 부디 일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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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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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답 없다.. 자기자신한텐 관대하고 남한테는 왜이렇게 박한거냐 악플도 범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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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2019.10.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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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력은하고말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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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19.10.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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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고졸로 사회생활 하다가 대학갔어요. 엄청 가난한데 하나뿐인 가족인 엄마도 편찮았고 전액장학금으로 대학을 가도 생활비와 병원비를 마련할수없어서 돈부터 벌었네요.제가 쓰니라면 한학기 휴학하고 그 한학기동안 돈버세요. 그걸로 용돈쓰고 복학하면 죽어라 공부해요. 밥먹을때도 차안에서도 화장실에서도. 짧은 시간을 아껴서 공부하세요. 그래서 전액장학금 받으세요. 4년만참으면된다는 생각으로... 그러면 학비해결되고 취업유리하고 인정받고... 졸업후에 내 생활즐겨도 돼요. 저는 장학금 못받으면 휴학해야되어서 폐인처럼 공부하며 알바도 했어요. ㅡ타고난머리가 않좋아서 노력할수밖에 없었어요ㅡ친구 안만났고요. 좋아하던 술도 끊고...고작 4년인걸요. 벌써 10년 전이야기네요. 지금은 노력했던만큼 잘 살고 있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아요. 가끔 사치도 부리기도 하고 자주는 아니지만 여행도 가고... 알바로 지치고 낮은 학점으로 미래가 두렵다면 이 방법도 좋아듯해요. 고작 몇년인걸! 이렇게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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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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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학과성적우수 장학생말고 국가에서 운영하는 장학금 많이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심지어 웹툰까지 만들어서 홍보하던데 정보좀 찾아보세요. 요즘세상은 정보전입니다. 정보가없으면 몸이 고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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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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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래 애들보다는 힘들긴 하지만 대학도 다닐 수 있고 다니면서 알바해서 먹고 싶은 것 사먹을 수도 있구요..절망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만약 저라면 한학기를 휴학할 것 같아요 한 학기만 휴학해도 한 4ㅡ5달은 알바에만 매진할 수 있을 거고 그동안 쓰는 용돈 제외하고도 600이상은 모을 수 있을 거예요. 그걸로 1년정도 12달에 50씩 나눠서 용돈 쪼개서 써요 공부만 하면서 아니면 주말에 파트타임 알바하구요. 취업이 잘되는 학과라면 생활비 대출받는 것도 괜찮아요. 취업 좋은데로 해서 하루 빨리 많은 돈 버는 게 가난 벗어나는 방법인듯 해요. 전 뭐 찢어지게 가난한 대학생활은 아녔는데 학교다니면서 용돈 벌 생각하기 싫어서 생활비 대출받아 편하게 학교 다녔고 지금은 금융공기업 취업해 300은 벌고 있어요.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면 충분히 나아질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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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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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교에서 직원으로 근무했었던 사람인데요. 요즘에는 학과성적장학금외에도 학교에서 많은 장학금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홈페이지같은거 유심히 보면 비교과활동같은거 많이하거나 잘해도 주는 장학금있구요. 학과장이 형편어려운 학생들 추천해서 주는 장학금도 있어서 힘드시면 교수님이랑 학업상담하면서 가정형편때문에 집중하기가 힘들다고 이야기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왜냐하면 교수님은 학생들 가정사를 거의 모르시기때문에 학과조교한테 물어보고 추천하거나 대충 어려워보이는 애 선정해서 주시더라구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교직원들도 팀장급이면 형편어려운애 추천해줄수있는 제도도 있고, 그 외 여러재단에서 추천받아서 받을 수 있는 장학금도 있어요. 아니면 성적이 안나와서 취업이 어려울 것 같으면 차라리 지금 휴학해서 돈을 마련해놓고, 복학해서 알바안하고 학업에 집중하는게 맞아보여요. 요즘 취업이 워낙 어렵다보니 취업이 바로 되는것도 아니고 스펙쌓느라 일부러 졸업유예하는 학생들도 많은데 그럴바에야 학점관리라도 하게 일찍 휴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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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2019.10.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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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일단은 돈과 학업 둘 다 하기엔 벅차보이시네요, 휴학 후 돈을 모아서 다시 복학한뒤 학점에만 열중해서 장학금을 받는다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열심히 노력 하고있으니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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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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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다보면 분명 좋은날올거에요. 일이년정도 휴학하고 돈벌면서 자격증 공부도하고 복학후 학점관리, 취업공부 열심히하세요. 독해지셔야 살아남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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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인생 2019.10.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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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중퇴하던지 대학교 때려치우고 자격증따서 돈 버세요. 그돈 아껴서 결혼자금하고 회사에서 남친 만들면 제일 좋고요. 그 형편에 뭔 대학입니까..... 고졸이 창피한가요? 20년이 지난 지금 저는 잘살고 있고 그때 선택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물론 공부도 다시하고 싶지 않고요. 제발 정신차리고 돈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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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019.10.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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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대학포기후 취업할듯요 글구 사람인 이나, 잡코리아 같은 어플다운 받아 아빠 일자리 구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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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2019.10.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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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비보험 과 암보험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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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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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밥 먹으면서 이야기 한게... 내가 얼마후면 이사가야 해서 이삿짐을 불렀는데.. 비용이 45만원.. 그런데 이게 많이 하면 하루에 3탕 튄다더군. 그럼 135만원.. 두명이고 기름값 제한다면? 인당 5-60은 받지 않을까? 한달을 30일로 할때 15일만 일한다 쳐도.. 750만원!! 그 어떤 일보다 스킬을 가진 힘쓰는 노동자가 잘 번다... 몸쓰는데 자신있으면 이런쪽으로 처음부터 알아 보는것도.. (힘만 쓰는게 아니라 힘쓰는 일을 요령있게 잘하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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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使 2019.10.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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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과 늘 비교는 그렇지만 댁보단 더 안 좋은 환경의 사람들 널리고 널렸습니다.꿈이 있다면 꿈만 보고 직진 하세요..남들보다 더한 노력이 필요하더라도...언젠가 이 순간도 추억이 될 날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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