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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자고 한거 후회해....

ㅇㅇ (판) 2019.10.13 03:48 조회9,847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솔직히 니가 너무 보고싶고 딱 한번만 얼굴 보고싶고
좋은 기억도 많이 떠올라 
아직도 니가 많이 걱정되고 니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근데 우리가 다시 시작해봤자 미래가 없잖아..
그래서 괜히 내 감정에 이끌려 너한테 연락해서 너 흔들어 놓기만 할까봐 연락도 못해
혹시나 니가 나한테 연락오면 나는 마음이 약해져서 뿌리치지도 못할텐데 
연락 올까봐 차단도 했는데 결국 금방 풀었어
너 왜 못지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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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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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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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래가 없는건 어떻게 장담하나요. 저도 그말, 그이유로 헤어졌고 그이유 때문에 더 잡지도 못해요. 첨부터 미래를 그리며 만나는 사람들 많지 않잖아요. 또한 그렸다한들 제생각대로 모두 이루어지지 않잖아요. 조금씩 미래를 만들어 나갈려고 노력해야지..... 미래가 없다는 말 상대한테는 두 번 죽이는 말이에요. . 다신 누굴 사랑할 수도 믿을 수도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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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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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미래가 없단 생각에 합의하에 헤어졌어요. 하지만 헤어지고 한참이 지난 후에야 그런 생각이 드네요. 미래가 없는 관계란게 어딨나요. 미래가 없어보일 정도로 현실적 상황이 어려울 순 있지만 미래는 함께 만들어나가는거에요. 다만 그럴 마음과 의지가 부족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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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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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빚덩어리 프랜차이즈 자영업자한테 그딴소리듣고 내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차였어. 내가 아무리 미래가 없어뵈도 니보다 10살이나 어리고 일할기회 앞으로 많고 니네아빠보다 우리 아버지 직장이 더 좋은거 팩트야ㅋㅋㅋ 우리집보다 수저색 안좋고 가방끈짧은거 응원해주고 품어줬더니만 저딴식으로 나옴. 갑자기 잘 지내다 감정없이 저딴소리하길래 개 어이없더라. 10살이나 어린애한테 꿇리기싫어서 꼴에 삼국지인물들 빗대며 인생조언한다고 나대고... 책읽은게 삼국지밖에 없지? 나 지금 취직도 했는데 니가 내 멘탈에 재뿌린거야 신발것아. 니가 못가질거같다고 후려치니까 속시원하냐? 아님 니 취장가 로망 이뤄줄 딴년 필요함? 평생 코딱지만한데 인테리어에나 돈쳐바른 카페에나 갖혀살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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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10.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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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같이 만드는거에요. 서로 좋아하는 맘 믿음만 있다면 뭘 못하겠나요..
사람과 사람이 서로 좋아하는게 쉬운일도 아니지만 서로 마음 맞으면 다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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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아 2019.10.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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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요...잘 될 수도 있죠..! 상대가 그렇기 생각 하면 제발.....나한테 다시 연락 한 번 와줬으면 좋겠다.. 막판에 우린 인연이 아닌 거 같다고 매몰차게 거절하는 기 아니었는데...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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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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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일때문에 많이 울고 싸웠는데 새여친생기고 얼마 안되서 그만둔다고하네... 난오빠에게 뭐지... 일해도 평생 함께하고싶다고했는데.. 마음이너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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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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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 보고싶다.. 한번만 딱 한번만 먼저 연락해주면 안될까...이제 내가 못하겠다...더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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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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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미래가 없단 생각에 합의하에 헤어졌어요. 하지만 헤어지고 한참이 지난 후에야 그런 생각이 드네요. 미래가 없는 관계란게 어딨나요. 미래가 없어보일 정도로 현실적 상황이 어려울 순 있지만 미래는 함께 만들어나가는거에요. 다만 그럴 마음과 의지가 부족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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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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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착한사람 코스프레는 여전하구나.. 내가 정말로 걱정 되어서 그런 말을 하는거야? 왜 갑자기 화가날까?.. 내가 생각하는 그사람이 아니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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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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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라도 구질구질하게 굴지마라 마지막 기억까지 더러워지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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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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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만나는사람 없어서 찾나보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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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2019.10.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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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할일 없고 볼일도 없고 만날일도 없다.
난 마음정리 한지 오래됬고 마음뜬지도 오래됬다.
그러게 기회 있을때 잘하지 그랬니.
너가 먼저 날 깠고 다신 너같은거 볼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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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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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로미오와줄리엣? 아님 견우와직녀? 아님 그보다도 못한 관계? 미래가 없다는 말이.. 상대방의 가슴을 너무 찌르는 것처럼 느껴져요.. 쓰니님의 말에도 공감이 되기에 뭐라 드릴 말은 없지만, 저는 단지 두분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아파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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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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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래가 없는건 어떻게 장담하나요. 저도 그말, 그이유로 헤어졌고 그이유 때문에 더 잡지도 못해요. 첨부터 미래를 그리며 만나는 사람들 많지 않잖아요. 또한 그렸다한들 제생각대로 모두 이루어지지 않잖아요. 조금씩 미래를 만들어 나갈려고 노력해야지..... 미래가 없다는 말 상대한테는 두 번 죽이는 말이에요. . 다신 누굴 사랑할 수도 믿을 수도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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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ㅊㅇ 2019.10.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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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도 혼자 있는 시간에 마음생각이 달라졌을수있어요 연락해보세요 기회는 지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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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9.10.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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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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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2019.10.1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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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흔들리면 제발 연락해줘 ㅈ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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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2019.10.1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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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회하면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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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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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미래가 왜 없나요 ㅠ 전 이제 번호도 지워버리고 전부 삭제해서 차단을 했는지 어쨌는지도 알 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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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3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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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놔줘서 고마워..너한테 빠져서 현실을 못 봤는데 니가 딱 놔주니깐 현실이 보이더라. 이리저리 어떻게 해도 함께 하기에는 장애가 많았는데. 원래같았음 냉철했을 내가 못 봤던건지 무시했던건지..그리고 나한테 연애는 사치더라고 ㅠ 얼른 하던 거 마무리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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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 2019.10.1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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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우리 사이 안될거라 단념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또 그립다 니가 모질게 떠났어도 .. 상처받았어도 보고싶고 기다리게되네 미래가 없다는말.. 그말이 참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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