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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술먹고 전화하는 시어머니 대처

(판) 2019.10.13 09:08 조회2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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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어머니가 우울증이있는데
평소 전화를 잘하지않는다는 이유로
술을먹으면 서운함에 술기운으로 며느리인저한테 전화해서
전화하는게 그리어렵냐 전화좀해라 하면서 울기까지 하네요
저한테도 그러고 온집안사람들한테 전화하고 섭섭하다고 그래요
이런게 처음이아니라 결혼한지 5년이 넘었는데 술만먹었다하면
이런식으로 전화가 옵니다
전화의 이유는 모두 똑같아요
전화안해서 섭섭하다입니다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를 드렸으나
제가 원래 전화를 잘하는 성격도 아니고 말주변도 없어서
결국 오래가지 못하였고
술드시고 전화하시는 것때문에 점점더 반감이 생겨 하기싫어요
근데 다른가족들은 우리어머니 불쌍하다 이해해야한다
그런반응인데.... 제가 못된건가요..?
전이것때문에 이혼까지 하고싶은데요...
그냥 이해하면서 살아야하는지 술먹고전화올때 어떻게 해야...
그런전화를 안받을수있을지... 현명한 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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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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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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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받고 신랑토스하고 화장실을가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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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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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험자입니다 안받으면 되구요 술깨면 자기가 잘못한줄알아요 받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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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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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받지 마요. 며느리 엄마가 아님. 우리 엄마 불쌍하다는 '다른 가족'한테 받으라 해요. 5년차면 그정도 싫은 소리 하고 살때도 됐음. 술먹고 전화할 시간에 전화오면 남편 줘버려요. 모자가 알아서 하라고. 그놈의 전화 받고 싶어서 며느리 없을때는 어찌 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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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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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참다참다 수신거부 했어요. 첨엔 지랄지랄하다가 계속 수신거부하니까 제풀에 지쳐 포기하더라구요.첨엔 술먹고 전화해서 횡설수설 하다가 술먹고 전화 하지말라고 다른사람한테 욕먹고 , 저한테도 술먹고는 이제 자제하고 맨정신으로 전화하던데 그것도 넘나 자주에 자꾸 훈계, 야단에, 희생해라~베풀어 개소리 늘어놔서 차단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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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19.10.1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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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혐걸린 판녀들 자작글 겁나게쓰네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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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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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주사는 아예 받아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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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 2019.10.1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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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남편한테 말합니다. 술먹고 전화하는것은 주정이다. 우리아빠도 나한테 주정은 안부린다. 나한테 이러지 않으셨으면좋겠다. 사실 주정부리는거 부끄러운행동인데 부끄러운지 모르거나 받아주니까 계속하는거에요. 부끄러운 행동이라는걸 각인시켜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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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 2019.10.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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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남편이 얼마나 엄마를 사랑하는가는 병원에 모시고 가느냐에 딸린거고 님을 얼마나 사랑하는가는 그 시엄마를 잘 커버쳐주는가를 볼 수 있는데 님남편은 지 엄마가 자기 안괴롭히고 님 괴롭히니까 편한가봄 누구에게나 다 잘해줘야 다 받아줘야 한다는 강박관념 버리세요 님이 만만하니까 알콜중독 우울증 시어머니가 님을 괴롭히는거임 나같으면 술취하셨을때는 안받겠다 하고 전화오면 취하신거 같아서 끊겠습니다 거절하고 거절했는데도 전화하면 스팸 처리하고 스팸처리했는데 남편한테 안받는다 뭐라하면 전화번호 바꾸겠음 알콜중독자들도 다 사람 봐가면서 주정하는거임 대하는 방식에 따라 님이 그 알콜중독 우울증 환자를 더 심각하게 만들수도 있는거임 남편을 정말 사랑한다면 시어머니 알콜중독 우울증 위해 이삼천만원 쓸 각오하고 심리상담 받으면서 알콜중독 치료받게 하겠음 참고로 님이 친 딸이어도 거부감에 안받으려고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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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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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며느리만 생기면 전화에 환장하냐 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아들이랑 할말이 많지 20~30년 남남이던 며느리랑 무슨 이야기하냐. 그저 반문못하고 네네 대답해주니까 전화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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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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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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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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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그래... 저같으면무조건남편한테넘깁니다 내가왜너랑결혼한이유하나로 이렇게스트레스받고살아야되냐고. 우리엄마가술취해서당신한테전화하면좋겠냐고. 아님전화왔을때녹음을해놓고정신멀쩡할때들려주세요. 그래야본인이챙피한걸알지. 어른인데왜그런데요. 지자식한테도아니고,며느리한테부끄럽지도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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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0.1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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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에 아들한테 하세여 아들이랑은 추억이 잇지만 저랑 무슨 추억이 잇냐고 왜 아들한테 하지 나한테 하냐고 며느리가 무슨 심리상담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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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9.10.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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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받지마세요. 어이없다.ㅋㅋㅋㅋ 아들한테 넘겨주던가, 어머 잔다고 몰랐네요 이러고 말아요 그게 계속반복되면 안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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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 2019.10.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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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쌍한 지 엄마한테 자식들이 살갑게 할 일이지 왜 남의 집 딸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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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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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어머니들은 지 자식 냅두고 며느리한테 전화하라고 난리래.
도무지 이해가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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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꽁냥 2019.10.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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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누군가 받아주니까 그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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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天使 2019.10.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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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묻고 더블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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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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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시엄마도 신혼 때 맨날 술먹고 전화왔음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걍 받았는데 어느순간 발신자 뜨면 안 받고 있더라 ㅋㅋㅋㅋㅋㅋ 남편ㄴ은 왜 울엄마 전화 안 받냐 하는데 하루는 받아서 자정까지 3시간 넘게 통화하는 거 보고 학을 뗌ㅋㅋㅋㅋ 아들이 작작하라고 전화 뺏어서 한소리 두소리 했음에도 안 끊음ㅋㅋㅋㅋㅋ 이제 나 시엄마 전화 안 받음ㅋㅋㅋㅋㅋ 요즘은 연락 안오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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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0.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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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그냥 전화기 무음으로 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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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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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이혼한 홀시아버지가 (시어머니 따로 있음) 술ㅊ먹고 하루에 몇통씩 매일해서 차단했고 남편이 술먹고 전화하지마래서 지금은 일절 연락없음^^ 나도 따로 할말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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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10.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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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님 불쌍하다는 다른 가족분들이 받아주시면 되겠네요 어머님 술주정 전화 오면 3자 통화로 토스해버리세요 불쌍하단 분들이 아량 베푸시는 게 최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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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우이모야메 2019.10.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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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쓰레기통 만들고 싶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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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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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시가에선 연락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음
울기까지 해야되냐
정말 쓰니님 스트레스 엄청 받을것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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