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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 돌아갔던 90년대 운동회

ㅇㅇ (판) 2019.10.13 10:17 조회8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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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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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국민학교때 고학년여자들만 모아서소고춤 연습했는데 맨앞줄에 키작은여자애가 춤틀렸다고 체육선생이나와서 발로찼던거 서른넘은 지금도 잊을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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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0 2019.10.1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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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리는것도 그런데 그것도 있지않았음? 초딩 급식먹을때 남기면 영양사가 다먹을때까지 못가게 잡아두는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ㄹㅇ 이해안됨 애가 토할라그러는데도 먹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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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2019.10.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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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는 25살인데 초등학교 4학년 때 선생님한테 엎드려뻗쳐 하고 엉덩이 맞아서 멍든 게 아직도 생각남
혼난 이유는 수업 시간에 짝꿍이랑 말했다는 이유였으나 짝꿍인 남자애는 안 혼남
그래서 그 남자아이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 친구 부모님까지 집에 찾아와서 우리 부모님한테 사과함
정작 담임은 본인은 얘가 떠들어서 혼낸 거뿐이라며,,,,, 떠든 나도 잘못이지만 나만 때린 건 아직도 기억남 ㅋㅋㅋ 진짜 엉덩이 전체가 멍들어서 일주일 동안 학교도 못 감
생각하니까 또 화나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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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ㄹㅎ 2019.10.1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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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학교때 도덕시험치는데 90점 아래로는 틀린문제x10대씩해서 책상위에서 무릎꿇고 허벅지를 회초리로 때리는 선생도 있었음 100점 만점에 25문제였는데 3개이상 틀리면 무조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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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ㄹㅎ 2019.10.1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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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무용연습을 운동회하기 몇달전부터 시켰음 진짜 한여름 땡볓에도 시켰음 우리반애 몇명이 그거 하기싫어서 몰래빠지다가 걸려서 선생한테 엎드려 뻩힌 상태로 대__자루로 엉덩이맞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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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2019.10.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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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4년생인데 누가 베댓처럼 책상위에 올라가서 팔 나란히 시킨거 보니까 생각나는게

5학년 수업시간에 과학실에서 비커가져올사람 자진해서 손들어서 몇명갔다가 양쪽손에 한개씩 들고 뛰어오는데 바닥에 콘센트에 걸려넘어져서 한손으로 바닥 집어서 비커깨지고 새끼 손가락 찢어졌음..
근데 그전에도 한번 유리때문에 다친적있어서 덤덤하게 물에 씻고 휴지로 감아놨는데 수업도중에 어수선하게 분위기만들어져서 그런지 쌤이 시끄럽다고 조용히안한다고 전부 책상위에 나란히 수업시간내내 시킨거..그래서 휴지 빠삭말라서 살찢어진곳 안에 다 붙고 결국 못꾸매서 나뒀는데 지금도 볼록튀어나와있고 만지면 느낌 좀 이상해ㅠ
지금생각하면 책상위에 나란히 벌인데 너무 익숙하고 어려서 별생각없었는데 애가 다쳤으면 병원부터 보내야되는거아닌가 생각듬 그땐 선생님 화낸다고 다친거 살펴보지도않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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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0.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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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국딩세대인 37살임.
더군다나 시골이였고
체벌은.. 뭐 시대가 그러했고 시골이고
선생들도 80%는 중노년층이라 체벌이 없진 않았음
체벌도 상식밖의 과한 체벌은 거의 없었음. 발로 걷어찬다거나 틀렸다고 두들겨패고 이런건 없었단 소리임
지금 상식에 벗어난 체벌이 있었다면 연대책임이라고 반 전체가 책상위에서 무릎꿇고 손들고 있기 등등은 있었음


저런건 학교나 교사의 자질에 따른 케바케였지
90년대라고 다 저런거 아니였는데
일반화 하진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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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 2019.10.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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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0년생. 지금 30살.. 고2때 운동장 아침조회 때 뒤에 여자애랑 웃고 얘기한다고 60틀딱 할배선생한테 귀싸개기맞음.. 불과 12년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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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0.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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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조회시간에 멀리서 뛰어와서 발차기하는 선생놈들 잇엇음 감정기복 개심한놈들 많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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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9.10.1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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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시절은 그냥 선생이 기분 안좋으면 애들 트집 잡아서 괜히 때리는 또라이들도 꽤나 많았지 촌지도 대놓고 요구하고 안 맞쳐주면 애들 차별하고 선생이라 부르기도 아까운 쓰레기들도 꽤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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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엄마 2019.10.1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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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 남자애한명이 구구단 2단이었던가 제대로 못외운다고 나와서 한손은 볼꽉짭구선 옆으로 살짝 비틀고 남자담임선생님 솥뚜껑같은 손으로 귀뽀라지 두대 엄청 쎄게 때렸음 . 내각 그거 보고 놀라가지고 지각했는데 그렇게 맞을까봐 그냥 제꼈음 그걸 울아빠가 본거임 (당시 학교앞에 아빠 논이 있었는데 지켜봄 ㅎㄷㄷ ) 그날밤 아빠한테 뒤지게 맞고난 후 아파도 빠지지도 못하고 6학년때까지 빠진적이 없음 .....암튼 내가 34세인데 그때 그시절 선생들 그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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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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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세대임. 그래도 당시에 맞은적은 없었는데.. 단, 집안에 따라 차별대우하는 선생과 돈 밝히는 선생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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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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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후반인데 다행히 운동회 연습 때 때리는 선생님은 없었음. 될때까지 빡시게 했을 뿐. 대신 수업시간에 회초리로 곳곳을 맞아봄. 난 내잘못으로 맞은적이 거의 없음. 떠들면 걍 다같이 줄서서 맞음. 그외에도 의자들기, 책상들기, 엎드려뻗쳐 등 단체벌이 되게 많았음. 와중에 촌지 찔러주는 엄마둔 애들은 금방 손내리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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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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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90년생 경상도쪽 학교였는데 중학교때 도덕쌤이 자기수업전에는 무조건 바닥청소 해놓으라 함. 하루는 청소가 덜됐는지 바닥에 먼지뭉치가 발견됐는데 반장보고 빗자루 들고오라하더니 먼지뭉치 발견된 분단애들 얼굴을 빗자루로 한번씩 쓸었음;; 근데 우린 그때 멍하니ㅜ뭐가 잘못된지 모르고 걍 당함....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도덕쌤 임신한 상태였는데 그래서 충격적, 무기략하게 당하던 애들 표정이 더 충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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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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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 성품에 따라 다르지만, 제약이 없긴 했지.. 쌤이 때리고싶음 때리는거였음. 지금으로썬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땐 그냥 그게 당연한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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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0.1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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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틀린다고 때리진 않앗는데 부채춤 연습한다고 매일 남아서 연습하고 감. 운동회가 누굴위한 날인지 모루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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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A 2019.10.1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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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3살인데 4학년때 미술선생님이 준비물 안가져왓다고 작대기로 목잇는데쳐서 목에 기브스하고 다녔다.. 그땐 그냥 내가 잘못햇으니까 라고 생각햇는데 지금생각하니까 그 XX어디사는지 궁금하네 ㅡㅡ 길가다 충동적으로 목아지를 돌려놓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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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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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땐 그런건 없었음. 근데 그냥 운동 못하는데 계주나 달리기 같은거 시키면 조카 창피하고 눈치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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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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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 선생들 개차반들 참 많았지 책 똑바로 못 읽는다고 멱살잡고 귀에 이어폰 꽂았다고 뒤통수 때리고 애들이 잘 못 하면 얼마나 한다고 골프채로 체벌하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밥 좀 남기는거 가지고 북한 애들 들먹거리며 남기지 말라하고 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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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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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창시절 안맞아본 경험이 없는데 자기 주위엔 저런 일 없었다고? ㅋㅋ 지가 기억을 못하는 거겠지 ㅋㅋ 선생님이 들고 다니던 게 체벌봉이었는데 체육선생들은 골프채 하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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