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군대로 도망쳤던 연예인 근황

ㅇㅇ (판) 2019.10.13 12:25 조회34,907
톡톡 엔터톡 댓글부탁해

 

다음달 전역 
61
39
태그
2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0.14 12:14
추천
5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부터 정원 미달 학과라 학교측에서 입학 권유했던 거고 정용화가 부정입학을 사주한 적도 없음. 실용음악 관련 학과라 9년간 150곡 이상 쓰고 250회 넘게 공연한 경력만으로도 충분히 들어갈 실력이 되는데 일부러 부정을 저지를 이유가 없었음. 면접 일정이 맞지 않아 문의했더니 학과장이 개별면접도 괜찮다고 해서 그 말을 믿었던거 뿐이라서 당시 무혐의 처분 받음. 군대는 왜 연기하냐고 지랄해서 89년생 연예인 중 꽤 먼저 갔더니 군대로 튀었다는 헛소리 아직도 지껄이네? 지원자 전원 합격이고 대신 탈락한 사람도 없어서 교수도 결국 집행유예 나옴.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0.14 01:59
추천
35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망아니잖아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0.14 12:21
추천
3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식도 인센티브대로 받도록 계약한 내용에 따라 받은 것 뿐이고 매입시기 자체가 내부정보 발생도 하기 이전이라 전혀 관련없었음. 부모님이 대체 언제 뭘 뒤집어썼는지? 법개정 후에는 가족이라도 내부정보 거래하면 처벌받는데 두분은 내부정보랑 관련도 없어서 처벌받을 일이 없었음. 애초에 부모가 자산관리해서 그럴 일 없었다는 기획사의 해명을 오독해서 뇌내망상 오지고, 어떻게 무혐의가 됐는지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대충 악플 달고 보는 쓰레기.
답글 0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19.10.13 21:56
추천
19
반대
2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10.17 00: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준형 나올줄 알았더니 개뜬금;; 잘살고있는사람 놔둬라 좀
답글 0 답글쓰기
2019.10.16 23: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준형이 진짜 도망간거지
답글 0 답글쓰기
비타민워터 2019.10.15 00:42
추천
0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식먹튀는 어쩔?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23:04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도망가 진심 욕나오네 너는 도망을 수색대로 가냐? 알지도 못하면서 까글올리지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22: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뚜까 때리고 싶다 정용화 옳은일아니야?? 입대 전역일 보소 팬인거 조카 티나네 어그로 앵간히 하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20:39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사진 정용화야? 더 멋있어졌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19:58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제목부터 댓글 악플까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그저 연예인 까질에 미쳐 사는 사람들 꼭 천벌 받았으면 좋겠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16:38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용화 특공대 갔구나 대단하네 부상도 걱정이고 쉬운결정 아니었을텐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16:03
추천
1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넘 억울한 케이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14:37
추천
2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원스고 남자인데 정용화 군대로는 까지말자 정용화 수색대임 여자들은 잘 모를텐데 쉽게 말해서 군대중에서 엄청 빡센데 갔다고 생각하면됨 해병대랑 비슷한 느낌으로 보면 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14:01
추천
1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망친거 아닌걸로 아는데 ㅋㅋ 그래서 ? 관심이 필요한가 ㅠ
답글 0 답글쓰기
2019.10.14 13:53
추천
0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헐? 벌써?? 시간 너무 잘간다 ㄷㄷㄷㄷ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13:47
추천
2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정용화는 비투비 케이스자나 교수랑 학과장이 사기친거 정용화만 왜 이렇게 까는거임 다 잘못아닌건데
답글 0 답글쓰기
알림 2019.10.14 13:27
추천
2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 대학원 : 학교와 학과장이 미달학과 학생 유치를 위해 유명인 영입 - 대학원으로 인한 피해자 : 미달학과여서 불합격자 없음 (다 합격) 2. 군대 : 702특공연대 특공대 특공병으로 복무중 (특급전사이자 Top team 선발) a. 차출아니고 특공부대에 지원한것으로 알려져있음. b. 군대로 도피관련 : 대학원기사(2018년) 이전인 2017년부터 꾸준히 군입대는 준비하고 있었으나, 혼자 결정할 수 없는 상황(소속사의 매출을 책임지고 있음) 때문에 가지못함. 심지어 늦게가는것에 대해 사죄 인터뷰까지 한 적 있음. <<<<< 결론적으로>>>>>> 1) 지방캠퍼스 대학원 박사과정 미달학과에 학생 유치를 위해 추가모집으로 학교와 학과장이 연예인 학생을 지원하게 하고, 학교의 발전을 위해 교직원이 노력한 행위로 마무리됨. 2) 학생은 규정대로 입학서류를 제출했고, 실용음학대학원 특성상 정용화는 적합한 학생이었음. - 실용음학대학원 서류전형은 포트폴리오이며 포트폴리오에는 창작물이 포함됨. 정용화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이미 창작물이 넘치고 넘침. 3) 학생의 소속사는 면접일정에 대해 학과에 문의했고, 학과의 안내를 받고 면접장소/일자를 지정받아 면접봄. (이게 별도 면접이었음. 연예인은 학과장이 면접이라 하여 면접인줄 알았음.) 4) 입학규정을 미리 연예인 스스로 확인하지 않고 공식면접을 보지 않은 부분과 연예인으로서 사회적 논란을 만든 부분에 대해 이유가 무엇이든 반성한다함. 5) 반성의 의미로 출연중이던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예정된 해외 투어 콘서트를 중단하고 군입대를 선택함. (끝) 그런데 연예인의 스케줄을 관리하는 부분은 소속사 아님? 소속사가 면접일정도 조율했다고 하는데.. 사고나면 연예인만 잘못한것임? [참고] 유명 대학원 말고는 대부분의 대학원은 교수님 컨택으로 학생선발이 교수에 의해 결정됨. 결정된 학생은 입학전 미리 연구실에 출근하여 공부하는 경우도 다수 있음. 당연히 이 학생은 합격되어 대학원생이 되고 학위를 받지. 최종결론은 앞으로 연예인 학생여러분, 학교의 규정은 연예인 학생 스스로 확인하시구요. 스케줄상 학교출석이 어렵다고 학교에 부탁하지마세요. 또한 일정을 조율해주신 소속사님께서는 제발 악플러 고소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12:42
추천
1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들대는 꼴이 애잔스럽네 이런 것들은 본보기로 고소 당해봐야 정신 차릴듯 병신짓 하는거 고대로 지스타한테 돌아가길 ㅉㅉ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12:29
추천
2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 올리고 싶은가? ㅉㅉㅉ 그저 누구하나 몰아서 까고싶은거? 좀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용화 욕먹을 일 안한거 다 안다. 군대가서 특공대로 열심히 복무중이고 쫌 알아보고 글쓰던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12:21
추천
3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식도 인센티브대로 받도록 계약한 내용에 따라 받은 것 뿐이고 매입시기 자체가 내부정보 발생도 하기 이전이라 전혀 관련없었음. 부모님이 대체 언제 뭘 뒤집어썼는지? 법개정 후에는 가족이라도 내부정보 거래하면 처벌받는데 두분은 내부정보랑 관련도 없어서 처벌받을 일이 없었음. 애초에 부모가 자산관리해서 그럴 일 없었다는 기획사의 해명을 오독해서 뇌내망상 오지고, 어떻게 무혐의가 됐는지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대충 악플 달고 보는 쓰레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12:14
추천
5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부터 정원 미달 학과라 학교측에서 입학 권유했던 거고 정용화가 부정입학을 사주한 적도 없음. 실용음악 관련 학과라 9년간 150곡 이상 쓰고 250회 넘게 공연한 경력만으로도 충분히 들어갈 실력이 되는데 일부러 부정을 저지를 이유가 없었음. 면접 일정이 맞지 않아 문의했더니 학과장이 개별면접도 괜찮다고 해서 그 말을 믿었던거 뿐이라서 당시 무혐의 처분 받음. 군대는 왜 연기하냐고 지랄해서 89년생 연예인 중 꽤 먼저 갔더니 군대로 튀었다는 헛소리 아직도 지껄이네? 지원자 전원 합격이고 대신 탈락한 사람도 없어서 교수도 결국 집행유예 나옴.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6 답글쓰기
ㅇㅇ 2019.10.14 02:36
추천
3
반대
1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는 왜케 빠른거같냐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