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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홀시어머니와의 합가

지니 (판) 2019.10.13 17:15 조회145,69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결혼 5년차 30대중반 여자 입니다
맞벌이였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문을 닫게되었고, 마침 제 건강도 나빠져서 지금은 백수예요.
저는 이래저래 소소하게 자주 아픈편이라 지난주에도 입원을 했었고, 남편이 먼저 쉬라고 말해줘서 쉬고 있어요
아기도 준비해야해서요..

남편은 누나 셋에 막내 입니다
저희 결혼초에 시어머니가 혼자가 되셨어요
그래서 어머니는 혼자 사시게 되어 둘째형님 내외가 시어머니와 같은 아파트 단지로 이사를 하셨어요
그렇게 몇년이 지난 지금, 어머니는 얼마전부터
저희를 볼때마다
혼자라서 외롭다, 혼자라서 뭐 해먹기도 싫다,
하루종일 한마디도 안하니까 치매 걸릴것같다
난 이제 아들만 믿으련다 나중에 아들이 나를 책임지겠지뭐, 너희도 나랑 살면 좋은점만 있을꺼다
내가 애도 봐주고, 내가 너희한테 해를 끼치겠냐 절대 아니다 나는 너희랑 살면 너무 좋을것같다
이런말을 하시는거예요..
어머니 이제 환갑이세요. 아직 젊으신데,
어느날부턴가 자꾸 외롭다며 친구도 필요없고 가족이 최고라며 아들한테 의지하려하시네요.
바로 옆에 딸이 살고 있고 딸이랑 매일 함께 시간 보내시면서..
갑자기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결혼할때 양쪽 어른들께 10원도 안받았고, 저희 능력껏 형편에 맞게 시작했고, 결혼후에도
설날 세뱃돈, 생일용돈 말고는 받은게 없습니다
오히려 돈을 많이 드렸고, 자주 찾아뵈었고, 시댁식구들과 다같이 여행도 길게 다녔고, 정말 많이 함께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이정도까지가 좋아요..
여행도 가보니 잠깐식 볼때랑은 다들 다르시더라구요..
못봤던 모습들을 많이 보게됐고, 눈치만 엄청 보다가 왔어요.. 그래도 이정도는 괜찮습니다.
시누이들과의 사이도 무난하니 좋구요
시어머니와도 잠깐씩 뵙고 시간 보내니까 사이가 좋은거고, 며느리는 하고싶은말도 못하고, 다 참고, 눈치보며 한집에서 매일 같이 산다는 생각은 안해봤고,
집이라는 곳은 휴식처여야 하는데, 제 집이 아니라
어머니의 집이 되어 모두의 집으로 드나드실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불편하고 싫은데..
남편은 저에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시어머니에게 나중에 같이 살자고 자기가 책임진다고 합니다.
남편은 출근해서 밤에 돌아오고, 시어머니와 종일 시간 보내며 말동무 해드리고 챙겨드리는건 제가 될텐데
왜 자기 마음대로 모신다고 말을 하는걸까요?
자식된 도리로, 자식 입장에서 혼자 지내시는 어머니가 마음에 걸리고 신경쓰이고 걱정되는거 당연하죠
그런데 저는, 선은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 남편이고, 나중에는 우리 아이의 아빠가 되고,
저와 결혼하는 그 순간, 새로운 가정을 꾸려 가장이 된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사는 동네에 아주 가까운 곳에 집을 얻어드리고 최대한 자주 들르는거
여기까지가 결혼한 아들이 어머니에게 해드릴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
남편에게 이렇게 말하면 기분나빠할까요?
같이 살기 싫어하는 제가 나쁜년일까요?
저는 이제는 저희 부모님과도 같이 사는건 못합니다
가끔 보며 시간 보내는게 오히려 애틋하고, 서로의 라이프스타일이 다르고 가치관도 달라서, 스트레스가 되어 관계가 틀어지고 나빠질걸 알기때문에.. 눈치보며 힘들게 노력하며 살고 싶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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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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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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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그때까지 기다릴 것도 없습니다. '어머님이 저렇게 외로우시다니, 그럼 당신이 몇 달만 모시고 사는 게 어때?' 잘 달래서 주말 부부하자며 어머님 집으로 보내세요. 그 후엔 매일 전화해서어머님 아침은 차려드렸는지, 집안 청소는 했는지, 빨래는 했는지, 저녁 식사는 챙겨드렸는지 수시로 물어보고 지적하세요.

'어머, 그럼 안 돼지. 당신이 모시고 산다며? 왜 어머니 힘들게 만들어? 당연히 당신이 했어야지!'를 반복하면 됩니다.

그리고 왜 그러냐고 짜증 내면 '나중에 어머니 모시고 산다면서? 어차피 당신이 다 해야 할 일인데, 미리 익숙해지고, 어머님 입맛에 맛게 손맛도 키우고 하면 좋잖아. 어머님 연세 드시면 그것도 배우기 힘들어. 미리미리 배워둬야지.' 하세요.

그리고 명확하게 하십시오. 쓰니는 시모와 합가할 생각이 없으며, 합가하고 싶으면 남편이 어머니 모시고 지금처럼 주말부부 하자고요. 오히려 잘 되었다고 하면서 우리 어느 정도 나이 차면 각자 부모님 모시고 주말 부부하면 되겠다. 나도 우리 부모님 늘그막엔 모시고 살고 싶었는데 잘 된 거지 뭐! 하는 식으로 오히려 반갑다는 듯이 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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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A 2019.10.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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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정 지엄마모시고 살고싶다면 살게하세요
자식이 효자한다잖아요 방해하지 마세요.
남자짐싸서 시모집ㅇ로 보내요. 꼭 지켜보세요 남자가 진짜 모시고 사나 주둥이로만 모신거였나...
단 절대 임신하지마세요 아이가 인질이 되어버릴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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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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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상 살면 며느리가 시부모 밥차리고 뒷수발 다하는데..남편놈들은 손하나 까닥안하면서 처모신다는 소리할때마다 주둥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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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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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정말 이해 안가는게ㅋㅋ 이런 대리효도하려는 인간들이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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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본인나름 2019.10.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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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다 조언은 하는게 아닙니다. 이혼하길 기다리는 사람들만 있아요 남편이랑 상의하세요... 애가 생기면 불편한만큼 편한것도 있어요.. 자식 남의손에 한시간이라도 맡기기 어렵습니다. 할머니한테 맡기고 신랑이랑 외식한번 하는게 어딘지.. 요즘시어머니 조선시대 같은분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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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ㄴㄹ 2019.10.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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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강 챙기셔서 빨리 회복하시고 다시 직장 구하고 이혼 준비하시길. 괜히 남편이 먼저 쉬라고 했겠어요? 이미 말 맞춰놓은 거지. 시어매 뒤치닥거리 용으로 둘 다 집에 들여놓으려는 거잖아요. 누나 셋에 막내아들이면 이미 답 나왔구만. 시어매는 옛적부터 아들바라기고, 아들은 멋모르고 커서 엄마 귀찮다가 나이 드니까 불쑥 찾아오는 그 "효심." 답 없어요 님 일 안하면 발언권도 시어매한테 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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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2019.10.1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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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은 조금 미루세요.남편이 어떻게 행동하나 보시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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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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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홀시아버지 모시고 살다가 가출한 친구도 있어요 남편은 모르죠 회사가니....매일매일 3끼 차려드리고 아이도 봐야하는데 편하게 입을수 있나 집이 조금 지저분하면 청소해야하고...정말 그럴 친규가 아니였는데 오죽하면 그랬을까싶어요 당연히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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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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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가하는 순간 쓴이 화병나서 시어미보다 먼저 갈수 있어요 쓴이 하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 시누이나 남편한테 안 좋게 얘기 할겁니다 결국 시누이나 남편까지도 사이 나빠집니다 합가 원하면 남편 시모한테 보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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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2019.10.1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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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거동이 불편한것도 아니고 본인손으로 밥을 못해 드시는것도 아닌데 아픈며느리 밥먹으려고 같이 살자는게 말인지 방구인지....60이면 40년 같이사시게요? 저희외할머니 98세에요 백세시대입니다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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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9.10.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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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시모집으로보내고 주말마다올라오라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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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10.1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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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가 절대 반대에요. 가끔 만나는 부모님도 불편하고 한집서 자기 싫은데 한평생 모르던 시부모랑 같이 살라구요 ? 내집서 샤워하고 옷입고 나오고 빨래 널때도 속옷 보이기 민망하고 맘편하게 있겠어요 ? 차라리 감옥에 가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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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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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같이살면 지옥행 입니다. 반나절 같이 있어도 죽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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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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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30대에 홀어머니.모시고 사는데 .. 뭐 잔소리하거나 부리거나 막말 그런거 전혀 없는데도 불편해서 죽어버리고.싶을때 한두번아닙니다 신랑도 후회하고 아침 저녁마다 왔어요 갔다올게요 인사해야되고 부부관계도 못하고 아 그리고 애 안낳을 생각입니다 애 낳으면 싸운다고 하루하루 전쟁터 일테니깐요 아무튼 저랑 신랑 주위 지인들한테 합가는 절대 하지말라고 말려요 피말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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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0.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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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절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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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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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어머니 오래된 빌라에서 살고 계시고 노후자금 어느정도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 신혼집 빚 많이내고 준신축 아파트에서 시작 그다음부터 아파트가 편하고 좋지?
새집이라서 시설도 잘되있지?집도 넓고 좋던데 라는말 하시면서
아파트로 이사가야되는데 라는말 버릇처럼하심
그말 듣다듣다못한 신랑 왈
"엄마 집팔고 있는돈 다 보태도 아파트 못사 그렇다고 그나이에 대출 받을꺼야?대출은 엄마가 갚을꺼야? 돈 없으면 그냥 살아야지 무슨 아파트타령이야 그럼 처음 집살때부터 빌라말고 아파트를 사던가"
라고 한방 날려주셨음 그다음부터 저런말 안나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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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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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환갑 시어머니... 소일거리 직장 하나 찾아주세요;;; 한 팔십 되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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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곤 2019.10.1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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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홀애비 소개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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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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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남편이랑했는데 시어머니랑 살거면 결혼 왜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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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19.10.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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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말부부 해요 신랑이 엄마집으로 갔다가 주말에 오게 해요 근데 님이 직장인이 아니니 참것도 그러네 알바라도 구해서 일 다녀요~~ 그리고 남편눈치 보지말고요 현실적으로 아직 젊디 젊은 시어매랑 먼 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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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019.10.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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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버얼써 그생각 하고 전업시킨거네요. 나가서 파트라도 일하세요. 집에 계신 독박쓰셔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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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2019.10.1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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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겨우 육십 처먹고 아들네 이혼시키려 하네. 여자가 모자란건가 못된건가. 친구도 없고 취미도 없는 여잔가. 저 꼴에 젊은 여자랑 살면 젊은여자가 떠받들고 살까. 가끔 보니 어머니 어머니지 매일 그 짓할 수 있는 젊은여자가 어디있다고. 답 없이 늙은 여자네. 같이 살면 서로 재앙이 될 것 무당아니라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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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1004... 2019.10.1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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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절대 반대입니다. 신랑이 부산사람이고 저는 서울사람이예요.. 경기도에서 둘이 잘살고있는데 혼자계신 시어머니(연세는 80, 걸어서 10분도안되는거리에 시누네집 있어요) 신랑이랑 통화할때마다 외롭다.. 너네랑 가까이 살고싶다.. 등등 우시기도하고 그래서 제가 맘이 너무 안좋은거예요.. 신랑은 절대 안내려온다는 입장이었고 저는 내려와야된다는 입장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부산온지 2달만에 다시 경기도로 올라갈 준비중이예요. 너네들은 돈쓰지말고 아끼라고 당신이 다해주시겠다더니 오히려 여기와서 돈을 더썼구요. 외롭다는것도 내려오게하기위한 쇼였어요.. 신랑이랑 사사건건 부딪치며 싸우길 반복.... 시누네 애들보며 재미나신데 외롭긴 뭐가 외롭냐고 니네 올라가라고 하시대요ㅋㅋㅋ 그래서 저흰 올라가면 부산쪽으론 쳐다도 안볼거랍니다. 잘생각하셔요... 합가 진짜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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