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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존재감 없는 가장의 길..

간다간다 (판) 2019.10.14 13:45 조회21,283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답글 주신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내용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댓글 및 의견에 만족합니다. 글로는 다 표현이 아쉽지만..
문제점을 다시한번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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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주말이라옹 2019.10.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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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는 솔직해요 아이가 아빠를 그렇게 싫어한다면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본인이 아이와 놀아주는 대상에 불과하다고 하셨는데... 어느 아이가 자기와 놀아주고 사랑해주는 아빠를 싫어할까요;; 아이들은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잘 알아요. 이 부분만 봐도 아이는 전부 아내의 몫 가정은 내버려둔채 본인의 삶만 챙기고 있는 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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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 2019.10.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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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읽어봐도 본인이 가정에서 어떤 푸대접을 받았는지만 써 있고 구체적인 문제상황은 하나도 언급이 없네요... 그리고 천주교 신자이고 말고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피임을 똑바로 안했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지;; 책임진 게 대단한 희생과 결정인 양 포장하는데 내 눈엔 열네살 어린 여자가 애 임신해서 결혼한 게 더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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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重い股間 2019.10.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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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이 참 많네요.... 이럴시간있음 부인과 자식에게 더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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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0.1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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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불쌍하노... 어린나이에 좀더 괜찮은 남자 만날수잇엇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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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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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럴땐 그 잘난 공감력 감정지능 다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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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19.10.1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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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남혐걸린 여자가 쓴 자작글같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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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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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 어릴때 쓰니가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아이들은 솔직해요 부모란 사람들이 어릴때 어떻게 대했는지 따라서 아이들이 커가면서 부모를 대하는거 자체가 달라져요 희생은 님만 한게 아니예요 남편 도움없이 아이키우고 집안일 하는 시간 모두 아내도 희생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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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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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억울한점은 구구절절 써두고. 가정에 돈벌어오기 외에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정확히 써주세요. 아내분 불러와서 아내분입장 들어봐야겠어요. 애들은 솔직해요. 자기한테 시간과 정준사람 기가맥히게 따르고, 자기한테 시간과 정 투자 안한 사람은 아무리 친부모라도 어색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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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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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핑계고 존재감없는거 글쓴이에게 모든 문제가 있는거임. 내남친네는 부.모.아들.딸 이렇게 구성된 가정인데 애들 어릴때, 특히 딸 태어났을때 한창 바쁘고 일본출장 잦은 상황이었다고 했음. 특히 딸어릴땐 일본에서 몇년 사느라 몇년씩 보지도 못했다고. 지금 근데 내남친이랑 남친아버지랑 등산도 다니고 아들딸이랑 아내랑 매주 한번씩 가족외식하고 아주 화목함. 남자가 가정에서 존재감없는건 100퍼 아빠노릇 제대로 못한 결과물임. 스스로 만든 자기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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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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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거 같아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ᆢ 그래도 슬기롭게 잘극복하시리라 봅니다 힘들어도 자식이 있잖아요 쉬운결정이 아니기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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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hun... 2019.10.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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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을 떠나 서로를 깍아내리는 관계라면 끝내야 함.
헤어지는 마당에 욕은 자제를 하고, 여러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차분히 정리함이 훨씬 이익. 나에게서 솟아나는 악감정을 스스로 잘 달래야 함.
그러면 평정심이 나타나기가 쉽고, 평정심이 나면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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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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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슴찢지 마시고 대화 포기하지마요. 아빠가 왜 싫은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소통을 하세요. 아내에게 맞벌이에 가사와 육아 모두 맡겨두고 안해도 된다 말로만 하지 말고 구체적인 가사 분담 육아 분담 해결책을 짜세요. 님은 냉대받아서 가슴 아프죠, 아내는 가슴 아플 사이도 없이 계속 일하고 있어요. 존경받기 위한 일을 하세요.
힘들어도 아이에 대한 책임, 부인에 대한 책임은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거야말로 14살 연하의 아내보다도 철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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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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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이렇게 남탓만하는지 14살연상이 임신시켰으면 나이 더 많은만큼 책임을 져야지 14살 연하가 무슨 생각이있다고 ㅋㅋㅋㅋㅋ 맞벌이에다 아내는 가사 육아까지 하는구만 본인은 두루뭉실하게ㅡ가장으로서 존중못받는다 어쩐다 말이많네 부인은 존중해주시나? 일때문에 분가했으면 어쩔수 없는거고 아빠를 자주못보니 애가 데면데면하겠지 그럼 당신이 델꼬살던가 육아는 싫은갑지?ㅠㅠ 또 변명 오지게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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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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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살아보고 주변사람들도 봐온 결과 존재감 없는 가장의 가장 큰 원인은 대부분이 본인한테 있긴하더라구요... 글쓴이님은 여기에 이정도의 글로 본인 힘들고 섭섭한걸 표현하셨을지 몰라도 와이프분의 얘기를 들어보면 책 한권이 나올 정도의 사연이 있을지도 모르죠. 물론 글쓴님 본인도 엄청 힘들고 괴로우시겠지만... 본인 입으로 아기랑 시간을 갖지 못했다고 얘기할 정도면 와이프분과 아이 입장에서는 정말 그동안 아빠이자 남편이라는 사람이 투명인간처럼 보였을 정도로 가정에 무심하셨다는걸거예요. 밑에 댓글처럼 아이들은 정말로 솔직하죠. 정말 본인을 아껴주고 사랑을 듬뿍 주고 잘 놀아주는 사람을 싫어하는 아이는 이세상 어디에도 없어요. 그런데 어느정도 자기생각이 생겨버린 5살이나 되는 아이가 아빠에게 그렇게 얘기할 정도면... 본인을 한번 되돌아보세요 와이프와 아기 먹여살리려고 그랬다는 흔하디 흔한 핑계는 대지 마시구요. 그래도 화장실 가고 밥 먹을 시간은 있었을거 아닙니까? 와이프한테 혼자 외롭게 아이 돌보느라 고생이 많다는 위로의 한마디는 먼저 해보셨는지요...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편 만나 혼자 아기 키우며 많이 힘들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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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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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시고 금전적 도움이나 주며 죄책감을 덜어내는 방법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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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z 2019.10.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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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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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이그렇지... 2019.10.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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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신랑 항상 가장으로서 무슨 대우해주냐고 그러는데.. 정작 본인은 가정에 무관심.. 이런건 양쪽말 다 들어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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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19.10.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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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초롱한 눈빛으로 나를 보던 이 친구를 더 이상 거절 할 수 없었습니다- 이 친구 어디갔을까요? 왜 이렇게 됐을까요? 서로의 언어가 문제였을 듯 싶네요 좀더 빨리 어떤 대책을 강구했어야 하는데 이미 늦은거 같아요 첨부터 와이프가 결혼하자마자 바로 태도가 바뀐건 아닐거 같아요 남편이 아무리 바빠도 이해하고 가정을 잘 꾸려 나가는 가정도 있고 이렇게 파탄이 나는 가정도 있죠 아마도 서로의 말 때문일거 같네요 무튼 아이는 죄가 없어요 어른들이 하는대로 받아들이죠 아이에게 좋은 방향으로 결정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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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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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탓하는 말을 정성스럽게 쓰셨네요 지금 글쓴님이 많이 힘들어보여요. 근데 그만큼 아내분은 글쓴님보다 더 힘들어 하실게 보여 더 안쓰럽게 느껴지네여. 여자가 덜컥 5개월만에 임신이 되어 본인은 처가댁에 죄인취급 받아 힘들었다는 말이 너무 웃기더군요. 14살차이면서 이런거 생각도 못했습니까?? 피임 하셨어야죠. 14살 차이인데 혼전임심이라하면 어느누가 글쓴님를 좋게 볼까요? 나이 먹은만큼 생각을 하셨어야죠. 그리고 아이가 5살인데 4년전부터 존중을 받지 못했다고 하시는데 ~ 이 부분이 젤 웃깁니다. 본인이 존중받을 만한 행동을 했으면 존중 받으셨겠죠. 아이가 있는데 해외출장은 많지. 아내혼자 독박육아하면서 남편 존중 할 정신이 어디 있겠습니까?? 서로 으쌰 으쌰 못해서 미안하다가 아니라. 존중이요? 그럼 님은 아내분 존중 해주셨나요? 글 읽는내내 너무 이기적이여서 아내분이 얼마나 힘들어 하셨을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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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10.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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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읽어봐도 본인이 가정에서 어떤 푸대접을 받았는지만 써 있고 구체적인 문제상황은 하나도 언급이 없네요... 그리고 천주교 신자이고 말고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피임을 똑바로 안했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지;; 책임진 게 대단한 희생과 결정인 양 포장하는데 내 눈엔 열네살 어린 여자가 애 임신해서 결혼한 게 더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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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hun... 2019.10.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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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아내는 어디든 흉을 보고 다니더군요...
이거 하나면 게임은 끝난 겁니다.

아이가 아빠를 싫어하는 것은
엄마가 아이 앞에서도 아빠 흉을 보기 때문이에요.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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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0.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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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무슨 나중에 이혼유책 증거로 삼을려고 자기한테 유리하게 구구절절 쓴 거 아니야? ㅋㅋ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건 없고 그냥 혼자 힘들어 죽겠다 징징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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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옹 2019.10.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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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는 솔직해요 아이가 아빠를 그렇게 싫어한다면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본인이 아이와 놀아주는 대상에 불과하다고 하셨는데... 어느 아이가 자기와 놀아주고 사랑해주는 아빠를 싫어할까요;; 아이들은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잘 알아요. 이 부분만 봐도 아이는 전부 아내의 몫 가정은 내버려둔채 본인의 삶만 챙기고 있는 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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