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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설리야 26년동안 고마웠어 사랑해

ㅇㅇ (판) 2019.10.14 17:25 조회339,269
톡톡 엔터톡 모두드루와
나 지금 눈물 나고 몸이 덜덜 떨리고 미치겠는데

사실이라고 안 믿겨 바로 어제까지 인스타 하던 넌데 갑자기 죽다니

한때 내 추억과 함께 했던 우리 함수니의 막내

넌 앞으로도 막내고 영원히 우리의 막내야

그동안 속으로 너 원망도 많이 했는데

진리야 그랬으면 안됐는데 정말 미안해

많이 힘들었지??

정말 미안해 사랑해 진짜 지금 미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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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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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 참 드러웠죠? 그 곳에선 편히 쉬어요. 안녕 나의 학창시절 로망 설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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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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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노키오때부터 팬이었는데..기사 본 담부터 걍 아무 생각도 안나고 눈물만 나와. 너무 미안해..그곳에서 너 괴롭히는 대중도 기자도 악플도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길 바랄게. 다음생이란 게 있다면 연예계 발도 들이지 말길..이번생에 못다한 인생도 충분히 즐기고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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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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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야 잠만 오보라고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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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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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리야..아직도 너가 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면 울컥해. 벌써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어. 깨지않을 긴 꿈을 꾸고 있겠지? 평온하고 행복한 꿈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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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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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설리팬 아닌 92년 생으로서, 취직준비하느라 공부 중이었는데... 사망 소식 듣고 온몸이 덜덜 떨렸음 ㅠ 마음이 쿵 하면서... 가까운 지인을 잃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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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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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참 2019.10.1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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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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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0.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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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근데 설리 죽은거 정말 안타까운데 지금 상황이 너무 웃긴게 ;; 판에서 여자들이 다 설리 욕하고 이제 자살하니 욕하지말자고 하고 ;;ㅋㅋㅋㅋㅋ 애초에 여자들이 입을 다물고 있엇으면 됬는데 아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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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님은진리 2019.10.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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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119 최진리법에 관한 청원글입니다. 댓글 실명제 등에 관해서 청원하는 내용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가져주셨으면 좋겠으면 하는 마음으로 댓글창에다가 작성합니다.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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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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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랄을 해라 그렇게 욕할땐 언제고. 양심 있음 티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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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9.10.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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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스타 사진 속 설리가 너무 예쁘고 빛나보여서 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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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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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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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진짜 설리가 하고싶은거 다 하고 잘 살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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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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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설리가 인스타로 또 떠들썩했을 때 옆에 있던 지인들이 방황하지 않게 잡아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떠미는 느낌 들어서(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그때 그 자리에서는)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두는 게 좋을 것 같다던 댓글이 있었는데 문득 생각이 나네... 설리 좋아해서 에프엑스 시절 직캠도 탈퇴 이후에도 꾸준히 보고 고블린 뮤비도 챙겨보고 유튜브 채널도 가서 영상 보고 박막례 할머니랑 찍은 영상도 다 챙겨봤었는데 허무하다... 항상 지지하고 응원하고 내 프사 배사 배경화면 다 설리였었는데... 라이트하게 파던 연예인이 하루아침에 세상에 없는 사람이 되니까 진짜 거짓말 같다 해야 되나? 진짜 안 믿어져 처음 소식 듣고 소식 말해준 친구한테 거짓말일리 없는 거 알면서도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을 정도로... 아직도 어딘가에 있는 거 같은데... 자유롭고 남다른 듯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었어 어디서든 행복하길.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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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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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리가 센세이셔널한 행동을 많이 하긴 했지만, 나는 당당해보이고 소신있어보여서 정말 호감갔음. 그런데 기사 댓글이랑 페이스북 댓글은 너무 심하더라. 꼰대기질있는 남자╋여자가 서로 콜라보를 하면서 별말 다하더라? 자기랑 생각이 안 맞을순 있는데 이렇게까지 심하게 비하를 한다고? 나도 24살인데 익명으로라도 내가 다구리 당하면 기분이 너무 안좋음. 근데 설리는 개인 인스타까지 찾아와가며 악플달고 모든 사람이 화살을 자기한테 돌렸는데 어떻게 견딜수가 있겠냐.. 악플에 신경 안쓰는것 같아서 당당해보이고 멋있었는데 실은 그 정반대였다는 것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리고 내 학창시절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는 아이돌이 이렇게 빨리 떠났다는게 아직도 안 믿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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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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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데뷔때부터 참 예쁘다고 생각했던 1인인데 이번에 설리 그렇게 되고 정말 너무 소중하고 아까운 사람이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흔하게 예쁜 얼굴도 아니었고 그 설리만의 과즙미 풍기는 사랑스러운 웃음이 예뻤는데... 이제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없다니. 설리의 30대,40대,그 미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다니. 설리 나이가 26살에서 멈췄다니... 그냥 말이 안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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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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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기하는 배우 설리와 평범한 인간의 최진리, 두 사람 모두 사랑했어요 그곳은 부디 자신의 감정을 연기하지 않고 솔직히 드러낼 수 있는 곳이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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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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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리 까던 정신병자년들은 설리 위해주는 척도 하지마라 ㅆㅂ 역겨우니까 살아있을 때 깔 땐 언제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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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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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팬은 아니었지만 항상 잘 지켜봐오던 분이셨던분 갑자기 사망소식이 뜨고나서 처음에는 부정을 했습니다.결국 받아들이고 나니 더 슬퍼지더군요. 어제 눈이 부을정도로 펑펑울었습니다.부디 그곳에서는 시달림없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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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소름돋아 2019.10.1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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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태세전환 십오지는 판녀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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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2019.10.1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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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워리어 쁘락치 새끼들 꼭 처벌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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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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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와서 어쩌고 하는 사람들 정말 싸이코 같다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이 설리 악플 달았다는 증거도 없고 그러지도 않았을 거고, 이제 와서 이런 글 쓴다고? 그때도 이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 있었어 정작 악플 다는 사람들이 그것도 죽일 듯이 물어뜯거나 아예 관심도 못 받았을 뿐이지 다들 자기 일 바쁘게 살고 설리 개인적인 지인도 아닌데 어떻게 개인적으로 할 수도 없고, 그냥 다들 마음 한 편에 좋아하고 안쓰럽게 생각하는 마음 품고 살았던 거지 꼭 추모하는 글에서마저 그런 소리해서 안 그래도 슬픈 사람들 마음 후벼파야겠니? 나도 3년 전에 정말 하루아침에 친구가 떠났던 적 있어 당장 그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만났고 그 하루전날밤에 페이스북에 우울한 글 올려서 다음주에 밥이나 먹자고 했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그렇게 돼있었어 한 일이주 말도 안하고 그냥 살았던 것 같아 사랑하는 사람 소중한 사람 갑자기 떠난 것도 마음 아픈데, 그렇게 갑자기 인사하지도 못하고 떠나보냈을 때 마음 한번이라도 겪어봤으면 다들 조용히 하고 그냥 추모하고 슬퍼하게 냅둬 그러니까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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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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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년동안 시녀냐면서 남여 가릴것 없이 욕먹으면서도 에프엑스때부터 지금까지 너만 따라왔어...어제 하루종일 울다가 이제 실감이 나는데 미안한 마음밖에 안든다...팬이면서도 악플속에서 널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그곳에서는 편하게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그동안 덕분에 울고 웃었는데 추억이라도 남겨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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