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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설리 어제 광고촬영도했다함

ㅇㅇ (판) 2019.10.14 18:21 조회454,292
톡톡 엔터톡 모두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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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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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 앓다보면 정말 더이상은 안될거같은 순간이 있음. 그냥 자려고 누웠다가 아침해뜰때까지 대성통곡하면서 정말 죽어야겠다 하기도 하고 잘자고 일어나자마자 아 오늘은 정말 죽어야겠다 맛있는거 먹다가 아 오늘은꼭...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함. 설리도 오늘 그런 감정이 격해져서 실행한거같다는 생각.. 특히 술을 마시면 더 그런데 최진실도 술취한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했고.. 설리도 그랬을 수도 있고... 근데 남아있는 사람들이야 괴롭지만 설리는 홀가분할 수도 있어. 매일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은 그런 기분이 이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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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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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 말도안된다.... 우울증이란건 정말 모르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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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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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현은 계획세우고 죽은느낌인데 설리는진짜 확 충동적으로 저질른거같네. 옛날에 코앞에서 딱 두번봐서그렇고 내또래라서 그런가 더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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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0.1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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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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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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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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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홧김에 그냥 사라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을 것 같다... 하늘에선 부디 마음편히 잘 지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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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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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악플러들은 죄책감이 조금이라도 들까? 평생 죄책감 느끼며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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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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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냥 설리가 평범하게 컸으면 어땠을까같다.. 연예계가 어떤 곳인지도 모르고 연예인이 겪게되는 안티나 악플 같은 나쁜점을 모른채 연예계에 발을 딛게 된 것 같다..아역배우를 시작한 것도 어린시절 예쁜어린이 선발대회 나가서 수상했었는데 거기서 캐스팅 받으면서 시작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사실상 설리가 어린시절 살았던 지역은 그나이때 연예계를 생각하긴 서울과는 너무 먼 지역이라.. 그렇다보니 서동요할때만 해도 서울오가며 촬영하다 본격적으로 서울로 혼자갔는지 엄마랑 갔는지 아무튼 아빠 오빠들이랑은 떨어져지냈으니.. 교우관계를 만들고 이어가야하는 시기에.. 이미 유명세로 다가오거나 시기하거나 그런만큼 평범한 또래관계도 못 느껴봤을테고..그래서 에프엑스 활동하다 갑자기 그만 둔 그때 이미 연예계 생활을 힘들어했던게 터진것같다..그때 그냥 힘들었구나 이해해줬다면 어땠을까.. 그때는 무책임하다..멤버생각은 안하냐는 둥 그 마저도 욕먹다보니..그나이 또래아이들처럼 자유분방하게 노는 사진이든 무얼하든 논란이 되니 연예계 은퇴가 아닌 상황이나 마찬가지도 보니 다시 작품활동도 하고 지냈던것 같은데...그냥 평범한 삶을 살았거나..청소년이 된 후 연예인이 되었다면 어땠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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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님은진리 2019.10.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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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119 최진리법에 관한 청원글입니다. 댓글 실명제 등에 관해서 청원하는 내용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가져주셨으면 좋겠으면 하는 마음으로 댓글창에다가 작성합니다.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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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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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은 무서워요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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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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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이 ㄹㅇ 무서운 게 스스로가 우울증에 걸렸는지조차 모름. 나도 검사를 안 받아봐서 우울증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한참 일 많고 바쁘고 힘들었던 시기에 친구가 너 되게 위태로워보인다고 얘기했던 적 있었음 그때 친구한테 뭔 소리냐고 나 멀쩡하다고 얘기하고 스스로도 나 행복한뎅? 하고 있었는데 집 가던 버스에서 창밖 보다가 문득 아 죽어야겠다 하던 순간 있었음 나도 모르게 들었던 생각이라 내가 생각해놓고도 깜짝 놀랐었거든 우울증이 이래서 무서워 나조차도 우울증인지 모름 괜찮다고 견딜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무의식 중에 갑자기 죽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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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9.10.16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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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 무섭네 남들은 이해가안될거야 극단적인선택할정도로 힘드냐며 가족도 이해못해주는게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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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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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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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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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이상 괜찮은 척 하기 싫었나보다. 지금 설리가 있는 곳은 너그러운 세상이어서 상처주지도 받지도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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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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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리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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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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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리야 아직도 데뷔때 모습이 너무 이뻐서 잊혀지지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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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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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살 하도록 만든 타살 자살같은 타살 난 왜 자꾸 타살 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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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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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불쌍해.. 어릴때부터 연예계 생활하고 부모님도 이혼해서 의지할곳이 전혀 없었잖아.. 가족이 없으면 친구한테라도 의지해야 되는데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진짜 진정한 친구가 있는게 가능할까? 다 인기만 보고 다가오는 사람들일텐데.. 그래서 남자친구도 나이 엄청많은 최자같은놈 사겼겠지.. 설리는 의지할 곳이 필요했을거야 나이도 어리고 자기가 잘 하고있는게 맞는걸까 끝없는 고민이 들고 힘들었을텐데 설리 옆엔 진정으로 설리를 위해주는 사람이 없었을거 같다.. 내 겉모습이 아니라 진정 나를 위해줄 수 있는 존재는 사실 가족밖에 없는데 가족의 부재가 설리가 외롭고 힘들게 하는 요인이였을거 같아 겉으론 밝아보이지만 사실 그렇게 밝아보이능 사람일수록 내면이 문드러진 경우가 많지.. 의지할곳이 없으니 사람들의 관심에 목매달게 되고 sns에 집착하게 되는 이유도.. 그만큼 의지할곳이 없다는 얘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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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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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인은 지옥이다라는 말을 뼈저리게 공감할 수 있게 됨.. 이중성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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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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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우울증있는데 밖에선 완전 활발한 척 하다가 집에오면 적막한 집이랑 이때까지 쌓였던 스트레스가 쌓여서 칼 들고 별 지랄을 다 함ㅋㅋㅋ....진짜 다른사람이 보면 미친년인가 왜저러지 이럴정도로...나도 내가 이해가 안가는데 이젠 우울하지않은게 더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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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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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다리 마른거 보니 더 안쓰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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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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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란게 무서운게.
내가 여기서 떨어지면 죽을 수 있겠지? 죽고 싶다. 그러는게 아니라.
여기서 떨어지면 어떨까? 편안해 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라는 마음이라더라.
그 시도를 하면서 죽음이 두렵지 않은거.
그래서 우울증이 무서운거래.
우리 엄마가 그랬었는데. 도마위에 손을 놓고 칼질을 하는데 이 칼로 내 손등을 탁 치면 어떨까? 달리는 차도로 뛰어 들면 어떨까 편안해 질거 같은데.... 이런 기분이 들더래.
지금은 교회 다니시고 많이 좋아지셔서 정상적인 삶 살지만 이게 완치란 것이 없어서 또 힘들어지고 그럼 우울증이 온다더라.
그런거 알아서 그런지 나도 저 예쁜애가 그렇게 가 버려서 참 가엽다는 생각이 들더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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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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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다 우울증으로 죽은 사람들이래... 웃는 모습에 가려져서 절대 알 수도 예상할 수도 없는 게 너무 슬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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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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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밖에서 잘 놀다가 집에가서 자살하는게 우울증임 겉으로 표가안나서 알아채기 힘들어요.. 좋은곳으로 가서 거기선 편했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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