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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친언니

ㅇㅇ (판) 2019.10.15 14:11 조회59,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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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4살 직딩입니다.3인가족으로 거주하고 있는 본가 살고있습니다.이젠 참다참다 화딱지나네요
제가 일마치고 편의점가서 제가 먹고싶은걸 한두가지정도
사옵니다.그렇게 제가 음식욕심있는것도 아니라서
아침 한끼될만한 간단하게 먹을수있는걸 선호해요
사다놓은 음료수,음식들이 어느순간부터 하루아침에 없어지고 그렇더라고요.가족들이 먹는건 상관없는데 제가 먹을양까지도 없을정도로 없어지는게 문제에요.
주로 제위에 7살차이나는 언니 범인입니다.처음엔 한두번 넘어갔는데 매번 그렇네요 스트레스입니다.같은걸 사온적없고 진지하게 언니한테 내가 사오면 내가 먹을 양정도 남아달라 얌체처럼 다먹어버리지말아달라고 했는데 언니는 오히려 먹고싶지않는데 먹었다고 억지로 먹었다는투로얘기해요.누가 먹을라고 강요하지않는데 먹고 싶지않으면 안먹으면 그만아닌가요?참 어이가 없네요.먹는대로 돈은 들고 진작 저는 먹지도 못해요 ㅠㅠㅠㅠ어떻게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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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판녀박멸]
6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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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10.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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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가 뭔지 모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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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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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는 개인주의가 아니라 이기주의가 심한거예요 먹지말라고 먹을꺼면 값 지불하고 먹으라고 단호하게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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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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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다놓지 마세요. 안고쳐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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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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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나 처먹은 언니가 그러고 산다는 것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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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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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여 쓰니 언니 개논리 갑이네 먹고싶지않았는데 억지로 남의꺼 함부로 먹었다는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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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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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인냉장고 하나 사서 방에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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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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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사다놓지말고 아침에 나갈떄 사가요 아님...편의점에서 아침을 먹고가세요 .저의 언니도 그래서 잘알아요...안먹는다쪼금먹는다 그러고 다먹어요 절대 못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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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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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무식한 쓰니나 언니나 거기서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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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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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4살 성인이 개인주의랑 이기주의를 구별못하는게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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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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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다놓으나 안사다놓으나 못먹을거 사지마세요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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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0.17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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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족이 저래도 열받는데 직장에서 같이일하는애가 저러면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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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J 2019.10.17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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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인주의는요 나도 남한테 피해주지 않고 남도 나한테 피해주지 말앗으면 하는게 개인주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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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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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개인주의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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앍어때 2019.10.17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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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 나쁘셨겠네요. 다음부터는 냉장고에 금액을 적어 두세요. 약 500원씩 비싸게요. 예를 들어 (1)ㅇㅇ초코빵 - 2,000 (2)콜라 - 1,800 (3)쿨피스 - 1,500 (4)샌드위치 - 4,000 (5)아이스크림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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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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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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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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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한번 개ㅈㄹ떨어줘야함 그래야 안건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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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hellush... 2019.10.17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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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이게 한국여자들의 현주소인듯...
그게 언니가 먹었는데 아깞냐??
나이를 24살이나 쳐먹고??
니들 말 빌려서 똥고로 쳐먹었냐 나이를

사람이 좀 되라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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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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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찔리네 괜히;미안해 언니... 하도집에 먹을께없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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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10.1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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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에 미니 냉장고 사던가, 먹을 거 사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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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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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사약 탔다고 먹지마라하세요 그래도 먹는다면 설사약 타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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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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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식마다 와사비 뿌려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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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1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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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우리 와이프가 그럼 음식앞에선 애고 식구들이고 안보이나봄;;; 걍 보이면 일단 먹고 보는데 한번은 아이가 아이스크림케이크가 먹고싶다고해서 샀는데 마침 아이가 장염걸리는바람에 2~3일을 못먹고 냉동실 보관하니 아이먹을거 한조각도 안남기고 자기입으로 들어감 아이들 과자를 대량 사다놓으면 아이들 없는시간에 야금야금 뺐어먹음;;; 명절에 햄,참치 통조림 선물이 들어오면 와이프혼자 70%이상은 드심 더 환장하는건 이모든걸 뺏어먹을줄만 알지 한번을 안사다 놓고 와이프가 선물세트하나 받아온적 없음:: 그러면서 남들한테는 밥도 사주고 감사인사 온사람한테 밥대접하고 자기가 선물받은거 남들한테 퍼주고 다님 참고로 와이프가 가족들한테 근 2년동안 밥산적 한번도 없음 그리고 명절에 아이들보고 들어온 용돈은 다 자기입에 들어가고 크리스마스때 장인어른께서 손주 생각해서 돈을 주셔도 다 자기주머니로 들어감 최근에는 국세청에서 서류 날라올일이 없는데 와이프이름으로 도착했길레 뜯어보니 국세청에서 지원하는 자녀지원금인지 뭔지 지금되었다는 내용이 있음 금액도 140만원이나 되길레 싶어서 애들때문에 지원된 돈인만큼 좀 달라고 하니 자기가 필요한데 다 써야한다고 1원도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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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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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 왜 저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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