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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센치할 때 더 와닿는 영화 대사들

ㅇㅇ (판) 2019.10.15 15:17 조회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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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이 아름답기 위해선

특별해 보일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이별이 가혹한 이유는

세상이 다시 밋밋했던 옛날로 

돌아가기 때문일 겁니다.


<연애소설>








여기요.

이 속에서부터 아련히 올라오는

아픔같은 뭔가가 느껴져요.


<레옹>







 


인생은 모두가 함께하는 여행이다.

매일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최선을 대하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어바웃 타임>







 

 

처음부터 나는 그렇게 깊은 바닷 속에 혼자 있었어

하지만 그렇게 외롭지는 않아.

처음부터 혼자였으니까.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자유로운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희망의 긴 여행을 떠나는 자유로운 사람.

태평양이 내 꿈에서 처럼 푸르기를 희망한다.


<쇼생크 탈출>





 


내 기억속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







 

 


사는 게 매운탕 같아서

안에 뭐가 들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맵기만 하네



<건축학개론>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비참해져도

너만 나 알아주면 돼


<파수꾼>






 

 

웃어라. 모든 사람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올드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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