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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미용사가 머리카락을 너무 잘라 기절한 여자

ㅇㅇ (판) 2019.10.15 17:01 조회59,995
톡톡 엔터톡 모두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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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0.1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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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__ 저 디자이너새끼는 옆에서 사람당황하는데 조카 아무렇지않다는듯이 쳐웃고있어 ㅅㅂ 내가 더 짝치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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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하이 2019.10.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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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협의없이 자른 디자이너는 사람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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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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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 폭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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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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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카락 가져가려고 그와중에 묶는것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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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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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예전에 머리 오래 기른 거 엄마가 억지로 미용실에 데려가서 짧게 짤라버린 적 있는데 진짜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계속 울었음 거울 볼 때마다 짜증나서 한동안 거울도 안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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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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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허리정도였는데 옆으로 넘어오는 머리를 저만큼 잘라논 미용사가 있었지.
놀래서 ㅈㄹ 하니까 뒤에는 길이 그대로예요~~
헐. 미친.
허리까지 안길러 본사람은 모름.
저게 얼마나 기르기 힘든길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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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9.10.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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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자르기 전 너무 길어 ㅋㅋ똥꼬닿겠다;; 자른것도 길고만.. 물론 말안하고 잘랐다면 개오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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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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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카락도 신체의 일부라서 고소 가능한걸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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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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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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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뒤 상황모르면서 디자이너 싸패라느니 쳐웃기만 한다고 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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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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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제작진이 저 여자분한테 머리 자를 수도 있다고 미리 말 안해서 저런걸껄 디자이너는 저 여자분이 모델로 나왔으니까 잘라도 당연히 상관없다 생각한 거고 여자분은 저 길이에서 다른 헤어로 바꾸는 건 줄 알았는데 갑자기 자르니까 놀란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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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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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디자이너 당황하고 민망할때 나오는 웃음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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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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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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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2019.10.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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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 그렇게 짧게 자른건 아닌데;; 합의가 안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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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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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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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 기사에는 모델은 합의가 안됐는데 디자이너랑 제작진은 ‘그러기로’ 했다함. 저 머리 잘라서 소아암 환자들한테 기부하려 했다고. 남자들은 공감 못해 웃고, 다른 여자들은 놀라서 ?! 하면서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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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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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다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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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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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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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 나도 묭사가 내머리 일케짤랏을때 개빡쳐서 울고싶엇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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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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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ㅅㅂ 상투 자르고 수염도 밀어버려야 지가 무슨 짓 했는지 알겠지 머리카락 챙기는 거 진짜 소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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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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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예전에 머리길었을때 미용실가서 끝만살짝 다듬어달랬더니 저렇게 싹둑잘라버림 그래놓고하는말 내가 다 속이시원하네 ㅇㅈㄹ개가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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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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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파마하면 머리기장 짧아지잖아 근데 애초부터 귀밑까지 자르고 펌을 하니 진짜 숏컷이됐어 그리고 염색도 샛노랑으로 했더라. 심지어 약도 싸구려쓰고 태워가지고 머리 상하고 5년이 다되가는 아직도복구가 덜됐고 근데 돈은 받더라ㅋㅋㅋㅋ그리고 기장부터 머리손상 따지니까 진상이냐고 역갑질을 하더라고 머리 태워놓고 염색했으니 상했다는둥ㅋㅋㅋ 그래서 이복언니랑 연끊음 진짜남이였으면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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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6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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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용사들 손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더 어울릴 거라고 손님 위한답시고 지맘대로 쳐자르거나 디자인 하는거 진짜 ㅂㅅ같음.. 더 잘 어울리든 말든 싫다는 걸 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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