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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어머니께 소리지른 백화점 직원

ㅇㅇ (판) 2019.10.16 16:19 조회260,66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방탈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10월 15일 화요일) 어머니와 함께 강남에 위치한 S 백화점에 방문하였습니다.


5층에 위치한 여성 라이프 캐주얼 브랜드 ㅅㅌㅇㅂㅈ의 직원이 어머니에게 소리를 지르는 등 비상식적인 고객응대를 당했습니다.


해당 매장은 옆 매장과 파티션없이 한 블록으로 연결되어있으며 두 매장 분위기가 매우 비슷하여 같은 매장으로 착각할 수 있는 가게였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고르신 옷 두 벌을 들고 같은 가게인 줄 알고 넘어가시려고 하셨습니다.


이때, 해당 매장에서 근무 중이던 직원이 어머니에게 큰 소리를 지르면서 다른 매장이니까 가면 안되요! 라고 했습니다. 매우 큰 소리에 다른 손님들도 놀라서 쳐다볼 정도였습니다. 어머니께서 모르시고 하신 일이지만 저희 잘못이기에 겸허히 받아드렸습니다. 


하지만, 그 직원은 화난 표정으로 다가와 어머니께서 가지고 있던 옷 두 벌을 손에서 뺏은채 행거에 던지듯이 걸었습니다. 어머니께서 후드티에 편한 차림으로 가서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어머니는 제가 다른 매장에 가자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잘못이라고 하시며 딸에게 예쁜 옷을 사주고 싶다며 다시 그 옷을 가져가 계산을 하셨습니다.


그 직원은 포장할 때 또한 화난 표정으로 물건을 던지다시피 다루었고 저는 직원에게 사과조차 받지 못하고 본인이 잘못했다고 하시는 어머니를 보며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괜히 옷을 보러 해당 백화점에 갔나싶고 자식된 사람으로서 어머니가 당하신 무례를 코앞에서 본 것이 너무 슬픕니다.
당시 직원에게 따지려하였으나 어머니께서 말려 그 자리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고객응대를 당했을 때 어떻게 하면 그 직원이 어머니께 사과를 할 수 있을까요?
하루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문득문득 그 직원이 소리지르는게 생각납니다
백화점 CS 센터 문의 외에는 방법이 없나요??
어디선가 듣기로 CS센터는 직원이랑 한통속이라 사후 처리가 미비하다고 들어서 좀 더 확실한 방법이 없나 의견 듣고자 글 써봅니다 ㅠ


이런 경험이 처음있어 너무 당황스럽네요


-------------- 추가


해당 브랜드 매장이 저렴해서.. 대접받으려는 행동도 하지 않았고.. 갑질도 하지 않았어요ㅎㅎ 원래 그런 성격도 아니구...
막상 산 물건 건네 받을 때 제가 받았는데 물건 받으면서 목례도 하고 나왔는걸요...


이 글 보고 백화점 측에서 CCTV 돌려본다고 하더라도 저는 전혀 거리낄게 없어요 계산하고 목례하는거 다 찍혀있을텐데요...


그냥 여러분의 어머니가 직원에게 무례한 일을 당했다면 어떻게 하실건가 여쭤본건데 대접이라니...
무례한 행동에 사과받고 싶어하는 마음도 대접이라고 하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심약해서 갑질하고 싶어도 쫄보라 하지 못하는 저인데..... 예상치 못한 반응이라 당황스럽네요  
똑같이 소리 지르면서 화내면 그사람이랑 동급이 된다고 생각해서 CS센터에 문의하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보네요
다음에는 바로 항의할 수 있는 고객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ㅠㅠ 
근데 바로 항의하면 갑질하는 고객으로 인식되면 어떡하죠...?? 그러기 싫어서 바로 하지 않았는데ㅠ


직원분 입장도 듣고 싶다하셨는데 저도 듣고싶습니다 ㅎㅎㅎ 
보고 계신다면 글 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분 입장도 들어봐야지 맞는거죠... 왜 소리를 질렀는지...
한때 비슷한 직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서 이해하려고했으나 제가 당한 것이 아닌 부모님이 당한거라... 더 마음에 오래 남네요.... 


막상 어머니는 괜찮다고 하시는데.. 진짜... 옷보는데 너무 슬퍼요...

 


가장 유사한 이미지 첨부합니다.

저 사진에는 여성분 서 계신 기점으로 가방이 걸려있으나 매장 축소인지 사진상 공간을 반으로 구분해 비슷한 분위기의 다른 매장이 입점되었고 파티션, 행거가 없었으며 통행이 자유로웠던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행사장이 아니고 5층에 있는 일반 매장인점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어머니는 후드티를 입으시고 저는 가디건, 블라우스에 치마, 힐을 신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다른 매장으로 넘어가는 걸 저는 행거에 걸린 옷을 본다고 보지 못했었구요 

일행인걸 직원분도 보셔서 도둑 취급 당한 것일 수 도 있다는 걸 생각도 못했었네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니 그럴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조언해 주신대로 해당 백화점 CS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이게 최선의 방법같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만일 다음에도 이런일이 있을땐 바로 항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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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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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사람들도 좀 그럼 일상적인 소소한 모욕 정도는 걍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속으로 욕하거나 뒷담화 하는 걸로 풀고 넘어가는 면도 있어야 하는데 면전에서 맞받아 치거나 한 마디 해주는 걸로 해소하려고 하지도 않고 정말 사소한 일로 꽁 하고 있다가 온라인에서 기세 등등해져서 그 사람 인생 조지겠다고 하는 사람들 많음 갈등해소 협상 타협 문제해결 이런 스킬도 좀 배워야 인생 잘 살 수 있는 건데 앞에서는 말 한 마디도 못 하다가 집에 와서 온라인에서는 그 사람 인생 끝낼 작정으로 매섭게 저격함 나도 젊은 사람이지만 이런 삶의 태도는 본인한테도 손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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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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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말도 들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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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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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올린 글만 믿고 쉴드 쳐 주기 힘들다.
상대방의 입장글도 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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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김말자 2019.10.1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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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곳에 마트직원 백화점 직원들이 굉장히 많은가 봐요 후덜덜하네요 예전에 10대 이야기에서도 아르바이트생 직원 욕 하면은 아주 다들 손님 욕 하던데 무조건 맘충이라는식으로 이 판에는 진짜 서비스 업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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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0.3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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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에서 이야기 해야죠 그정도로 당하고 가만있기도 쉽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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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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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입니다. 백화점 측이 해당 브랜드는 신설 프로젝트로 고객에게 오픈된 공간을 제공하고자 파티션, 행거 등으로 공간 구분을 하지않아 종종 이런 문제가 있었다고합니다. 제가 올린 cs건으로 인해 해당 문제의 심각성을 발견하여 본부장급 회의 소집 및 매장 인테리어 건과 직원 교육을 하겠다고 확답받았습니다. 확실한 cs로 인해 실망했던 백화점 이미지가 회복되었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상품권같은건 요청한 사항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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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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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래서 백화점 안감. 비싸기만 하고 직원들 치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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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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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해도 이상한 상황이 아닌데 엄마가 말리니까 참았다? 뭔 개소리임 나같으면 열받아서 엄마가 말리든말든 내할말하고 따질거 따졌겠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던 저랬던 이유대면서 앞에서 못따졌으면 걍 클레임이나거세요 이런데 올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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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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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요즘도 백화점은 꾸미고 가야한다는 촌스러운 생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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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2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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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s백화점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올리세요. 윗선 직빵입니다. 매일먀일 윗분들이 체크한대요. 저도 그렇게 처리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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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10.2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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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거 지역: 강북, 인천, 동두천, 전라도, 경상도, 의정부, 양주, 포천, 파주, 상봉, 화성, 북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믿거 직업: 폰팔이, 차팔이, 보험, 부동산, 간호사, 미용사, 견찰, 영업직, (실업계 상고출신)유치원/어린이집교사, 헬스트레이너 ㅡㅡㅡㅡㅡㅡㅡㅡㅡ믿거 기준은 의식수준 입니다. :)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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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0.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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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오바좀 적당히~^^ 억장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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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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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화점 가는거 기분 내러 가는거 아닌가? 인터넷보다 백화점이 더 비싼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함 그렇다고 그 직원이 감정쓰레통같이 우리가 하대할 이유는 없고 그 직원도 고객에게 쌀쌀맞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봄 나도 남편이랑 백화점갔을때 설명해주지 않거나 그냥 내버려두면 거기서 안사면 그만이고 정도를 지나치면 이렇게 말씀하시는건 아닌것같다고 그 자리에서 말하면 됨, 나도 서비스업에서 일해봤고 그냥저냥 정도는 그냥 넘기는게 서로서로 편함 근데 정말 소리를 질렀다면 나는 왜 소리지르냐고 얘기는 했을거임 그 자리에서 굳이 그걸 며칠 끙끙 앓는 글쓴이의 성격이 좀.... 어느정도는 좋게좋게 넘기되, 문제가 있을시 바로 얘기하는게 맞다고 봄 아니면 끝까지 아무말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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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9.10.2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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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자리에서 따졌어야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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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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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원말도 들어봐야할거 같은데????? 쓰니 억장은 무너졌지만 옷은 샀네????!?!!?? ㅋㅋㅋㅋㅋ ㅁㅊ 장난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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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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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세계 고객센터 직접 가서 말씀하세요 명찰없나요? 저도 신세계백화점 내에 샤넬에 향수사러갔다가 어이가없어서 ㅋ먼저온건 나랑 우리엄만데 향수 추천좀 해달랬더니 개똥씹은표정으로 잠시만요 하더니 나보다 늦게온 아줌마 립스틱 골라주러 가버리네? 어이없어서 그냥 여기서 사지말자하고 둘러보다 루이비통가서 가방하나사고 디올매장가서 향수 또 보다가 엄마가 샤넬향수 중 시향해본게있는데 맘에든다고 원래 직원성격이 그런가보지 이해하자 하고 가재서 갔더니 썩을년이 갑자기 친절하네? 그때 든 생각이 아 이년이 처음에는 내가 슬리퍼신고 화장도안하고 마스크쓰고 갔다고 그진줄알아서 하대했다가 똥에서 가방하나사들고가니까 갑자기잘해주네 이년봐라 해서 좀 귀찮게한다음 엄마꼬셔서 샤넬별로라고 디올가서 향수삼ㅎ 그리고 고객센터가서 다말함 디올매장직원분 너무친절했다고도 해주고. 어디매장직원인지 혹시 생김새는 어땠는지 자세히 다물어보시고 노트같은데에 계속 적으시던데ㅎ 얼마전 일이기도하고 어디라고는 말안하겠다만 모 신세계 샤넬직원분^^ 나이도 나랑 비슷한것같던데 사람 겉으로보고 판단하지마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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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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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건ㅇ그자리에서 따졌어야죠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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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츙이 2019.10.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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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 상전납쎴네..좋게좋게말하지 백화점솔직히 경계가모호한곳이많음.처음가면모를수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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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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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세계 홈페이지에 올리세요.전 감사글 자주 올렸는데, 친정이 그동네라 10년넘게 다녔어요...화장품 쪽은 괜찮은데 의류 쪽이 약간 그래요. 지인한테 물어보니 백화점 직원도 있지만 브랜드사 직원인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전 130만원짜리 정장살때랑 30만원짜리 바바리 살때 그런일 있었어요.. 어려보인다고 막대함...코트 구매한 곳은 사이즈 없어서 여기저기 수소문 해서 구해주고 진짜 친절했는데....매장마다 직원들이 좀 달라요 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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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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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번째 소리지른건 이해라도 하지만 지혼자 꽁해서 계속 고객 응대 ㅈ같이 한 건 그냥 또1라이 아니냐? 참 글쓴 분도 안되셨네요 인생 살다 저런 미친애를 다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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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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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절은 바라지도 않아~ 기분 잡치게 대응한년이 문제지~ 저 상황에선 그 자리에서 개지랄을 해줘야함! 글쓴이가 뒤늦게 자꾸 생각나고 찜찜한가본데.. 잘 털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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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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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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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화점 고객센터에 항의하면 될일을 뭐하자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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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20... 2019.10.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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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마디 하시지 그랬어요 제가 읽어도 기분 나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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