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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누가 같은 아파트로 이사온데요

ㅇㅇ (판) 2019.10.16 17:23 조회204,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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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싫어요

생각하면 매번 토할것 같아요.

시누가 같은 아파트로 이사오는 이유가 자기 아이들 어린이집 등하원 도우미를 제가 해줬으면 해서였어요.

아들쌍둥이고 4살이에요

저도 아들하나 딸하나 키워요 첫째아들이 4살 동갑이고 이제 돌지난 둘째 딸 있는데 전업이거든요.

이제까지 시누 시어머니가 봐주시다가 힘들다고 그만하고 싶다 하셨데요.

그래서 저한테 부탁하려는거 제가 딱잘라  못했다 했거든요 . 당연하잖아요.

그랬더니 알겠다고 도우미 쓸건데, 혹시라도 무슨일 생기면 대처해줄수 있게 아는 사람 있는곳으로 이사가면 마음이 편할것 같다네요. 온전히 자기 혼자 생각;;;;;

아니 누가 무슨일 생기면 봐준데요??

그리고 저희 아파트가 학군도 좋아서 안그래도 이사오고 싶었는데 이참저참해서 이사 오려고 한다고..

제가 남편한테 막 뭐라 했어요.

말이 도우미 쓰는거지 무슨일만 생기면 나한테 한두번씩 부탁하는게 매일이 될거라고.

나는 절대 그렇게 안해줄거라고 그래서 그 딱 한번도 절대 안해줄거라고..

남편은 유구무언 입닫고 있네요.

뻔하죠 제가 너무 매정하다 생각하겠죠.

어쩌다 한번도 못해주냐고..

한번 해주는 순간 100번 된다고 어쨋든 절대 안해줄 생각이지만

기여코 이사오겠다는 시누때문에 속에서 열이 하루에도 수십번 올라옵니다.

진짜 이사오면 제가 이사 나갈거에요.

 

 

 

 

 

이렇게많이 보고 같이 화내주실줄 몰랐어요

제 심정 저보다 잘 알고 이해해주시는게 많은 힘이 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ㅠㅠ

제가 이렇게 답답해 하고 미리 걱정하는걸 이해 못하는 남편과 몇몇 분들이

덧글을 같이 읽어보고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절대 안봐줄거에요.

제 아이들 맡길일도 분명 살다보면 생길수도 있죠.

그래도 전 시누에게만은 절대 부탁 안할겁니다.

 

덧글중에 돈줘도 안할거냐고 하신분들 계시네요.

차라리 저희 애들 어린이집 맡기고 일다닐 망정 시누한테 돈받으면서 애 봐줄생각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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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응원부탁해]
18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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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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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 이사 온 다음에 이사가는 건 너무 늦습니다. 미리 쓰니도 이사갈 지역, 매물 물색하고 있다가 시누이 집 계약했다는 소리 들리는 순간 바로 계약금 쏘고 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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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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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가 자기애 어쩌구하면 내 남편 우리쌍둥이까지 떠맡고 싶지 않으면 알아서 해결하시라고 하세요 지금도 힘들어서 제정신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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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이비 2019.10.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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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안하면 되요. 개 쌍욕을 해도 하지마세요 어디 올케한테 육아구걸을 진짜 염치 없네 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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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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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소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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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2019.10.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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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남의 아이 봐주는거 아님 시어머니한테 쌍둥이 맡기고 아이가 지가 혼자 잘못 뒹굴러 손가락 부러져서 손가락 하나 안 자라는 사람 봤는데 평생 시어머니 욕하더군요 직장다닌 동안 몇년을 잘 봐줬는데 사고 한 번 났다고 천하의 죄인 취급하는데 님이 잠깐 눈 돌린 사이에 아이 잘 못 돼봐요 아이들은 지 혼자 사고 치고 사고의 책임은 님이 다 물어줘야 함 절대 이사오기 전에 피해야 함 쌍둥이 낳고 남한테 봐달라 부탁하려고 이사온다는 사람 뻔뻔하기가 이루 말 수 없는데 봐주다 잘 못 되면 평생 책임지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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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19.10.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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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등원시켜준다하고 집에들여보내서 남편만두고 쓰니는 밖으로 나가서 외식도하고 친구도 만나고 스트레스풀다 들어가요 남편놈 지가 안한다고 아가리쳐싸물고있네 겪어보라고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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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초롱 2019.10.1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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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에 깊은 빡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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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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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결같이 해주지 말아야함. 차라리 전화를 안받는게 나을듯. 뭐라 ㅈㄹ 하든 한번해주면 첨이 어렵지 계속 기대게 됨. 4살 아들 쌍둥이?? 뭔 어린이집도 아니고 4명을 본다는게 가능함???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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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500 2019.10.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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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에 돈 달라하시고 봐주심 되져ㅋㅋ 시누에 너무 매정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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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지베베 2019.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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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한다고 딱잘라 말하면 되지 말도 안해보고 여기다 글싸지르는것 보면 진심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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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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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다 한 번 부탁할 사람이 이사를 왜 옴. 설마 부탁 안들어 주겠어? 하고 오는거임 도망 못갈거면 선을 확실히 긋던지 님이 먼저 선수쳐서 애들 맡겨버려요. 당연히 도와줄 거라는 이기적인 생각 아. 치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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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 2019.10.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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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아파트 빨리 알아봐요 오고나서 이사가면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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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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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이유없이 쓰니님이 싫어하진않을듯 시누그동안해온행태가있으니..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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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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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 번호를 차단해놔요 쓰니가 왜 이사를 가요ㅡㅡ? 걍 씹으면 되고 안보면 될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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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19.10.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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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해서 주변에 물어보니, 돈을 준다고해도 다른사람의 아이는 쉽게 보려고 하지 말라더라구요. 혹여나 다치거나 그런일이 생길수있으니. 특히나 남자 쌍둥이라면 더더욱 그럴거같네요. 괜찮다고해도 만약 시누애만 다치는일이 생기고 그러면 사람이라고 이생각 저생각 해보지 않겠나요? 잘하셨네요 막상 얼마나 맡길지 모른다고 해도 일단은 굳이 가까이 살지 않는게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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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삶에지친애아빠 2019.10.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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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녀자들 2중성에 ㅂㄹ를 탁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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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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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번호 차단해놔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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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자네꿈은먼가 2019.10.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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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좀 이상한가? 그 동안 시엄니가 시누 아이 봐줬고 몸이 힘들어 못봐주는데 시누이가 애들 등하교 도우미 쓰고(등하교만 최소2시간×2명×2오전╋오후씩필요=최소150만원)그정도면 돈 주면서 까지 도우미쓰면 나름 직업탄탄할텐데 왜 오는게 싫음? 애들좀 봐달라하면 도우미선생님 시간 늘리면 되고 것보다 자기애는 자기가 키워야지 애가 2명이니 지금부터 육아휴직 아빠╋시누이 = 4년 쓰는구먼 쯧쯧 것보다 글쓴이 부업 생겼음 돈 150생긴거 아님? 같은아파트면 애들 데리고 아파트 집앞에 두고가고 어린이집이다 유치원이다 집앞까지 차량신청하면 완전 개꿀이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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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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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힘들어서 친정근처로 이사하려고 알아본다하세요 남편한테도 시누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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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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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놓고 친정가세요 저희엄마도 비슷한일 겪으셨는데요 고모 아이봐주던 할머니가 같은 아파트단지로 이사오셨는데 결국 그 문제로 이혼하실뻔 했습니다 이혼은 안했지만 지금도 싸울때마다 그 얘기 나오면 집이 전쟁이에요 평생 자식까지 불행하게 만들고 싶지않으면 시댁이든 남편이든 애들 맡겨놓고 친정가세요 그게 자식을 위한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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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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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뻔뻔하네요 그냥 등하원 도우미 아주머니 구하시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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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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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잔인한 방법이지만 시누네 애기 집에 오면 맨날 전화기붙들던 만나서싸우던
남편한테 계속 시비거세요 이거봐 이렇게맨날맡기잖아 우리 애기들챙기기도 바쁜데
아니 너는 시누 그거하나못해? 너가할래? 하면서 맡길때마다 애기들리게싸우세요
그럼 애기가 시누한테가서 쓰니집 가기싫다고할겁니다 진짜 잔인한방법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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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스키 2019.10.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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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네명에 있는 여잡니다.시누? 나이차이 많이나고 나름 신경쓴다고 다들 생각한다지만 시누는 시누고 남입니다.한마디씩만 해대도 네마디고 자기네들끼리 똘똘뭉쳐 하나있는 올케는 투명인간취급해대면서도 자기들은 꽤 쿨하고 시누노릇 안하는편이라고 착각하는 것들입니다. 애봐주지도 그집일에 끼어들지도 마시길.. 본전도 못찾는일 될것은 분명한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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