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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나 기초수급자인데 부자친구집에서 저녁먹고 충격먹음

ㅇㅇ (판) 2019.10.16 23:30 조회49,230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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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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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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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엔 이런 글 보면 훈훈하다 생각했는데 요즘엔 역시 없는 집에서 애 키우면 안되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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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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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마음씨 너무 착하다 보통 부모님 원망 하는데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하고... 꼭 잘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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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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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농사는 성공 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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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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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느 진짜 마음 예쁘다 ㅠㅠ 꼭 잘되서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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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0.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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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짜증낼수도 있을텐데 울고 미안하다니ㅠㅠ 마음이 먹먹 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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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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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사랑 많이 주면서 키웠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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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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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슬픈데 기생충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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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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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엔 나도 이런글 읽으면서 우리집도 그런데... 나도 호강시켜드려야지!! 이랬다면 이젠 없는 환경에 내 밑으로 동생만 둘이나 되고, 내인생 앞가림도 너무 벅차고, 물려 받을 것은 빚 밖에 없고, 크는 동안 받은 애정이나 물적 지원도 없어서 걍 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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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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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때 아빠사업 망해서 한시간씩 고등학교 걸어다녔고 도시락은 월수금만 계란김치 이렇게 싸감. 집에서는 흰죽끓여먹고 진짜고생많이했다 고3졸업후 새벽시장 알바하고 학원비벌어 학원다녀서 취업ㅡ취업후ㅡ전문대졸업ㅡ직장생활13년차 결혼5년전에 하고 이번에 아파트샀어. 어릴때 고생해서 그런지 내신조는ㅡ부지런한 사람은 가난하지 않데 이거임 토요일 4,5만원 알바해서 족발치킨 맥주하는게 내행복이야. 신용카드없고 지금도 월30용돈임. 쓰니야 내가하고싶은 말은 중고딩때는 가난한게 너의잘못은 아니지만 40대는 아니야 열심히 달리다보면 나보다 일찍결혼한애 집산애 다만나게 되어있다. 직장이든 가게든 꾸준히 10년만 일하면 네삶이 어느순간 달라져 있을꺼야. 지금사는 그친구집 너도 살수있어. 난 고생진짜많이해서 회사다니고 알바해서 돈버는데 넘 행복하다 힘내. 19살때 남대문 새벽악세사리가게 알바하면서도 내다이어리엔 25살취업 30살결혼 40살내집마련 목표세워놓고 살았다. 취업이 안되면100군대를 넣음 어디라도되.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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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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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왔으니까 맛있는거 차려준거지 평소엔 그냥저냥먹을꺼야^^ 어젠 집에 우삼겹구워서 아들이랑 먹었는데 맛있더라. 오늘은 멸치볶음 깍두기 에 밥먹고. 우리집 40평 식탁8인용 방4개인데 글쎄 난 간장계란밥 젤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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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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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저렇게 컸는데... 그나마 참치캔이랑 계란을 동시에 비벼 먹는 날은 완전 신나는 날이였고... 더 커서 중학교 입학하고 애들 다 급식 맛 없다고 투덜 거릴때 난 진짜 허겁지겁 먹고... 2층짜리 큰 주택 친구네 집에 놀러갔을때... 우리집은 단칸방에 바닥에 이불펴놓고 다같이 자는데 친구집은 3남매 각방 쓰고 얼마나 아기자기하게 꾸며놨는지 무슨 놀이 동산에 온것 같았음... 그리고 서른이 지난 지금도 걔가 나보다 훨씬 잘살고 그냥 가난은 되물림임. 난 이 가난을 나에서 끝내겠다는 다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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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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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환경자체는 쓰니가 어쩔 수 없는거지만 그 이후로는 쓰니의 노력으로 충분히 바꿀 수 있어!! 쓰니는 마음이 예쁘니까 노력을 조금만 더 하면 가족 모두가 더 풍요로워지는 환경으로 바뀔 수 있을거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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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들 2019.10.1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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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애들이 잘되야하는데.,참 착하게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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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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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지난번에 한번 톡선된 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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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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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우리집은 이럴까 원망모드가 아니고 맛있는거 먹고 왔는데 엄마의 빈약한 밥상에 미안하다고 울었다는데서.쓰니 많이 칭찬해. 앞으로 옛날얘기하며 추억할날이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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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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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농사는 성공 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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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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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마음씨 너무 착하다 보통 부모님 원망 하는데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하고... 꼭 잘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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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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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는 소고기가 질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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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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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엔 이런 글 보면 훈훈하다 생각했는데 요즘엔 역시 없는 집에서 애 키우면 안되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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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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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기특하다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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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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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마음아퍼ㅠㅠ
힘내요 꼭 성공해서 행복합시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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