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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회피형 애인이랑 헤어졌는데 회피형 특징 카톡 프사에 올릴려고

ㅇㅇ (판) 2019.10.16 23:56 조회32,628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안녕 나는 안정형을 추구하려는 불안형 남자야
얼마전에 서운함을 말했더니 헤어짐을 통보 받았어
가족같았던 사람과의 연애속 이별에 대해서 받아들이기도 어려웠지만, 그동안 사람의 성향에 대해서 헤다판에서 많이 공부 했다.

모두가 이렇게 다 똑같은건 아니겠지만,
공통적인 특징들에대해서는 내가 겪어봤기 때문에 너무 많이 공감 되더라고. 아래 내용들을 이제 카톡에 달아두려고해,
걔가 볼진 않볼진 모르겠지만,, 본다면 느끼는게 있겠지,
뭔갈 바래서가 아냐.
그리고 나도 인간 형태에대해서 더 알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라도 서로 공유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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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정형
보통 안정형은 어떤 측면에선 지루하고 재미는 없을지 몰라도 
특별히 감정적으로 사건사고가 없이 연애 또는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지낸데, 그래서 안정형은 안정형끼리 만난다고 하더라구
"끼리끼리 만난다" "비슷한 사람끼리 만난다" 이말도
심리학적으로 증명된 말이었어, 어릴때 부모의 일관된 양육방식과 감정적, 물리적으로 따뜻하게 포옹해주고 공감해주면서
자녀를 키웠다면 애착유형중 안정형으로 성향이 자리잡는다고 해,엄한 교육관을 내세우면서 아이가 정서발달이 덜 된 상태일때 떼를 쓰거나 징징거릴때 모른척 한다거나 폭력적인 훈육방식을 쓰지 않은거지, 아이가 불안해 하거나 울면 안심시켜주고 말로써
훈육한 이후에 아이를 납득시키면서무엇을 잘못했고
왜 엄마가, 아빠가 이렇게 했는지를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잘 설명해 주면서 감정적으로 아이가 왜 이렇게 했는지 또한 공감해준데

2  불안형(나)
부모가 일관적이지 못한 양육방식으로 자란 아이들이 이런 불안증을 겪는 경우가 많대, 같은 행동을 해도 어쩔땐 야단을 치고 어쩔땐 사랑으로 대했다면 불안형인 애착유형이 된다고 해,
자녀에게 자신의 힘듦을 넋두리 했다던지 어느날은 폭력이나 폭언으로 훈육했다가 갑자기 사랑한다고 했다가..나타났다가 사라졌다가 이런거 말이야,,'아 나는 사랑받을 자격없고 나는 중요한 존재가 아니구나' 이런 마음가짐을 갖도록 부모가 죄책감을 심어 줬다거나 방치한 경우인거지,
이런식으로 자란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저 사람이 언제 떠날지 몰라' 하는 마음에 집착하고 애인또는 내가 의지하는 사람의 사생활도 다 알아야 하고, 내가 연락이 필요할때 잠시라도 연결이 안되면 나를 싫어해서 이러나 떠나가려고 그러나 하는 불안한 심리가 지속된다고 해, 이게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서 서로가 얼마나 힘들고 피곤한 유형인지는 말 안해도 알지?
자기 스스로도 자기가 잘못이 없는데도 자기 잘못으로 사람들이 떠나간다고생각해서 자존감도 엄청 낮아지게 돼..
심하면 아무일이 없어도 그 조차 불안해 하고 말야..

3 . 회피형(여친)
회피형때문에 맘고생 하는 사람들 많지?
보통 이런 사람땜에 힘들거고 회피형 자신도 힘들어해,
이런 유형은 부모가 편부편모(이혼가정), 무관심, 조실부모 등등의 부모의 부재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회피형 애착유형으로 형성이 된다는거야, 어차피 저사람에게는 사랑받지 못할것 같으니까 내가 먼저 마음을 주지 말자, 그래서 진지한 관계가 없고 한없이 가벼운 관계들만 주위에 즐비하고또 깊은 관계가 아닌 이상 회피형은 자신의 약한모습이나 안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해서완벽주의 또는 좋은사람으로 보여지는 경우가 많대,
그런데 가족끼리는 서툴거나, 애인의 경우는, 너무 힘이 들지,, 가장 가까워야 할 서로에게 거리를 두려고 하니까 말이야,,
자꾸 동굴에 들어가서 잠수를 타거나 극도의 이기주의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심각한 상황은 피하고 싶고 도망치고 싶은거야,,
해결방법을 모르거든, 알아도 하기가 싫은거야 마음이 아픈게 싫고상처받기 싫으니까,,
저 사람은 나를 또 어차피 떠날거야하면서 불안하니까,,
차라리 이사람과의 관계는 끝내고 새롭게 시작하자, 아예 나쁜기억없는 그런 새롭고 좋은 관계를 다시 맺어야지, 하는 그런 생각도 하게 되지,
이게 완벽주의자처럼 보일거야, 여튼 분쟁이 생기면 혼자 있어야 풀리게 되고 상대방 피 마르는거 상관 없어해
상대방이 힘들어 하는걸 이해 못해, 서로 잘못했고 나도 아픔을 극복했는데 너는 왜 이렇게 힘들어 하는거야? 너도 잊어. 
약간 이런 소시오패스같은 생각도 하는거야.
이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도 참 불쌍해, 자신의 진짜 모습을 자신 스스로도 회피하기 때문에 자신도 외롭고 곁에 있는 사람도 너무 외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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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진짜 특징이 뭐냐면 눈에 비해 본인이 못따라감. 
본인부터가 사회성,이해심,자기관리,자기통제,참을성 등등
교류에 필요한 능력이 많이떨어짐, 왜냐 남들이 부딪히면서
키우는 능력인데 회피하고 자기세계 지켰기때문에. 
자길 끌어줄만한 사람과는 본인 교류능력이 딸려 관계유질 못하고, 자기와 잘맞을만한 사람은 서로 서투니 만족할만한 관계가 안됨. 
또한 점점 더 깊어지는 관계에 대해 부담감을 느낀다는 점과
자기중심적 성향이 강하다는 건 대체적으로 회피형의 공통적인 부분인 것 같음.
답은 하나뿐임, 회피 그만하고 어울리는법부터 배워야함. 연애아니라 인생을 위해서라도.

회피형은 본인이 잘못해서 내가 기분이 상했다는거 뻔히 알면서 나를 방치함
연락 빠르던 사람이 진지한이야기만 하면 연락이 느려짐
잘못은 인정하지만 본인 상황탓만함, 설득, 변명 자체를 안함 그냥 몇시간동안 잠수.
마음이 식던 안식던간에. 애초에 대화가 진지하게 갈려고하면 무조건 회피함.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는줄만 알았는데.
그냥 진지한 대화자체를 피하는거더라. 그러다가 조금만 관계가 틀어지면 대화하며 서로 고쳐갈 생각은 안하고. 헤어지려함.
대화자체가 잘안되다보니 관계가 좋게 나갈수가 없음.
싸움이 안됨. 애초에 피해버리니까. 그래서 서로간의 못푼 문제들이 쌓여만가고 답답하기만함.
그러다가 갑자기 헤어짐. 사귀는 내내 혼자 고구마 돌덩이 데리고 나혼자 맘고생만 지지고볶고 한다고 생각하면됨

딱맞는 퍼즐조각이 아닌이상 서로 연애하면서 티격태격 싸울거리가 많은데 그때마다 회피형은 대화나 싸움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맞춰가는게아니라. 그냥 회피해 버린다는거죠.
행여 싸우게 되도 대화가 아닌 미안해. 잘못했어. 그뿐이지
그이상의 심화된 대화는 잘 이루어지지 않더라구요.

한창 사귈때는 저도 좋아하니까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고 넘어가다가. 결국 쌓아둔 문제들이 터질때가 옵니다. 그순간 어제까진 사랑했던 사이였는데. 오늘은 남남. 회피형에겐 이런것들이 참 쉽게 한순간에 일어난다는거죠. 그 당혹스러움과 슬픔은 온전히 내몫이 되구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면서 상대방 탓을함. 차라리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하면 줄텐데, 쌩까고 연락다씹고 내가 기다리고 전전긍긍하고있으면 누가 기다리랬냐고 함. 지 원하는데로만 하고싶어함

회피형은 뭔가 서로의대해서 문제가 생기면 그걸 대화로 풀생각 전혀없어 그냥 지 망상속에서 혼자 합리화 하고서 합리화가 완성되면 해결보지 그리고 결국 나중엔 헤어짐의 이유는 너가 그런거 안햇자나 이런거야.

방어기제의 방식이 회피형인 사람 보통 대부분은 함께해준 소중한 사람을 잃어봐야 그걸 알아요, 더 최악은 알면서 반복하는 사람이고요

회피형 같이 시작한 연애 인데 안맞는거라든지 힘든거 같이 해결하려고 하지 않음 자기중심적이며 자기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내림 이별 또한 통보형 연애를 오래못하는 특징이 있음

애착유형이 어린시절부터 잘못된거에요,, 부모가 사랑을 안 주거나, 자기들 기분따라 줬다안줬다하거나 달래주지않거나 등등 애착관계문제니까 

회피형 입장에서는 맞추는 것조차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의견은 듣지도 않고 결론을 내리는 거죠. 
연인 관계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인데 한 사람의 일방적인 결론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뿐더러 오해와 갈등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을 인정하지도 않고, 지독한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요.

회피형은 싸운거 대화로풀자 이랬을때 집에가서 자야 풀린다고함 그리고 다음날 대화를 안함
그리고 싸움 무한반복 지가 또 똑같은거 잘못함.

상대에게 어떠한 요구도 바람도 없다. 그게 물질이든 감정이든. 그러니 너도 날 바꾸려하지 마라. 이게 회피형의 기본 스탠스임. 바라는게 없기때매.

초반엔 이런점이 좋게 보일수 있지.
근데 이게 가면갈수록 상대로 하여금 서운한 맘이 들도록 함.
이때 상대가 불안형이면 미치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되겠지 방관.
보는 사람 답답하고 속터지게 만들고 정작 본인은 태평하게 게임만 쳐하고.

갈등 생길 때 회피형들이 대화를 통한 해결을 원천 거부하는 거, 그것 자체가 당신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없는 것이고, 크나큰 무례이자 감정착취 입니다.

자기딴에는 논리있게 말한다고 생각하지만 아다리 안맞는 궤변 투성들임

사귀는 내내 행복하다는 느낌보단 불안한게 더컸고, 오로지 자기자신이 우선이었고 내가 힘든 상황에 쳐해지고 그때부터 급격히 식었고 결국 헤어졌고 매달릴때는 철저히 무시당함 . 

회피형의 가장 큰 단점은 상대를 조금씩 조금씩 파괴시킴 어떠한 형태로든 그게 물질적인거일수도 정신적인거일수도 육체적인거일수도있음.

1만 힘들어도 100배의 고통을 느낀다 착각한다는 거에 공감이요.
침묵해주면 고마워한다는 것도, 심지어 저는 자기가 잘못해서 조곤조곤 서운한거 말했는데 저보고 그렇게 예민하면 인생 힘들어서 어떻게 사냐는 말까지 들었네요. 자기가 잘못해놓고.
연애 초반엔 사소한거라도 다 말해! 내가 다 풀어줄게 이랬으면서, 별 일도 아닌거에 싸우고 연락두절

작은 스트레스에도 취약해서 더 만나다가는 애정결핍으로 내가 미쳐버리겠구나 싶었던 적도 많음. 사랑한다는 말은 매일매일 자주 해줬었는데 그저 형식적인 느낌......? 
사랑한다는 말은 자주해주지만 정작 배려나 챙김같은건 없음.

상대방 감정 공감을 잘 못함. 이렇게 단점이 많은데 아직도 보고싶은건 어쩔 수 없나봄....
나랑 안맞네? 그런 생각 자체를 기본 이별 베이스로 생각함.
근데 나도 안맞다고 생각하고 맞춰 가려는데 이미 맞춰갈 생각이 없음. 

30년 넘게 같이 사신 우리 부모님 조차 성격, 성향이 하늘과 땅인데.. 1년도 안만나고 맞출수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맞춰간다는 기준 자체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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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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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회피형 또 문제점이...사귀기 전에는 전혀 티를 안 냄. 연락이든 표현이든 남들이랑 똑같이 잘 함ㅋㅋ근데 사귀고 정들 때쯤 되면 관계에서 슬쩍 발 빼기 시작함. 그럼 이제 상대는 미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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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 2019.10.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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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선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회피형
출처: https://ming2space.tistory.co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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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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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나를 꿰뚫어본듯 소름끼침.. 내가 정말 회피형이라서 남친 5번 사귀면서 제일 오래간게 3개월임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마음을 깊게 못주겠음 딱 어느 선이라는게 있음 사귀는중엔 걔한테 사소한 원하는거 바라는거 1도 없고 나도 기대하는게 없는 걍 뭐라하지? 쟤가 날 좋아해서 걍 사귀는느낌? 물론 같이있으면 좋고 헤어질때도 아쉬운데 나는 또 혼자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ㅋㅋㅋ 주위에서 남친 왜만나냐며 사귀는거 맞냐면서 물어볼지경 다투면 난 항상 헤어질까?라는 생각부터들고 귀찮음.. 쟤가 나에게 하는 감정소모가 쓰잘데기없게? 무의미하게? 느껴짐 쟤는 왜 이렇게까지 나한테 감정을 소모하는걸까ㅋㅋ 그리고 쓰레기 같지만 그래서 일부러 헤어지자는말을 유도하곤 헤어지고 연락1번도 안하니까 다 나보고 독하다 하더라고 그래서 5번째 남자를 끝으로 연애 안한지 5년? 넘은듯 나도 이런 나를 감당할수있는 사람이 없을것 같아서 주위에서 소개시켜준다고해도 걍 솔로로 지내는중 아마 나는 평생 이렇게 살다가 죽을것같아서 노후자금을 모으고있음ㅋㅋㅋㅋ 하여튼 여기서의 교훈은 뭐냐 왠만하면 만나다 초반에 아! 이사람 회피형같은데?하고 촉오면 걍 버리고 다른 건강한사람 만나라는거임 내가 이사람을 바꾸겠다??? 이런생각 절대하면 안됨. 그건 드라마에도 않나옴 무조건 헤어지셈 그게 시간도 안버리고 정신건강에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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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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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피형 진짜 최악인데 연애관 자체가 바뀌니까 감정따라 행동,말 하게 되지않게 되서 회피형인 사람 구별하고 짜를수 있게됐음. 회피형은 똑같은 사람 만나거나 그냥 연애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그게 상대에게도 본인에게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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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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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글에 댓글 달려고 오랜만에 로그인했음.
회피형 만나면 없던 정신병도 생김.

사귀기 전에는 어떻게든 사겨보려고 온갖 방법 다써가며,
자기 성격 다 숨겨가며 사귀기 시작함.
그리고 관계가 깊어지려고 하면 이번에는 반대로 온갖 방법을 다 써가면서
거리를 두기 시작함.

육체적인 관계 피하고 연락 안하고.
관계에 대해서 대화를 하려고 하면 항상 잠수타거나 헤어지자는 말을 함.
이런 과정에서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인가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없던 우울증이 생김.
이런 유형은 연락도 잘 안되고 뭐하는지 말도 안하는데
이걸 궁금해하는걸 집착이라고 생각함. 한달에 한번을 봐도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들임.

이 사람 때문에 심리학책도 읽고 관련자료도 많이 읽었는데
관련 자료를 보여주면서 이런게 문제인것 같고 같이 고쳐나가자고 하는데
심리학 논문조차도 유사과학 취급하면서 자기는 문제 없다고 회피함.
회사 생활, 친구들 모임에서는 오히려 적당한 거리를 둬도 괜찮기 때문에
아무 문제 없어보이는데 연애만 하면 문제가 생김.
이 사람이 살면서 진지한 연애는 딱 한번 해봤는데 똑같은 회피형 여자.

정말 만나는 내내 힘들었고 헤어지는 순간까지 거짓말로 일관해서 힘들었는데
헤어지고난 이후 딱 몇주 힘들고 지금 너무 행복함.
이런 유형이 감정이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는데 자기한테 이득이 되면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도 잘함. 얘가 진실을 알아서 귀찮으니 차라리 거짓말해서
편하자 이런 쓰레기같은 주의임.

내가 불안형인것도 있지만 이 사람만나고 너무 심해져서
난 연애는힘들겠다 싶어서 다음에 다가오는 사람들 다 거절하고
혼자 지내다가 힘들게 연애 시작해보니 이게 웬걸
다른 사람하고 연애해보니 오히려 내가 더 안정적인 사람이었음.
정말 어떤 사람을 만나서 연애하느냐는 내 인생의 질이 달라짐.

회피형인 사람들은 회피형인 사람만 찾아서 만나던가
자신이 안정적인 스타일로 변하려고 노력이라도 하던가..
멀쩡한 사람들 제발 힘들게 하지말았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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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0.3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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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가정탓을하기에 회피형 자기문 제임 앞으로살면서 자기몫을책임지지못한사람은 큰일못함 회장이 회피하는거봄..? 회피형이라는 굴레에 빠져서자기가특별하다고 생각하지말고 스스로 고치려고해보길.. 남들이보면 진짜모질라보임.... 회피형자체가 특별한게 아니라 부족하고 떨어지는거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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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흡op1 2019.10.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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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회피형 사람죽어요 어떤사람을 만나도 불안형으로만듬 나는 피가마라도 지기분이 우선임 그리고좀만나면 평범한사람도 이미 불안형이되어있음 그러다 보면 회피랑불안이 만나게됨 회피는또피해도 불안은 그이후에 불안이남아서힘듬 내가해봄..죽겠는거는 그걸아직 못놓음 다음부터 회피형은 무조건도망갈거임 차라리내가회피형되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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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ㅅㄴㄱ 2019.10.3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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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쪽이 취준이고 한쪽이 직장인인 경우 - 직장인은 사회 생활 및 직장으로 스트레스 받고 - 취준인 애인을 위로해줄 수 있는 감정이 남아나지 않은 경우 직장인은 피형인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퇴근했는데 애인돌보미로 출근한 기분이란...ㅠㅠ 나름 힘들게 벌어서 데이트 비용 낸건데... 돈 버는 내가 은근히 내가 내는 게 맞다는 듯한 태도..... 이뻐보일 때도 있지만 얄미워 보일 때도 있는..... 취준을 겪은 나는 적절하게 공감해줄 수 있지만 회사 생활에 대한 힘듦은 동료나 친구들과 나눌 수 밖에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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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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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회피형인데 진짜너무 정확해서 와미친개소름 .. 이러면서 정독했네요 내가 회피형이라는 것만 알고있엇지 고쳐나갈생각은 해보지못했는데 이글읽고 좀더 사람들과 부딪치고 어우러지려고 노력해야겟다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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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10.23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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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음- _-전 남친도 회피형이였음(부모님 두분다 계심.그런데 학창시절에 엄마의부재.아버지랑 여동생 셋이서 살았음)싸울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면 잔다하거나 미안해로 끝낼려고하거나 항상 내탓으로 돌림. 내탓으로 돌리면 나는 또 내가 잘 못 한건가 ?하고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함 쓰벌 ..내가 지 싫어하는 행동 했을때는 바꾸라고 겁나 지랄함-_-근데 지한테 그러면 절대적으로 안바뀌고 못바뀌니까 니가 이해하라함 ㅋㅋㅋㅋㅋ그리고 지가 원인제공한 행동을 했으면서(여자문제.거짓말도 잘함. 잠수)지주위 사람들한테는 내가 의심녀 집착녀가 되어있음. 지는 멀쩡한척 함 ㅋㅋㅋ난 소시오패스 인줄 ..그래서 헤어지면 또 잡음. 잘못했다 해놓고선 다시는 안그러겠다 그래놓고 또 그럼 -_- ..4년동안 무한반복이였음 ..결국 마지막에도 잠수이별 ..큼직한거만 썻지만 잘잘한거는 너무 많음. 4년동안 회피형 만나면서 정신적으로 피해를 너무 엄청 많이 받음 ..결국 나는 스트레스공황장애 진단받음 .. 회피형은 회피형끼리 만나라! 여러사람 힘들게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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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ㅊㅇ 2019.10.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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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내 전남친이랑 똑같음..난 불안형이었음..전전 남친때문에 심적으로 안좋은 상태였는데도 본인이 감당하겠다고 말은 번지르르하게하고 만난지 2주도 안되서 거짓말하고 내가 못가게해서 시전..난 내탓인줄알고 계속 30분뒤에 얘기해보자 이러면서 만났지만 본인 힘들면 나를 제일먼저 버렸음 ..다른여자랑도 연락했다가 걸리고 거짓말까지 잘하는 사람이라 결국 아침까지만해도 날 너무 사랑한다고 좋다고 얘기 다해놓고 당일날 헤어짐.. 난 내가 집착을 하고 의심을 할거라고 미리 말했고 그러니까 내가 안정형이 되어야할거같다고 밀어냈는데도 상대는 다가와놓고 버리고 감..전남친이 쌓아뒀다가 먼저 얘기하고 그런건1도 없었음. 심지어 내가 너무 잡아서 후폭풍도 안올거같은데.. 회피형은 후폭풍이 올가능성이 적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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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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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 남친이 전형적인 회피형임 ...읽는 내내 소름 돋는다 공감 능력 제로에 혼자 생각하고 합리화 쩔음 자기도 못하면서 남탓 오짐 헤어지자고 했다가 잡다가 다시 헤어짐을 반복함 알면서도 반복함 그리고 다시 사귀기 전에 관계를 더 즐김... 그리고 이기주의 개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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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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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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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회피형 여잔데 ㅋㅋㅋㅋㅋ 진심 똑같음.. 싸우는거 자체가 싫고 기분이 나쁘거나 싸우는 상황이 오면 그냥 회피하고 싶어짐.. 대화로 풀려하는거 보다 걍 헤어지고싶다.. 이생각만 들음 ㅠ 서로 싸우는 중인데 나는 연락없이 잠수타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갖으니까 상대는 답답해 죽을라하고 ㅠㅠ 나는 내 생각을 혼자 정리하고 마음을 좀 가다듬은 다음에 대화를 하고싶은데, 상대는 빨리 상황을 해결하려고 하니까.. 안맞음 안맞으니까 헤어지고싶음.. 싸울때도 상대가 왜그렇게 화가 나는지, 이해가 잘안됨. 왜저렇게 감정소모를 하지? 되게 예민하네.. 싶음 내가 상대를 그만큼 안좋아해서 그랬었나 싶었는데 내가 회피형인거 같음.. 그냥 상대에게 내 본모습? 밑바닥? 을 보여주고 싶지가 않음 보여주면 상대가 떠날거 같고 아무리 연인이여도 서로간의 적정선을 유지하고 싶음.. 그래서 내가 제일 이해못하는게 연인이라고 막 구속하고 친구라면 못할말 하는거.. 연인이여도 자기가 아무리 서운해도 할말 못할말 가려서했음 좋겠음. 물론 나같은 회피형은 연애하면 안됌 ㅜㅜㅜㅜ 사귀는 내내 상대가 힘들고 답답해하고 피말려하능게 보임 ㅜㅜ 당연히 오래 사귀는것두 힘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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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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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피형들은 재회해도 지가 똑같은 짓 해놓고 상대가 지적하거나 싸우게 되면 지 잘못이어도 상대탓 하면서 이별통보함.. 지는 뭘 잘못했는지조차 생각안하고 상대가 자기를 힘들게 한거라고 자기합리화함. 회피형 중에 가장 최악의 인간은 지가 회피형인 것도 알고 지가 잘못한건줄도 알고 지 행동이 상대한테 큰 상처를 주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그 어떤 부담도 지기 싫으니까 회피해버리는 놈임. 이런 진짜 이기심의 끝판왕들 간혹가다 있더라. 이 경우는 지도 자기자신을 포기한 것이기 때문에 진짜 개미친노답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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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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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글 지우지 마세요 전 불안형이라 이거 두고두고 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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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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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게 악플 아닌가 익명을 빌려서 그냥 지 안좋아하는 사람 만나놓고 회피형이라고 덮어씌운다음에 욕하는게 꼭 손가락 타자쳐서 사람 죽이게 생겼네 ㅎㅎ 회피형도 사랑하면 안떠나요 니가 어중간하게 좋으니까 회피형 아닌데도 니한테 그렇게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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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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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성장환경 가정환경에 문제가 있던거네 회피형들...니들 결핍은 안타깝다만 제발 치료 좀 받아라.피해자들이 너무 많다.다 고치기 전엔 연애도 결혼도 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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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전여친 2019.10.18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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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 글 보고 로그인했어. 쓰니 애착유형 참 따뜻하게 구분해서 잘 썼다. 나도 구남친이 회피형-이혼가정이었어. 회피형은 싸운거 대화로 풀자하면 집가서 자야풀린다고/너도 날 바꾸려하지 말라고 너무 똑같아서 소름이다.. 늘 싸울 때마다 맞춰가자는 나한테 나는 안바꿔 못바꿔했지 자기애는 엄청난데 자존감은 낮아서 갈등은 해결할지 몰라 연인은 피가 말라가는데 늘 나몰라라 나만 예민하고 피곤한 사람 만들기 일쑤고 연애 초에는 아예 날 믿지도 못했어 증거사진이라도 찍어보내야했고 헤어짐 앞두고 본인은 날 다 받아주거나 나보다 더 강한 여자를 만나야할거라고 그 말이 선명하네. 다들 나처럼 회피형이랑 연애하다 되려 날 자책하게되는 내 자존감 갉아먹는 연애는 하지말자. 모든 회피형들은 곧 죽어도 자기가 먼저고 전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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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 2019.10.1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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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혼가정이었고 어릴때 회피형이였는데 이렇게사는게너무싫어서 나한테 솔직해지고 안정형으로바뀜. 내케이스는 변화계기 직장생활열심피한게큰듯. 어디가서 누구만나도 주눅들지않고 웃고다니고그랬음. 그러다 안정형 신랑만나 결혼ㄱㄱ 지금 아기랑 후회안하고 잘사는중. 회피형힘내라...ㅠㅠ 난 히키코모리생활까지갔었는데 다들 잘극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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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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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심한 회피형이었는데 이혼가정 맞아요.좋을땐 좋은데 지 이기심이 충족 안되거나 갈등상황 생기면 가차없이 회피.. 이성에 대한 욕심은 엄청나서 항상 이여자 저여자 찔러보고 바람잘날 없고 ㅎㅎㅎ근데 어디에도 정착은 못하는...평생 그러고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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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2019.10.1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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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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