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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결혼 5개월만에 이혼 결심합니다.

고민 (판) 2019.10.17 01:53 조회97,37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혼인신고는 연초에하고 결혼한지 5개월만에 별거 아닌 일로 싸우고 이혼하자고 하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

모바일이라서 오타나 맞춤법 틀려고 양해부탁드립니다.

같은 업종에서 일하다 만났는데 이사람 만나서 중간퇴직 하게되었어요.

결혼하면 맞벌이 싫다. 본인이 잘 벌어올테니 퇴근하면 오손도손 밥챙겨먹으면서 내조하고 살았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일에 지칠때라 신랑믿고 그만뒀어요.
제가 취직한다고 하면 화내면서 못하게 하더라구요

얼마전에

연말정산을 퇴사해서 못해서 종소세 신고할때 했어요.
18년도 정산해보니 저는 1억 4천 신고 / 신랑은 7천 신고
저는 환급 350받고 신랑은 40만원 가량 받았네요..

결혼할때도 모아놓은 돈이 없었구요
그래서 제 3천 주면서 본인이 다 준비한다고 하길래 그러라도 했어요.
음..이거주기 한달전에 돈 없는거 같아서 800주고..
남자가 통장에 돈이 있어야지. 그리고 내가 생활비 없으면 달라고 하면되지. 니돈이 내돈 내돈이 니돈 이렇게 생각했죠.
연애때도 벌이가 안되길래 100~150이렇게 줬었네요.
남자 기 살려주는게.뭔지....


근데 결혼자금 돈중에 일부는 나모르게 시엄마 빌려주고
생활비로 다 썼네요ㅜㅜ
축의도 거의다 제쪽에서 오셔서 그걸로 결혼식날 다 계산했어요.

연애부터 결혼까지 1년되었습니다

넘 성급하게 헸네요. 주변에서 말릴때 얘기들을걸ㅜㅜ

5월에 결혼하는데 시댁에서는 반지 하나 해주고
우리집은 천만원 주셨어요~준비하는데.보태라고
그리고 신랑이 부모님 모시고 산다해서 집도 해주심요.

신행가는데 다들 신행가면 시부모 가방사온다는데 가방 사달라고 하시네요ㅋㅋㅋㅋ
여행경비 단돈 만원도 안주시고 시댁쪽에서 축의들어온거 본인들 형편 어렵다고 쓰셨으면서...
그래도 싼거 면세점에서 사드렸습니다..휴...

혼수는 제가 신랑 만나기 두달전에 아파트 입주하면서 새로사서 그게 지금 사는 집 가전제품으로 다 들어와 있구요.

울 엄마가 집해준다니,
대출 안받아도 되는데 그 대출받아서 시댁 집해주자고 하더라구요ㅋㅋ 나원참 기가 막혀서...
절대 안된다고, 난 빚이 없기를 바란다고 했더니 넘어갔습니다.


아이구 8월에는 장사하시는데 전세로 올려달라고
며느리한테 돈 5천만 해달라고 하시네요..

신랑은 제가 술마시고 우리 빨리 돈모아서 전원주택 사자고..지금까지 모으고 있었다고 기분좋아서 얘기해버려서
내 비상금 알아서 부모님 안쓰럽다고 며칠을 우울해하면 얘기해서 제가 생각생각 하다가 3천빌려드리고 이자 받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제 비상금이 다 털렸네요.

아 처음에 썼듯이
여자는 내조
남자는 바깥일
이래야 한다고 저는 집에서 살림하면서 돈버는데 제가 카드값 차 할부 내도 남아서 생활비 한번 받은적이 없어요.

남편이 그만큼 더 못버니깐요.

9월에는 엄청뭐가 사고 싶다고 징징 거리면서 맨날 블로그 보내고...그래서 2500주고 사줬어요.(자세히쓰면 주변분들아실까봐)
신랑 앞으로 3500대출받아서 이거 사고 본인차 처분하는데도 900들어가더라구요 차값이 떨어져서...
근데 대출 한도가 안나오네요ㅡㅡ 대출이 넘 많다는 은행직원의 말씀.....

어쩔수 없이 제 나머지 적금 털고
엄마가 맡겨놓은 비상금으로 일부 내줘서 사고 싶은거 사게했어요

본인차 처분해야하니 카드깡 하더라구요
너무 심정이.복잡해서 냅뒀더니 그렇게 수수료 떼고 하는데 장모님 돈맡기신거 왜 얘기도 안하냐, 비밀이.왜있냐
이기적이라고 하면서 몰아부치더라구요....
힘들때 서로 빌리고 사는거지 하면서 싸울래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고 엄마몰래 또 꺼내서
카드깡한거 갚아주고 차 처분하는거 해줬네요.


밖에서 일하면서 퓽족하게 살던 제가 결혼하고 밖에도 못나가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몸이 안 좋아졌어요.
한달만에 5키로 빠지고 탈모오고..하혈하고...

병원가서 검사해보니 잘못하면 암도 될수 있다도 하더라구요.
그렇가고 지금 엄청나게 안좋아서 쓰러지거나 하진 않아요.

그.후에
신랑 모임가서 술도 한잔한게 두번 정도네요~

오늘도 일겸 해서 모임가서 소주한잔 하고 나머지분들 2차가시라도 하고 저희는 빠졌는데

신랑이 저보고 아까 잘 못먹던데 뭐 더 먹자 해서 갔어요~

새우구이 시켜서 소주 한 두잔 정도 더먹고 싶더라구요.
시킬까 하고 했더니

니 몸 아픈것고 다 거짓말이냐
아프다고 동네방네 얘기하고 관심받고 싶냐 하고..

잡생각 안하게
요가랑 악기배운다 했더니 그걸 왜하냐고 악기는 편도 1시간 거리인데 쓰잘대기 없는 짓 한다.

그리고 자꾸 스트레스 받아서 몸이 아픈거 같다고 돌려 말하는데
니하고 싶은거 하면서 몸관리 잘하고

이혼하자고 합니다.. 혼자서 편하게 살라고 합니다.

이해되세요?

먼곳 타지에 와가지구 외출할때마다 신랑이 함께하고
집에도 오전에 출근했다 들어오는데 뭐가 외롭고 우울하냐고...
뭐가 불만이냐고...

근데 신랑이 과거에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집착해요 바깥일 못하게 하는 것도 제가 일하다가 바람날까봐
제가 끼가 있어서 안된데요
바지만 입으라고 하고 치마는 무릎밑으로..
늘 조신하게 행동하라고.
연애 초에는 걱정해주고 집착해주는것도 좋았는데 살아보니
24시간 중에 18시간은 같이 있으니 친구들하고 대화도 못하고
그러네요...ㅜㅜ

일때문에 남자들한테 전화와도 싫어하고 ㅜㅜ
남자인 사람친구나 친한 지인들 전화오면
잤냐? 어떻게 사회에서 만난 사람이 친구가 되냐 하면서 온갖 의심하네요..

집안도 안보고 사람믿음직하다 해서 결혼했더니
아직 사람 볼줄 아는 눈이 없나봐요...


제가 일주일내내 술마시고 고주망태 되는것도 아니고
신랑앞에서만 술한잔 반주로 해요~
신랑은 술을 못마셔요~

신랑만나면서 친구 만난적도 없고
프리랜서로 일만하고 쇼핑한적도 없고
결혼전에, 이 사람 만나기 전에는 한달에 100은 쓴거 같아요
옷도 사고 필요한거 사고,
그래도 돈이 남았죠.....
근데 결혼후에는 산게 없네요...

지금까지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싸워도 내가 미안하다면서 풀어주고...
안풀어주면 왜 안풀어주냐고..너가 풀어주길 바랬다 이럽니다..

이젠.지치네요

오히려 애 없을때 이혼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혼인신고도 해버렸지만 뭐 스트레스 안받고 혼자 자유롭게 사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뭐 나중에 너는 시댁에서 도움 받을일 없을줄 아니?
하는데

시댁은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두분다 신용 안좋고..

그래서 전 첨부터 내가 기대안하니 나한테 기대하지마셔라.
였는데,

너도 힘들때 있을텐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 하네요;;;;

지금 누구덕에 외제차타고 대출금 걱정없이 집에살고
남편 취미생활도 다 하게 하고...
생활비도 대주고..시댁에 돈도 빌려주는데....

휴....

이번기회로 저를 잡으려고 하는것고 있겠지만

이혼이 답이겠죠?

사람 하나 보고, 이 사람이면 날 행복하게 해주겠다..생각했는데 너무 다른가봐요.
저한테도 서운한 점이 있겠지만,
부부는 맞춰가야 하는데 뭔 일만 있으면 이혼하자 남편입에서 나오네요...
세상에 다른 세상에서 살다가 만났는데 100% 잘 맞는 부부가 있나요? 맞춰가는거 아닌가요...?
뭐만하면 안맞네~안맞아~이러는데
짜증나네요...

제가 더 많이.좋아해서 한달만에 헤어질뻔 하는거 잡고..
싸워도 미안하다고 풀어주고 달래가며 살았는데
역시 여자는.남자가 더 많이 사랑해야 오래가나봐요..
슬프기도 하고 허전해서 잠도 안오네요..

부모님이나 가족들한테는 어떻게 말해야하나 걱정이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마음이...ㅠㅠ

저도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글이 매끄럽지.못한데 이해부탁드려요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퇴근하고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남편불만)
1. 식성이 안맞는다. 늦게 먹는다.
2. 남들에 비해 추위를 많이 탄다.
3. 나를 웃게해주지 않는다.
4. 애교가 없다.
5. 모임가서 남편을 까야하는데 자랑한다.
6. 손이 많이 간다.

이렇게 되네요...
자작이니 뭐니 하시는데 제가 이글 쓰는데도 제가 한심해요.

지금도 스카웃제의가 들어오는데 괜히 맞벌이 한다고 싸울까봐 참은거구요.
직장 안다녀도 월 300 이상은 버니깐요.
이번년도도 쓸거 다쓰고 4천 적금 부었으니깐 집에서 재택근무해도 상관은 없긴합미다.

결혼전 다녔던 회사는
직장이 급여도 쎈 만큼 일도 빡십니다.. 하는 만큼 벌구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군대처럼 위계질서도 심합니다.
주 8시간도 아닌 눈뜨면 일하고 잠들때까지도 업무의 연장입니다.


외제차는 둘다 끌었는데, 제차가 신형이고 더 넓어서 주로 많이 탔어요. 전 집에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신랑차 처분하고, 제 차를 신랑이 끌고 다닙니다.

양가부모님들이 오늘 우연찮게 전화 와서 어제 있었던 일들 얘기하게 되었네요..
부모님들이 화가 나서 참다참다 신랑한테 얘기했는데
차라리 다 알게된거 정리하는게 맞다 합니다.
행복하지 않은 생활, 빨리 정리하자고..

울엄마는 그렇게.안봤는데 부부가 되었는데 이혼이라는 말을 쉽게하냐고 실망했다. 잘 살아라..
부부는 맞춰가는거고 그런말이 씨가 되는거다...
했다는데요..

자기를 예뻐하던 장모님한테 그런말 들어서 앞으로 보는것도 불편하다네요.

늘 주변에 모든 사람이 칭찬해줄수는 없잖아요.
쓴소리도 들어야하고, 잘못된건 고쳐나가야 하는데.

시엄마가 너무 오냐오냐 하면서 키워서 그런가봐요.

이제 내일부터 차츰 정리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모든 거래내역은 확보되어있고
시댁에 돈 빌려드렸을때도 상환일, 이자금액, 등등 정리해서
문자로 남겨드렸거든요.

다들 살다보면 이 개시끼랑 못살겠네 헤어지고싶다
이런 생각들 하잖아요.
부부는 그런 맘이 들면 안된다네요.

본인은 자기를 웃게해주고 애교많고 식성도 비슷하고
5분안에 식사를 끝낼수 있는 사람과 살고 싶다는데 우야겠어요.
평생 혼자 살아야지...

저도 다시 돌아가면, 예전처럼 일에 중독되서 돈벌고 모으는
재미로 살려고 합니다.

모질이, 등신, 호구라고 써주셨는데...
맞네요..

아버지 성격을 닮아서 엄마랑 부부싸움 해도 다 져주시고 이런걸 봐서 전 말싸움도 잘 못해요.
좋은게 좋은거고, 분위기 싸해지는것도 싫으니깐요.

처음부터 제 선택이 잘못되었으니 바로 잡아야죠.
기싸움일지는 모르겠고, 자기를 더 풀어달라는 투정일수도 있지만 한쪽이 지치는 관계는 아닌가 같아요.

입장차이, 생각차이, 성격차이인걸요.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했어야 했는데 연애때 너무 잘해주다보니 거기에서 콩깍지가 심하게 끼였나봅니다.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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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1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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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어디 모자란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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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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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자고 합니다.. 혼자서 편하게 살라고 합니다. 이해되세요?" 암, 이해 되지. 님은 돈들고 들어온 종년인데, 잠자리에 그놈의 '내조'에 빼먹을거 그놈, 시집식구들 다 돌려가면서 빼먹었는데 귀찮게 아프다고 하니 잘됐다! 더이상 돈도 없는거 같으니 버리고 다른 호구 물색해야겠다. 이거 아냐? 변호사나 빨리 만나요. 그리고 결혼 후엔 파혼이 아니고 이혼임. 답답한 인간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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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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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너무 답답한게 처음부터 거지근성 눈치 못 채셨어요? 어머니 돈을 왜 줍니까 주길?? 이렇게 다 퍼 줘놓고 부모님한테 안 미안하세요? 부모님 속 썩어들어갈텐데 왜 참고 사셨어요 자꾸 해주니까 호구취급하고 빨아먹을데로 다 빼먹고 이혼하자 하는 거 같은데 ㅋㅋ 이혼하세요 소송걸어서 빌려줬던 돈 어떻게든 다 받아내세요 그게 호구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에여 그리고 옷 관리,지인 못 만나게 하는 거 병이에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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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 2019.10.2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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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장 놀라운건 이모든게 5개월 만인것도 놀랍다. 5개월동안 저렇게 빼먹냐. 다 돌려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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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당뇨 2019.10.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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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능이 딸리는거같은데 돈은어떻게 그렇게 많이 벌어요??? 일머리는 좋으신가? 암튼 이혼하고 광명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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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른곰돌이 2019.10.1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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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여기에 굳이 글 올려서 물어볼 상황인가요? 이건 누가 봐도 당연히 이혼했어야 하는 상황이고... 댓글도 모두 이혼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이런 긴 글 쓸 시간 있으시면 이혼청구 진행하세요... 근데 글쓴이 태도 봐서는 이혼 안하실 것 같은데... 보통 착취하는 사람과 착취당하는 사람이 같이 오래 살죠. 착취당하는 사람은 착취하는 사람을 욕하면서도 평생 같이 살아줌... 착취당하는 사람도 문제가 있어요. 자긴 억울하고 착한줄 아는데 실은 피가학적이고 미련한 사람이지요. 이혼하면 끝나는데 끝까지 같이 살면서 자기 무덤을 팝니다. 그렇게 살라고 부모님께서 힘들게 낳아서 기르신거 아니잖아요. 정리하셔요. 후기 꼭 올려주시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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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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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다가 내렸다. 그냥 넌 호구고 남자는 빨대 제대로 꽂았네. 너 남자 못만나본 나이 많은 여자나 얼굴 못생긴 여자나 그냥 머리가 딸리거나 이 3개중에 무족건 한 개는 들어가는 얘같다. 니 팔자 니가 꼬는거.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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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19.10.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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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낸 이야기죠? 너무 현실성이 없어요. 이런 바보가 있나요? 여자가 추녀 뚱뚱보에 남자가 원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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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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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한심에서 스크롤내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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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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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예쁘게 쓰자 마음먹었는데...그래 그냥 보기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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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ㅁ 2019.10.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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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진짜 사람보는눈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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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9.10.1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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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삼천빌려주고 이자받고 있다는 부분에서 글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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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j 2019.10.1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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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참 답없이 사네요 스스로 답답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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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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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하나 보고 결혼했다는데 대체 뭘본거니지 이해할수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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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우3 2019.10.18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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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집식구들은 천성이 그지새끼 빈대네요 남 단물 쪽빨아먹고 ㅋㅋㅋ헤어지셈 빚생기기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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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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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지금 뭘 읽은거지???? 남편분이 쓰니 사랑하지않는데 조건보고 결혼한거 같음 그런사람말고 더좋은사람 만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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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0.1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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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읽어보니 왜 저런남자랑 사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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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9.10.1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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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걱정돼서 다시들어와 댓글답니다.쓰니 만만하게봐서 자기유리한쪽으로 나갈텐데 꼭 챙길거 다챙기시고 절대 봐주지마시고 넘어가지도마세요(님이 강경하면 회유 협박 별거다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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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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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벌어야하면 님 남편 분 두잡해야겠어요. 부인보닾능력 없는데 큰소리치고 또 끌려가는 여자 오랜만이네. 전생에 지은 죄 많은것 아니고서는 돈주고 하라해도 못 할 행동을 하고 사시네. 나보다 10배는 능력있던 여자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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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10.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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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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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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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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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희 2019.10.1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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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988 #대학생시절 #낙태 #몇년전 #아들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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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10.1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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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거 지역: 강북, 인천, 남양주, 전라도, 경상도, 의정부, 양주, 상봉, 포천, 파주, 북한 ㅡㅡㅡㅡㅡ 믿거 직업: 폰팔이, 차팔이, 보험, 부동산, 간호사, 연예인매니저, (실업계 상고출신)유치원/ 어린이집교사, 미용사, 헬스트레이너 ㅡㅡㅡㅡㅡ믿거 기준은 의식수준 입니다. :)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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