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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모든 엄마들이 이런가요?

ㅇㅇ (판) 2019.10.17 02:16 조회41,36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15살 여학생입니다
여기에 주부분들이 많을 거 같아서
여기에다 올려 봅니다.

엄마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인가
자꾸 돈돈돈거려요
자꾸 저랑 제 동생 앞에서 장사도 안되는데••
경제도 안 좋은데•• 장사가 안돼서 돈이 없다••
빚이 얼마인데••
밥 먹을 때까지 자꾸 이런 소리 하는데
진짜 밥 먹다 토나올 거 같아요

지금 경제 안 좋고 그런 건 알지만 왜 이런 하소연을 밥 먹을 때까지 저한테 하는 게 짜증나고 저한테 이런 소리한다고 경제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왜 그러는 지 모르겠어요. 다른 집 엄마들도 그런가요?

저희 집이 못 사는 건 절대ㅜ아닌데 자꾸 돈 타령 할 때마다 돈이 없으면 낳질 말던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이런 생각하면 안 되고 이런 생각 철 없는 건 알겠는데 이정도로 짜증나요

이제는 문제집 살 때까지 눈치보여요

예전에는 이런 소리 적게 들으며 살아 왔지만 요즘은 하루에 3번 정도는 듣고 살아서 짜증나서 글 써봅니다. 다른 집 엄마들도 진짜 이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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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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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 환경에서 자랐는데요 학생땐 저도 쓰니처럼 아 없으면 얼마나 없다고, 지겹다,짜증난다,왜 내 앞에서 말해, 말해서 달라지는게뭔데 라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커서 돈 벌어보니 힘들게 돈 벌어서 돈이 들어와도 돈 나가는 건 순삭이더라구요 나갈 곳은 많은데 월급은 한정되있고 자식들까지 먹여살려야하니 부담도 되고 항상 적자에 막막하고 불안하고 착잡하고 할 일은 산더미니 힘들고 말할 사람은 없으니 그런 혼잣말이 습관이 되버리더라구요 신경질나고 눈치가 보여도 입장바꿔 어머니 마음 한 번만 생각해주시고 가끔씩 어머니 어깨 안마 해드리며 마음의 짐좀 덜어드리세요 아무리 잘해드리고 효도해도 돌아가시고 나면 어떤것이든지 후회가 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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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힘내라 2019.10.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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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들 앞에서 돈돈 거리는 여편네들은 나중에 반드시 자식들 피빨아먹더라. 나중에 어른되서 회사생활하면서 니 애미만나면 무조건 돈돈하거라. 식당에 가면 돈돈하고 쇼핑을 가도 돈돈하고... 그러면서 절대로 니 애미한테 용돈 주지마. 취업후 5년만 그렇게 해. 니 월급 절대로 애미한테 맡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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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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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가 철이 없다고? 부모가 철이 없는 것임. 울 엄마가 특히 심했는데... 생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선물 한번도 받아본적없었고 지금 추억의 과자 사진 올라오면 먹어본게 하나도 없어.. 할아버지 할머니가 명절날만 사주심. 옷도 이모네서 얻어입었지.. 하도 돈돈거려서 문제집도 얻어 품. 고딩 때도 학원 안 감. 방학, 대학 때 아르바이트는 무조건.. 햄버거를 처음 먹어본게 대학교때야... 그렇다고 가난했냐? imf 때도 우리 집 2채였어.. 알고보니 울 엄마, 아빠 옷은 모두 브랜드였고.. 난 지금도 그게 버릇되서 코트 하나에 15만원 넘는거 고민고민하다가 겨울 지나가.. 본가 가면 엄마가 옷을 맨날 싸구려만 입냐 타박을 하는데 엄마가 그렇게 키웠다 그러면 내가 언제 그렇게 키웠냐고 부정하시지... 정작 용돈 10만원 주면 면상에 던진다 이게 돈이냐고..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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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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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말해봐.돈없는 거 아는데 그말하지말라고
내가 괴롭고.자꾸 무언가 포기하게된다고
문제집도필요한데..그것마저 포기하게된다고 .. 그럼 내 인생은 발전이 없다고..
말씀드려...


우리아빠가 그랬는데친척 빌려줄돈은 다 있더라구 ..

정말 돈 없는사람들은 돈 없단말 안해요 .해도 달라지는게 없는 걸 알거든....

언니 점알 돈이 없는 줄 알고 다포기하고 살았는데.. 친척 빌려줄 몇천은있더라구
저축도 다 해놓고 ..
아주 못쓸 부모니 ..아버지란사람 ..그래서 돌아가셔 눈물도 안나올듯..

포기하지마 그깟 몇천 .. 너 취업하면 몇년이면 벌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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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2019.11.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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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참 궁상스럽다 주변에서 생각할정도로 가난하게 자랐는데요 부모님 돈없다 소리는 기본 장착이죠 별거 아닌거로부터 다 기죽고 자신감없고 매일 하루가 선택의 삶인데 그때서부터 값싼거 가성비만 찾게되고 돈이라는게 참 뭐라고 싶지만 돈이 전부니까요 ㅠㅠ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난 내 애를 내가커온 삶처럼 절대 못키울거같네요 내가 투잡 쓰리잡을 하는한이 있어도 애한테 희생한거 대놓고 티내고싶지 않아요.. 간혹 엄마들 어디가서 우리애는 철이 일찍들었네 어쩌네 하는 사람 중 경제적으로 형편 넉넉한 사람 본적도 없고, 물론 극 소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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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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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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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도 못한 부모는 제발 좀 애 좀 싸지르지마라. 돈돈돈 거려서 애가 기본적인 것도 박탈당하고 아예 누릴 생각 조차 못하게 만들지 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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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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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초반입니다. 어릴때는 엄마가 힘들어서 그러려니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좋지않은 행동이였다고 생각해요. 차라리 지금 이런상황이다 하고 펼쳐서 설명을 해주면 아이도 혼자 생각하게될텐데 디테일은 모르고 앞에서 돈없다 노래부르면 눈치보게 만드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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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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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결시친 꼰대 판이라고 부모가 유치원 자식을 패도 부모 편 드는 곳이라고 ㅋㅋㅋ 아니 이런곳에 한번씩 자식들이 올라오는 글 못 봤어? 부모가 뭔 ㅈㄹ을 해도 다 부모편만 들잖아 ㅋㅋ 니 글도 분명 니 엄마가 잘못 하고 정서적으로 학대하고 있는건데 죄 베댓년들 죄 니 엄마 편이잖아 이런데에 글좀 올리지 마라 뭔 소리를 들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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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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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렇게 컸는데 직장다니니까 더 심해짐.. 이제는 돈도빌려달라 뭐사달라 .. 아직 독립을 안해서 같이 살고있는데 내 옷 사서들어가면 니꺼만 사왔냐 딴가족들꺼도 좀 사오지. 집에 뭐 필요하면 이것 좀 니가 사주면 안되냐.. 진짜 듣기싫어 짜증남 빨리 돈모아서 독립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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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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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낳아서 애들 힘들게하냐.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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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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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애들 앞에서 뭐 하는 거임? 그렇게 돈 없음 애를 낳지 말던가 굳이 왜 애들 앞에서 매일 돈돈돈 거리냐고 나라도 노이로제 걸리겠다 아 진짜 지겨워 돈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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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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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도 사람이니 그럴수는 있어.. 근데 그거에 스트레스받지는 마. 이 말이 어렵겠지만, 부모님이 돈이 없으셔서 힘드시구나~ 까지만 생각하고 너가 무엇을 하려고 하지는 마. 그냥 네가 해야할 일들만 차분히 성실하게 해. 살다보면 부모님이 전부 아시는것도 아니구나 깨닫게 되니까. 지금부터 정신적인 자립심을 길러봐. 성인되기 5년동안은 공부 및 진로에 매진하고 성인되서는 너가 너 인생을 책임져야하니까 그때 대비해서 계획을 잘 세워둬봐. 예를들어 집이 서울이라면 못해도 집 근거리의 대학에 가는게 자취 비용이 안들겠지. 지금 용돈들을 조금씩 모아서 등록금에 보탤까? 이런것들 잘 생각해둬봐~! 어릴때부터 경제관념, 자립심, 독립심 갖는다면 넌 성인이 되기까지 반은 성공한거야. 엄마인생과 너의 인생이 객관적으로 분리되기까지 5년 남았으니 그 시간을 네 인생이 발전하도록 잘 활용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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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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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빠가 어려울 때 엄마에게 그러셨는데 나도 듣고.. 엄만 우리앞에서 절대 그런 말 안하심 없으면 없는데로 쪼개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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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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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저럴거면 결혼하고 애를 왜 셋이나 낳았을까 이 생각 정말 많이 했음 부모님이 궁상이 심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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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9.10.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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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희 부모님은 저랑 언니에게 하소연도 많이하고 빚이얼마다 힘들다 울며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지금 악착같이 저희 키우시고 지금도 일하시며 피땀흘려 번돈 지금도 자식위해 쓰십니다. 둘다 결혼해서 온가족 모이면 너희들이 돈이 어딨냐며 몰래 먼저 계산하고 아닌척하시고요..
쓰니분도 학생인 것 같은데 이것저것 친구따라 갖고싶은것도 있고 문제집사는것도 당연히 눈치 보일수있어요. 대신 부모님이 어렵게 마련하신 돈에 대해 허투루 쓰지않고 성실히 공부 하시고 바르게만 커도 부모님께서는 제역할 하시는데 큰 보람 느끼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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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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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이 돈에 쫓겨 힘드실것같은데 자식이라도 손 잡아드리면서 엄마 지금 힘든 일 다 잘 풀릴거야~ 그런데 입으로 계속 돈없다 돈없다 하면 기운 빠져서 있는 돈도 나갈것같아. 그러니까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여유있는 자세로 웃고 살자~라고 타일러드려야지 철없게 이런데 글싸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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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10.1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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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라면 누구나 자라면서 부모의 단점을 보고 자랍니다
저는 그런 꼴보기 싫은것을 볼때마다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수백번 다짐하면서 그들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애썼어요

미래에 내가 부모가 되었을때 그들보다 더 훌륭하게 부모역할을 할거고 하고싶고
자식에겐 나의 다른 단점이 보여질수 있겠지만 내가 꼴보기 싫었던 그모습은 나에겐 존재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요.

사실 엄마도 여유가 없는거에요 빚이 많아서 해결해야하는데 애들은 한참 클때지
돈나갈때는 수도없이 많은데 어디 돈준다는 사람은 없지 답답하여 여유없는 현실이라는것만 그냥 알고 한귀로 흘려들으세요

그리고 밥먹을때만큼은 그런 이야기 하지 말자고 좋게 이야기 해보고
커서는 엄마의 그런 모습을 닮는 딸이 되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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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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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뇨. 저건 학대입니다. 대개 부모는 자식들에게 부모 돈얘기 힘든거 징징거리기 안하고, 부모끼리 대화하구요, 돈이 없더라도 빚을 내서라도 자기아이 안밀리게 써포트 해줍니다. 그러다 다시 돈 돌구요. 돈이란게 있다가 없다가 할수있기 때문에 고통 있어도 부모들이 줄여쓰고 감내하지 아이가 알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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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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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내심이 있어야 성공하는데 저런 인성이니 치열한 노력도, 타인을 감동시킬 인격도 없어 돈은 못벌것이고....그 좁은 마음에 짜증나니..어린 약자인 아이들을 감정쓰레기통 삼는거죠. 약자를 대하는게 그사람 인격입니다. 심할수록..학교에서도 학폭 가해자 되잖아요? 자신에게 전적으로 기댈수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저러는건 죄질이 나쁘죠. 마음도 키우는거라 참을것을 참으면 다 됩니다. 오히려 쉽게 짜증내버릇하면 습관되죠. 님 엄마라는 사람은 스트레스 해소를 저 습관으로 하고있어 앞으로도 자녀들 정서피해가 예상되네요. 너무나 미성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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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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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모든 엄마들이 다 그래요 쓰니가 성공해서 엄마 꼭 호강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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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따리광광 2019.10.19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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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긋지긋하다 돈없는데 어쩌라는거야 없는 집안에 낳아달라고 한 적 없는데 자기네들 좋아서 낳아놓고 집안 경제상황을 학생한테 하소연하면 어떡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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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두두 2019.10.19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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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뇨 모든 엄마들이 그렇지 않아요 우리 엄마도 안그랬고 저도 안그래요. 어른은 자기가 생각하는 모든 걸 말하지 않아요 게다가 자기앞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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