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과학자가 말하는 우리의 몸

ㅇㅇ (판) 2019.10.17 10:16 조회24,571
톡톡 엽기&호러 채널보기
45
3
태그
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0.17 10:43
추천
2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문과라 솔직히 이해가 어려운것같은데 관심있어서 유튜브에서 이런 내용이나 상대성이론 이런거 찾아본 적 있음. 근데 내가 문과라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물리학은 알면 알수록 철학적이라 해야하나...? 그런거 있잖아 여기 있지만 있지않고 없지만 없지않다. 이런느낌... 빛이 없다면 눈이 있어도 보지못하는데 과연 보지못하는데 존재한다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을 던지게 되는데 여튼 과학=철학 그렇게 느껴지더라. 이 강의도 그런듯
답글 1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0.17 14:20
추천
1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론은 우리의 몸이 참으로 신비롭다는 것 . 다른 얘기지만 우리 할머니 치매로 입원해계셔서 면회 갔었는데 회진 온 의사에게 울할머니가 왜 새무릎을 옛날에 넣었는데 아직도 내것처럼 안편하다고 하자 의사가 “어머님 인공관절 넣는다고 절대 젊은이 무릎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우리 인체가 얼마나 완벽하게 만들어졌는지 ..새무릎은 다시 태어나야 가능한겁니다 ..세상 어떤 좋은 기계가 70년가까이 써야 고장이나나요. 또 인체가 얼마나 정교한지 몇십년을 매일 불편감이 없이 쓰지 않았냐고 .. 그건 지금 기술로는 인간이 못합니다 라고 했음 .. 다들 고개를 끄덕였음 ... 우리의 몸은 참 소중하다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공신美男 2019.10.18 14:4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대출신 설명충 들어갑니다. 일단 공간적으로 보면 우리 몸의 99%는 빈 공간이고 나머지만 전자와 양성자, 중성자로 이루어져 있다고보면 됩니다. 이 양성자와 중성자는 설명하기 힘든 강한힘으로 뭉쳐 원자핵을 이루고, 전자는 전자기력의 영향으로 그 주변을 맴돌죠. 이 전자기력은 세포 크기 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며 그 밖으로는 별다른 힘을 가하지 못합니다. 시작적으로 우리몸이 꽉 차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가시광선범주의 빛이 세포단위에서 발생하는 전자기력을 통과하지 못하고 반사되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초미세물리학에서는 이것도 반사가 아니라 전자기장력 흡수및 반사현상임). 이 시각적으로 꽉차 보이는 현상은 우리가 보는 모든것에 해당하는 현상이며, 가시광선 외의 엑스레이나 다른 주파수의 빛은 몸에 흡수되어 열로 전환내지는 세포분열을 일으키거나 그냥 통과하게 됩니다. 다음으로 촉감적으로 우리 몸이 꽉차 있게 느끼는 이유는 이 전자기력이 세포들을 꽉 잡고 있고 이 세포단위의 유기물들이 기계적인 구조물을 형성하여 물리력을 행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몸에 손대는 순간 유기물로 형성된 구조물이 반작용하여 물체를 밀어내며 그 반작용으로 인해 교환되는 물리력을 우리는 촉감으로 인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8 09:1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그럼 우리가 감마선으로 물체를 인식했다면..ㄷㄷ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8 00:0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ㅇㅋ 2019.10.17 22: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7 20:56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자핵과 전자 사이에는 텅 빈 공간이 존재한다. 우리 몸도 저런 원자들로 구성된지라 실제로는 텅 비어있다. 하지만 꽉 차이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가시광선이 텅빈 공간을 뚫고 지나가지 못해서이다. 만졌을 때 막혀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손과 전자 사이의 반발력 때문에 뚫고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거 맞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7 19: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이해좀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7 14:20
추천
1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론은 우리의 몸이 참으로 신비롭다는 것 . 다른 얘기지만 우리 할머니 치매로 입원해계셔서 면회 갔었는데 회진 온 의사에게 울할머니가 왜 새무릎을 옛날에 넣었는데 아직도 내것처럼 안편하다고 하자 의사가 “어머님 인공관절 넣는다고 절대 젊은이 무릎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우리 인체가 얼마나 완벽하게 만들어졌는지 ..새무릎은 다시 태어나야 가능한겁니다 ..세상 어떤 좋은 기계가 70년가까이 써야 고장이나나요. 또 인체가 얼마나 정교한지 몇십년을 매일 불편감이 없이 쓰지 않았냐고 .. 그건 지금 기술로는 인간이 못합니다 라고 했음 .. 다들 고개를 끄덕였음 ... 우리의 몸은 참 소중하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0.17 11:47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뭐라는 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17 10:43
추천
2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문과라 솔직히 이해가 어려운것같은데 관심있어서 유튜브에서 이런 내용이나 상대성이론 이런거 찾아본 적 있음. 근데 내가 문과라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물리학은 알면 알수록 철학적이라 해야하나...? 그런거 있잖아 여기 있지만 있지않고 없지만 없지않다. 이런느낌... 빛이 없다면 눈이 있어도 보지못하는데 과연 보지못하는데 존재한다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을 던지게 되는데 여튼 과학=철학 그렇게 느껴지더라. 이 강의도 그런듯
답글 11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