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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옛날 톡톡시절 유명했던 소름끼치는 일화

니니 (판) 2019.10.17 13:05 조회373,516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추천 수와 댓글이 많아지면서 여러 추측성 댓글이 많이 달리네요
경북 영주, 경기 수원, 이름 김ㅇㅇ 등등 확실치 않으니 괜한 사람한테는 피해주지 맙시다.

아직까지도 주작이냐 자작이냐 하는 분들 계신데
그런 분들 때문에 글쓴이한테 결국 참혹한 일이 발생한 겁니다.
자작이냐 댓글 다는 사람들때문에 우울증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 당시 톡톡 관리자 분 께서 경찰서 불러가시고 직접 톡톡에 글도 남기셨습니다.

기사는 나오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고, (가정사로 기사화되는 사례는 많지 않습니다.)
10년이나 지난 사건이다 보니 이제와서 원본글, 지인들이 쓴 글, 운영자가 썼던 글들을
다 찾을 수 없는겁니다. 그땐 네이트 판이 아닌 네이트 톡톡 이였습니다.

아래 글쓴이의 원본 글은 10년 전 그 당시 원본 글을 읽고,
개인적으로 너무 충격받아서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복사해 두었었고
오랜만에 싸이월드 들어갔다가 발견하고 적은 겁니다.

당사자들은 현재 너무 잘 살고 있다고 하니 너무 기가차고 화가 나네요
이젠 주인공들 신상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많이 퍼날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본문)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톡한지 얼마 안돼서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지만
너무 속상하고 어디다 풀데도 없어서
아는 동생 아이디 빌려서 이렇게 씁니다.
혹시라도 아는사람 나올까봐 동생아이디 빌린거니까
동생 아는분은 오해하지말고 봐주세요..

4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아니 있었습니다.
근데 요근래 낌새가 이상하더라고요..
발렌타인 때 초콜렛줘도 별로 좋아하는 기색도 없고
영화보러가자 그랬더니 다른사람이랑 이미 봤다고 싫다그러고..
너무 속상해서 전 언니에게 울면서
남친이 나한테 정이 떨어진거같다며 상담까지 했죠.

지금 생각하니 언니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우스웠을거같지만
전 정말 속상해서 언니에게 다 털어놨어요.
근데 10일쯤인가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사실 조금 낌새가 이상해서 그럴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우리 4년동안 사겼는데 안믿겼죠.
서로가 서로에게 정말 연인이기도 하지만 베스트 프랜드였거든요.
이렇게 쉽게 끝낼 순 없어서 붙잡고 울고불고 했는데...
집에 와서 언니에게 엉엉 울며불며 미친듯이 울자 달래주던
우리 착한 천사표 언니!!
헤어지고 몇일 후 밥먹고 멍하니 앉아있는데
언니가 슬며시 오더니
"언니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넌 언니 편이지?" 라더라고요..

전 당연히 하나뿐인 언니인데 그럼 뭔짓을 해도 용서할 수 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에 응 이라면서 우리 언니를 보는데
언니가 제 남친이랑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다더라구요 서로?
하하...
그러면서 절 붙들고 울고 불고
"언니가 미안해 근데 우리 둘이 너무 사랑해.."
감정이 싹튼지는 3달이 넘었다더라고요.

그 말하고 언니는 제 전 남친이랑 술마신다고 나가고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렇게 어이없게 있는데 마침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전 무슨 정신에 어떤 얘길 했는지도 생각안나지만..
아빠는 남자친구 얼굴을 알거든요..
집에 몇번 놀러왔고 오래사겼으니까..
아빠랑 얘기를 하는데 말도 안나오고 아빠부르면서 우니까
깜짝놀라서 **(남친이름)때문에 우냐고
그 나쁜놈보다 더 좋은 놈 만날꺼라고
너 버리고 간 여자도 분명 거지같을꺼라고
나를 위로해주길래 가만히 있다가 제가
"그 여자가 우리언니래.
3달전부터 좋은감정가지고 만나고 있었대.
나 어떻게 하지 아빠 내 맘알지"
이러면서 울었어요..

아버지 가만히 있으시다가 니 언니 지금 어디있냐고 물어서
울면서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술마시고 있어 라고 말하니까
일단 저보고 너 지금 이상한 생각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시길래
계속 내가 못나서 내가 못나서 하고 막 울었네요..
아빤 저보고 니가 못난게 뭐냐고 지금 일단 진정하고 아빠엄마가 집으로 갈께 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오시는 도중에 아마 언니에게 전화하셨겠죠.
그날 엄마아빠가 집에 들어와서 저를 앉히고
이런저런이야기를 해서 사정을 이야기했어요.

엄마아빠도 어이가 없는지 한숨만 쉬시는데 초인종이 울려서
일단 모두 나가보니 언니가 아닌 남친이 왔더라구요.
절보고 일을 어떻게 이렇게 크게 만들수 있냐면서
중얼거리는걸 아버지가 듣고 소리를 지르는데
언니가 울었는지 눈 빨개져서 남친에게 이끌려 오더군요.
그때 순간 너무 속상해서 아무리 일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 집에 내앞에 어떻게 남친을 데려올수 있는지 그래서 서러워서 울었어요.
친구들이 이럴 때일수록 머리쓰고 교묘하게 잘해야한다는 말도
기억안나고 그냥 서러워서 울고 꺼지라고 욕하니까
언니도 같이 울면서 사랑하는데 어떻하냐고 사람 마음이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고 우는데 그냥 뭐라고 해야할 말도 없어서
그냥 입밖으로 나오는 욕을 그대로 했어요.
그러니까 남친이 언니편을 들더라구요.

지가 뭘 잘했다고 나한테 그러는지 소리지르면서 자기가
먼저 마음이 가서 그런거니까 언니 욕하지 말라고.
그런 얘길 하는도중에 아빠가 일단 남자친구를 보냈어요.
꼴도보기싫으니까 당장 꺼지라는식으로.
그리고 남친따라 같이 가려는 언니를 집안으로 불렀는데
언니가 죽어도 남자친구랑 못 헤어지겠다그러네요
그래놓고 둘 사이를 허락해 줄 때까지 금식을 한다나 뭘한다나..
웃기는게 저를 제 3자로 만들어 놓고
그저 부모님에게만 허락받으려고 안달인거예요.
듣고있기 뭣같아서 내 생각은 안하냐고 이야기했더니
"언니가 진짜 미안한데 일단 너는 잠시 뒤에있다 이야기 하면 안돼겠니?"
이해가 가나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안가는 상황이라 말도 안나왔죠
엄마가 우리는 제 3자라고..
동생한테 용서부터 구하라고 화내니까
그제서야 중얼중얼 변명하던데 다쓰기도 구질구질하네요.

아빠가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말라고
한 발자국만 나가면 너 내 딸아니라고 하는데 저한테 울고불고
제 방에서 지랄떠는거 하루간 무시했더니 A4용지에 뭐라뭐라 써놓고 집을 나가버렸어요.
그래도 가족이라고 연락도 없이 안들어 오니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만들어서 이제 기분편하냐고 독하다는식의 문자를 보내네요.
그래도 딸이라고 계속 안들어오는 언니 때문에 걱정인지
아버지는 모르겠고 어머니가 은근슬쩍 눈치를 주네요.

용서하라는게 아니라 일단 니가 먼저 전화를 해보라는 식으로 언질하시는거 보니까.
참 이렇게 글 쓰는것 보니 두서도 없네요.
계속 언니는 전남친이랑 집을 나갔고, 엄마는 은근슬쩍 연락해보라고
저를 찌르고 아빠는 화가나서 아무말도 안하고. 집안이 살얼음판..

이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정말 저도 속상해 죽고싶어요.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과 불륜이예요.
아빠가 단단히 화난 것 같은데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주변 친구랑 또 언니친구 한 명은 이 이야기의 전부를 알고 있어서
주변에는 이미 소문이 조금 돈 모양인데
주변에 소문이 어떻게 퍼져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엄마한테 언니한테 온 문자보여주고 너무 화가나서
나 죽는 꼴 보기 싫으면 거기서 그만 말하라고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왜그러냐고 해서 이야기 하니까 엄마보고 뭐라고 한 것 같은데
나보고도 일단 진정하라고...
제가 너무 흥분해서 절보고 지금 뭐라뭐라 하시는데,
아빠도 언니 걱정이 더 먼저인것같아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이 상황이 지금
제가 냉정을 유지하고 진정할 상황인가요?
정말 서러워서 살기싫어요.
맨날 저만 악역이고 피해를 보더라도
다 받아줘야 하는 상황으로 만드는 이 집안 꼴이 싫어요.
언니는 계속 술퍼먹고
'일 이렇게 만드니까 좋냐 독한년' 이렇게 문자하고
언니가 보낸 문자를 받고 충격이였어요 "독한년" 이라니-
평소 다정하고 상냥하던 언니였기에
정말 배신감밖에 안느껴지더군요
한편으론 착한언니를 가로채간 그 놈이 미워요.
이젠 언니가 제 착하고 상냥하고
절 보듬어주던 언니가 맞는지 그것도 모르겠고요..
문자를 보여주고 제가 힘들어하니
엄마의 채근거리는건 일단 일단락되었지만..
문열고 일단 밥부터 먹으라는거 무시하고 소리지르면서 울어대며
부모님 가슴에 피멍들게 했지만 그 전에 제가 미친년이고 불효녀라도
제가 못살 것 같아서 밥 생각도 안나고 그러네요.
게다가 엄마가 언니한테 전화한 것 같던데
언니 남자친구 자취방에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언니가 제 친언니가 맞는지
이게 진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이젠 지치고 학이 떼이네요.
차라리 둘이 모텔에 들어있다는게
덜 충격적이였을텐데 자취방에 있네요.
정말 언니가 제 정신일까 정말 무슨생각인지 묻고 싶어요.
진짜 왜 저러는거야 도대체..
지금은 언니랑 전 남친 얼굴 꼴이 보기싫어서
어떻게 이 상황을 끝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평생 얼굴 안보고 살수도 없는 일이고
또 이 일은 아무렇지도 않게 묻어가겠지요.
답답하네요.
일단 친한 친구들하고 언니랑 제 얘기를
아는 언니에게 얘기는 다 해놨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이 글도 정말 힘들게 썼어요..
제가 지금 제정신인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요..
살고싶지않아요.. 이젠.
언니 만큼은 믿었는데..
4년 동안 저하고 전 남친 하고 사귀는거 다 보고 들은 언닌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그래도 익명으로라도 글 쓸 수 있어서 조금이라도 기분은 나아지는것 같지만
정말.. 생각할수록 가슴이 막막하네요..
차라리 언니가 아니라 모르는 여자였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약 10년전 결시친에 올라왔던 글인데..
이 글 보면서 내가 다 속상해서 한참을 울었는데
결국 이 글 쓴 여자는 자살하고, 언니와 남자친구는 결혼했단다

근데 자살한 동생 장례식장에 언니와 남자친구가 와서는
동생 영정 사진 앞에서 눈물 한방울 흘리지않고
"힘들게 한 결혼이니까 잘살게" 이랬단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자살한 동생의 친구, 지인들이
장례식장에서 멱살잡고 깽판치고 난리도 아니였다고 함

자살한 이유중에는 자작이냐고 몰아부친 사람들 때문이기도 했고
그래서 결국 판 운영자도 경찰서에 불려감

아직도 이게 실화가 맞는지 궁금한 사람들은 
지난번 똑같은 글 올렸을 때 댓글 달렸던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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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응원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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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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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올라왔네 이거 주기적으로 계~~~속 이렇게 올라왔음 좋겠다 저 두 년논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갔다면서요 나중에 애기가 꼭 알았으면 좋겠다 지 엄마,아빠,할아버지,할머니가 이모 죽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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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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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미친년 이름 김은영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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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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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허,,,,이게 실화라고요??? 백번 이해해서 주인공(?)년놈들은 헷까닥했다치지만,,,그 부모들까지 동조했다구요?? 본인들 딸래미 자살하게만든 인간들을 받아들였다구요?? 큰딸이야 딸이니까,,,,어쨌든 받아들였다해도 남자새ㄱㄱㅣ까지 사위로 들였다구요????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나죠??진짜 신상 밝혀지면 좋겠네요...내 주위에 저런인간이 있을수 있다는게 소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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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솔직한세상 2019.10.1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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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유명했던 이부망천

"이"혼 하면 "부"천 "망"하면 인"천"

/

자유한국당 대구 북구갑 국회의원 정태옥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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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 이부망천 정태옥 동학 비하
"강한 일본에 동학처럼 다 죽는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25963&thread=14r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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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망천' 정태옥 또 실언..."MBC 는 정부 손아귀에"

4일 YTN 생방송 발언 논란
... 노종면 앵커가 재차 묻자 당황해 "그건 죄송" 사과

MBC 에 곱지 않은 시선 보낸 한국당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25564&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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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망천’ 실언 정태옥 이번엔 “MBC 정권 손아귀에”

YTN 방송에서
“MBC, 정부 · 여당 손아귀에 있어” 논란
… 앵커가 지적하자 방송 중 사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mod=news&act=articleView&idxno=147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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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망천’ 정태옥 의원, 슬그머니 한국당 복당

한국당 대구시당, 당원 자격 심사 회의 열어 입당 허용
지난해 6월 탈당 한지 7개월 만에 다시 한국당으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792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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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신조어?
'이부망천' 때문에 국회 찾은 유정복 · 문병호

정태옥 의원 '인천 · 부천 비하' 발언
여파 차단 주력..."의원직 사퇴 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43765&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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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옥 한국당 대변인 사퇴 부른 ‘이부망천’ 은?

“이혼 하면 부천 가고 살기 어려워지면 인천 간다”

지역 비하 발언 논란
… 민주당 “국민에 최소한 예의 갖춰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mod=news&act=articleView&idxno=14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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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비하 발언에 노인 폄하까지...정태옥의 '구설사'

정태옥 한국당 대변인, 결국 사퇴
... 과거 "노무현 이야기만 나오면 벌떼처럼" 발언도

연이은 구설..."노 전 대통령 얘기만 나오면
벌떼 처럼, 그래야 충성심 보인다 생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43493&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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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A 2019.11.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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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벌써 10년도 넘은 이야기네 인생의 부메랑은 반드시 있다
본인들이 받든 자식이 받든 그 부메랑 반드시 돌려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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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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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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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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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인자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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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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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집구석 양가 부모들도 지극히 지정신들은 아니네 미친거 아냐 결혼을 허락해? 부모가 인간 구실을 못 하니까 딸 잡아 먹은 거 아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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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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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악마도 이런 악마들이 없네. 지옥가라 년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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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 2019.10.2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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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 글 남길 시간에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절실하게 기도와 정성을 받치는 만큼 언젠가 응답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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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ㅏ 2019.10.2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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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저 괴물들 자식이면 도저히 못 살 거 같습니다. 부모가 너무 역겹고 내 태생이 더럽게 느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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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1입니다 2019.10.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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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한으로는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게 된 게 아닌데 혼전임신이었다는 얘기가 올라오니 제 기억이 잘못됐나 혼란스럽네요. 언니 쪽이 원래 외모(이건 동생 쪽이 평소 말하던 얘기입니다 외모로 전교에서 늘 유명했다고 합니다. 전 언니분을 사진이나 실물로 본 적이 없습니다)나 학벌(이건 객관적으로ㅇㅇ 언니가 원래 평생 공부를 잘했다고 들었습니다)이 동생 쪽보다 훨씬 좋아서 신붓감으로 예비사돈댁에서 매우 맘에 들어했기 때문에 일사천리로 진행됐던 걸로 알아요 평소 부모님의 언니 편애가 원래 심한 집이었고(그렇다고 부모님이 학대를 했던 건 아니고요 그저 당사자 입장에선 피부에 크게 와닿는 여러 일들이 어려서부터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언니가 집에서 유일하게 동생을 도와주는 포지션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많이 낮았는데 그걸 다 받아주던 게 남친분이었고요. 부모 동기 연인 모두에게 한꺼번에 배신을 당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거고.. 처음 일이 터졌을 때는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나니 왜 일이 그렇게 흘러가게 됐는지 배경을 이해는 하게 됐습니다. 저는 삼ㅅ 장례식장에 갔었다는(저는 못 갔습니다) 사람들의 목격담까지만 듣고 그 이후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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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2019.10.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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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더러워.. 내 동생이랑 잔남자.. 아 생각하기도 싫다.. 지인의 남친이여도 엮겨운데 친동생의 남자... 자식을 똑바로 못키운 부모도 엮겹고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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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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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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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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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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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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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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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실화라고???? 와 씌 미쳤다... 뭔 말도안되는 주작인가했더니.... 언니년은 남자에 미쳤고 그 남자새끼도 마찬가지고 그걸 알고도 방관한 부모들이 젤 미쳤다.... 동생분 자살이라니 얼마나 힘들었을지ㅠㅠ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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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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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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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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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기적으로 올려주세요. 까페에 퍼가거나 페북이나 인스타등등 주기적으로 올려버려야되요. 살인자가 왜 편히 살아야되요? 이왕이면 이름이나, sns 공개하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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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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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악마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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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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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 남친이 애초에 남자로 보이디? 뭐 얼마나 세기의 대단한 사랑이라고 하나 밖에 없는 혈육까지 죽여가며 만나니? 사람들이 희롱하는 댓글보고 부들부들하지마ㅋㅋㅋ사필귀정이라는 말 괜히 있는 거 아니더라^^ 그리고 인생은 부메랑이라는 말도 있지ㅋㅋ언젠간 다 돌려받을거야. 니네가 지은 그 죄 도망 안가고 니들 등 뒤에 늘 붙어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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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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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일에 딱히 아무생각없는데 죄값 치룬다는둥 업보있다는둥 자식한테 간다는건 안 믿음ㅋ 친일파들 자식만 해도 봐 잘 먹고 잘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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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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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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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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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었다니..... 아 진짜 너무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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