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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매일 한숨과 혼잣말을 시도때도 없이해대는 동료

ㅇㅇ (판) 2019.10.17 14:40 조회19,682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매일 시도때도 없이 한숨쉬고 혼잣말하고.
뭐든 자기 위주로 돌아가게 하려고 억지쓰고
같은 사무실에 다른 사람들 외모비하하고 지적하고
임신한 사람 살쪘다고 못생겨졌다고 비하하고 
그러면서 정작 본인은 관리 못하고
일하다가 뭐 조금만 안풀리면 한숨+욕 계속하고
일 잘하던 신입하나를 무슨 말만하면 쪽주고 무시해서 결국 나가게하고
자기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자기가 맞다고 믿는거는 설령 괜찮은 의견이라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에서 짜증내고
자기 의견이 정말 잘못된 의견임이 밝혀지면 그냥 슬쩍 넘기고
진짜 꼭 일 하나 자기 멋대로 처리하다가 망해서 잘리면 좋겠다
내프로젝트 슬쩍 빼가고 내 담당인 프로젝트까지 나 배제시키려고 안간힘쓰고
아휴 남의 눈에 눈물빼면 나중에 피눈물 흘린다던데 저사람 피눈물흘리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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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괴롭힘]
1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간장치킨 2019.11.1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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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한문장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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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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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자체가 자존감이 낮고 마음이 여유롭지 않으면 한숨쉬고 혼잣말하는 경우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남 지적하면서 자기는 관리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나 자존감 낮아요~ 하면서 티내는 사람이네요
그렇게 회사에 계속 눌러붙어있으면 그 회사에 고인물이 되겠네요
그 사람은 다른 회사로 이직 안될거 아니까 프로젝트 훔쳐가면서까지 일하는거 같기도하고
그런사람들은 한숨쉬면 왜 한숨쉬세요? 누가보면 사람 하나 죽은줄 알겠어요~
혼잣말하면 네 뭐라구요? 혼자 작게 말하셔서 뭐라고하는지 하나도 안들리니까 모든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좀 크게 말씀해주세요
이런식으로 받아치면 조금 괜찮아질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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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근육질사슴 2019.10.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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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실오라기 같은
팁하나 드리자면
혼잣말 하는 인간은
건들면 큰일 납니다.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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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담 2019.11.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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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 문장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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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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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후배가 출판사에 들어갔는데..위에 상사가 고대를 나왔거든. 근데 공개적으로 후배를 쪽을 주고..너 이 일 없으면..힘든거 아니냐고..꼴을 보아하니 남친도 없고, 집도 가난해보이는데..일이라도 잘해서 정규직 되어야하지 않냐..그런 식으로 막말을 했는데..ㅋㅋ 그 후배 집 엄청 부자임. 결혼할 남친도 있었고. 걔가 어이가 없어서 다른 회사 선배에게 말하니까. 그 년때문에 관둔 사람이 수십이래. 이쁜 신입만 들어오면 그렇게 갈군다고. 뭐 자기 입으로는 자기가 대학때 이뻐서 남자가 줄을 섰다는데..사진 보니 진짜 저팔계 닮았더라. 고대는 어떻게 들어갔냐? 그 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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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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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국 나간건 동료가 아니라 신입 이잖아요. 여기서 욕을 먹든말든 살아 남은게 승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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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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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은 내가 하는데 선임이 되가지고 한숨쉬고 어휴 걱정이다.. 이말만 하루에 열번은 듣는듯. 선임이 여러가지 원인으로 아팠다 다시 일하러 왔는데 본인이 사장도 아닌데 매일 걱정걱정. 아프니까 내가 좀더 일하는데 앉아서 손톱만 깎는사람이 한숨쉬고 중얼중얼.. 전엔 하나하나 다 들어줬는데 3년 지내면서 선임하소연 듣다가 내가 병원신세 지내게 생겼음. 선임은 몇달 입원은 했지만 수술 안했는데 저는 선임 3년 하소연듣고 더 일해주고 마음쓰다가 수술하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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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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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저런사람은 어디든 다 있나보다. 다 비슷한데 내 동료는 추가로 자기가족 자랑질.. 언니가 의사고 오빠가 회계사고 맨날 1등만 했었다고. 맨날 아파트 사러다닌다 상가사러다닌다고 말하고.. 듣는 우리가족은 10억빚에 살던아파트 날라가고 쪼그라들어서 다썩은 집에 전세살이하는데.. 전에 우리가족 망해서 이사했다고 살짝 언급한적 있었는데..내가 상사가 되서 후임한테 그런소리 들었으면 잘 나가는 우리가족 언급도 안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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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9.11.1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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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고~ 별로 길지않은 문장인데도 읽기가 숨가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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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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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아는 사람같다. 인턴 두명이 그사람때문에 쫓겨나듯 나갔음. 지가 교육시키고 챙길 인턴이었는데, 다른 사수들은 듀데이트정확히 주입시켜서 미리 일다끝내게 했는데 지가 놓치고 있다가 자기잘못 덮으려고 애들이 말을 안듣고 시간안지키고 그냥 가버렸다고 상사한태 모함해서 그인턴둘 겁나깨지고 다신 오지말란식으로 짤리듯 나감. 남들이 볼땐 다 걔들잘못 아닌거 아는데 그인간성격아니까 그냥 안됬다.. 하고 말음. 마지막날 진짜 허탈한표정으로 인사하는데.. 에휴 너무 안되보이더라. 그인간은 도덕 기준이 없어서 지마음에 안들거나 지가 잘못하면 사람 보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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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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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들 수준이 다 거기서 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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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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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네 회사사람인가 내친구 신입들어갔다가 결국나왔는데 얘기듣고경악했는데 ...세상에 저런사람이있다는게 ㅈㄴ놀라웠음...맨날 혼자 궁시렁대고 짜증내고 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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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019.11.1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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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주변에도 이런사람 있는데
진짜 짜증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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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19.11.17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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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스퍼거 증후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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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치킨 2019.11.1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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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한문장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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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 2019.10.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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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옆매장 언닌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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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19.10.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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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우리 사장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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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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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자체가 자존감이 낮고 마음이 여유롭지 않으면 한숨쉬고 혼잣말하는 경우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남 지적하면서 자기는 관리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나 자존감 낮아요~ 하면서 티내는 사람이네요
그렇게 회사에 계속 눌러붙어있으면 그 회사에 고인물이 되겠네요
그 사람은 다른 회사로 이직 안될거 아니까 프로젝트 훔쳐가면서까지 일하는거 같기도하고
그런사람들은 한숨쉬면 왜 한숨쉬세요? 누가보면 사람 하나 죽은줄 알겠어요~
혼잣말하면 네 뭐라구요? 혼자 작게 말하셔서 뭐라고하는지 하나도 안들리니까 모든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좀 크게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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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사슴 2019.10.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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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실오라기 같은
팁하나 드리자면
혼잣말 하는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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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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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내옆에 앉은 대머리독수리 차장새끼랑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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