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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열심히 살고 노력해서 '고소득자'가 된건데 왜 가난한 사람(실제론 안가난한)에게 나눠...

ㅇㅇ (판) 2019.10.17 18:56 조회104,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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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1.

맥락을 이해못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추가합니다.
극빈층 사회배려계층에게 주는게 아깝다는게 아닙니다.
세금내는게 싫단소리도아니구요. 나라의 구성원인데 내야죠
극빈층 도와줘야죠.
부모로부터 집물려받고 소득 5천인 사람은 본문에 말한 혜택받는데(장애등급없어도 치료바우처가능 나는 등급있어도 안됨)
흙수저로 태어나 재산은 0인데
성과얻어서 고소득진입한 사람은 제외당하는게 맞냐구요.
장애아동은 우선고려대상 아닌데
방과후 수업도 다문화나 다둥이 맞벌이(부자)가 우선순위인게 합리적이냐구요.
선별조건이 이상하다는건데 돈내는게 아깝냐는데
제목의 가난함이 정말 가난한 도움이 절실한 그런 사람을 말하는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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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2

넌 가난했다며 그동안 받은 혜택없냐고 물어 또 추가합니다.

다른분 댓글이 반말이어 똑같이 반말로 단 대댓글 복사해와서 반말인점 죄송합니다.

부모가 호적에 있다는 이유로 둘다 나 버리고 나갔는데 아무것도 안해주더라. 부모가 살아있어서 정규 고아원못가고 그래서 성당수녀님이 데려가서 정부지원없는 신자들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종교시설에 살았다. 의료보험없어서 병원못갔고 커서 보니까 종양이라더라.(악성은 아님) 신자들기부금으로 미성년시절 생활했고 성년돼서 의료보험 일부는 탕감받고 십몇년밀린거 내고 의료보험 살렸다. 됐니. 나도 갚으려고 기부금 10년내고 살다가 애 태어나고 장애진단에 몇개월마다 씨티랑 엠알아이찍어야돼서 기부금못내는 형편이다. 답이됐니? 그런데 어느날 아빠 병원에서 죽어간다고 고소득 사위있는데 왜 안돌보냐고 연락 오더라. 5살에 헤어진아빠 37에 만나서 장례치뤄드렸다. 안키웠어도 고소득이니까 데려가라던데??? 답이됐어?? 이런이야기까지 들어야 시원하냐



제목 자극적이라 죄송해요.
일단 남편은 정말 평범한 중산층 아들이고 저는 가난한집 딸이에요.

정말 남들 잘때 공부하고 놀때도 공부하고 피터지게 노력하고
직접 벌어서 어학연수도 가고 회사다니고, 나이 서른좀 넘어 한 결혼전까지인 근 10년동안 저는 딱 3개월 쉬어봤고 남편또한 방학기간 부모님이 보내주신 유럽여행 빼고는 공부를 쉬어본적이 없어요.

열심히 노력한 결과(돈이 가져다 준 결과가 아님) 대기업 취업해서 상여금 포함하면 연봉 1억쯤돼요.
그런데 세금내야죠?
실수령액 4백만~5백만 사이에요.
연말에 성과급나오는데 이 성과급때문에 이 초과구간 세율 24퍼센트에서 훅 뛰어 35퍼센트 공제 당하죠.

1억번다쳐도 35퍼가 세금이니까 (대충) 6천 5백이 실수령액인거죠.(외벌이 외벌이 이유는 나중에 나옴) 이게 고소득이라네요. 우리나라에서!!!
(마지막 성과급세율을 전체세율처럼 착각한건 맞는데 계산하기 좋게 1억으로 놓고 대충이라고 했는데 그 35퍼로 엄청 공격당하네요; 계약연봉은 7천쯤이고 성과급받으면 1억쯤(세전) 된다는 말입니다. 글의 맥락은 실소득중심이 아닌 세전소득이라 그 애매한 구간위치한 사람들 불합리함말하는거예요)

1. 아기가 태어났는데 불행히 아프게 태어나서 장애진단받았지만
우리는 고소득자라서 바우처지원 안된대요.
저 6천5백에서 치료비가 나갔죠?
세율땜에 실수령액 별로 차이 없는 집(중위소득 120~140퍼)의 가정은 바우처지원돼서 바우처로 치료비 보조 받구요.
장애진단도 없는데 말 조금 느리다는 중위소득자는 '심리지원자우처'받아 언어치료 잘 받네요. 참 부러워요.
장애의 척도보다 무조건 소득이 중요합니다.우리보다 돈많은 자영업자도 소득 속여 잘만 치료받고요.

2. 전세로 2년마다 이사다니고 애 치료도 받아야하는데 안정된 주거가 필요해서 돈 모아서는 평생 집 못살것 같아서 분양아파트 대출좀끼고 사려니까 우리는 '고소득자'라서 디딤돌대출도 안되고 보금자리도안돼요. 소득 8천까지라는건 모든건 세전기준!!! 우리는 해당 없으니 더 비싼^^ 이자내고 돈 빌려야죠.
아 이번 서민안심대출도 까였어요 '고소득자'니까요

3. 애가 아프니 부부중 한명은 치료 데리고 다녀야해서 전 주부가 됐네요. 어린이집은 우선순위 맞벌이/다둥이/다문화/저소득자가 최우선순위라 '고소득' 외벌이인 우리는 3순위 꼴찌!! 어린이집도 못가네요. 당연히 국공립어린이집 못가고 사립어린이집도 우선순위가 아닌데다 아이가 장애가 있으니 못가고요.
집에서 키우려해도 '고소득자'라 아이돌보미도 못쓰고요.
통합(장애+일반아동) 어린이집 대기도 '고소득'이라 순위밀려 못가고요. 심지어 장애등급없어도 의사소견만으로도 입소 가능해서 말만 느린애들이 그 자리 차지하기도해요!
가난한데 애기가 많거나 소득 우리보다 많아도 맞벌이인 사람이 우선이래요. 누군 맞벌이 안하고싶나. 장애는 어린이집 우선순위가 아니에요^^ 정말 고소득은 맞벌이 아닌가? 맞벌이 1순위도 예를들어 8천이하(1순위) 1억이상(3순위)이런 식으로 나눠 순위 부여하든가요. 그럼 덜 억울하게...

4. 결국 나가는돈은 이리도 많은데 삶의 질은 같거나 더 낮은데 부의 재분배가 필요하다. 청년수당어쩌고. 성매매여성보조금어쩌고 두발두손 멀쩡한데 수급자에서 짤렸다는둥 징징글, 저소득이라서 받는 방과후우선자격 등 글 보면 화나서 미칠것같아요. 자발적 실업자인데 워크넷이력서만 대충 대충 맞춰서 고용보험 실업급여 타가는사람, 근로자수당이랑 자녀수당 나왔다고 싱슬벙글인사람 정말 화가나요.
우린 세금만 내는 기계인가요?
뭐가 그리 고소득이라고.... 우리보다 100만원 덜받는 사람도 챙겨가는 저 혜택들 세이브 된 돈이 우린 혜택없어서 고스란히 내는 돈들보다 많아서 실제 삶의 질은 다른데말이죠.

5. 내가 미친듯이 노력해서 얻어 낸 것들이 왜 이런식으로 재분배되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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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8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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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건 몰라도 장애 아동에 대한 혜택은 동일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건 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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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18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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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한집 따님이셨으면 이런 글 절대 못 쓰실텐데.... 저도 삼각김밥 3개 천원하는 거 아침점심저녁 세번 나눠먹으면서 가난하게 컷었고 지금은 쓰니가 말하는 수준의 고소득자입니다. 세금 더 내고 어린이집 입소 순위에서도 밀리고 아이돌보미도 지원금 없이 내돈 다 주면서 쓰고 있어요. 근데 그래도 억울하다 정책이 잘못 되었다 생각은 안 합니다. 세금이 아깝지 않다면 거짓말이지만... 진짜 가난하고 힘든 삶이 어떤지 아니까요. 저는 세금 그거 더 낸다고해서 굶어죽지 않고 겨울엔 따스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지낼 수 있지만, 진짜 없는 사람들은 반지하 방에서 장애있는 애 끌어안고 선풍기 바람 쇠면서 앉아있어요. 저보다 잘사는 가짜 저소득자도 있겠지만, 과거의 저를 생각하면 저는 전혀 세금이 아깝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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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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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짜증나는 1인 추가요! 세금 왕창떼가고 혜택은 받아본적이 없네요. 아직집도 없는데... 제가 아는집은 사업하는데 50평넘는 집도 본인명의 아니고 차도 본인명의 아니고 어떻게 하는건지 세금도 얼마 안네고 세금 내기 싫다고 몇년에 한번씩 수입차로 바꾸네요. 경비처리 한다고... 그러곤 오만 세상혜택은 다 받아요. 국공립 유치원에 방과후에... 그집엄마 일 안하는데 남편회사에 등록되어 있어서 방과후도 우선순위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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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0.1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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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답은 상생입니다. 어둠이 있어야 빛이 있는 것처럼, 서민이 있어야 부자가 있으니까요. 님말대로 빈부 상관없이 세금을 똑같이 걷으면 200만원 버는 사람한테 100떼고 1억버는 사람한테 100떼고 한다면? 전자 사람은 100으로 어떻게 살죠? 낸 세금으로 혜택받기도 전에 먹고살 돈이 없는데. 생존문제로 궁지에 몰린 사람이 과연 일하고 받은 월급으로 물건을 사려고 할까요 아님 물건을 훔치려고 할까요? 서민들은 나라를 뜨거나 국민이기를 포기하고 산속으로 들어날 것이고 생필품은 훔쳐 사용하겠죠. 이렇게 서민층이 사라지면 부자들은 부 유지가 될까요? 아니요ㅋㅋ 부자들의 부도 결국 누군가 희생해야 만들어지는 부분입니다. 부자가 만든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서민이 죄다 사라졌는데 누가 이용하죠? 누가 사주죠? 결국 부자가 끌어모은 한국화폐가치도 급락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점에 오기까지 외국인들은 이미 달러투자한걸 다 빼서 한국에서 달러찾기 어려울거고요. 외국에선 한국화폐는 가치가 폭락했을거구요. 이시점에서 부자가 쌓은 한국재산(돈, 부동산)이 무슨 의미가 있죠? 국가가 무너지게 생겼는데? 다 종이쪼가리죠. 국내몰락부유층이 외국나가서 무슨대접 받겠나요? 망한국가의 부유층이ㅎ 잘먹고 잘살거 같나요? 부자가 특별한 기술이 있나요? 의료쪽이나 보육기술이나 전기기술같은 삶에 필수적인거요. 앉아서 컴퓨터나 두드리고 현장일은 안하던 부자들이 기술이 있나요?ㅎ 갖고있던 돈 빼면 무쓸모인간이죠. 그런 인간을 해외에서 잘 대해줄까요? 그냥 난민취급이죠. ㅡㅡㅡㅡㅡ 결국 서민이 있어야 부자들 부가 유지가 되니까 지금 저출산문제를 심각하게 다루는거고 부자들이 세금 더내서 서민 안사라지게 유지시켜주는 겁니다. 서민이 있어야 고소득자도 있는거예요. 그러니 찡찡대지말고 세금내세요. 님이 지금 돈버는것도 수많은 서민이 대한민국에서 국민으로서 남아서 살아주는 덕분에 버는거예요. 그래서 세금 많이 떼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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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3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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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거 보면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싶어요. 저라도 남을 도우면서 살아야지 참 세상 삭막하네요...열심히 사는 사람만 지원해준다는 게 정책적으로 쉬운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예 지원을 안해주면 진짜 삶이 어려운 사람들은 얼어죽으란건가요...요즘 세상 얍삽하게 살아야 살기 쉽다지만 착하게 살다 보면 복이 온다는 것도 틀린 말은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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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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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이좀자극적일수있기야한데 공감합니다. 무슨다른사람 연봉만큼 떼가구 납득이안가서 더 짜증납니다.13월의 보너스가 그리운 옛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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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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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근로자 수당 언제입금되냐고 이왕 입금해줄꺼 좀 빨리 해주면안되냐고.ㅋㅋㅋ주면서도 욕먹는다고.ㅋㅋ진짜 본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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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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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짜증나는거 말해줄까요? 증여세도 문제가 많음. 세금 착실히 내면서 재산모아서 재산을 물려주는데 , 거기에 증여세를 떼감. ㅇㅇ . 증여세 필요하다생각함. 근데 일정금액이상은 조오오오온나 많이 뗌. 이딴식으로 나라 세금관리하면 열심히 일해서 돈벌고싶은 생각이 없어짐. 재산모으고싶지도 않음. 나는 조카똥줄타게 열일해서 돈벌고 모으는데 , 저기 배짱이처럼 1년일하고 3개월실업급여 타고 노는걸 반복하는애, 대출 싸게 받는애, 생활비 지원받는애 등등 놀거 할거 다하면서 나라지원혜탹 다받는애 보면 ....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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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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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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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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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득세 겁니 내가면서 돈 열심히 모았는데 자식한테 남겨줄 땐 또 증여세, 상속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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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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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말대로 우리나라가 상위 5~10%을 참 잘잡는거 맞음. 부동산, 주식, 세금으로 장난치는 상위 3퍼센트를 잡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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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 2019.10.1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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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솔직히 고소득 기준이 너무 낮아요. 특히나 월급쟁이들은 아무리 좋은 직업 가져도 맨날 수입이 비슷하게 유지돼죠. 세금이 계속 오르니까요. 반면 진짜 부자들은 온갖 불법, 꼼수로 부동산, 금융소득 늘려가고...혜택받는 사람들은 고마워하기는 커녕 고소득자를 무슨 기득권, 적폐 취급하면서 맡겨놓은 돈 찾아가듯 복지 외쳐대고요. 요샌 그냥 노력 안하고 세금 뜯어먹으며 사는 게 장땡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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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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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아는집도 한달에천버는데 나라에혜택은다받고있음ㅡㅡ 진짜 그럼서 자랑하는데 신고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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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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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지 혜택 받는 인간들 또라이 진상도 엄청 많음. 세금 한푼 안내고 돈 받고 살면서 동사무소 와서 내가 낸 세금이 얼만데 에어컨 틀고 시원하게 있다 이딴 개소리하는 인간도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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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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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 동감!! 저는 돈 펑펑 다쓰고 놀아서 돈 없는 사람들 도와줘야되는 거두 짜증납니다... 열심히 돈 모으며 사는 사람 바보만드는거잖아요. 복지도 좋지만 열심히 사는 사람 기운 빠지게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가난한 사람들 안도와주면 결국 가난한 동네들이 슬럼화 되서 치안이 나빠진대서 참아야된다는데 ㅠㅠ 휴. 기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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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1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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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빠 아는 사람이 딸 하나있는데 기초생활수급자라 돈나오니까 일 안하더라 고물상가서 술 마시고 놀고 왜 그렇게 사냐 물어보니 나라에서 돈 주는데 뭐하러 일해요? 그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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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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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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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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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 탈세하고싶어하는 사람들 오지게 많네. 절이 싫으면 중이떠난다고 돈도많겠다 걍 이민가요~ 붙잡는사람이 있는건가? 왜 범법하고싶어 죽겟는데 이나라에 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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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감 2019.10.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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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에게 대대대대대대대공감합니다. 고소득 기준이 너무 낮아요. 요즘 맞벌이하고 30대 중반쯤 되면 부부합산 소득 1억 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대부분의 소득 기준이 8천까지만 혜택 주어지는거 너무 불만이에요. 진짜 물려받은 재산 1도 없고 부부가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해서 돈 벌고 있는데 그놈의 소득기준 때문에 청약도 안돼, 신혼부부 혜택도 못 받아, ... 주변에 부모님 재산 많아서 압구정동에서 신혼생활 하는데 본인 연봉은 5천이어서 이런저런 혜택 다 받는 사람들 보니 열불나더라구요. 제도의 사각지대를 너무 잘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죠. 전 저런 혜택들 부모재산도 다 포함해서 측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빈곤층이나 약자(?) 를 돕고싶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전 글쓴이 말이 무엇인지 충분히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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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0.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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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완전 이해됨.. 구구절절 다!! 힘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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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0.1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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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 내가 나라로 받는 혜택은 정말 하나도없는거같다.. ㅡㅡ 연말정산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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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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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차라리 내 부모가 버려서 시설에가길 바랄정도 였음. 그냥 아가리싸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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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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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합니다 가난한 분들에게 혜택이 가는 건 좋지만 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열심히 세금 낸 고소득자에겐 혜택이 전혀 없어요 가난한 분들에게 혜택이 5만큼 있다면 고소득자에게 1의 혜택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받은 적이 없네요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천사 같은 고소득자도 있겠지만 전 천사 같지않고 계산적이라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님의 글이 판에서는 반대가 많은 건서민이 많아서이고 글쓴이 님과 같은 고소득자 들은 비슷한 생각을 말로는 안 해도 속으로 생각은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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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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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합니다. 필요한데 들어가는 세금은 당연하지만 뿌려대기식 정책은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들 기운빠지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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