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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하정우 출연 영화들

ㅇㅇ (판) 2019.10.17 20:11 조회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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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 못한 자 (2005.11.18 개봉)


졸업 작품계의 전설로 내려오고 있는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

2005년 개봉한 독립영화로 5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42회 백상예술대상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하고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까지 초청되며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영화.


한국 군대를 리얼하게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하정우는 극 중 말년병장이자 군기반장인 '태정'역을 맡아 열연했다.








 


추격자 (2008. 02. 14 개봉)


하정우를 일약 스타덤에 올린 영화 <추격자>

유영철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청소년 관람불가임에도 불구하고 관객수 570만명 동원, 할리우드 리메이크 판권까지 판매한 수작으로 평가받는다. 


하정우는 살인마 '영민' 역을 맡아 소름 끼치는 싸이코패스 연기를 선보이며 '국민 살인마'라는 웃지 못할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 인터뷰에서 하정우는 영화 <추격자> 이후, '정색만 하면 사람들이 슬금슬금 피한다', '술자리에서 취기가 풀리지 않는 눈으로 옆 사람을 쳐다보면 굉장히 무서워한다'고 후일담을 밝히기도 했다.








 



멋진 하루 (2008. 09. 25)


타이라 야스코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한 때는 애인 사이였지만, 오늘은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가 된 두 남녀의 하루를 담은 영화다. 


하정우는 과거의 밝고 자상한 모습을 간직했지만, 짐도 돈도 없는 떠돌이 신세 '병운'역을 맡아 열연했다. 












국가대표 (2009.07.29 개봉)


스키점프를 소재로 한 영화로, 800만 관객 동원을 하며 극장 개봉 스포츠 영화 중 최대 흥행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작품이다.


하정우는 친엄마를 찾기 위해 국적까지 바꿔 국가대표 선수가 된 입양아 '차헌태(밥)' 역을 맡았다. 하정우는 능청스럽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엄마를 찾아 헤매는 아들의 역할을 동시에 소화하며, 전작 <추격자>에서 얻는 '국민 살인마' 이미지를 벗게 됐다. 








황해 (2010. 12. 22 개봉)


<추격자> 나홍진 감독과 다시 뭉친 작품.


하정우는 극중에서 돈을 벌기 위해 한국으로 떠난 연변 조선족 출신의 남자를 연기했다. <추격자> 를 뛰어넘는 잔인함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하정우는 이 영화를 통해 제5회 아시아 필름 어워드 남우주연상, 제3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연기상, 제 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남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범죄와의 전쟁 (2012. 02. 02 개봉)


하정우는 부산 최대 조폭 두목 '최형배' 역을 맡아, 비리 세관원 '최익현'을 연기한 최민식과 호흡을 맞췄다. 


이 영화는 <용서받지 못한 자>, <비스티 보이즈>에 이은 윤종빈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로, 세 편 모두 하정우가 주연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윤종빈 감독 페르소나, 하정우'라는 타이틀에 힘을 싣기도 했다.










 

베를린 (2013. 01. 30 개봉)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등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하정우는 주인공인 북한 첩보요원 '표종성' 역을 맡아 캐스팅 목록 가장 앞 자리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영화는 독일 베를린 및 라트비아에서 촬영되었다.

이 영화에서는 하정우의 먹방 장면이 등장하지 않아 많은 관객들이 의아해했는데, 류승완 감독은 "밥을 맛있게 먹으면 안 되는 캐릭터인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잘렸다"며 관객수 300만이 넘자 공약으로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더 테러 라이브 (2013. 07. 31 개봉)


'한강 폭탄 테러의 생생한 충격이 독점 생중계 된다!'라는 흥미로운 설정과 함께, 긴장감 연출로 호평을 받은 작품. 하정우는 극을 이끌어가는 중심인물 '윤영화' 역을 맡았으며 방송사의 간판 앵커로 분한 그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터널 (2016. 08. 10 개봉)


소재원 작가의 소설 <터널>을 원작으로 한 영화.

하정우는 무너져 내린 터널 안에 홀로 갇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자동차 영업대리점의 과장 '정수'역을 맡았다. 하정우는 재난 영화인 <터널>에서도 어김없이 물, 케이크, 개사료 등의 먹방을 보이며 '먹방 아이콘'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아가씨 (2016. 06. 01 개봉)


김태리와 김민희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이지만, 하정우의 열연 또한 배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하정우는 이즈미 히데코(김민희)의 막대한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후지와라'역을 맡아, 특유의 능글거림이 묻어나는 일본어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영화 <아가씨>를 통해 <용서받지 못한 자> 이후 10년 만에 칸을 밟는 쾌거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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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랑결혼 2019.10.2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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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테러 라이브 ㅠㅠㅠ 윤영화 사랑해 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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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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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파워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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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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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랑 군도도 재미있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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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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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살!!! 젤좋아하는영환데~~ 안좋은작품이 없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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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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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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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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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이 없다니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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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19.10.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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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티보이즈도 재밌었는데 없네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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